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 아마도
끝도없이 많은 어휘를 외워야 한다는 점일 거예요.
눈과 손이 아프게 열심히 외워도
막상 독해에서 그 단어를 만나면 뜻이 바로 생각나지 않는다거나
심지어 처음 보는 단어같이 낯설게 느껴지는 경우도
수 없이 많이 일어나죠?

이번에 소개해 드릴 윤예지 학생은
열공클럽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부족하다고 느낀
영어어휘 위주로 열심히 공부해
모의고사에서 무려 22점이 상승 했답니다.
열공클럽의 커리큘럼을 성실히 따라 오면서도
스스로의 취약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좋은 결과를 얻은 예지 학생의 사연을 자세히 읽어 보시고
여러분들도 영어공부를 하면서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보강할까
계획을 세워 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서울 영파여자 고등학교 3학년으로 재학중인 윤예지라고 하구요
이번 3월 모의고사 가채점 결과 한 10~15점 정도 향상된 것 같아요^^;;

지금까지 수강한 강의는 초스피드수능영단어 암기비법 고1, 2, 3,
통쾌한 문법, 왕초보문법이었고,
저는 ...음...진도 위주보다는 약간 복습위주였던 것 같아요.
워낙 깜빡하는 일이 많아서 영어단어강의 완강하고서는 다른 강의 듣기보다는
그냥 영어단어복습을 계속 했어요. 이 단어 못 외우면
정말 안되겠다 싶은 생각으로
솔직히 독해라던가 문법 보다는 단어 위주로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영어공부시간은 평일 보통 2시간, 주말 6~7시간 이상은 했어요^^;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이 저에게는 약간 힘들었어요
단어강의 듣고 나서 바로 문법 하기엔 조금 벅찬 감도 있었구요
그리고 평소에 어법 같은 경우는 많이 정리했던 부분이라서
같은 부분을 계속 공부한다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70일 커리큘럼을 자기 수준에 맞춰서 조정해서
듣는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예요^^
원래 영어단어 외울 땐 일명 빽빽이, 깜지로 외웠는데요.
하도 잘 깜빡거려서 영어단어는 외워도 외워도 막상 생각이 안나고,
 이 방법 저 방법 다 시도해도 막상 모의고사 보면 아 이거 외웠던 단어인데,
이러면서 생각은 안나더라구요, 해마학습법을 하고나서는
굳이 해마학습법을 떠올리지 않아도 우리말 생각하듯이
바로바로 뜻이 떠올랐어요.
그제서야 그 단어들이 '내 것;이 되었구나 싶었어요.
해마학습법은 정말 효과를 많이 봤어요.*^^*
문법강의 같은 경우는 앞서서 말했듯이 어법을 고1때부터 학교 기타 인강 등등으로
꾸준히 정리해 왔었기 때문에 어법강좌에서는 한번 더 듣고
내용을 정리하는 기분이었지만 전반적인
문법지식정리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좌를 꼽으라면
저는 초스피드수능영단어 암기비법 고1,2,3 강의를 추천하고 싶어요~
역시 단어는 정말 해마학습법이 최고라서..ㅋㅋㅋ
마지막으로 앞으로 수능까지 영어공부 열심히해서 외국어, 지금보다
더 오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남은 수험기간, 이거 아니면 안된다 라는 마음,
그 마음으로 수험생활 끝날 때까지 가고 싶어요, 외국어..앞으로 1등급 되는 날까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해마학습법, 경선식 선생님 화이팅^^ 

                                                                                                              



예지 학생은 초스피드영단어 암기비법의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봤네요
맞습니다. 영어공부에 있어대충 외운 단어 100개보다
진정 '내 것; 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완벽히 영어단어를 외우는게 중요한 거죠
남은 수험기간, 열공클럽을 통해 경험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다짐 잊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멋진 결과를 얻으리라 믿습니다.  파이팅!!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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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에 맞게 공부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정말 효율적인것인지, 가장 적합한 것인지 잘 모르고
무작정 해왔던 방식으로 추진해 나가는 경우가 많죠

그러다가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을 만나게 된다면~
그동안 자신이 고수한 방법에 대해 많은 회의를 느끼게 되죠
자신의 공부비법이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느끼거나
시간적 낭비를 생각하게 되니까요

오늘은 선생님이 어휘를 공부하는 방법을 4가지로 정리 요약해볼께요
자신에게 가장 맞는 어휘공부방법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영어어휘학습의 여러가지 방법

a. 접두어와 어근을 활용한 어휘 학습법
접두어란 단어 앞부분에 붙어 의미를 더해주는 것으로
ex-, un-, dis-, con-, re-, pre-, pro- 등과 같이 많은 단어에
활용되는 중요 접두어는 단어 학습에 상당한 도움을 주기 때문에
반드시 암기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접두어와 함께 어근도 활용을 하면 도움이 되는 것들이 많이 있죠
하지만 어근과 접두어를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암기하기 위해서는
한 어근에서 여러 활용단어가 파생되고 그 파생된 어휘들이
원래 어근의 의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야만 진정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근 port는 carry(나르다)를 뜻하는 어근으로 거기에서 파생되는 단어들은 다음과 같아요.

* 어근 port*carry(나르다)의 의미로 쓰인다
port 항구(←? 배로 짐을 실어 나르는 장소: 비행기에 대한 항구는
airport(air + port))
porter 짐꾼, 운반기(물건을 나르는 사람),
export 수출하다, 수출(← ex(out) + port(carry): (나라) 밖으로 나르다)
import 수입하다, 수입(← im(~안에) + port(carry): (나라) 안으로 나르다)
portable 휴대용의, 휴대용 기구(← port(carry) + able(~할 수 있는):
운반할 수 있는)
transport 운송하다, 수송하다(← trans(across를 뜻하는 접두어) + port(carry): 가로질러 나르다
즉 국경선이나 지역을 가로질러서 물건을 나르다)

위와 같이 한 어근을 암기하면 그에 파생괸 여러 단어를 무리 없이
암기할 수있기 때문에 상당한 도움이 되죠.
하지만 위와 같이 한 어근에서 여러 단어가 파생되고 그 어근의 본 뜻에서
벗어나지 않는 경우는 전체 어휘에서
15~20%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나머지들은 대부분 한 어근에서 1~2단어 정도 파생되거나 어근의 본래 뜻에서 벗어나 쓰이는 것들이고
또한 여러 단어가 파생되어도 같은 어근에서 파생되었기 때문에
많이 헷갈린다는 문제점 때문에 암기에
그리 효과를 주지 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b.독해를 통한 어휘 학습법


어휘를 독해 문장을 통해서 공부해야 제대로 공부해야 그 쓰임을 알 수 있다고 하는 말도 어느정도 일리는 있지만 해에서 자주 접하는 중학교 수준의 어휘나 고1 수준의 어휘를 제외하고서는 교과서 또는 문제집 한 권에서 한두 번 정도 나오는
단어는 문장을 통해 접할 기회가 그만큼 적고 접했다 해도 시간이 많이 흐르면 어떤 문장 속에서 봤는지는 당연히 잊어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어휘의 뜻이 여러가지일 경우 문장을 통해 봤던 뜻만 익히게 되어 나머지 중요한 뜻들에 대해서는 놓치기 쉽죠.
또한 독해에 나오는 어휘를 사전을 찾고 정리하고 암기하는데 굉장한
시간이 허비될 수 잇기 때문에
매우 비효율적인 어휘 학습법이라 볼 수 있어요.
독해 문장을 통해 어휘를 암기하기보다 충분한 어휘력을 갖춘 후에 독해를 통해
그 동안 암기했던 단어들의 쓰임을 익히고 그 어휘의 복습까지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공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guilty(유죄의, 죄를 범한)을 해마학습법을 통해
다음과 같이 암기할 수 있다.
"guilty: 길티 → 길 튀: 사람을 치고 길에서 튀는 죄를 범한 상황을 연상”
이와같이 암기하면 guilty란 단어가 어떤 범죄를 저지른 상황을 떠오르게 하여 문장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는가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c. 깜지를 통한 어휘 학습법


종이에 까맣게 써가며 억지로 머리 속에 넣는 방식으로
단어를 쓰면서 글자에 대한 시각과 손에 대한 느낌을 이용하는 것이지만
계속 쓰면서 다른 잡념에 빠지기 쉽고 압기를 위한 연결고리가 없이 막무가내로 암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이라 볼 수 있다.

 
d. 해마학습법을 통한 어휘 학습법


단어를 정확하게 발음하면서도 동시에 뜻과 관련된 연상과 그 느낌이 떠오르기 때문에 다른 방법보다 2~3배 빠르게 암기되고 암기지속력도 보통의 다른 방법보다 3~4배 이상 오래 간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접두어와 어근을 같이 접목할 경우 헷갈림을 방지하고
그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으며 뜻과 관련된 연상을 통해 문장을 직접 접하지 않으면서 그 사용법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보통 천재적인 암기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면 그 비법은 대게 연상법입니다.
어떤 단어와 단어 사이에 스토리를 만들어 연상을 시키는 것이죠
이런 연상법은 스토리와 단어가 연결되어 머릿속에 기억되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관점에서는 단어학습법에는 해마학습법을 활용한
공부비법을 추천하는 것이구요
하지만 자신의 방법에 맞는 최고의 공부방법을 선택하고
상황과 역량에 맞는 방법을 순차적으로 해나가는 방법이 가장 좋은 것이겠죠?

그럼 자신만의 공부비법을 잘 터득해서
모두들 공부의 신이 될 수 있도록 하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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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 아마도
끝도 없이 많은 어휘를 외워야 한다는 점일 거예요.

눈과 손이 아프게 열심히 외워도
막상 독해에서 그 단어를 만나면 뜻이 바로 생각나지 않는다거나
심지어 처음 보는 단어같이 낯설게 느껴지는 경우도
수 없이 많이 일어나죠?

 

이번에 소개해 드릴 윤예지 학생은
열공클럽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부족하다고 느낀
어휘 위주로 열심히 공부해
모의 고사에서 무려 22점이 상승했답니다.

열공클럽의 커리큘럼을 성실히 따라 오면서도
스스로의 취약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좋은 결과를 얻은 예지 학생의 사연을 자세히 읽어 보시고
여러분은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보강할까 계획을 세워 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서울 영파여자 고등학교 3학년으로 재학중인 윤예지라고 하구요.
이번 3월 모의고사 가채점 결과 한 10~15점 정도 향상된 것 같아요.^^;;
지금까지 수강한 강의는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고1,2, 3, 통쾌한 문법,
 왕초보문법이었고, 저는…음…진도 위주보다는…약간 복습위주였던 것 같아요.
워낙 깜빡 깜빡하는 일이 많아서…단어강의 완강하고서는...
다른 강의 듣기보다는..그냥..복습을 계속했어요.
이 단어 못 외우면 정말 안 되겠다 싶은 생각으로.
솔직히 독해라던가 문법 보다는 단어 위주로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영어 공부시간은 평일 보통 2시간, 주말 6~7시간 이상은 했어요. ^^;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이 저에게는 약간 힘들었어요.
단어강의 듣고 나서 바로 문법 하기엔 조금 벅찬 감도 있었구요.
그리고 평소에 어법 같은 경우는 많이 정리했던 부분이라서
같은 부분을 계속 공부한다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70일 커리큘럼을 자기 수준에 맞춰서
조정해서 듣는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예요.^^ 단어 강의를 기본으로 듣고
그 이후엔 자기 수준에 맞춰서 후수강좌를 듣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원래 단어 외울 땐 일명 빽빽이, 깜지로 외웠는데요.
하도 잘 깜빡거려서 단어는 외워도 외워도 막상 생각이 안 나고,
이 방법 저 방법 다 시도해도 막상 모의고사 보면 아 이거 외웠던 단어인데..
이러면서도 생각은 안 나더라구요. 해마 학습법을 하고 나서는
굳이 해마 방법을 떠올리지 않아도 우리말 생각하듯이 바로 바로 뜻이 떠올랐어요.
그제서야 그 단어들이 ‘내 것’이 되었구나 싶었어요.
해마 학습방법은 정말 효과를 많이 봤어요. *^^*
문법 강의 같은 경우는 앞서서 말했듯이
어법을 고 1때부터 학교 기타 인강 등등으로
꾸준히 정리해 왔었기 때문에 어법강좌에서는
한번 더 듣고 내용을 정리하는 기분이었지만
전반적인 문법지식정리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좌를 꼽으라면
저는 초스피드 영단어 암기비법 고123 강의를 추천하고 싶어요~
역시 단어는 정말 해마학습법이 최고라서...ㅋㅋㅋ
마지막으로 앞으로 수능까지 정말 이젠 얼마 안 남았는데 외국어,
지금보다 더 오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남은 수험기간, 이거 아니면 안 된다 라는 마음.
그 마음으로 수험생활 끝날 때까지 가고 싶어요.
외국어.. 앞으로 1등급 되는 날까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예지 학생은 초스피드 영단어 암기비법의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봤네요.
맞습니다. 대충 외운 단어 100개보다
진정 ‘내 것’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완벽히 단어를 외우는 게 중요한 거죠.
남은 수험기간, 열공클럽을 통해 경험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다짐 잊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 다해 멋진 결과를 얻으리라 믿습니다. 파이팅!!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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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네잎클로버를 보니
어렸을 적 행운의 상징이라며
네잎클로버를 사방팔방 어렵게 하나 찾고 나서
책 사이에 꽃아 두거나 친구에게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행운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느냐?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할 마음이 있느냐?
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시켜 줄 이 친구는 선생님의 강의를 만난 것을,
선생님을 만난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상에 앉은 시간보다 친구들과 밖에 뛰어 다닌 시간이 더 많았던 이 친구가
느지막이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서점에 가서 제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책을 선택한 것입니다.

기초적인 영어 단어조차 몰랐던 이 친구가
아는 단어가 많아지면서 독해 능력도 늘고 영어 실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정말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그럼, 이 친구의 생생한 후기 한 번 같이 살펴볼까요~~?

***************************************************************************** 
 

모든 분들 한번쯤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이찬-
 
저는 후기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보통 인문계 고교를 들어가기 위한 시험을 치르며,
그 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이 다니는 곳입니다.)
중학생 때는 나쁜 친구들과 나쁜 행동을 하며 반항을 해서
부모님이 저 때문에 웃는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공부는 물론 시험 기간 때도 하지 않는 그런 놈이었습니다.

후기고등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부모님께 죄송스럽고 너무 송구스러웠습니다.
부모님 생각을 하며 공부를 한번 제대로 해보자 마음먹고
공부를 해보려고 했으나,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했습니다.
남들처럼 과외도 하고 싶고, 학원도 다니고 싶었지만 부모님도 많이 힘드시고,
솔직히 저를 믿지 못하셨습니다.
과외나 학원을 다녀도 놀러 다니는 그렇게만 생각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부모님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해서 열심히 해보려 했습니다.
허나 성적은 그대로고 특히 영어는 성적이 완전밑바닥에서 기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음먹고 단어부터 많이 알자' 라고 생각을 하고
서점을 가서 '경선식초스피드 암기비법' 이라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 무작정 단어를 외우다 뒤쪽을 보니 수강후기가 있었습니다.
단어가 그냥 외워진다는 등 성적이 30~40점 올랐다는 등.
솔직히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
영어에 너무 조급한 나머지 속는 셈치고 한번 단어 강의만 들어보자 했습니다.
처음 강의를 접할 때는 집중도 잘 안되고
그냥 강의 자체를 듣는 것이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한번 끝까지 가보자 라는 심정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단어를 완강을 하고 나서 어느덧 모의고사 날이 다가왔습니다.
평소 잘 찍으면 30점 대 후반 못 찍으면
20점 대 후반이었던 제게 성적이 올랐습니다.
겨우5점,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왜 안 오르지?
공부는 정말 아닌가 보다.. 이런 생각을 하며
슬럼프에 빠지게 되며 공부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그 떄 부모님이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어디서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저는 항상 무조건 단어강의만 듣고 복습은 안 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단어 완강하자 라는 마음으로 복습을 두~세 번 했습니다.
해마 학습법으로 설명해 주신 경선식 선생님 말씀 되새기면서요.
단어를 이제 정말 정복하고 문법을 현재하고 있습니다.
왕초보를 끝낸 후 문법을 하고 있는 도중에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84점, 자그마치 50점 이상 성적이 올랐습니다.
너무 놀란 나머지 그 자리에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독해, 듣기 마저 열심히 끝낸다면 1등급, 아니 수능 백 점 자신 있습니다.
정말 경선식선생님 너무 존경하고 제 영원한 스승이자 우상이십니다.
한학생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 주신 경선식선생님,
영어를 정복하니 다른 과목들이 더더욱 자신감이 생기네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님들,
제 글을 읽고 계시다면,
현재 자기자식들이 또한 학생들 자기자신이 영어를 못한다고,
힘들다고, 어렵다고 포기하시지 마시고 경선식선생님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
이런 골통도.. 공부 한번 제대로 안 한 저도 해냈습니다.
특히 우리 나라도 아닌 외국 말 어려운 과목 영어라는 과목이
 '경선식' 선생님으로 완전 정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책임집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우리모두 영어 1등급을 위해 알차게 뛰어나가봅시다.

*****************************************************************************

 

늦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이렇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지금 수강 후기를 읽고 공감을 하는 친구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같이 공부의 재미에 빠져보세요~
나는 해도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굳은 마음으로 공부 한 번 해보세요.
저와 함께 단 1시간이라도 영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곧 영어 단어가 귀에! 눈에! 쏙 들어오는 날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앎의 기쁨을 만끽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길 진심으로 선생님은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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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외워야 하는 영어 단어들은 넘치고
시간 들여서 외워 두어도 금새 까먹어 야속하기만 하지요~
한국말과 다른 영어적 표현에 같은 뜻이어도
쓰임과 내용이 달라지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애매한 표현들 때문에 친구들의 영어 공부가
도로아미타불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좀 더 꼼꼼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특히 파트5에서 전치사와 관련된 문제가
항상 2~3 문제 정도 출제된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더 중요하겠죠~~!
저의 초스피드 영 단어를 통해서 단기에 집중적으로
많은 단어를 기억하고 있으신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영 단어들을
귀에 쏙! 머리에 쏙! 들어 올 수 있게 예문을 통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

Above

1) 계기의 어떤 점(수치)를 가리킬 경우를 제외하곤
'수가 얼마를 넘는다'라고 할 때는 above를 쓰지 않고 over을 쓴다.

There were above a hundred people in the crowd.(*)
There were over a hundred people in the crowd.

I receive over twenty letters a day.
Don't let the temperature get above thirty degrees.

2) 우리말에 '무엇보다도'라고 해서 무조건 above all을 쓰면 안되고
 '가장 중요한 것은(most importantly)'이라는 뜻을 갖는 문장에서 사용해야 한다.
 종종 우리말의 '무엇보다도'는 especially가 더 어울릴 경우가 있다.

He likes reading, above all novels.(*)
He likes reading, especially all novels.

Get plenty of sleep; eat lots of good food, and above all try to relax.
There were many qualities that made him a great leader.
Above all, he had charisma.

3) '다른 어떤 것(사람)보다도(more than anywhere, anything, anyone)
'라는 뜻으로
사용될 때는 above all 보다 most of all, the most, by far를 쓴다.

This year English is above all my most important subject.(*)
This year English is by far my most important subject.

The riot was by far the most horrific scene I'd ever witnessed.

4) above mentioned는 명사 앞에 써야지 명사 뒤에 써서 명사를 수식하지 않는다.

I would be grateful if you would send it to the address above-mentioned.(*)
I would be grateful if you would send it to above-mentioned address.


Abroad

1) abroad는 부사이기 때문에 전치사(to, in, at)을 붙이지 않는다.

Since I was small, I've always wanted to go to abroad.(*)
Since I was small, I've always wanted to go abroad.
I would like to continue my studies in abroad.(*)
I would like to continue my studies abroad.

2) abroad 앞에 전치사 from은 올 수 있다.
She came back from abroad saying
how much she had missed her home and family.


Absent

1) absent는 공식적으로 참가해야 하는 곳에 참가하지 않는 것을 말하고
miss는 그냥 모임에 참가하지 않는 것을 나타낸다.

It's a pity that you were absent from the training session.(*)
It's a pity that you weren't at the training session.
It's a pity that you missed at the training session.

Her teacher wanted to know why she'd been absent.
I wouldn't miss Sandro's party for the world!(=I really want to go to it.)
John won't be at the meeting. He's had to fly to Rome on business.

*****************************************************************************

오늘 공부한 내용을 끊임없이 테스트를 하여 암기효과가 높이세요.
저의 글을 꾸준히 읽는 친구들은 아마도 지난 포스팅 내용을 기억하겠지요~?
구체적인 정보를 기억 속에서 끄집어내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쏟은 노력과 정성은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자, 오늘부터 짚어주는 틀리기 쉬운 영어 단어 분석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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