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외워야 하는 영어 단어들은 넘치고
시간 들여서 외워 두어도 금새 까먹어 야속하기만 하지요~
한국말과 다른 영어적 표현에 같은 뜻이어도
쓰임과 내용이 달라지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애매한 표현들 때문에 친구들의 영어 공부가
도로아미타불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좀 더 꼼꼼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특히 파트5에서 전치사와 관련된 문제가
항상 2~3 문제 정도 출제된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더 중요하겠죠~~!
저의 초스피드 영 단어를 통해서 단기에 집중적으로
많은 단어를 기억하고 있으신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영 단어들을
귀에 쏙! 머리에 쏙! 들어 올 수 있게 예문을 통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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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ve

1) 계기의 어떤 점(수치)를 가리킬 경우를 제외하곤
'수가 얼마를 넘는다'라고 할 때는 above를 쓰지 않고 over을 쓴다.

There were above a hundred people in the crowd.(*)
There were over a hundred people in the crowd.

I receive over twenty letters a day.
Don't let the temperature get above thirty degrees.

2) 우리말에 '무엇보다도'라고 해서 무조건 above all을 쓰면 안되고
 '가장 중요한 것은(most importantly)'이라는 뜻을 갖는 문장에서 사용해야 한다.
 종종 우리말의 '무엇보다도'는 especially가 더 어울릴 경우가 있다.

He likes reading, above all novels.(*)
He likes reading, especially all novels.

Get plenty of sleep; eat lots of good food, and above all try to relax.
There were many qualities that made him a great leader.
Above all, he had charisma.

3) '다른 어떤 것(사람)보다도(more than anywhere, anything, anyone)
'라는 뜻으로
사용될 때는 above all 보다 most of all, the most, by far를 쓴다.

This year English is above all my most important subject.(*)
This year English is by far my most important subject.

The riot was by far the most horrific scene I'd ever witnessed.

4) above mentioned는 명사 앞에 써야지 명사 뒤에 써서 명사를 수식하지 않는다.

I would be grateful if you would send it to the address above-mentioned.(*)
I would be grateful if you would send it to above-mentioned address.


Abroad

1) abroad는 부사이기 때문에 전치사(to, in, at)을 붙이지 않는다.

Since I was small, I've always wanted to go to abroad.(*)
Since I was small, I've always wanted to go abroad.
I would like to continue my studies in abroad.(*)
I would like to continue my studies abroad.

2) abroad 앞에 전치사 from은 올 수 있다.
She came back from abroad saying
how much she had missed her home and family.


Absent

1) absent는 공식적으로 참가해야 하는 곳에 참가하지 않는 것을 말하고
miss는 그냥 모임에 참가하지 않는 것을 나타낸다.

It's a pity that you were absent from the training session.(*)
It's a pity that you weren't at the training session.
It's a pity that you missed at the training session.

Her teacher wanted to know why she'd been absent.
I wouldn't miss Sandro's party for the world!(=I really want to go to it.)
John won't be at the meeting. He's had to fly to Rome on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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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한 내용을 끊임없이 테스트를 하여 암기효과가 높이세요.
저의 글을 꾸준히 읽는 친구들은 아마도 지난 포스팅 내용을 기억하겠지요~?
구체적인 정보를 기억 속에서 끄집어내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쏟은 노력과 정성은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자, 오늘부터 짚어주는 틀리기 쉬운 영어 단어 분석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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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무작정 강의만 들으려고 하지는 않나요?
강의를 듣는 것보다
강의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습은 공부할 분량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한테 발견되는 공통점은 있습니다.
전국1등, 수능1등을 한 학생들은 대부분
필요한 강의를 꼭 챙겨 듣고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어떻게 복습을 해야 할지 막막하시지요?
그럼, 망각 주기를 통한 복습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드리지요.

 

위의 망각 주기를 보면 학습이 끝난 10분 뒤부터 망각이 시작되며,
1시간 뒤에는 50%,
하루 뒤에는 60%, 일주일 뒤에는 70%, 한 달 뒤에는 80%를 망각하는데,
망각으로부터 기억을 지켜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복습입니다.

따라서 학습한 내용을 잊지 않고 장기기억으로 만들려면
 ‘10분→하루→일주일→한달’ 주기로 복습이 필요합니다.

그럼 선생님의 강의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복습 방법에 대해 설명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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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능 영 단어 초스피드 암기 비법

 [고1,2(42강) 고3용(38강)]

방법은 먼저 그 날 했던 것을 복습하고 어제 공부한 것까지 누적해서 복습합니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누적할수록 오히려 시간이 적게 걸립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은 강의를 쉬고 전체 누적 복습합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단어가 1초 내에 생각이 날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합니다.

고 1,2,3 모두 완성한 후에는 일주일에 한번,
한 달에 한 번 정도씩 복습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하루 1강씩 80일 완성보다는
하루 2~5강씩 단기에 완성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복습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갖고, 복습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어를 다 암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빨리 그 단어의 뜻을 생각해서 독해를
막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나갈 수 있는가도 중요하다는 것!
반드시 기억하세요~!

2. 문법 강의

[문법 왕 초보 탈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한 강을 2~3파트로 나눠서 듣고 누적복습을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한 강을 한꺼번에 듣고 복습을 하려고 하면,
 이미 50%이상 망각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 강을 나눠서 들으면서 복습을 하면 기억력 향상에 유리합니다.

이해할 부분은 예문, 문제 위주로 복습(2~3번 복습 시 봐야 할 부분 들은 표시)
예문을 보고 문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암기할 것은 따로 표시해서 매일같이 복습합니다.
이 때 적어도 15번 이상은 반복해야 한다.
통째로 책을 암기할 생각은 하지 말고,
이해와 암기할 부분을 나눠서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3. 독해 강의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기본,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완성]

제 강의 중간 중간에 복습할 시간을 주는데,
여러분은 그 때를 지켜서 꼭 해야 합니다.
처음 7강정도까지는 강의와 복습만 하고,
그 이후에는 앞에서 들었던 독해 비법을 참고하여 예습-강의-복습을 하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독해 집부터 시작하여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며 응용연습을 병행합니다.
너무 어려운 독해 집이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속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독해 집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초스피드 유형별 풀이비법

각 강에 들어 있는 유형을 다른 문제집을 이용해서 바로 적용 연습을 해야 합니다.
까먹기 전에 그 날, 혹은 다음 날 반드시 문제로 복습해야만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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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도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공부 시간도 천차만별이고, 그 효과도 천차만별이지요~
제가 강조하는 복습 방법은
한꺼번에 많은 시간을 들여 복습하기보단 자주 복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오늘 배운 것을 반드시 기억해 두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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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리셨나요?
오늘은 토익 점수 100점을 쑤욱!
올릴 수 있는 마지막 비법을 알려 드릴 거예요.

 여러분은 토익 공부를 할 때
리딩 파트에 더 시간과 정성을 쏟을 겁니다.
하지만 영어 단어와 문법만 공부하지 않으신가요?
아니, 그것 말고 또 머가 필요하냐고요~?
무턱대고 단어와 문법만 마스터한다고
토익에서 고득점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만점을 얻기 위해서는 일반 상식도 높여서
구문의 이해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럼,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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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V 실전 문제를 통해 토익 유형을 익히자.

 어휘와 문법을 측정하는 부분인 것은 모두 아실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단기간 내에 승부가 날 수도 있는 파트인 것 같지만
많은 분들이 잘못된 곳에 시간을 투자함으로
그렇지 못한 것이 바로 이 문법 파트입니다.
핵심은 바로 실전문제에 대한 적응력이
의외로 정말 의외로 약하다는 겁니다.

실전문제를 통한 적절한 학습이 문법파트에서의
정답 율을 80%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문법문제에는 의외로 함정이 많이 있지만,
반대로 답을 끌어낼 수 있는 힌트도 역시 많다는 것입니다.
문제 안에 답을 결정하는 힌트가 반드시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자신 있게 문제에 대처하기 바라며
다양한 문제를 통하여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 Reading Section에서는 적절한 시간 배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Part V는 20분, VI는 10분이란 시간 이상 할애를 하시면
결국 VII에서 많은 문제를 지나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죠.
결국 문제 당 30초라는 시간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과감히 guess를 하시고 쉬운 문제 위주로
풀어 나가시는 것 도 하나의 요령입니다.

 



Part VI 독해력을 향상시켜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문법에서의 고득점은 단순한 어휘나 문법실력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독해력에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토익을 준비하시면서
바로 이 부분을 놓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 누구도 토익 강의를 신청하시면서
독해력 향상에 Focus를 맞추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하지만 많은 독해를 통해서 어휘력과 문법을 모두 정리 할 수 있다는 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Reading Section에서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하는 또 한가지는
어떤 파트부터 먼저 풀어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독해력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문제지에 있는 순서대로 하셔도 큰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Part V부터 혹은 Part VII부터 하시고
Part VI는 맨 마지막에 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시간 배정입니다.
    "Part V: 20분/ Part VI: 10분/ Part VII: 40분."
   평상시에 이러한 시간을 배정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밑줄이 있는 부분만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밑줄이 쳐진 단어의 앞뒤를 세심히 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울러 소리를 내서 읽듯이 속으로 문장을 읽어 가시면
어딘가 이상한 곳이 있다는 것이 쉽게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동사부분을 보셔야 합니다.
주동사, 분사, 부정사 등 말입니다.
시제 일치, 전치사, 관사, 접속사 등이
이 파트에서 주를 이루는 핵심 사항입니다.

 

Part VII 평소 일반 상식을 쌓아 구문 이해력을 높이세요.

 짧은 구문, 표, 편지형식, 그래프 따위가 들어있는
비교적 문제당 시간이 덜 걸리는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하나의 요령입니다.
 기본적으로 문제만을 먼저 읽고,
그리고 문제를 나름대로 요약해서 기억을 하시고
본문을 읽으시는 훈련을 하셔야 합니다.
문제를 미리 읽으실 적에 주의하실 것은
문제에 딸려있는 보기까지 읽으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문제의 보기와 본문의 내용과 Mix가 되어서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다분히 많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읽어 내리시면서 나름대로 기억했던 문제에
힌트가 될만한 내용들은 연필로 표시를 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유추를 해야 한다거나,
여러분의 상상력을 상당히 많은 수준까지 사용을 해야 한다거나,
너무도 어려운 단어가 있어서 그 단어 때문에
문제의 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 등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 파트의 핵심은 구문력 측정입니다.
다시 말씀 드려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얼마나 정확히 읽어내느냐,
그리고 나무가 아닌 숲을 얼마나 볼 수 있느냐를
측정하는 파트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분명한 것은 여러분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만큼은 아닌
비교적 쉽고 일반적이며 상식적인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다양한 상식이 있는 분들이 이 독해파트에서는 다소 유리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잘 숙지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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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본 Part V, Part VI, Part VII의 핵심내용을 잘 이해하셨나요?

 

오늘은 리딩 파트를 설명하느냐 글이 길어졌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토익에 감~이 오시나요?
자, 여러분이 지금 제일 바라는 것이
토익 만점 성적표겠지요~~
선생님과 함께라면 여러분은 효율적인 공부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
모두들,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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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3월 10일 실시하는 모의고사 준비는 잘 하고 계시나요?
수능을 앞두고 처음 보는 시험인데
점수가 혹 낮으면 어쩌나 걱정부터 앞서죠~
하지만 명심할 것은 이번 시험이
하나의 과정이지 목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겨울방학 동안 열심히 공부를 했다면
어느 정도 실력에 왔는지 확인하는 기회라고 생각하세요.
따라서 여러분이 이번 모의고사에서 명심할 것은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독해력이 많이 부족하구나
어법 문제를 다 틀렸구나, 이걸 보완해야겠구나
모르는 어휘가 많구나”
라고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저는 열공 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의 열공 클럽 36명 친구 중에서 9명이
지난 모의고사 때보다 15점 이상 향상되었고
수능 때까지 기본기만 더 탄탄하게 하고 문제 응용력을
높인다면 만점도 가능할 것입니다.
3월 모의고사는 점수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내 노력 여하에 따라 점수는 충분히 올릴 수 있습니다.

 

3월 모의고사 대비 요령

1.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시간보다는
고득점을 위해서는 기본을 지금! 잡아야 합니다.

2. 그 동안 공부했던 단어를 정리하고 듣기 연습하고
유형별로 풀이 비법을 공부하여 문제 푸는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그리고 모의고사 풀이 연습으로 예비 시험 준비를 하세요.
시험에 익숙해져야만 자신의 진정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3. 3월 모의고사 끝나고 나서 더 중요합니다.
꼭 시험이 끝나고 나면 그대로 덮지 말고
 자신의 약점을 분석해서 보완하세요!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난 다음에는
저와 함께 수능 대비를 본격적으로 하시면 됩니다.
기본이 부족한 친구들은 70일 커리큘럼에 따라서 충실히 기본을 쌓아요.
또는 자신의 실력에 따라서 다양한 커리큘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이 다져진 다음에는 응용 연습을 1~2개월 투자한다면
만점에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의 고사 훈련은 최저 10일에서 한달 정도만 한다면 충분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기본기를 잡고 나서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법입니다.





그러면 모두들 3월 모의고사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결과에 크게 연연해 하지 마세요.
겨울 방학 동안의 공부를 테스트하고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계획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시다.
모두들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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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수험생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과목이 바로 영어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풀어야 하는 문제가 많고 어렵기 때문에
영어 시험은 속도전이라는 말까지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지요~

여러분이 영어 공부를 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영어 단어를 외우는 것이겠죠~?

하지만 어렵고 생소한 영어 단어들이 많기 때문에
외우고 돌아서면 또 까먹기 일쑤이지요.
자꾸 시험 날짜는 다가오고
걱정은 태산 같고
영어 단어도 모르는데 대충 독해를 해서
문제가 풀릴 리가 없겠지요~!
아무리 머리를 굴려 보아도 방법은
마냥 외우고 또 외우는 것인가요?
저는 그 누구보다 여러분의 마음을 십분 헤아릴 수 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영어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제 강의를 듣는 친구들은 혼자가 아닙니다.
제가 항상 응원하고 채찍질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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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쫄깃쫄깃하고 탱탱한 강의 맛에 빠졌습니다 –최태희-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최태희입니다.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며
마냥 열공 하던 저에게, 언니의 소개로 경선식선생님의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말을 들을 땐 대단하게 들었는데, 제 생각엔 영어가 워낙 어려운 과목이라
누가 강의를 해도 고렇고 고렇지 라는 생각으로
별 기대 없이 샘플강의를 열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별 상관없는 15개의 단어들이 얘기 듣고 나서
한 순간에 순서대로 외워지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시험은 속도싸움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독해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평소에도 매일매일 단어공부를 하고 있어서,
내 단어공부에 엔진을 달아줄 놈이라고
강의에 대한 큰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1학년 때 담임 선생님 과목이었던 영어에 관심을 가지다가,
중2와 3에 못 따라가서 흥미를 잃었다가
다시 고1되면서 영어선생님의 영향으로 쉬운 거부터 다시 공부를 하게 되었죠
TO도 몰라서 책에 연필로 스펠링 밑에 "투"라고 써놓을 정도로
한심한 레벨이었으나
열심히 하니까 성적이 바로 오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는 영어성적이 비교적 월등히 좋았는데,
영어라는 어휘는 반복하지 않으면, 휘발돼버리듯 머리에서 싹 지워지기 때문에
살다 보니 많이 잊혀져서 다시 공부하려니 깜깜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해마학습법이라면,
열정 그 자체의 며칠만 열공 한 내용이 기억 나는 게 아니고
본질적인 영어실력이 오래 동안 지속될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단어는 어지간한 수준은 기본기가 익혀졌기 때문에, 활용도에 대해 그리고
문장 속에서 응용하는 방법, 감독해가 아닌 정확한 독해에 대해서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손에 잡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충 이게 이런 뜻이고 이런 거니까 이렇겠다라는 것이 아니라,
이 원칙이 이렇게 돼서 복수가 됐고, 이러한 경우는 왜 이렇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 강의 등록한지 10일인데, 몇 번이고 반복해가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선생님은, 정신차리라며 졸지 말라고 하셨지만,
저는 정말 빠져 들 정도로 재미있게 강의를 들으며
내가 미리 예습했던 해석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해가는 과정도 재미있었고, 반복된 용법이 나오기 때문에
들으면 들을 수록 왜 그래야 하는지 이해가 되고 감이 오는 것입니다.
우선은 독해를 신청했지만,
워드스펀지를 활용해서 단어 어휘능력을 늘이려 합니다.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공부하는 것도 무식할 정도로 열심히 하는데,
이렇게 구조적으로 잘 조직된 어휘를 공부하면서 제 열정을 쏟아 붓는다면
전 아마 공무원시험에 반드시 합격하리라 확신합니다.
예전에 공무원시험을 치른 적이 있으나 모든 과목을 우수한 성적으로 보았는데,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영어를 찍었더니 떨어졌습니다.
그 때 느꼈죠. 영어 없는 암기과목 공무원시험공부는
밑 빠진 독에 물 붓 기다 라고요
아무리 다른 것을 100점 맞아도 영어가 빵꾸 나니까 다 소용없더라고요

그래서 공무원 시험 본다는 동료들에게 외치는 편입니다.
영어부터 해라. 영어 안되면 어차피 안 된다.
영어는 정말 뼈저리게 그 중요성을 느낍니다.
그래서 다른 공부는 가끔 해도 영어공부는 수시로 하고 매일 합니다.
손에서 거의 영어를 떼지 않을 정도로
자면서도 영어단어를 중얼거릴 정도로
어때요?
경선식선생님 학습법대로 따라서 영어 열심히 하면 이번엔 붙겠죠? ^^
독해(기본) 수강하니 영어를 공부하는 게 재미있어지고,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요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호텔조리에 대한 영문 책이 있는데,
그것도 하면서
배운 독해를 발휘하면서
모르는 게 무엇인지 잘 안 되는 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짚어서
독해(완성)에서 경선식선생님하고 해결을 할 것입니다.
경선식선생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열강해주심 감사하고, 참 멋지게 보입니다. 역시 선생님처럼
능력을 갖춰야 사람이 빛이 나나 봅니다.
선생님께서 강의하시는 모습에서 광채가 나서
마음의 영어에 대한 막연한 부담을 덜어주고 희망을 줍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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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읽어만 봐도 이 친구의 열정과 감동이 전해오네요.
저는 이런 순간이 정말 가르치는 사람으로
뿌듯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네요.
여러분도 마음을 먹고
저만 믿고 따라와 준다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성공 후기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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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27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한 서 현 2012.11.27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공무원 스펠링 알려 주세용요용용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