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 많이 보시죠?
최근 김C의 탈퇴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아쉬움을 안겨주기도 했는데요,
바로 이 <1박 2일>이라는 야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Hot 하게 떠오른 게임!
바로 ‘복불복 게임’이죠?

 

아마 이제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면
점수 맞추기 내기, 16강 진출 내기 등을 두고
많은 분들이 장난스런 모험을 즐기실 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다 보면 또 다시 여기 저기서
‘복불복 게임’도 뜨겁게 떠오를 것 같습니다~!

콜라와 쌍감탕… 까나리 액젓과 간장…
겉으로 봐서는 언뜻 식별이 안 되는 잔을 들고
결과에 따라 복불복에 따르는 이 게임!
정말이지 손에 땀을 쥐게 하죠.

*여기서 잠깐!
너무 지나친 내기는 화를 부른다는 사실, 알고 계시지요?
애교 있게, 살살, 즐거운 게임 수준으로 즐기는 것이 정답이랍니다~

 

복불복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은
운도 운이겠지만,
‘매의 눈’ 으로 얼마나 매섭게 잔 속에 들어 있는 내용물을
잘 식별 해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선택에 따라 누구는 쓰디 쓴 한약 잔을 원샷 할 수도 있고,
누구는 달고 시원한 콜라를 원샷 할 수도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월드컵을 앞두고,
태극전사들의 승리와 복불복 게임에서의 승전을 기원하며
식별, 차별 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Discrimination에 대해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discrimination [diskrìmənéiʃən] 

 뜻: 식별, 차별

연상:
아이가 빵집의 모든 크림을 찍어먹어 보고
"이(This) 크림이네." 하고 식별해내는 모습 연상.
‘디스크리미네이트’ -> This(이) 크림이네!

‘식별하다, 분간하다, 차별하다’ 라는 뜻의 단어 discriminate!

Ex:  1. Society still discriminates against women.
(사회는 아직도 여자를 차별 대우한다)
2. The law discriminates between accidental and intentional killing.
(법은 우발적인 살인과 계획적인 살인을 분간한다.)


 




자, 이제 discriminate 라는 단어를 “디스크리미네이트…” 하고
더듬더듬 따라 읽어보기만 해도,

“그 크림도 아니네, 저 크림도 아니네.
바로 이 크림이네!!!
아 맞네! Discrimination! 식별, 차별!!! 올레~!!!”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상작용에 성공하고
승리의 함성을 외칠 수 있겠지요? ^^

 

그런데, 여러분-
혹시나, 만약에라도 복불복 게임에서 졌다고
결코 의기소침해 하지 마세요~

혹시 “Show Must Go on(쇼는 계속되어야 한다)”나
“Game Must Go on(경기는 계속되어야 한다)” 이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본 적 있으실 텐데요,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스포츠 정신만이 진정한 승리로 기록되듯,
잠깐의 실패에 좌절하는 젊음은
매력 없다는 사실, 꼭 명심하세요~!
포기할 때가 언제인지 잘 식별해내는 안목도
승자가 가져야 할 훌륭한 덕목이랍니다.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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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7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경선식 영어만의 독특한 커리큘럼, 열공클럽을 아시나요?
70일 동안 담당 선생님의 진도 체크와 공부방법 개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
높은 점수 향상을 이끌어 내고 있는 공부 모임이죠. 

그 동안 10~30점 가량의 엄청난 점수 향상을 보였던
열공클럽 학생들의 후기를 여러 번 들려드렸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심수연 학생은
60점 대에서 80점 대로의 점수 향상 뿐 아니라
열공클럽 장학생 1기로 선정되어
두 배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답니다.

 
(위에 게 좀 그러면 밑에 거 넣어조)
좋은 책을 골라서 끝까지 독파하는 것이
좋은 공부 방법이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지만,
실상 그 책이 너무 지루해서 의욕을 주지 못한다면
끝까지 인내를 갖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심수연 학생의 후기를 읽어 보시면
경선식 영어의 교재와 강의만큼은
끝까지 재미와 의욕을 가지고 할 수 있었고
그것이 훌륭한 결과로 나타났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예요. ^^


                       열공클럽 장학생 1기 심수연 학생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열공클럽 2기 학생이었고,
우선은 점수가 낮게 나오면 60점도 안 나오고 좀 잘 나오면
60점 중반 정도 나왔는데 점점 올라가지고 나중에 수능 때는 80점대
초중반까지 점수가 올랐어요.

2. 해마학습법의 암기 효과?
주변에 책으로 공부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근데 그런 애들은 아무래도 책으로만 하니까 끝까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효율이 많이 떨어지는데 저는 강의랑 같이 하면서 진짜 제가 단어장을
엄청 많이 봤는데 그 중에서 끝까지 다 본 책이 이 책 밖에 없었거든요.
그리고 어떤 의무감도 들고 강의를 들어야 하니까, 그래서 한 2배 이상의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냥 막 깜지라고 해야 되나 그런 식으로 단어를
많이 외워봤었는데 하루 지나면 반을 까먹고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데
해마학습법으로 공부하고 나서는 진짜 다음날 봐도 거의 80% 정도 기억나고
책으로 다시 보면서 강의 복습 프로그램을 하면서 하면 진짜 100% 제 것이 되고
진짜 효과적이었던 것 같아요.

3. 어휘 공부 방법은?
어휘 강의 같은 경우는 아침에 1-2시간 일찍 일어나가지고 강의 2-2강씩
듣고 그러고 나서 학교에 등하교 할 때나 쉬는 시간 같은 때 짬짬이 책으로
복습하면서 그렇게 공부해 가지고 한 3주 정도 만에 끝낸 것 같아요.
해마학습법으로 학습하고 나서는 거기서 본 단어는 시간이 지나도
독해 문제집이나 모의고사 문제를 풀 때마다 연상이 되면서 시간이 지나도
생각이 났어요. 다른 인터넷 강의 들어봤는데 그런 거는 꼭 배속 설정하고 봐도
너무 지루해서 계속 시계 보고 그랬는데 이거는 그런 게 없었고,
어렵다는 느낌이 없으니까 편하게 들으면서도 많이 얻어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4. 통쾌한 문법 강의는?
제가 진짜 문법을 하나도 몰랐었는데 저 같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엄청 기초적인 부분부터 수능에 필요한 만큼
충분히 가르쳐 주세요. 머리가 좋은 편이 아닌데도 강의를 들으면서
어렵다거나 답답하다고 느껴본 적이 없을 정도로 꼼꼼하고 쉽게 가르쳐 주세요.
솔직히 문법까지 그런 방법(해마학습법)으로
배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진짜 생각보다 기억에 오래 남고, 문법 외우는 것이 많이 짜증나잖아요.
그런 면에서 편했던 것 같아요.

5. 통쾌한 독해 강의는?
10강이라서 솔직히 조금 미심쩍고 그런 부분도 있었는데
다른 강의면 대게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들어야 할텐데
효율적으로 압축해서 들을 수 있어요. 옛날에는 강의를 듣기 전에는
단어 하나에 집착하고 문장 하나를 해석을 못하면 다음 부분으로
넘어가질 못하니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마지막까지 못 푸는 문제가
되게 많았거든요. 근데 이 강의를 듣고 나서는 그런 게 없어지고
일단 자신감도 생기고 문장을 보면 만약에 배웠던 문법 사항이 있으면
그것도 생각나고 그걸 통해서 해석도 더 쉬워지니까 효과가 훨씬 더 좋았어요.

6. 경선식의 70일 커리큘럼은?
보통 70일이라고 하면 짧은 시간 같고 근데 생각보다 길고
커리큘럼도 간단해 보이고
의외로 끝까지 못 따라가는 학생들도 많거든요. 끝까지 믿고 따라가면 확실히
점수도 오르고 자신감도 진짜 생기고 훨씬 부담감도 줄어 들어서 엄청 좋아요.

7.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처음에는 진짜 열심히 해야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시작할 거예요.
처음엔 다 그러니까.  저도 역시 그랬고. 그런데 시간 지나면 아무래도
해이해 지기도 하고 예전처럼 열심히 못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런 걸
잘 극복해서 끝까지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 있을 테니까
끝까지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능을 향해 공부에 매진 중인 여러분들에게
수연학생의 후기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시간이 지나면 해이해지기 마련이지만
그것을 극복해야 좋은 결과가 있다는 수연학생의 충고는
흔히들 하는 당연한 말이지만 스스로 극복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경험자의 말이기에 되새겨 봐야 할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영어에 재미와 자신감을 주는 경선식 영어가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노력할 테니
오늘도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공부합시다!

수연 학생을 시작으로 앞으로
총 10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받은
열공클럽 장학생 5명을 한 명씩 자세히 소개해 드릴텐데요.
그 영광의 주인공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여기에서 직접 만나 보세요. ^^
http://www.kssedu.com/hema/sc_scholar_1st.asp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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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를 할 때 가장 큰 문제점은 뭘까요?
네, 바로 어휘입니다.
그렇다면, 어휘 다음으로 부딪치게 되는 문제는 뭘까요?
역시 문법의 독해 적용력이겠지요.
최근 토플이나 토익 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문법의 중요성은 조금 줄어들고 그에 비해 실용적인 독해를 강조하는 분위기죠.
하지만 독해를 하려면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 문법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보통의 다른 강의나 교재들에서는
바로 이 문법과 독해의 연결성이 약합니다.
하지만 경선식에듀는 문법, 독해, 어법 문제 세 가지를 연결하고 있죠.
이번 시간에는 문법이 독해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위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예문을 한번 살펴 볼까요?

The common argument against assisted suicide is
that shoes who help others die against God’s will.

만약 대충 감으로 해석하는 경우라면 이 문장을 어떻게 해석할까요?
일반적인 주장.. ~에 대항한다…?
자살을 도와줘야 된다라고 하는 것에 어긋나는 주장은..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을 죽게끔 도와주는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신의 뜻에 위배된다…

어떤가요? 잘못된 해석법이 많지요?
그런데 정확히 해석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도움을 받는 자살에 반하는 일반적인 주장은 /
다른 사람이 죽는 걸 돕는 사람들은 신의 뜻에 대항하는 것이다.

1.전치사구의 독해방해
2.보어절(that 이하) 속의 관계사절
3.help + 목적어 + 동사원형 or to부정사
4.주어 + 관계사절 + 본동사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에서는
이 네 가지의 독해요소들을 통해 끊어읽기 연습을 할 거예요.
끊어읽기 연습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일일이 끊어 읽지 않더라도
지문만 봐도 직독직해가 될 것이다.
처음부터 직독직해가 되면 좋겠지만
원어민들과 우리말은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어렵죠.
하지만 앞으로는 원어민들의 어순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독해를 공부하는 데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문법, 독해 요소가 많기 때문에 대충 해석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충 넘어가면 다음 지문에서 비슷한 걸 발견하면,
다시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고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100개의 지문을 공부한다고 해도 모두 쓸데없는 공부가 되죠.
단 1개의 지문이라도 완벽하게 공부한다면,
거기서 파생되는 100개, 1000개의 지문 응용이 가능하답니다.
이게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핵심입니다~!
수학도 원리를 알면 응용이 되죠?
독해원리를 파악하지 못하면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원리가 바로 ‘독해비법’!!!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독해비법 맛보기*           

1. 모든 문장은 명령문을 제외하고 주어 동사를 항상 포함하고 있다.

a.주어 + 동사 ~
Someone was breaking a window downstairs!
문장이 맨 처음 시작할 때는 ‘주어 + 동사’가 나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b.부사 or 부사구(,) 주어 동사 ~
At midnight she was reading her favorite detective story.
‘she’라는 주어 다음에 ‘was reading’ 이라는 동사 덩어리가 나오죠.

c.부사절, 주어 + 동사 ~
As she thought it might be a dead.
‘주어 + 동사’ 다음에 ‘주어 + 동사’ 를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주절과 종속절을 이어주는 접속사가 필요합니다.

2. 의미단위로 묶어주고 끊어 읽기

a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 명사
(a beauthfus girl, / her beautifus sister)
(a very beauthfus girl, / her very beautifus sister)
she was reading / (her favorite / detective story.)
관사/소유격 다음에는 항상 명사까지 끊어주세요.

b.전치사+ (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명사/대명사
(for him, / at home)
(in the darkness, / in his house)
(on the very complete darkness, / at his very dirty office)
일단 전치사가 떴다 하면, 명사나 대명사까지 한 식구로 취급해줘야 합니다^^
거기까지를 끊어 읽어야 하는 거죠~!

어떠셨나요?
이 정도로도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는
‘정말 쉽고 통쾌한 설명이구나~’ 라고 느끼실 수 있을 텐데요,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독해요령을 자세하게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에서는 모든 문장에 무한히 적용되는
막강한 독해비법들이 담겨 있는데요,
속독을 위한 끊어 읽기와 직독직해 훈련을 통해
최소의 시간을 들여 최대의 독해 실력을 얻을 수 있는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이제 ‘감독해’ 와는 영원히 “bye bye~” 를 할 수 있겠지요? ^^

초시프다 통쾌한 독해 샘플강의를 더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http://www.kssedu.com/lecture/univ_read.asp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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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모의고사 점수가 10~30점이 오른다?
저의 책으로 공부하고 강의를 들은 후
실제로 그렇게 점수가 상승한 학생들의
후기를 들려 드려도 쉽게 믿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반의 내 친구 얘기라면 깜짝 놀라서
어떤 방법으로 공부했는지 당장 물어 볼 텐데 말이죠. ^^

직접 물어 볼 수 없다면
직접 내 옆에서 말하듯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봐도 좋겠죠~!

http://www.kssedu.com/hema/hema_post.asp?_seq=159807&_vtp=V
[장기영 학생의 인터뷰 ]

이런 일이 가능한 이유는
제가 누누이 강조 드리듯이
영어는 계단식으로 점수가 상승하는데
어휘와 문법, 독해 실력이 일정 이상 쌓이는 어느 순간이
바로 한 계단 수직적으로 점수가 올라가는 바로 그 때입니다.

 

그러므로 그 동안 소개해 드린 많은 학생들의
실력, 점수 향상기와 마찬가지로
오늘 소개해 드릴 장기영 학생은 부족했던 어휘를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강의로 공부해서 채운 후
15점이라는 큰 폭의 점수 향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경선식에듀 1기 장학생(수능) : 장기영 학생                 

1. 동기 및 강의 활용?

제가 고 2 때 성적이 안 올라서 고민하던 차에
친구한테 소개를 받아서 이 강의(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를
듣게 되었어요. 보통 하루에 1시간씩 야자 끝나고 와서 강의를
2강씩 듣고 그 다음날 쉬는 시간을 활용하여 복습을 여러 번 해서
20강까지 들었었고, 지금은 고 1,2 과정을 거의 다 들었어요.
복습은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단어 뜻 가리면서
계속 넘어가고 모르는 거 체크하면서 계속 넘어가고 그랬어요.

2. 암기 효과?
예전에 쓰던 단어 책은 60개 정도 암기하는 데 2시간 이상 소비했었는데
이거를 하면서 그냥 강의를 보며 따라 했더니
한 시간에 기본 60개는 외워지더라고요.
예전 같은 경우에는 60개를 외우면 일주일에 거의 한 10-20개 밖에
생각이 안 났는데 이거를 하고 나서 일주일 후를 생각해 보면
거의 50개 정도는 다 기억이 났어요. 그리고 복습을 하루에,
복습이라고 할 것도 없이 모르는 단어 체크해 가며 한 번씩만 읽어줘도
거의 다 완벽하게 암기할 수 있었어요.

3. 15점 향상!
원래는 부끄러운 점수인데요.  영어 모의고사를 보면 50점대, 4등급 정도 밖에
안 나왔는데 이거를 딱 20강 정도 듣고 난 후에 이번 모의 고사를 치렀는데
거의 15점 정도 오르고 게다가 한 등급이나 올라서 너무 좋고요.
솔직히 다른 과목은 괜찮은 편이어서 영어 때문에 고민했었는데
이거 80강까지 다 듣게 되면 더욱 힘내서 제가 원하는 대학교에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영 학생의 사연 어떠셨나요?
누구나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체크하고
그 부족함을 적절한 방법으로 노력해서 채우면
기영 학생처럼 점수가 상승하는 딱 그 지점을 맞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여러분이 한 발만 더 내 디디면 바로 그 계단 위일지도 모르죠~! ^^

3학년 수험생이 되어서
마침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만나 좋은 성적을 올리고,
더불어 수능부분 1기 장학생으로 선정된 기영 학생
정말 축하 드리고,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원하는 대학에 꼭 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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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혹시 이런 얘기 들어 보셨나요?
수 천년 전 고대 이집트의 벽화에
이런 글귀가 쓰여져 있었다고 해요.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 ^^

정말 신기하고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지만
한편으로는 그럴 수도 있었겠다 싶어 고개도 끄덕여 지는데요.
이 일화가 시사하는 바는 인류가 태어난 이래로
어쩔 수 없이 세대간의 격차와 불이해는 존재한다는 사실 같습니다.

 

인류 문화의 발전 속도가 지금에 비하면
훨씬 더디었을 고대에도 어른들은 아이들의 행동을 보며
우리와는 너무나 다르다고 느꼈을 정도니
하루만 자고 일어나도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의
휴대폰, pmp, 컴퓨터 등의 하이테크놀로지 모델이 출시되고
그에 따라서 우리의 문화도 큰 폭으로 바뀌어 가는 요즘은
어른들이 젊은이에게 느끼는 세대차이가 더욱 크겠죠.

이런 차이는 비단 새로운 기계를
얼마나 능숙하고 편하게 다루느냐 뿐 아니라
언어 습관에서도 크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요.
저는 늘 학생들을 직, 간접적으로 접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사용하는 신조어들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편이지만,
가끔은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해 당황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학생이 제게 와서
‘선생님 강의는 진짜 넘사벽이에요’ 하는데

무슨 뜻인지 몰라 멍하게 쳐다본 기억이 있어요.
나중에야 그것이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즉, 매우 특이하다 혹은 매우 대단하다 라는 뜻인 걸 알게 되었죠.

 

지나친 언어 파괴와 비속어는 좀 자제해 주었으면
할 때가 많지만, 그래도 이런 신조어는
재미도 있고 독특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싶었는데요.

또 하나 요즘 일반적인 언어로 자리잡은
‘손발이 오그라든다’ 는 말도 참 재미있다고 느꼈습니다.
뭔가 부끄럽고 어색한 상황에서
‘민망하다’ 고 하는 것보다 ‘손발이 오그라드는구나’ 라고 하면
그 어색한 분위기를 좀 더 즐거운 상황으로 바꿀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 세대차이 난다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젊은이들과 어른들이 이런 재밌는 언어의 유희를
조금씩 공유해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면서
오늘은 ‘오그라들다’ 라는 단어를 공부해 보겠습니다~! ^ ^

 

shrink[ʃrɪŋk]

 뜻: 오그라들다 움츠러들다.

연상:
쉬링크->시린 크~:시린 손을 무릎 사이에 넣고 추워서
  "크으~"하며 몸을 잔뜩 움츠리는 모습 연상

Ex:  I think T-shirts shrunk a little.
내 생각에는 티셔츠가 좀 줄어든 것 같다.


 


추워서 오그라드는 손을
무릎 사이에 끼워 넣는 모습을 연상하니
이번 연상단어도 쉽게 외울 수 있겠죠?

기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에서
에어컨을 가동하기 시작했는데요.
개개인에 일일이 맞추지 못하기 때문에
가끔은 너무 추워서 여름 감기에도 걸리곤 하죠.


이런 환절기 날씨에는 특히 건강에 주의하시고
오늘 연상단어도 꼭 복습해 두세요~!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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