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에 TV를 보니
각종 연말 가요 프로그램에서
여러 가수 팀들이 나와 멋있는 무대를 보여주더군요.

예를 들어 소녀시대와 2pm,
카라와 샤이니, 이렇게 걸그룹, 보이그룹이
같이 어우러져 열정적인 춤과 노래를 펼치는 것이었습니다.
요즘은 학생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잘생기고 예쁜 어린 아이돌들의
노래와 무대를 즐기기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하는 연말 저녁이
제법 신나고 즐거운 분위기로 채워졌을 것입니다.
한 그룹만으로도 눈과 귀가 즐거운데
두 그룹 이상이 함께 연습해온 퍼포먼스를 보여주니
일명 시너지(synergy) 효과가 상당하구나 했습니다. ^^

 

다른 사람의 곡에 랩이나 노래를 얹는,
외국 가수들이 주로 했던 일명 featuring이라는 방식을
요즘에는 한국 가수들도 참 흔하게 사용하고 있죠?
가수 한 명의 목소리로는 곡의 매력을 다 살리기 힘들 때
마침 딱 어울리는 다른 목소리가 얹어져
그 곡의 느낌이 100% 이상이 될 때,
이것 역시 작은 차이로 대단한 효과를 낼 수 있죠.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오래된 속담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오늘날 여러분이 열광하며 즐기는
많은 아티스트와 아이돌 그룹의 노래와 퍼포먼스의
경우만 보아도, 서로 협력하고 연합하면
1+1=2 가 아닌, 3,4 이상의 큰 결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잘 알 수 있겠죠? ^^

 

그래서 오늘 배워볼 단어는
동맹, 연맹이라는 뜻이 alliance입니다.

alliance [ə|laɪəns]

 뜻: 동맹,연맹 

연상:
얼 라이언스 -> 올(all) lions(사자들):모든 사자들이
 옆 마을 사자들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서로 동맹하는 모습 연상

ally: 동맹하다
in alliance with: ~와 연합하여

Ex: We are working in alliance with our European partners.
우리는 유럽 파트너들과 연합하여 일하고 있다.


 




다른 구역 사자들의 침입에 맞서
서로 동맹하기 위해 슬슬 모여드는
모습을 상상해 보니 살짝 공포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백수의 왕들의 연합이라니, 멋있기도 한 것 같습니다. ^^


요즘은 초여름을 넘어선 듯이 덥다가도
갑자기 비가 내리고 기온이 내려가는 것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런 날씨에는 무엇보다도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야 한다는 것 잊지 마시고,
오늘 단어도 복습하는 것 역시 절대 잊지 마세요~!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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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생들이 문법을 어려워하고
또 어렵기 때문에 공부하기를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매번 공부를 하고 나서도
막상 문법 문제가 주어지면 자신 있게 풀지 못하고
그래서 그 문법 부분을 다시 공부해도
마치 처음 보는 것 같이 껄끄럽게 느껴지기도 하죠.

도대체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할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많은 문법 강사들이
충분히 이해를 하고 넘겨야 할 부분과
꼭 암기를 해야 하는 부분을 구분하지 못하고
무조건 암기만을 강조하는 것에 그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문법책이나 문법 강의가 어려운 이유는
자신들이 오래 전에 배워 온 딱딱한 방식 그대로
요즘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춰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이죠.

또한 보다 중요한 숲보다는 나무를 가리키는 격으로
정작 중요한 문법의 개념을 정립시켜 주지 않고,
앞서 말 했듯이 암기해야 할 부분과 이해해야 할 부분의 구분 없이
무조건 암기를 강조하고 강요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이해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렵게 암기하고
그것을 문제와 독해에 적절히 활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강의는 이런 식의 강요가 아닙니다~! ^^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강의는 우선
필수문법을 배우고,
그 문법을 독해에 충분히 활용하고, 어법문제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능에 출제되는 단 2문제의 문법성 문제를 맞추려고
그 어려운 문법을 배우는 게 아니기 때문에
독해에 고스란히 적용할 수 있는 문법 공부가
진정으로 효율적이고 유익한 공부겠죠? ^^
 

그렇다면, 위에서 말씀 드린
문법의 개념 정리를 올바르게 하는 강의란 어떤 것일까요?

예를 들어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강의에서,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 중 하나인
현재완료시제에 대한 설명은 이렇습니다.

현재완료란?
-> 여러 가지 용법적 설명이 우선될 것이 아니라
‘과거’와 관련된 ‘현재’시제라는 것의 이해가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개념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죠~.

a. 완료 (막 ~해버렸다)
I have already finished my homework.
과거에 시작해서 지금 끝냈다는 의미.

b. 경험 (~해본 적이 있다)
we have met him before.
과거에 만났었던 적이 있다.

c 계속 (지금까지 계속 ~해왔다)
she has been ill since last Friday.
‘아파왔다’는 말은 우리나라에는 없는 표현이죠.
즉, 과거에 아팠던 사실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d. 결과 (과거에 ~해 버렸다. 그 결과 현재는 – 이다)
Someone has broken the window.
 과거에 깼는데 지금도 깨져있다는 느낌.

즉, 위의 4가지 용법 모두 과거를 포함해서 해석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막상 개념을 정립해 놓고 나면
별로 어렵지 않은 시제인데 그 동안
너무 복잡한 설명으로 오히려 헷갈렸던 것이 정리가 되시나요?

통쾌한 문법 샘플강의를 더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http://www.kssedu.com/lecture/univ_gram.asp

이 샘플 강의만으로도 완료시제에 대한 좀 더 명쾌한 해설과
또한 여러분들이 많이 어려워 하시는 [준동사, 가정법]에 대해
명확한 개념을 정립하실 수 있을 겁니다.

각종 기념일과 휴일이 많아서
나들이와 충분한 휴식으로 활기찼던 5월도
이제 겨우 1주일 남짓 남았네요. 
5월의 마지막을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6월에는 더욱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합시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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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약 200여 일도 남지 않았죠.
이제 초여름의 문턱에 들어서며 기온은 올라가고 몸은 나른해져서
3월 초반의 긴장과 다짐이 흐트러지기 쉬운 시기인데요.

이제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수능 시험의 결과가
크게 달라질 아주 중요한 시기인 만큼, 수험생 여러분들은
본격적으로 2011년 수능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수능 시험 D-200 외국어 영역을 어떻게
정복할 것인가에 대해 집중분석 해드리겠습니다. ^^

 

외국어 영역의 경우는 작년과 비슷하게 난이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그에 따라 어휘, 문법, 독해, 듣기 등 각 부분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연습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이미 치뤄 본 3, 4월의 두 차례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취약 영역이 무엇인가를 면밀히 파악해 보시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교육과학부에서 2011학년도 수능을 EBS 수능강의
교재에서 70% 또는 그 이상 연계해 출제하겠다고 밝혔죠.
그러므로 이번 6월 모의고사 출제 방향을 살펴 보면
EBS 교재의 어휘, 문법문제, 독해 지문이 실제로 얼마나
어떻게 반영될지 확인하고 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2등급 이하의 학생들이라면 8월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기본기를 확립하고 자신이 약한 부분을 다지는 시간으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EBS 출제 비율이 높다고 해서 점수를 높이고자 EBS 지문을 암기 한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공부하게 되면, 기본기를 익힐 시간도 빼앗기고
그로 인해 점수가 오히려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하면 남은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목표를 세웠다면 거기까지 가는 방법은
생각 외로 간단하답니다.  그 목표에 도착할 때까지
여러분이 정해 놓은 방법을 꾸준히 실행할 수만 있다면 말이죠.

오늘 해마영어가 수능 D-200일 외국어 영역 학습방법의
십계명을 알려 드릴 테니, 잘 보이는 곳에 메모에 두시고
내가 올바른 방법으로 접근해 가고 있는가를 늘 상기해 보면서
남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

                   <수능 D-200일 외국어영역 십계명>                  

1. 어휘력부터 확실히 다지다.
2. 문법은 독해와도 관련된 중요한 부분이다. 절대 문법을 포기하지 말자
3. 기출 문법문제와 EBS에 나오는 문법문제는 모두 풀어보자
4. 빠른 독해에 앞서 정확한 독해가 우선이다.
5. 속독은 쉬운 지문부터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며 많이 많은 독해연습을 해야 한다.
6. 8월까지는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공략하는 것이 현명하다
7. 모의고사 실전연습 훈련은 9월부터 해도 충분하다
8. 속독 연습 할 시간이 부족하면 유형별 빠른 풀이방법을 익혀두자
9. 듣기는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보다 단기간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10. 장기적 단기적 계획을 세워 실천하면서 상황에 맞게 변경해 나가자.

                                                                                


수능까지 남은 약 6개월여간은
어쩌면 여러분의 인생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시기일지도 모릅니다.
앞으로의 시간은 지금보다 더 무게 있고 소중하게
활용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구요! ^^

다음엔 어휘, 문법, 독해, 듣기 등의 준비방법을
좀 더 자세하게 집중분석 해서 알려드릴 테니
오늘도 최선을 다해 공부합시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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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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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어휘를 많이 알수록
그리고 많은 문제를 집중해서 풀어볼수록
좋은 점수를 얻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무런 요령 없이
무작정 문제만 많이 푼다고 문제집 개수에 비례해서
점수가 쑥쑥 올라 줄까요?

 

특히 리스닝은 아무 대책 없이 많이 듣기만 한다고
점수가 올라가지는 않는다는 걸 여러분도 아실 예요~!

지금까지 리스닝 책을 푼 후 옆에 쌓아 두고
또 다른 문제집을 고를 준비를 하고 계시다면,
오늘 박영재 선생님의 이 강의를 들어 보시고
이미 다 푼 문제집을 꺼내 들어 재활용 해보세요.
문제집의 개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로 실력을 올려 주는 리스닝법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실 거예요. ^^

 

           박영재 선생님의 효과적인 MJP 리스닝 학습법이란?           
http://www.kssedu.com/pds/listen_pds.asp?_seq=149647&_vtp=V

1단계 추론 훈련

1) 소리를 일단 들리는 대로 듣는다.
2) 그 소리에 대한 의미를 생각한다.
3) 다시 영어 소리만 한 번 더 잡는다.

2단계 받아쓰기

1) 받아 적는다.
2) 전체 내용을 이해하면서 적어야 한다.
3) 모르는 단어는 일단 한글로 적는다.

3단계 Integral 훈련
1) 스크립트를 보면서 깨닫는다.
2) 펜을 들고 의미단위로 문장을 나눈다.
3-1) MP3를 사용해서 내용을 다시 듣는다.
3-2) 내용을 들으면서 눈으로는 의미를 파악한다.
3-3) 들리는 소리를 그대로 발음한다.

4단계 Integral 훈련 Without 스크립트
1-1) 들리는 대로 말한다.
1-2) 만약 말을 하다가 버벅 거리면 다시 반복해서 듣고 발음

                                                                                    


 

독해 지문은 활자가 눈에 보이니까
시간을 들여서라도 풀려고 노력해 볼 수 있지만
리스닝은 잠시 한 숨 쉬는 사이에도
몇 마디나 놓치게 되니 막막한 기분 드실 때가 많을 텐데요.

오늘부터라도 MJP 학습법에 따라
꾸준히 훈련해 보세요.
심지어 옆 친구가 기침을 해도
내가 아는 부분은 다 들리는 신기한 순간이 올 거예요.

 

제가 늘 말씀 드리듯이
영어는 계단식으로 발전하고, 여러분의 노력을
결과가 배신하는 일은 결코 없을 거예요~!
오늘도 해마영어와 함께
한 발 더 앞으로 나가자구요!!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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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앞두고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이번 시험엔 혹시 성적이 확 오를지도 몰라
혹은 확 올랐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바람을 가지게 되죠?

노력을 하고 안 하고를 막론하고
거짓말처럼 몇 십 점이 확 올라주길 바라는
심정은 누구나 한번쯤 가져 봤을 텐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윤이나 학생은
경선식 영어와 만나 그런 거짓말 같은
상황을 현실로 만든 주인공이랍니다~.

 

현재 3학년인 이나 학생은
2학년 3월 모의고사에 비해 11월 모의고사에서는
무려 32점의 큰 점수를 더 받았는데요.

이 놀라운 결과의 비법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자세히 알려주었답니다.
과연 이나 학생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


                       동아닷컴 2010-04-13 기사 중 발췌                      

《고등학교 3학년인 윤이나 양(18)은 2였던
지난해 11월 모의고사 외국어영역에서 52점을 받았다.
그해 3월 치른 모의고사에선 20점이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 문제였다.
독해를 하다 졸음이 밀려오기까지….
윤 양은 지난 겨울방학 동안 영어단어를 외우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두꺼운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어휘집을 사서 무작정 외우려 했다.
지루하고 쉽게 까먹었다. 방법을 바꿨다.‘연상 암기법’으로 단어를 외웠다.
예를 들어 ‘annoy(괴롭히다, 성가시게 굴다)’라는 단어를 외운다면 스토커가
한 여성의 팔목을 잡고 괴롭히며 따라오자 ‘여성이 팔목을 놓으라며
“어, 노이!”라고 말하는 상황을 연 상하며 단어를 암기하는 것.
연상의 힌트는 한 어휘교재에서 얻었다.
이 방식으로 윤 양은 수능 기출 영어단어
약 2800자를 외웠고 지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외국어영역에서 82점을 받았다.
윤 양은 “외국어영역에서 20점 받을 때는
 하루에 20개씩 외운 단어도 쉽게 까먹었다”면서
“재미있는 방법으로 단어를 암기해 3개월 만에
2000자가 넘는 단어와 파생어까지 암기할 수 있었다”고 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00412/27511598/1 (기사 전문 보기)

                                                                                        

20점이라는 낮은 성적에서
불과 7개월 여 만에 32점을 올린
이나 학생의 놀라운 향상과 그 향상의 비법인
‘초스피드 암기법’의 효과는 같은 학생들 뿐 아니라
언론도 주목할 만한 굉장한 일이었겠죠?

이나 학생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3학년이 된 후 첫 모의고사에서
82점의 점수를 받았답니다~~!
이나 학생의 3월 모의 고사 후기도 보시구요^^
http://www.kssedu.com/hema/hema_post.asp?_seq=158061&_vtp=V

해마학습법의 우수함을
성실하게 공부한 이나 학생이
점수로 확실하게 보여준 듯 해서
저도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엄청난 점수 향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해마영어와 함께 한다면
머지 않아 여러분이 주인공인 멋진 후기를
쓸 날이 꼭 올 거예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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