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 하다 보면, 웬만큼 아는 것 같다가도
1년 지나, 2년 지나 문득 한 번씩 새삼'영어공부 어렵다'고 느끼며
벽을 만나는 때가 있지요?
저 역시도 영어공부를 하다가 막혔던 경험이 물론 이씁니다.


고등학교때는 그저 무식하게 열심히 파고드는 식으로 영어공부를 했었기 떄문에
큰 벽은 못 느꼈습니다.
하지만 영어회화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꼈던 적이 있었습니다.
바로 카투사에서 군복무를 하던 시절이었지요.

고등학교때 어느정도 영어공부를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영작 기초실력은 있었지만,
막상 카투사에 들어가서 미군들과 생활을 하면서 회화문제에 부딪혔어요.
기초적인 문법 틀에 맞춰 어느 정도는 하겠는데,
내가 지금 상황에 맞는 말을 하고 있는 건지 자신이 없었어요.


리스닝도 안되고, 미군들과 생활하며 회화하는 부분에서도 막혔지요.
그래서, 그냥 무턱대고 부딪혀선 안되겠다는 생각에
회화책도 사고 EBS 라디오 바옹도 들으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문장들을 노트 두 권 분량에 빽빽하게 써서
100번 정도 게속 반복하면서 봤습니다.
보자마자 생각 나게끔 말이죠.

그러다보니 문장 응용력도 높아졌고,
동료 미군과의 회화도 많이 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학생 여러분들도 군 시절의 저처럼 영어공부를 하다가
벽을 만나는 경험을 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때마다 '내 노력이 부족한가봐...'이런 식으로 자책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자책하며 의기소침해져있는 시간을
너무 길게는 가지지 말았으면 합니다.
다만, 방법적으로 돌파구를 찾아야겠지요.

"Just one 10 minutes~!"

그럼, 그 돌파구를 어떻게 찾으면 될까요?
예를 들어 독해 한 문제를 푸는 데 30분이 넘어가고, 1시간 넘어가고 한다면
당장 난이도를 낮추는게 좋습니다.
자기 수준에 맞는 영어 지문을  단시간에 걸쳐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어려운 독해 오래 매달려봤자 시간만 낭비될 뿐 효과는 별로 없거든요.

여기서 중요한 팁 하나 알려드릴게요~!

한꺼번에 많은 걸 하려고 하지 말고
10분씩 나누어 공부하는 걸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10분 동안 공부한 걸 복습하며 완벽하게 습득하고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 거죠.

한꺼번에 많은 걸 알려고 하지 말고
10분씩 나누어 공부하는 걸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10분 동안 공부한 걸 복습하며 완벽하게 습득하고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 거죠.

몇 차례 언급해 드린 적이 있지요?
바로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 말인데요, 이 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1시간 공부하면 50분 공부는 잊어버리는 망각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10분 동안 짧게 공부하고 짧게 복습하는 학습법을 통해
영어의 벽에 대한 우리 나름의 돌파구를 마련해 볼 수 도 있답니다.

이렇게 10분 단위로 공부를 하고, 보급을 하는 학습버은
바로 영어공부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에서도 유용한 학습법이니
참고하고 활용해 본다면 여러분께 도움이 될 거예요~
영어의 벽은 반드시 허물어집니다!
용기를 가지고 언제나 도전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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