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스페인'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작열하는 태양, 한 낮의 더위를 피하기 위한 시에스타
정열의 춤 플라멩고 등이 바로 떠오르는데요.
이보다 더 유명한 스페인의 이미지는 아무래도
투우경기 일 듯 싶습니다!

투우는 스페인의 국기(國技)일 정도로 스페인인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는 스포츠인 투우는
붉은 천으로 커다란 황소를 성나게 만들고
결국엔 제압해 버리는 최고의 긴장감을 자랑하고 또한
그 강렬한 시각적인 이미지는  한 번 보면 절대 잊혀지지 않는데요.

보는 사람은 흥미진진하지만
성난 소를 다루는 투우사들은 자칙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경기이기 때문에 오랜 훈련과 노력을 거쳐야만
광장 한 복판에 설 수 있는 거겠죠?
그리고 그 긴장감을 이겨낼 만한 강항 용기가 꼭 필요할 겁니다.
성난 소 앞에서 땀을 흘리며 두려움을 노출한다면
절대 승리할 수 없을테니까요.

오늘은 이 짜릿한 투우경기 장면을 상상하면서
coward라는 영어단어를 배워볼까요!?






오늘의 연상단어는 그야말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는 말이 실감나시죠?
투우사가 다치는게 두려워 황소에게 등을 보이면 안되듯이
여러분도 여러분들 앞에 놓인 하루하루의 과제를 충실히 해 나가는 것이
지금 여러분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용기있는 모습이라는 것 잊지 마시고
오늘의 연상단어도 꼭 외워두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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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쌤과 함께 해마학습법으로 <수능영단어, 영어단어> 완전 정복하기!





여러분!

정말 난해하고 어려운 공부가 영어공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수능공부의 걸림돌 1위! 바로 영어!!!

외울것도 많고 공부할것도 어찌나 많은지...........

하지만, 수능영단어 영어단어를 분석하면 그 안에 길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영어공부를 위한 첫걸음, 지금부터 해마쌤과 함께해요!

 

영어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늘 물어보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공부에 왕도가 없겠지만은... 분명, 약점은 있습니다!

말이 약점이지~ 일종의 공부 노하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군요^^








영어공부를 잘하려면!

수능영어단어나 영어단어를 많이 알고 계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문법이나 독해를 풀려고 해도 마찬가지...

영어단어를 모르면 해석이 안되기 때문에!

영어단어를 많이 알아야 남들보다 높은 위치에서 시작하는 거랍니다~

 

물론 토익영어같은 경우는 방학을 이용해서 집중적인 영어공부가 가능하겠지만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영어공부만 집중적으로 하기엔.......

다른 과목의 부재를 가져오는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시간에 제약이 많은 편이죠.

지난주에 수능시험이 끝났는데 왜 수능영어 타령이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까요?

수능영어는 한 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년 수능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도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좀 더 빠르게 영어단어를 외울 수 있을까요?

초스피드 암기비법! 지금부터 함께 해 보실래요?






시간제약에 항상 부딪히는 영어단어를 빠른 시간에 암기해서

좋은 점수를 얻게 되었던 권호연 학생의 인터뷰 내용을 함께 읽어보려구요^^






저는 대학을 졸업한 취업준비생입니다.

영어때문에 원하는 학과에 입학하지 못하였고 그 후 계속 방황하고 있는 중이에요.

영어에 재미조차 못느꼈고, 영어만 보면 그냥 피해버리기 일쑤였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해마학습법을 알게 되었고,
무료체험을 통해 강의를 듣게 되었죠.

아직 전 강의를 들은 것은 아니지만, 제가 수강하고 나서 어느정도 영어단어를
암기했는지 체크했습니다.

먼저 책을 한번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영어강의를 듣기 시작했어요.

듣고 나서 단어테스트를 하였을 때, 확실하게 기억남는 것만 답을 체크했구요.
딱 봤을 때 모르는 단어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보통 한 강의에 30여개 정도의 영어단어가 나오는데요.

강의만 듣고도 20개정도의 영어단어를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복습한 것과 예습한 것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 한번 눈으로 보았던 것을 느낀다는 생각을 하면서요.

선생님 표정이나 제스쳐를 따라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한 번 예습하고 강의를 듣고 난 뒤, 직후와 1주일에 각각 단어테스트를 해본 결과!

직후에는 30여개의 영어단어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1~2개가 바로 생각나지 않았고, 다른 영어단어들은
듣자마자 바로 연상되더라구요.

1번을 듣고난 뒤 2번을 들을 때 1번을 까먹어서 인지 모르겠지만...

복습을 할 때 예습을 했을 때보다 강의를 떠올리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 복습을 강조하시는데.....

저의 경우에는 복습보다 한번 눈으로 읽고 말해본 뒤에 강의를 들으니

훨씬 강의 자체가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더라구요.

뒤늦게라도 영어가 정말 절실히 필요해서 영어공부를 시작했는데요.

해마학습법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게 되어 정말 다행이에요.

수험생, 고등학생 여러분!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열심히 도전해 보세요!!!!


 







권호연 학생에게 해마학습법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니... 참으로 뿌듯합니다.

하지만 권호연 학생이 잘 말씀해 주셨듯이

아무리 효과가 좋은 초스피드 암기비법이라고 해도
꾸준한 복습은 항상 필요하다는 것! 잊지마세요!

 

하루에 1시간~1시간 30분은 꾸준한 복습 공부를 해주셔야

더욱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해마쌤이 많이 말했던 내용이지만....

영어공부의 70%는 영어단어, 수능영단어 속에서 해답이 보입니다.

이 영어단어 또는 수능영단어가 부족하다면.....??

결코 영어정복의 길은 순탄하지 않을테니까요.

영어단어의 중요성을 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영어단어 정복! 수능영단어의 정복은 꼭 해야겠죠?^^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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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팬의 열정을 생각하며 해마학습법으로
연상해보는 영어단어 Passion 암기비법!





요즘 TV를 보면, 아이돌의 전성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걸그룹들의 활발한 활동이 단연 돋보이죠~~~

아이돌 걸그룹의 활동이 많아져서 일까요?

그에 따라 삼촌팬이라고 불리는 팬층도 생기기 시작했구요.

 

며칠 전 TV를 통해 우리나라의 달라진 팬문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삼촌팬들에 대한 견해는
안좋았던게 지난날의 인식인데...

왠지 삼촌팬이라고 하면 평범한 사람들이라기 보다,

약간 음츰해 보이고, 음흉한 이미지로 느껴졌던 경향들이 강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삼촌팬에 대한 인식은 어떠한가요?

지극히 일반적이고 평범한 아저씨팬으로 보여지고 있는 요즘의 현실!

 


오히려 삼촌팬이라고 하면 더 열정적이고 젊게 산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죠.

그만큼! 우리사회의 인식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스타를 좋아하는 감정까지 없어지지는 않는답니다~

단지 10대 시절 무작정 맹목적으로 스타를 쫓기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알고, 제대로 스타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죠!

 

스타를 좋아하던 그 열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그 열정을 제대로 표현하고 이용한다면

삼촌팬이라고 해서 나쁠건 없을 것 같다는 해마쌤의 생각이죠^^

그럼 삼촌팬들의 열정을 생각하면서~ 오늘의 연상단어를 공부해볼까 합니다!

해마학습법을 통해 연상해보는 Passion 암기하기!


Passion - 열정, 격정

 

패션이라고 읽는 영어단어, 우리는 해마학습법으로 어떻게 바꿔볼 수 있을까요?

삼촌팬들의 패션에서도 스타를 향한 열정은 느낄 수 있다!

pass(feel) + ion(명사형 어미) : 강하게 느끼는 것

 

걸그룹 아이돌을 응원하는 삼촌팬들을 보면,

패션에서도 열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대단한 열정을 보이는 삼촌팬들이죠.

10대 소녀들 못지 않게 꾸미고, 열정적인 패션을 구사하고 있죠.

응원하는 아이돌 걸그룹의 풍선, 야광봉 등의 응원아이템도 준비된 삼촌팬들!

이제 삼촌팬들의 응원은 너무나 익숙하고 자연스러운일이 되어버렸죠.

 

 

passion이라는 영어단어로 예문을 만들어 볼께요!

 

ex) Can you feel my passion?

나의 열정이 느껴지니?

 

여기서 말하는 passion은 패션스타일이 아닌,

열정적인, 격정적인 이라는 뜻으로 쓰였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오늘 해마학습법으로 연상해본 영어단어 passion은 수능시험에서도 이렇게 출제되었어요.

1998년 수능시험 문제

When it was over, she applauded his passionate performance

and clapped for a long time

연주회가 끝나자, 그녀는 그의 열정적인 공연에 박수갈채를 보냈고

오랜 시간동안 박수를 쳤다




열정이라는 영어단어 공부를 하고 나니까 어떠신가요?

공부에 대한 열정이 차오르지는 않으신가요?

자신의 열정을 쏟을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은, 정말 기쁜일일 것입니다.

 

학생이라면 공부에,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업무에 쏟는 열정은 당연한 것이고!

또 다른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자신만의 취미를 개발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삼촌팬들처럼 스타의 팬클럽 활동도 열정을 쏟을 수 있는
 하나의 취미활동이 될 수 있겠죠?

자신만의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일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군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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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 아마도
끝도 없이 많은 어휘를 외워야 한다는 점일 거예요.

눈과 손이 아프게 열심히 외워도
막상 독해에서 그 단어를 만나면 뜻이 바로 생각나지 않는다거나
심지어 처음 보는 단어같이 낯설게 느껴지는 경우도
수 없이 많이 일어나죠?

 

이번에 소개해 드릴 윤예지 학생은
열공클럽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부족하다고 느낀
어휘 위주로 열심히 공부해
모의 고사에서 무려 22점이 상승했답니다.

열공클럽의 커리큘럼을 성실히 따라 오면서도
스스로의 취약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좋은 결과를 얻은 예지 학생의 사연을 자세히 읽어 보시고
여러분은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보강할까 계획을 세워 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서울 영파여자 고등학교 3학년으로 재학중인 윤예지라고 하구요.
이번 3월 모의고사 가채점 결과 한 10~15점 정도 향상된 것 같아요.^^;;
지금까지 수강한 강의는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고1,2, 3, 통쾌한 문법,
 왕초보문법이었고, 저는…음…진도 위주보다는…약간 복습위주였던 것 같아요.
워낙 깜빡 깜빡하는 일이 많아서…단어강의 완강하고서는...
다른 강의 듣기보다는..그냥..복습을 계속했어요.
이 단어 못 외우면 정말 안 되겠다 싶은 생각으로.
솔직히 독해라던가 문법 보다는 단어 위주로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영어 공부시간은 평일 보통 2시간, 주말 6~7시간 이상은 했어요. ^^;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이 저에게는 약간 힘들었어요.
단어강의 듣고 나서 바로 문법 하기엔 조금 벅찬 감도 있었구요.
그리고 평소에 어법 같은 경우는 많이 정리했던 부분이라서
같은 부분을 계속 공부한다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70일 커리큘럼을 자기 수준에 맞춰서
조정해서 듣는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예요.^^ 단어 강의를 기본으로 듣고
그 이후엔 자기 수준에 맞춰서 후수강좌를 듣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원래 단어 외울 땐 일명 빽빽이, 깜지로 외웠는데요.
하도 잘 깜빡거려서 단어는 외워도 외워도 막상 생각이 안 나고,
이 방법 저 방법 다 시도해도 막상 모의고사 보면 아 이거 외웠던 단어인데..
이러면서도 생각은 안 나더라구요. 해마 학습법을 하고 나서는
굳이 해마 방법을 떠올리지 않아도 우리말 생각하듯이 바로 바로 뜻이 떠올랐어요.
그제서야 그 단어들이 ‘내 것’이 되었구나 싶었어요.
해마 학습방법은 정말 효과를 많이 봤어요. *^^*
문법 강의 같은 경우는 앞서서 말했듯이
어법을 고 1때부터 학교 기타 인강 등등으로
꾸준히 정리해 왔었기 때문에 어법강좌에서는
한번 더 듣고 내용을 정리하는 기분이었지만
전반적인 문법지식정리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좌를 꼽으라면
저는 초스피드 영단어 암기비법 고123 강의를 추천하고 싶어요~
역시 단어는 정말 해마학습법이 최고라서...ㅋㅋㅋ
마지막으로 앞으로 수능까지 정말 이젠 얼마 안 남았는데 외국어,
지금보다 더 오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남은 수험기간, 이거 아니면 안 된다 라는 마음.
그 마음으로 수험생활 끝날 때까지 가고 싶어요.
외국어.. 앞으로 1등급 되는 날까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예지 학생은 초스피드 영단어 암기비법의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봤네요.
맞습니다. 대충 외운 단어 100개보다
진정 ‘내 것’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완벽히 단어를 외우는 게 중요한 거죠.
남은 수험기간, 열공클럽을 통해 경험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다짐 잊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 다해 멋진 결과를 얻으리라 믿습니다. 파이팅!!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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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다(A good start is half of the battle.)”

우리가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때
혹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용기를 북돋기 위해 흔히 쓰는 말이죠?

맞습니다!  어떤 일이든 일단 시작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일에 대한 열정과 목표가 뚜렷하다는 의미이므로
처음의 열의를 계속 이어나갈 수만 있다면
어느 정도의 성과도 당연히 따라올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말은
그 시작이 A good start 라면
훨씬 더 만족스러운 과정과 결과가 따라온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영어와 같이 기초가 중요한 과목을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 하는 막막한 상황에서
<초스피드 수능 영단어>를 선택해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과를 얻은
박진우군의 사연을 만나 보실까요~!

                 외국어의 높고 높던 벽을 부쉈습니다. -박진우                

전 중학교 때까진 그리 공부를 못하던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를 올라와서 슬럼프를 맞게 됐고
특히 외국어과목이 엄청 떨어졌었습니다
외국어성적이 8,9등급을 헤메이고 있었고 공부에 대한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어머니께선 영어성적을 올려보라고
경선식선생님의 초스피드수능영단어를 권하셨지만
공부에 정이 떨어진 저는 강의를 듣는다는 핑계로
하루 종일 컴퓨터게임만 했었습니다.
그렇게 고1,고2 1학기까지 책 한 번 안 들여다보고 놀기만 하던 저에게
부모님께서 미술을 한 번 해보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셨고
(제가 어려서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야자를 뺄까 궁리만 하던 저에겐 무척 반가운 소리였죠.
그렇게 야자를 빼기 위해 시작한 미술... 전 나름 미술에 소질이 있어서
학원에서도 잘 한다 잘 한다 소리를 듣게 되었고 학원선생님께선
서울 상위클래스 대학도 노려볼 만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서울 상위클래스대학은 그림만 잘 그려선 갈 수 없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미대를 가기 위해선 언어와 외국어가 필수라고 하더군요...
고등학교 2년 내내 공부라곤 안 해 본 저에게 학원쌤은
언어 외국어 3등급을 받아오라 시키셨습니다.
허나 외국어가 매우 딸렸던 저에겐 막막한 얘기였죠
그 때 생각났던 게 경선식선생님과 스피드수능영단어...
겨울방학 끝날 때까지 죽어라 단어만 팠고
영어성적이 10~20점 대를 헤매던 제게 49점 5등급이란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남들이 보기엔 고작5등급 반타작도 못한 점수라고 비웃겠지만
저에겐 상상도 못 할 높은 점수였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제 인생의 turning point!!
앞으로도 선생님 강의로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 때 3등급성적표를 꼭 받아보이겠습니다.

                                                                                    



미술에 재능 있는 박진우군이
좋은 대학에 가서 그 재능을 맘껏 펼치기 위해서는
영어 실력 역시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안되겠죠.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던 영어 공부,
그 시작을 <초스피드 수능 영단어>와 함께 한 것이
진우군 인생의 매우 중요한 turning point가 된 것 같아
저도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스스로 다짐한 바와 같이 계속 열심히 공부해서
영어도 미술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파이팅!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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