여러분은 '스페인'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작열하는 태양, 한 낮의 더위를 피하기 위한 시에스타
정열의 춤 플라멩고 등이 바로 떠오르는데요.
이보다 더 유명한 스페인의 이미지는 아무래도
투우경기 일 듯 싶습니다!

투우는 스페인의 국기(國技)일 정도로 스페인인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는 스포츠인 투우는
붉은 천으로 커다란 황소를 성나게 만들고
결국엔 제압해 버리는 최고의 긴장감을 자랑하고 또한
그 강렬한 시각적인 이미지는  한 번 보면 절대 잊혀지지 않는데요.

보는 사람은 흥미진진하지만
성난 소를 다루는 투우사들은 자칙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경기이기 때문에 오랜 훈련과 노력을 거쳐야만
광장 한 복판에 설 수 있는 거겠죠?
그리고 그 긴장감을 이겨낼 만한 강항 용기가 꼭 필요할 겁니다.
성난 소 앞에서 땀을 흘리며 두려움을 노출한다면
절대 승리할 수 없을테니까요.

오늘은 이 짜릿한 투우경기 장면을 상상하면서
coward라는 영어단어를 배워볼까요!?






오늘의 연상단어는 그야말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는 말이 실감나시죠?
투우사가 다치는게 두려워 황소에게 등을 보이면 안되듯이
여러분도 여러분들 앞에 놓인 하루하루의 과제를 충실히 해 나가는 것이
지금 여러분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용기있는 모습이라는 것 잊지 마시고
오늘의 연상단어도 꼭 외워두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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