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영어가 부족해 경선식 영어인강으로
수능영어 공부했어요!




 

혼자 공부할 때와 누군가와 함께 공부할 때,

점수 차이의 변화가 없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함께 공부하고 서로 도와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서 공부를 하면

점수 상승 효과는 더욱 뛰어나고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말은, 꼭 친구와 옆에 붙어서 공부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친구의 공부법이 때로는 도움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죠.

혼자 공부를 하려고 하지만, 기초영어가 부족하여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을 때

옆에서 공부 잘하는 친구, 점수가 갑자기 상승한 친구의

공부방법을 물어보고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학습방법이 됩니다.

 

어떻게 공부했길래 점수가 갑자기 많이 올랐지?

어떻게 공부하길래 항상 1등을 하고, 상위권을 놓지 않는걸까?

 

이런 궁금증을 가져보신 적 있으시죠?

그렇다면 지금부터 그 방법을 이용해보는 겁니다.

친구가 추천해주는 학습방법을 나랑 맞지 않으니까, 무시하고 넘어가기 보다는

귀기울여서 친구의 학습방법을 분석해보는 방법도 좋을 것 같군요.


이 학생은 우연히 서점에서 알게 된

초스피드 암기비법으로 영어단어를 외우기 시작했고,

성적이 많이 오르게 되어 친구들의 부러움을 샀던 학생입니다.

경선식에듀 장학생2기 홍예원 학생의 공부방법을

주위 친구들이 따라하기 시작했고,

주위 친구들까지 성적이 오르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영어가 재밌어졌고, 공부하는게 지루하지 않고 즐거워졌다는 홍예원학생!

수시 시험에서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 속 제스처가 생각나서

시험을 잘 치뤘다고 합니다^^


경선식 영어로 기초영어 다지고 수능영어 공부한 홍예원 학생             

1. 강의를 수강하게 된 동기는?

서점에 가서 책을 샀어요.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사게 되었고,

혼자서 공부를 했었는데 혼자하니까 효과가 덜한 것 같더라구요.

그러다 뒷페이지 수강후기를 보게 되었고,

강의를 보면 효과가 좋다고 하길래 샘플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효과가 정말 좋은 것 같아서 바로 수강신청했어요!

 

2. 해마학습법의 효과는?

강의를 처음 듣고, 그 다음날 그날 외운 영어단어는 웬만하면 기억 다 나는데

며칠 있다가 복습해도 거의 기억이 나더라구요.

기억이 오래 가고 좋았어요. 얼마전 수시 시험을 봤는데요.

거기서 논술 시험에 영어단어 하나를 너무 모르겠더라구요.

생각해야지 생각해야지 하다가 선생님의 제스처가 딱 생각 나더라구요.

그 영어단어 없었으면 저 수시시험 제대로 못치뤘을거에요.

영어인강 듣기 전에는 선생님 해마학습법 안믿겼었거든요...

그런데 영어인강 들으니까 선생님 제스처하고

제 눈하고 입하고 소리가 한번에 다 같이 되니까

시험장에서도 제가 손짓을 안해도 기억이 남았구요.

정말 이게 되는구나 신기하더라구요.

 

3. 성적이 오른 후 주위 친구들의 반응은?

제가 점수가 되게 낮았던거 주변 친구들은 잘 알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점수가 상승한거 보고

친구들이 막 놀라서 어떻게 공부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경선식선생님 영어인강 들었다고 얘기하게 됐어요.

처음엔 친구들이 신기하니까 책을 사더라구요.

나중엔 같이 강의도 듣게 됐구요.

강의 듣는 친구들 중에서 점수가 안 오른 친구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저한테 많이 고마워하더라구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자존심 세우지말고, 고집 피우지말고...

때때로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 좋은 방법을 함께 나누는것도 좋습니다.

친구가 추천해준 경선식 영어인강을 듣고

영어공부의 재미를 느끼고, 영어성적 향상의 맛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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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월 모의고사는 무엇보다도
2011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판가름 할 수 있는 가장 큰 관권이였죠~
이번 10일에 실시된 모의 평가의 결과에 따라
수험생들은 자신의 성적유형을 파악하고
수시또는 정시모집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모의고사는 EBS교재가 50%이상 반영되는 만큼
EBS 교재와 강의 공부가 무척 중요하였죠~

이와 관련된 내용은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 해주세요~
http://kssedu.tistory.com/1268


그럼 6월 10일 모의고사의 난이도 부터 살펴볼까요?
먼저 전반적인 외국어영역 난이도는
2010학년도 수능 시험과 같거나 약간 어려웠습니다
그럼 자세한 영역별 난이도에 대해 알아볼까요?


어휘: 고난도 어휘의 증가 (but 고등학교 범위 내에서 출제)
중3 중상급 수준 이상의 어휘는 총 413단어였죠

   베스트셀러 TOP3 어휘서    적중률   비적중        어휘 수   
초스피드 암기비법        401/413 = 97.1%        12   
A사 (어근, 접사)         297/413 = 71.9%        116
B (중요도 순)             292/413 = 70.7%        121

문법: 2010 수능보다 약간 어려움
(but 독해와 관련된 핵심 문법 문제만 출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100% 적중 하였군요

독해: 2010학년도와 비슷
고등학교 범위 내에서 어휘가 출제되었지만 고난도 어휘의 증가와 지문이 다소 까다로웠기 때문에 시간 부족을 느꼈던 학생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또한 감으로 대충 독해를 해서는 몇 문제 풀 수 없을 정도의 난이도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상위권과 하위권에서 느끼는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차이가 있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유형별 풀이법: 초스피드 유형별 풀이비법 99% 적중
어려운 난이도로 출제되는 현재 수능 문제에서는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기 위한 유형별 풀이비법이 반드시 필요하다.

오늘 모의고사를 통해 앞으로 남은 5개월 동안
자신에게 맞는 공부 전략이 필요합니다

우산 8월 말까지는 기본기를 확립하는 마지막 기회로 삼고
어휘, 문법, 독해요령을 차근차근 집중적으로 훈련하며
독해연습은 속독훈련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독해문제집 비중을 70% 연습하고
나머지 30%는 EBS문제집을 이용한
수능 수준의 독해연습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1등급을 제외하고서는 8월 말까지 될 수 있으면 모의고사 훈련은 하지 말고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 가면서 기본기 확립에 힘쓰고

9, 10월에는 못 다한 기본기를 마지막으로 다지면서
동시에 EBS문제집과 실전 모의고사 연습을 해나가는
전략을 세워서 공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루 2시간씩 4~5개월이면 하위권의 경우 30~40점 이상 점수를 올릴 수 있고
중위권 학생들도 1등급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급하다고 EBS교재를 이해 없이 무작정 암기하거나
모의고사 훈련만 해나가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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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있었던 모의고사~
고3 수험생 여러분들은 잘 보셨나요?
모의고사를 본 분들도 느끼셨듯이 이번 6월 모의고사는
30지문 중 14지문이 반영되었고 반영률을 보면 무려 46.7%로
실질적 반영률이 25~30%나 되었을 만큼
EBS 반영률이 상당히 높은 편 이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반영률과 실직적 반영률이 다른 이유! 다들 궁금해 하실 텐데요~

 

 

 

자세히 알아보면 독해 30개 지문 중 14개의 지문이 반영되었지만
20번, 21번의 어법문제는 EBS의 문장 넣기와 글의 순서 정하기 지문에서
발췌된 것으로 지문을 알고 있어도 어법문제를 모르면 틀릴 수 있는 문제였고
22, 24, 35, 39번 문제는 70~80% 지문이 변경된 것으로
한 지문에서 반영된 문장이 단지 1~2문장 정도였기 때문에
반영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즉 8~9지문 정도가 실제 반영되었다고 본다면
25~30% 정도 EBS에서 반영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 결과를 보시면 여러분은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수능대비를 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수능점수가 조금 더 오를까?
라는 돌파구가 바로 EBS! 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저와 함께 EBS에서 반영된 문제들을 직접 살펴볼까요?
 
EBS반영에서 특징적인 것은 어휘 수준을 벗어난다고 볼 수 있는

어려운 어휘들은 모두 쉬운 어휘로 변형했다는 점! 그 예로는
infirm(허약한, 약한) → weak
diffusion(확산) → spread
plausible → reasonable
crevice → aspect


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EBS에서 고등학교 수준을 벗어난 어휘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거예요~

그럼 6월 10일 시행된 모의고사 문제를 하나하나 살펴 보도록 할까요?

 

6월 모의고사 20번.
<EBS 독해연습2> p149 미니테스트 8
(3단어 불일치) infirm - weak
nervous - unusual, slither - slip
문장 넣기--> 어법 문제

 

6월모의고사 21번/EBS독해완성/87P/round4
(1문장 불일치, 단어2개불일치)
글의 순서 정하기 --> 어법 문제


6월 모의고사 22번 <수능특강-유형><비슷> p10. 1번.
(주제 동일, 80% 변형)
주제찾기 --> 전체흐름과 관련없는 문장 고르기

 

6월모의고사 24번 <독해완성1>75/4
(문장 1개 일치 70%이상 변형)
어법 --> 빈칸완성

 

6월 모의고사 27번 <영문법특강> p105. 3번.
(지문 100% 일치)
어법 --> 빈칸완성

 

6월 모의고사 28번 <영어독해연습1 -종합편->16페이지
(지문 1단어 불일치) impart - add
제목 --> 빈칸완성

 

6월 모의고사 31번 <EBS독해연습2>-38P/3
(지문 3단어 불일치)
denounce - criticize
어법문제 - 어휘문제

 

6월 모의고사 32번 <수능특강-유형> p108. 5번
diffusion - spread
considerably 삭제
umemplyment and debt - poverty/debt
빈칸완성 - 어휘

 

6월 모의고사 35번 <영어독해연습1 -종합편-> 105 페이지 , Round4 문제
(도표 일치) - 1문장 제외 내용 틀림
도표 --> 도표

 

6월 모의고사 36번 <EBS수능특강-주제,소재> /48P/4
carved spire - 삭제
ravage - damage
어휘 - 내용일치

 

6월 모의고사 37번 <EBS 독해연습2>/40P/4
(지문 100% 일치)
어법문제 --> 내용일치

 

6월모의고사 39번 <EBS 어휘특강>115P/7
(주제는 비슷하나 지문 70% 이상 변형)
어휘문제 --> 글의 요지


6월 모의고사 41번 <EBS 어휘특강> /32P/1
(지문단어2개 불일치)
plausible - reasonable
deplorable - undesirable
필자의 주장 --> 글의 제목


6월 모의고사 42번 <영어독해연습1 -종합편-> 53페이지 미니테스트08 11번
(지문 단어 4개 불일치)
monetary sense - 삭제
crevice - aspect
연결어 넣기 --> 글의 제목

 

 

                           6월 10일 모의고사 해설강의 동영상 보기                   

 

*모의고사 외국어 영역 1번~


 


*모의고사 외국어 영역 18번~


 

* 모의고사 외국어 영역 31번~


 

  

 자세한 해설 강의를 원하시면 아래 링크로 들어 가보세요~

http://www.kssedu.com/pds/univ_explain.asp?_seq=163096&_vtp=V

 

지금까지 저와 함께 6월 모의고사 속 EBS반영문제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그에 맞는 대책들도 알아보아야 하겠죠?

  

 

만약 여러분이 기본적 어휘력과 독해력 없이 EBS 이해 없이 외우는 방식의 공부를
하신다면 단지 20~30%의 도움에 그칠 것 입니다.
또한 어휘력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는 엄청난 시간을 들여
EBS 교재의 어휘를 모두 따로 암기해야 하고 기본기가 없으면
지문을 암기하다시피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한 지문 공부에 많은 시간이 들 수 있죠.


차라리 수능영단어 초스피드암기비법을 이용하여
단기간에 수능 수준의 어휘를 마스터하고 기본적 문법과 독해강의를 통해
정확한 독해요령을 익히고 EBS교재는 그러한 독해요령에 대한 응용연습용으로
활용한다면 더욱 효율적이고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반면 1등급 학생들의 경우 타 교재를 활용하기보다
EBS 교재를 활용하여 문법문제 풀이와 독해연습을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죠^^


요번 6월 모의고사는 앞으로 남은 수능 기간 동안 여러분이 공부해 나아갈
제시방향 중 하나였다고 생각합니다.
초초해 하지 마시고 EBS를 중점으로 공부하시면
성과를 얻으실 수 있으니 고3 수험생 여러분들! 수능 날까지 화이팅 합시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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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eanice 2011.12.19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입니다 몹시 연극 ! I 바로 에 내 친구 .

  2. BlogIcon ventre mince 2012.02.14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입니다 완전 참조 ! I 한 에 친구 !

쁜첫째)모의고사를 먼저 푼다.
둘째)오답 및 오타 노트 첨부 파일을 확인하며 답을 맞춘다.
셋째)해설강의를 듣는다( 1회 당 강의는 2강에 나누어 진행)
넷째)강의 수강 후 복습!

이 4단계가 무엇인지 여러분 모두 짐작하실 수 있겠지요?
이 시간에는 해마쌤의 강의를 더욱 감칠맛 나게 즐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강의 리스닝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위와 같은 4단계를 거치게 될 텐데요,
중요한 것은 강의를 집중해서 잘 듣고, 강의를 들은 이후에 얼마나
자기 것으로 강의 내용을 잘 소화해내느냐가 관건이 될 거예요.
자, 그렇다면 이제 강의를 수강한 다음 어떻게 복습을 해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1)
먼저, 강의 종료 후 원래 배속 mp3를 통해 해설강의 에서 제공 되었던
문제의 해당 스크립트를 펴 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mp3를 들으면서
눈으로 의미파악을 하고 입을 벌려 따라 읽어 보세요.

(2)
그리고, 의미 단위가 파악이 되지 않는 문장이나 어휘는
표시를 해 놓고, mp3 를 정지 한 후에
표시 해 놓은 문장이나 어휘를 또박또박 5번 읽어 보세요.
(밑에 해석이 있으니 의미 파악이 되지 않을 경우는 해석을 참고해도 좋겠지요?^^)

(3)
다시 mp3를 재생 해서 계속 1번과 같은 방식으로
나머지 문장 및 문제를 진행해 가면 됩니다.

(4)
강좌당 5문제가 제공이 됨으로 이렇게 5문제를 복습 한 후에
앞 페이지에 해당 문제의 리스닝 웹으로 가서
훈련 했던 문장의 논리 구조를 다시 한번 파악해 보세요.
(복습 시간은 약 40분에서 1시간 가량을 잡는 게 좋습니다.)

(5)
다음 날 수강 전까지 학교 혹은 버스 등 기타 쉬는 시간 등 남는 시간에
mp3를 들으면서 의미에 신경을 쓰지 말고 들리는 그대로
바로 말하는 훈련을 해 보세요.
일반적으로는 따로 의미 파악을 하지 않아도
1번에서 4번에 걸쳐서 복습을 했기 때문에 모든 의미와 뉘앙스는 파악이 된답니다^^

오히려 이번에는 의미 파악보다 들리는 그대로 발음 하는 것이 어색 할 수 있어요.
그런 문장은 5번 정도 계속 집중적으로 플레이 해서 계속 들리는 대로 말해 보세요.
만약 파악이 정말 되지 않는다면, 몇 번 문제인지 표시만 해 놓고
듣고 말하는 복습은 끝까지 진행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듣고 말하는 복습이 다 끝나면,
전에 파악이 되지 않았던 문장을 찾아서 다시 5번 또박또박 발음해 보세요~
 

자, 이렇게 해서 복습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위에서 말씀 드린 1번에서 4번까지의 복습은
가급적 수업이 끝나는 대로 바로 하는 것이 좋아요.
만약 독서실 등 발음을 하기 어려운 장소에 있다면
입 모양으로 똑같이 흉내를 내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다음 날 듣고 그대로 발음 하는 훈련에 있어서는 앞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가급적 버스 혹은 길거리 등 mp3를 듣고 다니면서
시끄러운 장소에서도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구요!
왜냐하면, 시험장은 분명 조용하겠죠?
하지만 시끄러운 곳에서도
듣고 발음 할 수 있을 정도의 집중력과 감각이 있다면,
시험장에서 못 듣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 아시겠죠?^^

경선식에듀의 강의 mp3는 원래 배속으로 제공이 되었는데요,
이 배속 강의도 수능보다 빠른 속도로 녹음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학생들이 위의 복습 방법을 통해 원래 배속에 대한
완벽을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앞으로는 2배속 복습방법이 제공될 예정인데요,
‘final 수능 5분 전까지 들어라’와 연계해서
가장 효율적인 복습 방법을 제공할 테니
꼭 기대해 주세요~^^

끝으로, 총 15회의 모의고사 중 10회를 온라인으로 해설 강의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이번 실전 편 교재 360 페이지 중에
오타와 오답이 있습니다. 물론 첨부 파일로 제공이 되었습니다.

위의 2가지 10회까지의 해설 그리고 교재에 대한 학생들에 대한
저의 미안함 및 그리고 욕심이 있기에
나머지 5회 모의고사 문제의 가장 중요 문제 8-10문제를 뽑아
2강으로 나누어 무료 액기스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바겐세일을 위해 마트 문이 열리기도 전에 길게 줄 지어 있는
우리 어머니들처럼!!
매의 번뜩이는 눈으로 식스센스를 곤두세워 볼 타이밍!
발 빠르게 무료 액기스 강의를 누려주는 센스!!!
여러분이 갖춰야 할 기본 센스라는 사실~!
우리 해매쌤의 강의를 듣는 여러분~
오늘도 열심히! 부지런히! 더 많은 지식을 흡수하기 위해
발 빠르게 달려 보자구요~!
파이팅!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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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입니다!!!
대학생들에게 6월은 기말고사 끝, 방학 시작!
즉, “불행 끝 행복 시작!” 을 외치며
잠시나마 해방의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뜨거운 청춘의 계절이겠지만,
조금은 아쉽게도 우리 고3 수험생 여러분에게 6월은
마냥 기쁘지만은 않은 시즌이 될 거예요.

한 해의 딱 반절, 딱 반으로 접힌 1년 중의 허리를 체감하는
수험생들의 마음은 아마 평소보다 좀 더 바빠질 텐데요,
“앗! 벌써 올해가 반절이나 가버렸잖아!” 하면서 허둥대기 보다는
차분하게 다가 올 결전의 날을 대비하기 위해
튼튼한 비책을 마련해 두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럴 때 딱 어울리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지요?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컵에 물이 반밖에 안 남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
네, 바로 긍정과 부정의 시각 차인데요,
6월… 지금 여러분이 가져야 할 마인드는
역시 긍정의 힘을 믿는, 낙관적인 마인드가 필요할 때입니다.

 

특히 우리 고3 수험생들,
수능학력평가 대비 6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계시죠?
이번 모의고사를 치른 다음에 꼭 점검할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EBS 반영률인데요,
이번 6월 모의고사에서 EBS를 반영하는 걸 보여주겠다고 했으니
수능에서 EBS가 어느 정도나 반영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척도가 될 거예요.

6월 모의고사 이후 수능까지 남은 시간은
외국어 영역 성적을 3~40점 가량 올리기에는 충분한 시간입니다.
6월 모의고사는 결과보다도 앞으로 수능까지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를 알아보는 데 중요한 시험이죠.

 

6월 모의고사를 앞둔 여러분께 제가 꼭 당부하고 싶은 점은,
6월 모의고사를 본 이후에는 틀린 문제마다 체크를 해 보시라는 거예요.
문제 옆에 ‘어휘, 독해, 실수…’ 등
틀린 문제 옆에 각각 왜 틀렸는지, 그 이유를 메모해 놓고,
오답유형을 분석한 결과표를 적어 보세요.

그리고 6월 모의고사를 치르고 난 후에는
EBS에서 지문이 그대로 실린 게 몇 개인지,
제가 직접 특별해설 강의를 하고,
대책마련과 그에 따른 공부법도 설명할 계획이니
제 강의도 꼭 한 번 들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오답 체크 후 만든 결과표를 바탕으로
제 해설강의를 듣고,
앞으로 수능을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
차분하게 계획을 세워 보시기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간혹 농구나 축구 경기에서 기적을 보곤 합니다.
예를 들면 경기 종료 2초 전에 3점 슛을 성공시키고
팀을 역전으로 이끄는 마이클 조던의 불꽃 같은 장거리 슛을 보거나,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탈리아 전에서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접전의 상황에서
기어이 골든골을 터뜨리고 말았던 안정환 선수의 플레이를
목격할 때는 ‘스포츠는 역시 각본 없는 드라마’ 라는 생각을
다시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도 ‘각본 없는 드라마’ 라고 생각합니다.
노력한 사람에게 ‘역전’ 이라는 기적은
어쩌면 “수고했다” 는 의미로 하늘이 내려주는 보너스인지도 모릅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열심히 공부해 온 우리 고3 수험생 여러분,
두둑한 보너스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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