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식에듀 공식 블로그 : http://blog.naver.com/kss_edu

 

경선식에듀 공식 블로그에서는 영단어와 관련된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 12년 연속 대한민국 어휘 수강생 1위

·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240만권 판매

· 각종 시험 100% 가까운 적중률! 단어수 대비 적중률 1위

· 성적향상 효과 1위

· 온라인서점 판매 1위

 

★영단어 초단기 완성★

1,789단어 2일 완성!! 4,213단어 4일 완성

 

과연, 영단기 초단기 완성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기억법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의 하나인 해마학습법으로

5배 이상 빠른 어휘 암기가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연상을 통해 암기된 기억들은 우리 머리 속에 오래도록 기억되기 때문에 장기 기억 효과가 탁월합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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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심기준 2017.05.24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해마학습법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경선식 선생님 와서 보아주세요...(꾸벅)

    http://blog.naver.com/startrec22/220692578072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영어 과목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안타까운 학생들은 기출문제도 풀어보지 않은 채

무조건 '아, 공무원시험이면 어려울 거야' 라는 생각으로

학원부터 찾아가 자기 수준에 맞지도 않는 강의를 듣는 다거나

무조건 다른 학생들을 따라하려고만 하는 학생들이예요.

일단 기출 문제를 풀어보고

'아, 공무원시험에는 이 정도 수준의 문제가 나오는구나' 하고

먼저 감을 익혀둬야 합니다.




그러려면 자기 자신을 정확히 판단해야 하는데요,

공무원시험 영어공부는 반드시 단계별로 올라가야지,

단계를 훌쩍 뛰어넘을 순 없지요.

기초를 바탕으로 차곡차곡 쌓아 올려야 합니다.

 

 

하지만 공무원시험 대비를 하여 등록한 학원에서는 '이 정도는 알겠지' 하고

기초단계를 뛰어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강의를 따라가며 모르는 영어단어 정리하는 데만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게 되죠

하지만 그럴 필요 없이 자기가 모르는 영어단어부터

완벽하게, 빨리 공부하는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통해

기본을 쌓은 다음에 학원을 다니는 등의 공무원시험 대비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일례로, 예전에 저한테 직접 상담을 받으러 온 학생이 있었는데요,

중학교 수준의 단어도 모르는 상태에서 학원 강의를 듣다 보니

교재와 노트에 단어 뜻이 빽빽하게 적혀 있더군요.

그렇게하면 남들이 1시간할 때 10시간 공부를 하는

지극히 비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밖에 없고, 끝까지 가기도 힘들죠.






그리고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공무원시험에서

영어 어휘시험이 굉장히 어려웠는데요,

지금은 어휘 수준이 많이 낮아졌고

문법이나 독해에 나오는 어휘는

90%이상이 수능단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시험 대비용 두꺼운 영어단어 책부터 시작하는

비효율적인 학습법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있는데요,

가장 많이 나오는 수능단어부터 마스터하고

어려운 단어는 단계별로 조금씩 암기해나가는 그런 작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공무원시험의 독해 수준도 수능 수준입니다.

독해 공부를 할 때는 절대 어려운 지문을 시간을 들여 품고 있지말고,

자기 수준에 맞는 지문 해석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단, 독해요령은 반드시 강의를 통해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혼자서 터득하려 하면 분명 효율이 떨어지기 마련이죠.

강의를 통해 응용력을 키운 이후부터는

혼자 공부해 나가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공무원시험의 난이도를 보면, 문법도 수능어법 수준에서 90%이상이 나오고

나머지 10%정도가 수능보다 조금 어려운 레벨입니다.

하지만 그 10% 때문에 두꺼운 문법 기본서들을 공부한다면

굉장히 시간 오래걸리죠.

수능 수준부터 완벽하게 해 놓으면 웬만한 기본 개념은 확립됩니다.

그 다음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역으로 두꺼운 문법 기본서들을 찾아 정리를 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내일 일기'라는 말이 있지요?

자신의 미래를 마치 오늘 일어난 일처럼 기록하면

시레로 자신이 미리 기록했던 것과 같은 미래가 펼쳐진다는 것...

긍정적인 마인드로, 긍정적인 내일을 그려가며 공부해 보세요

훌륭한 공무원이 되는 그 날을 머릿속에 그리면

분명 영어공부도 더 높은 능률이 오를 거라고 믿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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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1466124739 2016.06.17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가여~


독해를 할 때 가장 큰 문제점은 뭘까요?

네, 바로 어휘입니다.

그렇다면, 어휘 다음으로 부딪히게 되는 문제는 뭘까요?

역시 문법의 독해 적응력이겠지요.

최근 토플이나 토익 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문법의 중요성은 조금 줄어들고 그에 비해 실용적인 독해를 강조하는 분위기죠.

하지만 독해를하려면 실질적으로 어느정도 문법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보통의 다른 강의나 교재들에서는

바로 이 문법과 독해의 연결성이 약합니다.

하지만 경선식에듀는 문법, 독해, 어법 문제 세 가지를 연결하고 있죠.

이번 시간에는 문법이 독해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위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예문을 한 번 살펴 볼까요?

 

The common argument against assisted suicide is

that shoes who help others die against god' s will.

 

만약 대충 감으로 해석하는 경우라면 이 문장을 어떻게 해석할까요?

일반적인 주장,,,~에 대항한다...?
자살을 도와줘야 된다라고 하는 것에 어긋나는 주장은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을 죽게끔 도와주는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신의 뜻에 위배된다...

 

 

어떤가요? 잘못된 해석법이 많지요?

그런데 정확히 해석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도움받는 자살에 반하는 일반적인 주장은 /

다른 사람이 죽는 걸 돕는 사람들은 신의 뜻에 대항하는 것이다.

 

1. 전치사구의 독해방해

2. 보어절(that 이하) 속의 관계사저

3. help + 목적어 + 동사원형 or to 부정사

4. 주어 + 관계사절 + 본동사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에서는

이 네가지의 독해요소들을 통해 끊어읽기 연습을 할거예요.

끊어읽기 연습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일일이 끊어 읽지 않더라도

지문만 봐도 직독직해가 될 것이다.

처음부터 직독직해가 되면 좋겠지만

원어민들과 우리말은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어렵죠.

하지만 앞으로는 원어민들의 어순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독해를 공부하는 데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문법, 독해 요소가 많기 떄문에 대충 해석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충 넘어가면 다음 지문에서 비슷한 걸 발견하면,

다시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고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100개의 지문을 공부한다고 해도 모두 쓸데없는 공부가 되죠.

단 1개의 지문이라도 완벽하게 공부한다면,

거기서 파생되는 100개, 1000개의 지문 응용이 가능하답니다.

이게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핵심입니다~!

수학도 원리를 알면 으용이 되죠?

독해원리를 파악하지 못하면 영어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원리가 바로 '독해비법'!!!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독해비법 맛보기* 


1. 모든 문장은 명령문을 제외하고 주어 동사를 항상 포함하고 있다.

 

a. 주어 + 동사 ~

Someone was breaking a winow downstairs!

문장이 맨 처음 시작할 때는 '주어 + 동사'가 나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b. 부사 or 부사구(,) 주어 동사 ~

At midnight she was reading her favorite detective story.

'she'라는 주어 다음에 'Was reading' 이라는 동사 덩어리가 나오죠.

 

 

c. 부사절, 주어 + 동사 ~

As she thought it might be a dead.

'즈어 + 동사' 다음에 '주어 + 동사'를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주절과 종속절을 이어주는 접속사가 필요합니다.

 

 

2. 의미단위로 묶어주고 끊어 읽기

 

a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 (명사)

(a beauthfus girl, / her beauthfus sister)

(a very beauthfus girl, / her very beauthfus sister)

she was reading / (her favirite / detective story.)

관사/소유격 다음에는 항상 명사까지 끊어주세요.

 

b. 전치사+ (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명사/대명사

(for him, / at home)

(in the darkness, / in his house)

(on the very complete darkness, / at his very dirty office)

일단 전치사가 떴다 하면, 명사나 대명사까지 한 식구로 취급해줘야 합니다^^

거기까지를 끊어 읽어야 하는 거죠~!





어떠셨나요?

이 정도로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는

'정말 쉽고 통쾌한 설명이구나~'라고 느끼실 수 있을 텐데요,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독해요령을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 에서는 모든 문장에 무한히 적용되는

막강한 독해비법들이 담겨있는데요,

속독을 위한 끊어 읽기와 직독직해 훈련을 통해

최소의 시간을 들여 최대의 독해실력을 얻을 수 있는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이제 '감독' 와는 영원히 "bye bye~"를 할 수 있겠지요? ^^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샘플강의를 더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http://www.kssedu.com/lecture/univ_read.asp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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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수능의 첫 번째 모의고사가 3월 10일 내일 시행되죠?

 

이제 고3이 된 학생들은 3월 모의고사 성적이 수능까지 이어진다는 소리에

많은 긴장감을 갖기 마련일 텐데요.

하지만 3월 모의고사는 겨울방학의 학습 성과를 가늠하는 시험일뿐입니다.

 

즉,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뜻이죠.

그런 의미에서 3월 모의고사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시험 이후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태도가 중요하겠죠?





우선 3월 모의고사는 고교 3학년이 되
자신의 전국적인 위치를 파악하는 첫 출발이자

척도입니다. 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알고
그동안 학습한 성과를 재평가하는 과정으로

인식해야 하는것이죠. 학습에 대한 재평가란 학습태도, 학습 방법, 생활습관,

단원별 취약성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막연하게 자신을 평가하기 보단

스스로 겨울방학 동안 목표로 했던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판단하고,
 그에 따른 위치 파악이 중요합니다.




비록 자신이 원하는만큼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고 해도 겨울방학에 목표한 바를

이뤄냈다면 1차적인 목표는 달성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더 큰 문제는 자신이 겨울방학에
목표한 것이 막연한 점수 상승만을 생각한 채

구체적인 목표가 무엇이었는지 조차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예요.

따라서 3월 모의고사는 자신의 학습방향을 판가름 하는 기준점이 되어야 합니다.





3월 모의고사를 통해 그동안 중심적으로 학습했던 영역과 소홀히 했던 영역 등을

따져보고, 그에 따른 결과를 세밀하게 분석하는 태도가 필요해요.

더불어 장기적 목표로 학습해야할 부분과 단기적으로 정리해야 할 단원을 구별,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단순히 점수만 올리겠다는 생각에 따른

계획성 없는 공부 태도로는 성적의 흐름을 알 수 없기때문이죠.

이는 앞으로 치를 모의고사 때마다
자신의 성적이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를 판단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주의해야 할 점은 특정 영역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경향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예요. 많은 학생들은 모의고사 성적이 대학을 결정할 것 같은

강박관념에 휩싸여 어떻게든 점수를 올리려고 합니다.

마치 특정 영역만 오르면 자신의 목표성적이 나올 수 있을 것이란 막연한 환상이

이를 부추기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는 오히려 전 영역의 안정감을 떨어뜨려

결과적으로는 전체 백분위의 변화는 없고, 각 영역별 점수의 편차가

확대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3월 모의고사 점수가 내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았다고 너무 낙담하지 말고,

2012학년도 대입수능의 첫 걸음이라는 생각으로 나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가

정확하게 판단하고 대비하면 수능 에서 꼭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을거라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내일 치뤄지는 3월 모의고사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겨울방학동안

준비한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주세요^^ 화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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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여러분을 위한

토익공부법 엑기스를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토익시험 파트 1에 대한 이야기로 스타트를 끊을까 하는데요,

토익시험 파트 1에서 진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공부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토익시험에서 파트1은 사진을 미리보고 어느정도 짐작이 가능하고,

긴 문장이나 까다로운 구문이 등장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휘나 어구의 학습이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교과서에서 접해보지 못한 생소한 어휘나 어구들이 종종 등장해

약간 당황할 수도 있는데요, 이럴 때를 대비해 토익 사진 유형을

미리 알고 그에 대비한 어휘나 어구를 공부하는 토익공부법이

훨씬 효과적이랍니다





 *토익시험 파트
1 공부법 키 포인트

A. 어휘의 뜻과 사진을 매치시키자!

 

토익시험 파트1 공부를 할 때는 어휘의 뜻과 사진에서 표현된 모습을

반드시 매치시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lean on' 의 뜻을 '기대다' 라고만 알고 있으면,

테이블 위에 놓여진 책에 팔꿈치를 대고 앉아 있는 모습을

'lean on the books' 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는지 틀리는지...

순간적으로 판단하기아 어려울 수도 있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파트1에 필요한 어휘나 어구를 공부할 때는

반드시 사진으로 묘사될 때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이나 상황을 말하는 지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는 거죠.

그림이 많이 나와있는 사전이나 영여 사전 같은 것도

많은 도움이 되니 참고하세요~^^

 

B. 사진 문제를 공부할 때는 이렇게~!

 

편소 사진 문제를 공부할 때는 인물이 하는 행동, 인물 묘사,

상태, 인물을 뜻하는 어휘, 일상 사물 등과 같이

카테고리를 나눠 자신이 그 동안 잘 몰랐던

어휘나 어구를 정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1. 인물이 하는 행동

hold, carry (들고있다), reach for(...에 손을 뻗다),

walk along (...을 따라 걷다) 등의 기본적인 어구는 물론

study (...을 자세히 들여다보다), leaf through (...을 대충 훑어보다) 라는

어구들이 나타내는 행동 등을 정확히 파악합니다.

 

 

2. 인물 묘사

그리 자세하게는 필요가 없고,

wear sunglasses(a skirt, pants, a helmet)

정도의 어구를 익히시면 됩니다.

 

 

3. 상태

wear (입고있다) be parked(주차해 있다), be placed(놓여 있다),

be lined up(줄서 있다), be arranged (배열되어 있다),

be stacked (with) (쌓여져 있다) 등

 

 

4. 인물을 뜻하는 여러어휘

pedestrian (보행자), passenger(승객), customer(손님),

flight attendant (비행기 승무원)등

 

 

5. 일상 사물 등

집안이나 사무실, 실험실, 거리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영어 표현으로 바꾸어 정리하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foil (알루미늄 호일), paper plate (종이접시), business card (명함) 등

 

 

6. 각종 장소 등

barn (헛간), warehouse (창고), baggage claim (공항의 수하물 찾는 곳),

customs (세관), dock (부두) 등

 

 

7. 위치를 나타내는 어구

beside (...의 옆에), by (...의 옆에), beneath (...의 바로 밑에),

next to (...의 옆에), on the corner of (...의 구석에) 등

 






연일 계속되는 꽃샘추위 속에

기분까지 다시 움츠러들어 조금은 학습 의욕을잃지는 않으셨나요?

이제 3월 중순이 지나가면 따뜻한 날씨가 찾아올텐데요.

여러분의 마음에도 따뜻한 햇살이 가득 비출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일은 고3 수험생 여러분들의 3월 모의고사가 시행되는 날이예요!

고3 수험생 여러분들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첫 번째 모의고사에서

좋은 성적 거둘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혹 문제가 너무어렵다고 하더라도 낙담하지말고 차분하게 정신을 가다듬고

집중해서 풀다보면 문제의 답이 짠 하고 나타날 겁니다^^

고3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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