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미래와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편입 준비를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저도 더 나은 강의를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저의 편입시험 적중률은
2010년 한국외국어대학교 편입 어휘 적중률 100%
2010년 한양대학교 편입 어휘 적중률 100%
2010년 성균관대학교 편입 어휘 적중률 100%
2010년 이화여자대학교 편입 어휘 적중률 95.7%
에 달할 정도로 높은 비율을 자랑합니다.

높은 적중률의 비결은?

시험의 큰 흐름을 읽는 노력입니다.
시험의 유형에 따라 제시되는 단어나 문장들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학편입시험이라는 시험의 성격을
우선 고려했던 것도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험도 마찬가지이지만
대학편입시험에서는 특히나 효율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단어 부분에서 만점을 노리시는 분이 많은데요.
사실 대학편입시험에서는 상상 이상의 단어가
출제되는 경우도 있어 단어 암기가 어렵습니다.
일단 <워드 스폰지>의 4500개 단어를 모두 암기했을 경우
 단어 부분에서는 90~95%의 결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그 만큼의 적중률을 보였고요.
그런데 만점을 받기 위해서 5~10%의 단어를 추가로 외우면 되겠지 하는데
사실은 <워드 스폰지>의 4500개 단어 이상을 암기를 더해야지
2문제 정도를 맞출 수 있다고 봅니다.
사전을 통째로 외우는 셈이죠.
그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서 2문제를 맞추는 것 보다는
문법이나 독해를 점수를 올리는 것이 더 필요합니다.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편입영어

 

이번 2010년도 대학편입시험 전형 유형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고려대는 새로운 유형의 영어시험(KU-TOSEL)을 치르며
한국외국어대의 경우에는
면접을 폐지하고 영어 성적 비율을 높였습니다.
그만큼 영어 필기 점수가 중요해졌기 때문에
꼭 필요한 공부와 강의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편입 영어 문법 공부를 위해선
문장 구성의 기본요소인 단어부터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문법이나 독해 문제 자체도 사실 어휘를 모르면
맞을 확률은 그만큼 낮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만큼 편입 시험에서 어휘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즉 편입영어공부의 70% 이상이 어휘가 차지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높은 적중률의 WORD SPONGE

 

WORD SPONGE는 국내 어휘 책 중에서
단어 수 대비 적중률에 있어서는 최고입니다.
수록된 단어 수에 비해 월등한 적중률을 보이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2010년도 한국외국어대학교 편입 영어 시험 적중률 100%에 달하는
실력 한 번 같이 예문을 볼까요~?
어휘문제(동의어 찾기, 빈 칸 넣기)와
독해문제에 출제된 어휘 및 보기문항에
나온 전체 27단어 중 27단어 적중했습니다.
그 중 동의어 찾는 문제입니다.

빨간색 글씨는 답이며, 여기 제시된 보기와 답은
모두 WORD SPONGE에 제시되었던 단어들이었습니다.
 



[3-5] Choose the answer that is closest in meaning to the underlined word.

3. languidly
hilariously aggressively incessantly feebly
 
4. intermittently
pervasively extensively periodically
 
5. nebulous
vague intriguing absurd


일반 편입이나 학사 편입을 준비하는 여러분들은
자신의 소신과 꿈과 미래를 위해서
지금도 자신을 끊임없이 채찍질 하며 한 발 앞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끊임없는 노력을 통한
 땀의 진실을 알기 때문에 쉴새 없이 달립니다.
저도 항상 여러분과 함께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더욱 힘내서 공부하길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랜만에 네잎클로버를 보니
어렸을 적 행운의 상징이라며
네잎클로버를 사방팔방 어렵게 하나 찾고 나서
책 사이에 꽃아 두거나 친구에게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행운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느냐?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할 마음이 있느냐?
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시켜 줄 이 친구는 선생님의 강의를 만난 것을,
선생님을 만난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상에 앉은 시간보다 친구들과 밖에 뛰어 다닌 시간이 더 많았던 이 친구가
느지막이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서점에 가서 제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책을 선택한 것입니다.

기초적인 영어 단어조차 몰랐던 이 친구가
아는 단어가 많아지면서 독해 능력도 늘고 영어 실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정말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그럼, 이 친구의 생생한 후기 한 번 같이 살펴볼까요~~?

***************************************************************************** 
 

모든 분들 한번쯤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이찬-
 
저는 후기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보통 인문계 고교를 들어가기 위한 시험을 치르며,
그 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이 다니는 곳입니다.)
중학생 때는 나쁜 친구들과 나쁜 행동을 하며 반항을 해서
부모님이 저 때문에 웃는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공부는 물론 시험 기간 때도 하지 않는 그런 놈이었습니다.

후기고등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부모님께 죄송스럽고 너무 송구스러웠습니다.
부모님 생각을 하며 공부를 한번 제대로 해보자 마음먹고
공부를 해보려고 했으나,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했습니다.
남들처럼 과외도 하고 싶고, 학원도 다니고 싶었지만 부모님도 많이 힘드시고,
솔직히 저를 믿지 못하셨습니다.
과외나 학원을 다녀도 놀러 다니는 그렇게만 생각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부모님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해서 열심히 해보려 했습니다.
허나 성적은 그대로고 특히 영어는 성적이 완전밑바닥에서 기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음먹고 단어부터 많이 알자' 라고 생각을 하고
서점을 가서 '경선식초스피드 암기비법' 이라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 무작정 단어를 외우다 뒤쪽을 보니 수강후기가 있었습니다.
단어가 그냥 외워진다는 등 성적이 30~40점 올랐다는 등.
솔직히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
영어에 너무 조급한 나머지 속는 셈치고 한번 단어 강의만 들어보자 했습니다.
처음 강의를 접할 때는 집중도 잘 안되고
그냥 강의 자체를 듣는 것이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한번 끝까지 가보자 라는 심정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단어를 완강을 하고 나서 어느덧 모의고사 날이 다가왔습니다.
평소 잘 찍으면 30점 대 후반 못 찍으면
20점 대 후반이었던 제게 성적이 올랐습니다.
겨우5점,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왜 안 오르지?
공부는 정말 아닌가 보다.. 이런 생각을 하며
슬럼프에 빠지게 되며 공부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그 떄 부모님이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어디서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저는 항상 무조건 단어강의만 듣고 복습은 안 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단어 완강하자 라는 마음으로 복습을 두~세 번 했습니다.
해마 학습법으로 설명해 주신 경선식 선생님 말씀 되새기면서요.
단어를 이제 정말 정복하고 문법을 현재하고 있습니다.
왕초보를 끝낸 후 문법을 하고 있는 도중에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84점, 자그마치 50점 이상 성적이 올랐습니다.
너무 놀란 나머지 그 자리에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독해, 듣기 마저 열심히 끝낸다면 1등급, 아니 수능 백 점 자신 있습니다.
정말 경선식선생님 너무 존경하고 제 영원한 스승이자 우상이십니다.
한학생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 주신 경선식선생님,
영어를 정복하니 다른 과목들이 더더욱 자신감이 생기네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님들,
제 글을 읽고 계시다면,
현재 자기자식들이 또한 학생들 자기자신이 영어를 못한다고,
힘들다고, 어렵다고 포기하시지 마시고 경선식선생님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
이런 골통도.. 공부 한번 제대로 안 한 저도 해냈습니다.
특히 우리 나라도 아닌 외국 말 어려운 과목 영어라는 과목이
 '경선식' 선생님으로 완전 정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책임집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우리모두 영어 1등급을 위해 알차게 뛰어나가봅시다.

*****************************************************************************

 

늦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이렇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지금 수강 후기를 읽고 공감을 하는 친구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같이 공부의 재미에 빠져보세요~
나는 해도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굳은 마음으로 공부 한 번 해보세요.
저와 함께 단 1시간이라도 영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곧 영어 단어가 귀에! 눈에! 쏙 들어오는 날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앎의 기쁨을 만끽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길 진심으로 선생님은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러분 외워야 하는 영어 단어들은 넘치고
시간 들여서 외워 두어도 금새 까먹어 야속하기만 하지요~
한국말과 다른 영어적 표현에 같은 뜻이어도
쓰임과 내용이 달라지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애매한 표현들 때문에 친구들의 영어 공부가
도로아미타불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좀 더 꼼꼼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특히 파트5에서 전치사와 관련된 문제가
항상 2~3 문제 정도 출제된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더 중요하겠죠~~!
저의 초스피드 영 단어를 통해서 단기에 집중적으로
많은 단어를 기억하고 있으신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영 단어들을
귀에 쏙! 머리에 쏙! 들어 올 수 있게 예문을 통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

Above

1) 계기의 어떤 점(수치)를 가리킬 경우를 제외하곤
'수가 얼마를 넘는다'라고 할 때는 above를 쓰지 않고 over을 쓴다.

There were above a hundred people in the crowd.(*)
There were over a hundred people in the crowd.

I receive over twenty letters a day.
Don't let the temperature get above thirty degrees.

2) 우리말에 '무엇보다도'라고 해서 무조건 above all을 쓰면 안되고
 '가장 중요한 것은(most importantly)'이라는 뜻을 갖는 문장에서 사용해야 한다.
 종종 우리말의 '무엇보다도'는 especially가 더 어울릴 경우가 있다.

He likes reading, above all novels.(*)
He likes reading, especially all novels.

Get plenty of sleep; eat lots of good food, and above all try to relax.
There were many qualities that made him a great leader.
Above all, he had charisma.

3) '다른 어떤 것(사람)보다도(more than anywhere, anything, anyone)
'라는 뜻으로
사용될 때는 above all 보다 most of all, the most, by far를 쓴다.

This year English is above all my most important subject.(*)
This year English is by far my most important subject.

The riot was by far the most horrific scene I'd ever witnessed.

4) above mentioned는 명사 앞에 써야지 명사 뒤에 써서 명사를 수식하지 않는다.

I would be grateful if you would send it to the address above-mentioned.(*)
I would be grateful if you would send it to above-mentioned address.


Abroad

1) abroad는 부사이기 때문에 전치사(to, in, at)을 붙이지 않는다.

Since I was small, I've always wanted to go to abroad.(*)
Since I was small, I've always wanted to go abroad.
I would like to continue my studies in abroad.(*)
I would like to continue my studies abroad.

2) abroad 앞에 전치사 from은 올 수 있다.
She came back from abroad saying
how much she had missed her home and family.


Absent

1) absent는 공식적으로 참가해야 하는 곳에 참가하지 않는 것을 말하고
miss는 그냥 모임에 참가하지 않는 것을 나타낸다.

It's a pity that you were absent from the training session.(*)
It's a pity that you weren't at the training session.
It's a pity that you missed at the training session.

Her teacher wanted to know why she'd been absent.
I wouldn't miss Sandro's party for the world!(=I really want to go to it.)
John won't be at the meeting. He's had to fly to Rome on business.

*****************************************************************************

오늘 공부한 내용을 끊임없이 테스트를 하여 암기효과가 높이세요.
저의 글을 꾸준히 읽는 친구들은 아마도 지난 포스팅 내용을 기억하겠지요~?
구체적인 정보를 기억 속에서 끄집어내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쏟은 노력과 정성은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자, 오늘부터 짚어주는 틀리기 쉬운 영어 단어 분석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 학기 새 출발~~!!

여러분 지난 밤 새 공책, 참고서, 형형색색의 펜들도
준비해 놓고 얼마나 설렜나요~?
다들 학년이 올라가 처음 맞이하는
새 교실, 새 친구들은 마음에 드시나요~?
수능을 앞둔 고3이 된 친구들은 이미
다음주에 있을 전국 모의고사가 떨리기만 하겠지요~
대학 신입생들의 새 학기 준비는 더 분주하지요~
처음 집을 떠나 시작하는 대학생활을 하는 친구들은 설레겠네요~
설렘과 걱정이 교차하는 새 학기가 어느덧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설렘이 마치 여행을 떠나는 사람 같은 심정일 거 같네요
저도 매번 새로운 강의를 듣는 친구들을 만나
그들의 초롱초롱한 눈과 공부에 대한 열정을 느끼며 설렌답니다.
선생님이 날씨가 따뜻해지고 싱그러운 봄 기운이 나서 그런지
기분이 좋네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연상 단어는 “출발” 입니다.
여러분의 멋진 출발을 기대하면서
오늘의 연상 단어 시작하겠습니다.

 



Departure [dɪ|pɑːrtʃə(r)]

뜻: 출발, 떠남

연상: 뒤 빠쳐(빠트려): 버스가 뒤에 학생 한 명을 빠트리고 출발해
버리는 모습 연상

Ex: departure time


Before departure, you will be required to provided your leader
with a copy of your insurance policy covering the period of travel.

출발하기 전에 당신은 여행 기간에 적용되는 보험 증서 사본을
당신의 여행 가이드에게 제출하도록 요구될 것이다. 





어때요? 학생을 뒤에 빠뜨리고 떠나버리는 버스가 연상되시나요?
그 느낌을 간직하시고 외워보면 돼요!
오늘의 연상단어 동영상 강의입니다
발음에 유의하며 선생님의 표정과 몸짓을 함께 보면 더욱 연상하기 쉬울 거 예요
그럼 오늘도 단어연상 복습!! 잊지 마세요~!!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러분, 무작정 강의만 들으려고 하지는 않나요?
강의를 듣는 것보다
강의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습은 공부할 분량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한테 발견되는 공통점은 있습니다.
전국1등, 수능1등을 한 학생들은 대부분
필요한 강의를 꼭 챙겨 듣고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어떻게 복습을 해야 할지 막막하시지요?
그럼, 망각 주기를 통한 복습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드리지요.

 

위의 망각 주기를 보면 학습이 끝난 10분 뒤부터 망각이 시작되며,
1시간 뒤에는 50%,
하루 뒤에는 60%, 일주일 뒤에는 70%, 한 달 뒤에는 80%를 망각하는데,
망각으로부터 기억을 지켜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복습입니다.

따라서 학습한 내용을 잊지 않고 장기기억으로 만들려면
 ‘10분→하루→일주일→한달’ 주기로 복습이 필요합니다.

그럼 선생님의 강의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복습 방법에 대해 설명해 볼께요.


*****************************************************************************

 

1. 수능 영 단어 초스피드 암기 비법

 [고1,2(42강) 고3용(38강)]

방법은 먼저 그 날 했던 것을 복습하고 어제 공부한 것까지 누적해서 복습합니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누적할수록 오히려 시간이 적게 걸립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은 강의를 쉬고 전체 누적 복습합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단어가 1초 내에 생각이 날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합니다.

고 1,2,3 모두 완성한 후에는 일주일에 한번,
한 달에 한 번 정도씩 복습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하루 1강씩 80일 완성보다는
하루 2~5강씩 단기에 완성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복습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갖고, 복습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어를 다 암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빨리 그 단어의 뜻을 생각해서 독해를
막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나갈 수 있는가도 중요하다는 것!
반드시 기억하세요~!

2. 문법 강의

[문법 왕 초보 탈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한 강을 2~3파트로 나눠서 듣고 누적복습을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한 강을 한꺼번에 듣고 복습을 하려고 하면,
 이미 50%이상 망각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 강을 나눠서 들으면서 복습을 하면 기억력 향상에 유리합니다.

이해할 부분은 예문, 문제 위주로 복습(2~3번 복습 시 봐야 할 부분 들은 표시)
예문을 보고 문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암기할 것은 따로 표시해서 매일같이 복습합니다.
이 때 적어도 15번 이상은 반복해야 한다.
통째로 책을 암기할 생각은 하지 말고,
이해와 암기할 부분을 나눠서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3. 독해 강의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기본,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완성]

제 강의 중간 중간에 복습할 시간을 주는데,
여러분은 그 때를 지켜서 꼭 해야 합니다.
처음 7강정도까지는 강의와 복습만 하고,
그 이후에는 앞에서 들었던 독해 비법을 참고하여 예습-강의-복습을 하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독해 집부터 시작하여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며 응용연습을 병행합니다.
너무 어려운 독해 집이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속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독해 집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초스피드 유형별 풀이비법

각 강에 들어 있는 유형을 다른 문제집을 이용해서 바로 적용 연습을 해야 합니다.
까먹기 전에 그 날, 혹은 다음 날 반드시 문제로 복습해야만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

복습도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공부 시간도 천차만별이고, 그 효과도 천차만별이지요~
제가 강조하는 복습 방법은
한꺼번에 많은 시간을 들여 복습하기보단 자주 복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오늘 배운 것을 반드시 기억해 두세요.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