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에 올라와 처음으로 치뤄 본 모의고사 영어 점수
그 결과에 만족스러우셨나요?
좋은 점수를 얻은 학생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공부를 한다고는 해는데
실력이 떨어졌다 혹은 정체 되어 있다고
느낀 학생들도 많을 거예요.

아무래도 2학년 때 보던 모의고사보다는
본격적인 수능 수준에 근접한 첫 모의고사인 만큼
난이도 차이가 매우 큰 것을 느끼셨을 텐데요.

난이도가 상승한 것에 비해서는 잘 한 거라고
다음 모의 고사를 위해서 더 열심히 공부하자고
그렇게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합시다.

그리고 이제 막 시작일 뿐,
여러분 앞에 더 많은 시험이 기다리고 있으니
점수가 오르지 않은 이유를 한 번 짚어보고 넘어가야겠죠?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고, 그 원인을 제대로 분석할 수 있다면
내가 원하는 결과를 내 스스로 만들 수도 있는 거니까요.

그럼 해마영어가 여러분을 위해 모의고사에서
점수가 오르지 않은 이유를
하나씩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 어휘
누누이 강조하는 말이지만,
어휘를 대충 아는 것은 실전 독해에서 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독해를 할 때 '이 단어는 뭐였더라' 하며, 3초 5초만에야 겨우 생각난다면
그 시간들이 쌓여서 독해 시간이 크게 모자라게 되는거죠.

그러니까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법 단어들을 보고
1초 내에 바로 바로 그 똣이 생각이 나야
비로소 시험 준비가 완성 됐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보름에 한번이라도, 혹은 짬 나는 시간마다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복습해야 한다는 걸 절대 잊지 마세요.

★ 독해
독해를 완벽하게 하는 방법은 강의를 통해 다 가르쳐 드리지만,
독해의 속도를 높이는 것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그러면 속독 능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연습해야 할까요?

일단은 유형별 풀이연습부터 먼저 하고
독해를 푸는 방법이 좋습니다.

시간은 하루에 30분씩? 그렇게 해서는 속도가 올라가 주질 않습니다.
최소한 하루에 2,3시간씩 집중적으로 연습해 나가야
어느 순간 속도가 확 뛰어 올라가는 걸 느끼시게 될거예요.

그리고 독해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1학년 영어책 혹은 난이도 쉬운 독해책들을 골라서
빠르게 읽어보는 연습을 하다가
점점 난이도를 높이다 보면 속도가 점점 붙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속독 능력 없이 감으로 대충 찍는 버릇은
절대!! 안됩니다.
이제부터라도 집중해서 속도를 높이고
정확히 이해하고 독해하는 연습을 ㅣ작해 보세요.

★ 난이도 상승
앞서 말씀 드렸듯이 2학년 때 봤던 모의고사보다
3학년 모의고사의 난이도가 상승한 건 당연한 일입니다.
그리고 난이도가 상승한 만큼 더 노력을 해야
그 동안의 실력도 유지할 수 있겠죠
그리고 실제 수능은 이보다 더 어렵다는 걸 감안해서
그에 맞춰 조금 더 높은 수준까지 공부해야 한답니다.



이번 달에 열심히 공부했다고 그에 정비례해
다음 달 모의 고사 점수가 몇 십점씩 상승해 주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적어도 하루에 2,3시간씩 영어에 투자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노력한 내용이 여러분 안에 착실히 쌓여 나갈 것이고 
그것이 한 순간에 큰 점수 상승으로 보답 할 겁니다.
 
모든 것은 연습과 복습이 차곡차곡 쌓여서 결과로 나타날
시간의 문제라는 걸 꼭 명심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오늘도 열심히 공부합니다 : )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벌써 1월 한 달도 다 지나갑니다. 시간 참 빠르죠?
올해는 영어 꼭 정복하리라! 토익점수 올리리라!
다짐하며 새해를 맞이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그러나 이제 겨우 한 달 지난겁니다! 우리에겐 남은 열 한달이 있잖아요^^
남은 기간동안 더욱 최선을 다하리라는 의욕을 가졌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마음가짐 절대 잊지 마시고, 자신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공부 합시다!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시험의 큰 흐름을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시험의 유형에 따라 제시되는 단어나 문장들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학편입시험이라는 시험의 성격을 우선
고려했던 것이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험도 마찬가지이지만
대학편입시험에서는 특히나 효율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단어 부분에서 만점을 노리시는 분이 많으신데요.
사실 대학편입시험에서는 상상 이상의 단어가
출제되는 경우도 있어 단어 암기가 어렵습니다.

일단 <워드 스폰지>의 4500개 단어를 모두 암기했을 경우
단어 부분에서는 90~95%의 결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그 만큼의 적중률을 보였고요.

그런데 만점을 받기 위해서 5~10%의 단어를 추가로 외우면 되겠지 하는데
사실은 <워드 스폰지>의 4500개 단어 이상을
암기를 더해야지 2문제 정도를 더 맞출 수 있다고 봅니다.
사전을 통째로 외우는 셈이죠.
그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서 2문제를 맞추는 것 보다는 문법이나
독해를 점수를 올리는 것이 더 필요합니다.


요즘에는 수 많은 영어시험이 있지마느 각 시험마다 출제 성향이 천차 만별인 만큼
내가 준비하는 시험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는게 정말 중요하겠죠.
그래서 자신만의 노하우와 큰 비전을 갖고
각 시험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꾸준히 너력하는 영어선생님과 책을 면밀히 검토하고 선별하는 것도
여러분들의 몫일 거예요.

가르치는 사람의 열의가 있으면 배우는 사람도 덩달아 의욕이 생기게 되죠?
지도자와 학생도 서로에게 큰 영향을 주는 관계니까요
선생님은 항상 열정을 갖고 노력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믿음과 열의를 갖고 꾸준히 따라와 주세요
언제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해가 밝은지 어느덧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 설이 다가오고 설이 끝나면 2월도 지나가고
새학기가 시작되겠지만, 고3 수험생들은 하루하루 흘러가는 시간에
입안이 바짝 마르고 있지요
시간은 계속 가는데 노력한 만큼 성과가 안 나타나는 것처럼
답답한 게 또 있을까요?


영어 공부의 성과를 그래프로 그려보면 가파른 경사선이 아니라
계단형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정체기처럼 보일지 몰라도 어느 순간 한 단계가 향상되는 것이지요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영어공부의 tip이나 테크닉이 지름길이 될 ㅜ도 있으니
잘 활용하는 것이 관건 일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의 기본은 단어라고 하지요
단어를 하루에 몇 십개씩 외워도 독 밑바닥에 물 샌듯
전혀 기억 안난다고 속상해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학생은 물이 새는 것보다 더 많이 채워주면
결국은 물이 차오르지 않겠냐고 하더군요
그러면 새느 물이 너무 아깝지 않겠어요?
차라리 새는 구멍을 막아 버리거나 좁히는 잔머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래에 김나연 학생의 사연을 소개하겠습니다.
나연 학생도 흘러 나가 버리는 암기 단어들에 속상해하다가
결국 자신만의 답을 찾은 케이스랍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대박이예요!! 김나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수능보는 고3 수험생 입니다.
그 동안 영어를 손 놓고 해야 되는데.. 생각만 했던 저입니다.
고3주제에 중학 영어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었고 아는 단어도 없어서
독해집을 영어 단어장으로 만들 것 같이 모르는 단어가 수두룩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3장 넘어가는 영어 문제집이 없었고 문법책은 서점에서나 봤습니다.
그런데 이제 고3이 되다 보니 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막상 하려니 단어를 외워야하겠는데 하루 30개 단어 외우는것도 벅찬건지,
야자 3시간 내내 외워도 또 까먹고 또 까먹고...
다시 손을 놓을까 했는데 다시 마음먹고 이번엔 애들이
어떤책으로 공부하는가 봤습니다.

그 중 제일 많은 게 초스피드 암기비법이 더라구요.
책 이름에 필이 딱 꽂혀서 저거다! 했습니다.
그래서 서점가서 책을 샀죠. 그런데 인터넷 강의가 있는 단어책이 더라구요.
집에 와서 샘플강의를 듣는데 정말 재밌더라구요.
더 신기한 건 다음날까지
그 단어가 생각 나는 거에요! 제가 미리 봤거나 알던 단어가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조르고 졸라 인터넷 강의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암기비법을 들으면서 알바 해서 엄마한테 갚기로 마음먹었죠!
정말 효과는 대단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도 이게 정말 기억날까...하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도 그다음주도 생각이 계속 났습니다.
지금은 정말 열심히 해서 암기비법 고1, 2파트 다했구요!
이제 고3용 들으면서 문법 시작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듣는 제가 다른 애들보다 정말 10배는 빠르게 진도가 나갔습니다.
제가 처음 시작할 때 옆에 친구가 17강 하고 있었는데 저는
지금 42강 다하고 문법도 하고 있거든요!
3배가 뭐예요~10배는 빨리나갑니다!!!!!!!
이제 독해 문제에서도 아는 단어들이 나옵니다! 정말 그때 밀려오는 감동이란!!
눈물의 쓰나미입니다~~ㅜㅜ 길거리 가다가도 수다 떨다가도
문득문득 단어가 떠오르고
영어를 보면 뜻이 저절로 생각이 납니다!!!
왕초보 문법도 정말 기초부터 잡아주셔서 감사하구 복습도 해주시고
항상 신경 써주시면서
강의 해주시는게 정말 느껴집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 드려요! 제가 3월달까지 열공 클럽 다해서
꼭 향상된 성적 보여드릴께요!
저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고3인데도 불구하고 중학영어단어에서헤매였던 나연 학생이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노력해서 어느덧 친구들보다
앞서 나가고 있다는 얘기가 무척 반갑네요
가파르게 향상되고 있는 나연 학생의 영어실력!
이번 달에 향상된 성적을 보여 줄 거라고 하는데
기쁜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부를 하는 학생이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중요합니다.
학생들 또한 자신의 위치나 학습 능력이 향상되는 것을 좋아하고요.
영어는 만점까지 갈 수 있는 과목입니다만 기초가
 없으면 절대로 안되는 과목입니다.
영어의 기초는 마음을 다잡고 2~3개월간 꾸준히
 공부한다면 충분한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본을 충분히 한 후에 각 시험의 유형과 성격을
파악해 거기에 맞는 공부를 해야합니다.
고3은 6월 말까지는 어휘, 문법, 독해를 완벽하게 하는
 학습을 하여 기초를 단단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점수를 높일 수 있고 고득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을 다진 후에는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하게 체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럼 이번에 고3이 된 친구의 수강후기를 통해
지난 겨울방학동안 해마학습법을 통한 고3준비과정을
함께 보도록 하죠~!!

 
       시간배분 잘해야 되는 수험생에게 금같은 강의입니다. 이도형         

안녕하세요? 저는 고3올라가는 학생인데요..
언어 60점대 수리 70점대 외국어 60점대 이과 학생입니다.
갑자기 어떤 계기로 정말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게되었어요

이번 겨울방학때 정신차리고 정말 언수외 죽도록 팠는데..
외국어는 정말 해도 한것 같지 않더라구요..
어휘도 딸리니까 문장구조 해석도 안되고 일일이 찾기도 짜증나고..

그러던 일주일전
초스피드암기비법을 만나게 되었고 지금 절반이상 들었습니다.
영어만 하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많은 단어를 외운다는건 행운이고요
이번 겨울 방학때 정말 제 인생에서 최고 열공했는데
3월 수리모의고사 풀어보니까 96점이 나오더군요.(실전이아니라서 잘나온건가...)
영어도 아직 1달이나 남았으니까 수리처럼 급상승해봐야겠어요ㅋㅋ 자신있어요.
3월달 모의고사 점수 나오면 언수외 모두 제가 얼마나 급상승하는 지 첨부해서
보여드릴께요ㅋㅋ

                                                                                                              

수강후기를 올려준 친구의 글이었습니다.
이 친구의 3월 모의고사 점수가 궁금하네요^^
아마도 좋은 결과가 있었을 거라고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어렵다 말하거나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기 실력에 대하여 어느정도 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많이 공부했다고 생각 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려운 문제를 외우거나 알려고 하지 말고 그 보다
낮은 단계를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선식을 만나 영어점수가 달라졌다!
수능영어 외국어영역, 경선식 70일 커리큘럼과 함께!






영어공부가 힘들다고 느껴질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싶고, 공부와 담을 쌓고 싶다는 생각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이런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셨을 것 같아요.

저도 그랬던 때가 있었으니까요.

 

힘들다고해서 쉽게 포기하고, 꿈을 접을 수는 없잖아요.

대학 진학을 위해서, 대학 졸업을 위해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영어공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수능시험에서 가장 중요하고 공통된 과목으로 국/영/수 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영어는 어느 학교/학과나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수능 외국어영역 등급으로 원하는 대학에 진학을 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구요.

대학에서의 영어 성적, 토익 영어 점수,

토플 영어 점수의 차이로 대학 졸업을 하게 됩니다.

대학에 진학했다고 해서 영어공부에서 손을 뗄 수는 없습니다.

대학 입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또 공부를 해야하니까요.

대학 졸업을 위해 영어공부를 하고, 그다음으로 취업이라는 문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 문을 넘기 위해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영어입니다!



꿈을 위해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우리.

어렵다고 해서 영어공부를 접고 손을 놓고, 꿈을 포기하실 건가요?

 포기하지 맙시다!

 

경선식을 만나면 영어점수가 달라지고,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경선식의 70일 단기완성 Perfect 커리큘럼!

70일 동안 수능 시험 외국어 영역을 마스터 한다는게 사실인가요?

라고 물어보시는 학생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를 믿고 한 번 따라와 주세요.

충분히 가능한 일이기에 해마쌤은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경선식 70일 완성 커리큘럼이란?

경선식의 70일 커리큘럼을 말한다!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을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그 이유는 제가 백번 말하는 것보다 학생들이 직접 경험함으로써

점수 향상을 통해서 직접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70일 커리큘럼이라고 했을 때 제가 처음에 기초가 많이 부족해서

70일 안에 가능할까 생각했었는데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도 70일 안에 모두 다 끝낼 수 있구요.

그걸로 인해서 저도 30점 이상 점수 향상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70일 동안 열심히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제게 있어서 희망이다.

솔직히 70일이라고 하면 다 안믿을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에는

문장구조 자체, 어휘도 몰랐고 다 모르는 상태에서 70일만에

문제를 풀 수 있는 것 자체로 굉장히 좋았고

제가 부족했던 부분들을 70일만에 다 꽉꽉 채운 것 같아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잘 활용했던 것 같아요.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콩나물이다.

빨리빨리 자라잖아요. 진짜에요. 실력이 되게 빨리 늘었어요.

제가 효과를 봐서 효과는 진짜 만점인 것 같아요.

단어를 거의 2주 만에 3,000단어 가까이 외웠으니까

시간으로 치면 정말 대단한 것 같고,

문법이랑 독해랑 같이 병행을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도 점수가 많이 올라서 좋았어요.

단어 강의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단어를 모르면 해석조차도 안되기 때문에 일단 문법은 그 후고,

단어를 먼저 외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공부의 끝이 있을까요?

해마쌤이 생각하는 공부는 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졸업한다고 학교 안다니는거 아니고 중학교/고등학교가 기다리고 있고,

대학/대학원이 기다리고 있고,

물론 바로 취업을 해서 일을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회사다닌다고 공부를 안할 것 같으세요?

직장인들도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을 더 잘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자기개발 시간을 갖기도 하고, 남들한테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래서 공부는 평생을 해도 끝이 없다고 생각해요.

다 아는 것 같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새로운 지식들이 끊임없이 생겨나기 때문이에요.

시대에 맞춰공부해나가려면 공부의 끝은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공부가 싫다고, 포기하실 건가요?

포기라는 단어를 사용하기에는 우린 아직 젊고 시간은 많다는 것.

잊지 마세요.!!!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