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 충역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연평도 도발 사건의 진행 사항을 보면서 느낀 것은
사건의 진실 여부나
희생자와 가족에 대한 안타까움뿐만 아니라
우리가 평화롭게 살고 있는 오늘의 일상이
누군가의 치열한 노력에 의해 지켜지고 있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지켜주는 분들은
육군, 해군, 공군 등의 국토 방위군뿐만이 아니

소방대원, 경찰 등
평소에는 있는 듯 없는 듯 하지만
우리가 큰 위험에 처했을 때
이분들의 존재는 그야말로 생명줄과 같은 큰 간절함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은 강한 용기를 갖고 있을 겁니다.
다른 사람을 지키려면 보통의 의지와 강함으론 부족할 테니까요.

오늘도 우리의 편안한 일상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고 계시는 작은 영우들에 감사하며
Bravery라는 단어를 배워 보겠습니다.





불 속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119대원의 모습을 생각해보니
그야말로 bravery라는 단어가 딱 어울려서
너무나 쉽게 이 단어를 외울 수 있겠죠?

용기는 두려워하지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 한 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인명을 구조하는 대원들도 용기있는 분들이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이겨가며
오늘도 눈 앞에 놓인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여러분들 역시
여러분들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용감한 사람들 이라고 생각해요

bravery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서
오늘도 내일도 용기를 내서 더욱 열심히 공부합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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