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 라는 책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이 말은 문화와 역사 뿐 아니라
우리 인생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투명한 진리일텐데요
아마 여러분이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이렇게 느끼는 순간이 많을 겁니다.

어휘의 양이 쌓이고 쌓이고 나면
어느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독해가 자연스럽게 된다거나
리스닝 공부를 꾸준히 했더니
뭉쳐서 웅얼거리던 원어민의 말이
어느 순간 한 단어씩 끊어져 분명히 들린다거나 하는 경험 말이예요.

맞습니다! 영어공부는
그 중에서 특히 영어듣기문제는
자주 쓰이는 언휘와 유형을 꾸준히 공부하면
어느 순간 여러분이 '아는만큼' 들리게 된답니다.
그러니 오늘 알려드리는 듣기 평가 유형의 엑기스도
열심히 꼭 자신의 것으로 만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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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 유형 : 심경

1. 유형의 힌트
- 해당되는 사람의 말을 유의해서 듣는다.
- 감탄사의 표현에서 힌트를 얻는다.
- 상대방의 표현에서 거의 답을 추론한다.
1) 대화의 첫 부분에 답이 있다.
대화의 첫 부분을 잘 들으면 대부분 감을 잡을 수 있는데
이는 대화의 첫 한 두마디에서 현재의 상황을 보여주고
심경을 드러내는  말들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 HI, SU-jin, you look so happy, what's up?
--what happened, Sam? You look sad.
cf) happy, sad 등 상대방의 ㅏㅇ태를 나타내는 형용사가 나온 다음에
what’s up? what’s the matter?  등의 질문이 나오므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 들으면
그 사람이 처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선택지에 나오는 형용사를 완전히 익혀야 한다.
- 긍정적인 느낌의 형용사 : terrfic (훌륭한) cheerful(유쾌한)
 satisfied(만족스러운)
relexed(느슨한) lively(생기있는) amusing(재미있는) delighted(즐거운)
- 부정적인 느낌의 형용사 : upset (낭패한) depressed(의기소침한)
 gloomy (우울한) confused(혼란스러운)
 frustrated(실망한) embarrassed(당혹한)

2. 마음을 읽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항상 You look sad 처럼 직접적인 형용사가 나오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대화를 통해 그 심정을 파악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한다.
1) She sent me letter with her picture. And guess what?
She’s coming to Korea to visit me.
 I can’t believe it! (happy, joyful, excited, pleased, delighted한 감정 유추)

2) A: it’s miracle that your brother survived the car accident.
B: It is, but I’m not sure he can make it.
(사고에서 살아 났지만 아직 상태를 장담할 수 없어
Worried, Nervous, irritated한 심정)
3) I can't eat sweet anymore, you know how much i like candy.
I can't live without it.
(좋아하는 단 것을 못 먹어서 gloomy, depressed한 상태)

제 9유형 : 특정 정보

1. 전공 관련 어휘
music(음악) law(법학) biology(생물학) mathematics(수학) chemistry(화학)
economics(경제학) history(역사학) philosophy(철학) medicine(의학) engineering(공학)

2. 직업 관련 어휘
1) salesclerk(판매원)
customer(고객) size(치수) refund(환불) expensive(비싼) discount(할인)
fitting room(탈의실) regular price(정가) try on(입어/신어 보다) I’ll take this.(이걸로 사죠)
2) doctor(의사) /dentist (치과 의사)
sick(아픈), consult(진료, 상담하다), patient(환자), examine(진찰하다),
check-up(건강진단), blood pressure(혈압), emergency room(응급실),
have tooth pulled(이를 뽑다), prescribe medicine(약을 처방하다),

3) tour guide(관광 안내원)
trip(여행), sightseeing(관광), schedule(일정), tourist(관광객),
monument(기념물),

3. 날씨 관련 어휘
sunny(맑은), snowy(눈이 오는), windy(바람이 부는), drizzly(보슬비 내리는),

foggy(안개가 낀), stormy(폭풍우 치는), low(최저 기온), high(최고 기온), partly cloudy(가끔 흐린)
- 날씨는 오늘 날씨부터, 내일 날씨로 나온다. 어제의 표현보다는 내일의 표현을 유의한다.
- 시간 순으로 예보가 된다는 점에 착안한다.(어제→오늘→내일 ;
오전→오후→저녁)

4. 동작 관련 어휘
spread out your arms and legs(똑바로 서서 두 팔을 위로 벌린 상태)
place your hands on top of your head(양손을 머리에 얹은 상태)
bend your waist(허리를 굽힌 상태)
put your hands on your sides(양손을 양쪽 허리에 각각 붙인 상태)
set your legs apart(양다리를 벌리고 선 상태)

5. 그림으로 자주 제시되는 상황과 표현
- 도서관 : How many books can I have at a time?
- 버스 / 비행기 : Would you fasten your seat belt?
- 상점 : How much is this shirt?
- 사무실 : Will you hlep my work, please?

제 10 유형 : 말하기
1.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유형
1) 마지막 말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
마지막 말을 통해 그것이 질문인지 푸념인지, 격려나 칭찬인지, 불평이나 원망을 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한다.
즉, 그 말의 의도나 내용을 이해해야 어떤 응답을 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2) 이 남자, 이 여자의 태도, 입장을 파악해야 한다.
남자(여자)의 응답을 고르는 문제라면 남자(여자)가 화제에 대해 취하고 있는 태도나 입장을 파악해야 한다.
대화의 주제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상대방에게 충고를 하는지 푸념을 하는지 늘어놓는 입장인지 등의 기본 태도에 따라 그 사람이
할 말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ex> I wish i could, But i have to catch the train to see my grandpa.
Sorry I can't make it. (→이게 마지막 말이었다면
 이 사람들은 사정상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해 하고 있는' 상황,
그러므로 적절한 응답은 'That's okay. Maybe next time'등이 적당하다)
ex> I wish that were posiible but  it's not.
(→ 불가능한 일에 푸념을 늘어놓고 있는 상대방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말
'Sorry to heart that. it'd be nice if you could'이 필요하다)

2. 기타 유의할 점

- 말하기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문제로 이어질 '응답고르기 문제'는
방송을 듣기 전에 선택지의 내용을 빠르게 읽고 대강의 뜻을 파악한다.
- 답은 대화의 흐름 속에서 찾아야 한다.
(전형적인 응답관계만을 묻는 문제는 출제되지 않는다.)
- 전반부는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고,
후반부에 그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이 무엇인가를 묻는다.
여러 상황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표현들을 익혀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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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국어 영역 듣기 평가 유형에 대해 모두 정리해 드렸는데요~
독해도 어휘와 문법을 많이 다지고
최대한 많은 지문을 접하고 풀어보는게 중요하듯이
영어듣기 문제도 유형과 어휘를 많이 습득하고
꾸준히 듣는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 새
수능영어 점수를 올려주는 든든한 아군이 되어 있을 거예요.


언제나 복습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마시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합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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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선수들의 최고의 무대라 하면?
네! 바로 전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이죠.
그리고 이 눈부시게 화려하지만 도전하는 선수들에게는
엄청난 중압감을 주는 커다란 시험에서
사상 최고의 연기를 펼친 김연아 선수의 아름다운 연기는
이제 대한민국 국민뿐 아니라 전세계인의 마음 속에
잊혀지지 않는 명장면으로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얼마 전에는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들어
명실상부한 세계의 김연아임을 보여주어 정말 뿌듯했는데요.
타임100 행사장에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당당히 서 있는 모습을 보며,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우면서도 값진 일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세계에 우뚝 선 김연아 선수도
선수생활이 마냥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것, 알고 계신가요?
2006년 시니어 무대에 데뷔하면서 계속 허리와 고관절 부상으로
빙판에 서 있기조차 힘들 정도로 아픈 상황에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시합을 마친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또한 부상에 시달리면서도 꾸준히 빼어난 연기를 보여주는
연아 선수를 견제하느라, 연습시간에 다른 나라 선수들이
진로를 방해하는 사건이 있어서 연아 선수뿐 아니라 우리 국민들의
가슴이 철렁 내려 앉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피겨는 심리적인 안정감과 몸의 컨디션이 매우 크게 좌우하는데
빙판에서의 위협적인 행동은 선수의 심리와 신체 상태를
크게 뒤 흔들어 놓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수 년간 부상과 심판들의 미심쩍은 판정
그리고 다른 선수들의 고의적인 방해까지
모두 자신의 월등한 실력 하나로 이겨내고
최고의 무대에서 자신의 베스트의 연기를 해 낸
그 강인한 정신력을 우리 학생 여러분들은 늘 기억해야겠습니다. ^^

 

그러면, 연아 선수의 앞길을 힘들게 했던 모든 방해 상황을
 생각해 보며 오늘의 연상단어 obstruct를 배워볼까요~!

 

obstruct [əb|strʌkt]

 뜻: 방해하다 

연상:
업스트럭트->앞'S 트럭 트 : 도로에서 앞의 트럭이 길을 막고
진행을 일부러 방해하는 모습 연상
obstruction 방해, 장애, 방해물


Ex: The man in front was obstructing my view of the stage
앞에 있는 남자가 시야를 가려 무대가 잘 안 보였다


 

네~! 진로 방해는 빙판에서도 도로에서도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이겠죠~?!! ^^
앞에 커다란 덤프트럭이 가로 막혀 있는 상황을
생각해 보시면 오늘 단어도 쉽게 외울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앞에 고고하고 우아한 모습만을 보여준 연아 선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엄청난 인내의 땀방울을
흘렸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시고
여러분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단어 복습하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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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초를 끝으로 모든 중, 고등학교의
중간고사가 끝이 났을 텐데요.
열심히 공부한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나요? ^^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 나와도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이번 시험에서
미흡했던 부분이 무엇이었던가를 세심하게 체크해 보시고
다음에 있을 시험을 착실히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꾸준하고 성실하게 대비하고 복습하면
언젠가는 꼭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여러분께 돌아온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이세희 학생의 경우처럼 말이죠.
제가 여러 번 강조했던 이 말 기억하시나요?
대충 감으로 아는 단어는 정말로 아는 것이 아니고
실제 시험에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사실 말이에요.

세희 학생도 처음에는 어설프게 아는 단어들로
어느 정도의 성적은 얻을 수 있었지만
점점 점수가 떨어지는 것을 막진 못했다고 해요.
그리고 드디어 경선식 초스피드 영단어장을 만나
재미있게 정확히 단어를 외우는 습관을 들여
결국 좋은 결과를 얻었군요!!
 



                     완강했습니다^.^ 이세희 / 2010.03.11                    

이번에 고1,2단어 완강한 고3입니다^^
제가 영어단어막장 중에 상막장....이었는데요ㅋㅋ
지문 하나보면 모르는 단어가 20개 나오는 정도?
뜻을 안다고 해도 느낌이나 감으로만 파악하지
정확하게 뜻을 아는 단어는 얼마 없었구요.
단어만 알았더라면 간단하게 맞출 수 있었던 문제들인데 단어를 몰라서
틀린 경우가 대다수였어요ㅠㅠ 고1 모의고사에서 80점대였는데 점점 떨어지더니
고2 일학기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64찍고........
중학교 때부터 영어학원 다니면서 수능공부를 했었는데
귀찮아서 영어단어는 제대로
외우지 않았던 탓에..1학년 2학년 중반까지만 해도 영어단어 정말 외우기 싫어서
거들떠 보지도 않았거든요 ㅡㅜ
이대로 가다간 정말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저기 수소문하다가
경선식초스피드영단어장을 친구에게서 추천 받고
딱 4달 전부터 이거 제대로 못하면
이젠 끝장이다라는 각오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딱히 강의를 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에 책만 가지고 하루에 꼬박꼬박 1강씩
열흘을 했는데요. 너무 스피드가 안 나는 것 같고
강의를 들으면 더 잘 연상이 된다는
말을 듣고 12강부터 강의도 같이 병행하게 되었습니다ㅎㅎ
확실히 강의를 같이 들으니깐 속도가 나더라구요!
또 선생님이 책에서도 강조하시고 강의에서도 강조하신 복습.
전 정말 복습 매일매일 철저하게 했습니다. 복습을 계속하니깐 나중엔
책에서 단어가 있는 자리도 외워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본 2학년 마지막 모의고사.
정말 놀랐습니다. 물론 그 전에 혼자 기출문제 풀어볼 때나
수업 할 때 외운 단어들이
연상상황과 같이 떠오르면서 영어가 재밌어지고 한 문제 한 문제 풀릴 때마다
속이 시원했는데 모의고사에서 단어가 보이니깐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물론 점수도 올랐습니다!! >.<
제가 홍보도 많이 해서 저희 반 아이들 정말 많이 쓰고 있어요ㅋㅋ
한 동안 고 1.2 단어 좀 더 복습하고 계속 고3꺼 나가려구요ㅎ.ㅎ
앞으로도 쭉 선생님만 믿고 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고민하시는 분들 그만하시구 바로 경선식초스피드영단어 콜!!

                                                                                         


세희 학생의 사연을 들어 보니
영어 어휘의 양도 중요하지만, 어설프지 않고 정확히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겠죠~!

초스피드 영어를 만나 점수를 올린 것과 동시에
영어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니 저도 정말 기쁩니다.

세희 학생 뿐 아니라 여러분들 모두
영어에 재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마쌤도 더욱 열심히 노력 해야겠네요.  우리 모두 힘 내자구요~!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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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라는 책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

이 말은 문화와 역사뿐 아니라
우리 인생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투명한 진리일 텐데요.
아마 여러분이 영어 공부를 하면서도
이렇게 느끼는 순간이 많을 겁니다.

어휘의 양이 쌓이고 나면
어느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독해가 자연스럽게 된다거나
리스닝 공부를 꾸준히 했더니
뭉쳐서 웅얼거리던 원어민의 말이
어느 순간 한 단어씩 끊어져 분명히 들린다거나 하는 경험 말이에요.

 

맞습니다! 영어 공부는,
그 중에서 특히 듣기 문제는
자주 쓰이는 어휘와 유형을 꾸준히 공부하면
어느 순간 여러분이 ‘아는 만큼’ 들리게 된답니다.

그러니 오늘 알려 드리는 듣기 평가 유형의 엑기스도
열심히 꼭 자신의 것으로 만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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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 유형: 심경

1. 유형의 힌트
- 해당되는 사람의 말을 유의해서 듣는다.
-감탄사의 표현에서 힌트를 얻는다.
-상대방의 표현에서 거의 답을 추론한다.

1) 대화의 첫 부분에 답이 있다.
대화의 첫 부분을 잘 들으면 대부분 감을 잡을 수 있는데
이는 대화의 첫 한 두 마디에서 현재의 상황을 보여 주고
심경을 드러내는 말들을 주고 받기 때문이다.
- Hi, Su-jin, you look so happy, what’s up?
- - what happened, Sam? You look sad.
cf) happy, sad 등 상대방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가 나온 다음에
what’s up? what’s the matter? 등의 질문이 나오므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 들으면
그 사람이 처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선택지에 나오는 형용사를 완전히 익혀야 한다.
- 긍정적인 느낌의 형용사 : terrific (훌륭한) cheerful(유쾌한) satisfied(만족스러운)
relaxed(느슨한) lively(생기 있는) amusing(재미 있는) delighted(즐거운)
- 부정적인 느낌의 형용사 : upset (낭패한) depressed(의기소침한) gloomy (우울한)
 confused(혼란스러운) frustrated(실망한) embarrassed(당혹한)

2. 마음을 읽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항상 You look sad 처럼 직접적인 형용사가 나오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대화를 통해 그 심정을 파악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한다.
1) She sent me letter with her picture. And guess what?
She’s coming to Korea to visit me.
 I can’t believe it! (happy, joyful, excited, pleased, delighted한 감정 유추)
2) A: it’s miracle that your brother survived the car accident.
B: It is, but I’m not sure he can make it.
(사고에서 살아 났지만 아직 상태를 장담할 수 없어
worried, nervous, irritated한 심정)
3) I can’t eat sweet any more. You know how much I like candy.
I can’t live without it.
(좋아하는 단 것을 못 먹어서 gloomy, depressed한 상태)

 

제 9 유형 : 특정 정보

1. 전공 관련 어휘

music(음악) law(법학) biology(생물학) mathematics(수학) chemistry(화학)
economics(경제학) history(역사학) philosophy(철학) medicine(의학) engineering(공학)

2. 직업 관련 어휘
1) salesclerk(판매원)
customer(고객) size(치수) refund(환불) expensive(비싼) discount(할인)
fitting room(탈의실) regular price(정가) try on(입어/신어 보다)
 I’ll take this.(이걸로 사죠)
2) doctor(의사) /dentist (치과 의사)
sick(아픈), consult(진료, 상담하다), patient(환자), examine(진찰하다),
check-up(건강진단), blood pressure(혈압), emergency room(응급실),
have tooth pulled(이를 뽑다), prescribe medicine(약을 처방하다),
3) tour guide(관광 안내원)
trip(여행), sightseeing(관광), schedule(일정),
tourist(관광객), monument(기념물),

3. 날씨 관련 어휘
sunny(맑은), snowy(눈이 오는), windy(바람이 부는), drizzly(보슬비 내리는),
foggy(안개가 낀), stormy(폭풍우 치는), low(최저 기온), high(최고 기온),
partly cloudy(가끔 흐린)
- 날씨는 오늘 날씨부터, 내일 날씨로 나온다.
어제의 표현보다는 내일의 표현을 유의한다.
- 시간 순으로 예보가 된다는 점에 착안한다.
(어제→오늘→내일 ; 오전→오후→저녁)

4. 동작 관련 어휘
spread out your arms and legs(똑바로 서서 두 팔을 위로 벌린 상태)
place your hands on top of your head(양손을 머리에 얹은 상태)
bend your waist(허리를 굽힌 상태)
put your hands on your sides(양손을 양쪽 허리에 각각 붙인 상태)
set your legs apart(양다리를 벌리고 선 상태)

5. 그림으로 자주 제시되는 상황과 표현
- 도서관 : How many books can I have at a time?
- 버스 / 비행기 : Would you fasten your seat belt?
- 상점 : How much is this shirt?
- 사무실 : Will you hlep my work, please?
 


제10유형 : 말하기

1.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유형

1) 마지막 말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
마지막 말을 통해 그것이 질문인지 푸념인지, 격려나 칭찬인지,
불평이나 원망을 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한다.
즉 그 말의 의도와 내용을 이해해야
어떤 응답을 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2) 이 남자, 이 여자의 태도. 입장을 파악해야 한다.
남자[여자]의 응답을 고르는 문제라면 남자[여자]가
화제에 대해 취하고 있는 태도나 입장을 파악해야 한다.
 대화의 주제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상대방에게 충고를 하는지 푸념을 늘어놓는 입장인지 등의
기본 태도에 따라 그 사람이 할 말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ex> I wish I could. But I have to catch the train to see my grandpa.
Sorry I can't   make it.
(⇒이게 마지막 말이었다면 이 사람은 사정상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해하고 있는’ 상황, 그러므로 적절한 응답은
 ‘That's okay. Maybe next time’ 등이 적당하다)
ex> I wish that were possible but it's not.
(⇒불가능한 일에 푸념을 늘어놓고 있는 상대방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말 ’Sorry to hear that.  It'd be nice if you could’ 이 필요하다)

2. 기타 유의할 점
- 말하기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문제로 이어질 ‘응답 고르기 문제’는
방송을 듣기 전에 선택지의 내용을 빠르게 읽고 대강의 뜻을 파악한다.
- 답은 대화의 흐름 속에서 찾아야 한다.
(전형적인 응답관계만을 묻는 문제는 출제되지 않는다.)
- 전반부는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고, 후반부에 그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이
무엇인가를 묻는다. 여러 상황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표현들을 익혀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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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국어 영역 듣기 평가 유형에 대해 모두 정리해 드렸는데요~
독해도 어휘와 문법을 많이 다지고,
최대한 많은 지문을 지문을 접하고 풀어 보는 게 중요하듯이
듣기 문제도 유형과 어휘를 많이 습득하고
꾸준히 듣는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 새 수능 영어 점수를 올려 주는 든든한 아군이 되어 있을 거예요.

 

언제나 복습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합시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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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다(A good start is half of the battle.)”

우리가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때
혹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용기를 북돋기 위해 흔히 쓰는 말이죠?

맞습니다!  어떤 일이든 일단 시작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일에 대한 열정과 목표가 뚜렷하다는 의미이므로
처음의 열의를 계속 이어나갈 수만 있다면
어느 정도의 성과도 당연히 따라올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말은
그 시작이 A good start 라면
훨씬 더 만족스러운 과정과 결과가 따라온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영어와 같이 기초가 중요한 과목을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 하는 막막한 상황에서
<초스피드 수능 영단어>를 선택해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과를 얻은
박진우군의 사연을 만나 보실까요~!

                 외국어의 높고 높던 벽을 부쉈습니다. -박진우                

전 중학교 때까진 그리 공부를 못하던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를 올라와서 슬럼프를 맞게 됐고
특히 외국어과목이 엄청 떨어졌었습니다
외국어성적이 8,9등급을 헤메이고 있었고 공부에 대한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어머니께선 영어성적을 올려보라고
경선식선생님의 초스피드수능영단어를 권하셨지만
공부에 정이 떨어진 저는 강의를 듣는다는 핑계로
하루 종일 컴퓨터게임만 했었습니다.
그렇게 고1,고2 1학기까지 책 한 번 안 들여다보고 놀기만 하던 저에게
부모님께서 미술을 한 번 해보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셨고
(제가 어려서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야자를 뺄까 궁리만 하던 저에겐 무척 반가운 소리였죠.
그렇게 야자를 빼기 위해 시작한 미술... 전 나름 미술에 소질이 있어서
학원에서도 잘 한다 잘 한다 소리를 듣게 되었고 학원선생님께선
서울 상위클래스 대학도 노려볼 만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서울 상위클래스대학은 그림만 잘 그려선 갈 수 없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미대를 가기 위해선 언어와 외국어가 필수라고 하더군요...
고등학교 2년 내내 공부라곤 안 해 본 저에게 학원쌤은
언어 외국어 3등급을 받아오라 시키셨습니다.
허나 외국어가 매우 딸렸던 저에겐 막막한 얘기였죠
그 때 생각났던 게 경선식선생님과 스피드수능영단어...
겨울방학 끝날 때까지 죽어라 단어만 팠고
영어성적이 10~20점 대를 헤매던 제게 49점 5등급이란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남들이 보기엔 고작5등급 반타작도 못한 점수라고 비웃겠지만
저에겐 상상도 못 할 높은 점수였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제 인생의 turning point!!
앞으로도 선생님 강의로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 때 3등급성적표를 꼭 받아보이겠습니다.

                                                                                    



미술에 재능 있는 박진우군이
좋은 대학에 가서 그 재능을 맘껏 펼치기 위해서는
영어 실력 역시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안되겠죠.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던 영어 공부,
그 시작을 <초스피드 수능 영단어>와 함께 한 것이
진우군 인생의 매우 중요한 turning point가 된 것 같아
저도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스스로 다짐한 바와 같이 계속 열심히 공부해서
영어도 미술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파이팅!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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