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태어나서 자라고 공부하는 동안
늘 부모님의 보살핌과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죠

맹자의 공부를 위해서 세번이나 이사를 했다는 오래된 일화가 시사하듯이
인간의 성장에 있어서 그 환경은 정말 중요합니다
요즘 아무리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고 원하면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공부를 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
 주변 환견의 영향을 무시하지 못하는 게 사실이구요.


그러나 아무리 환경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해도
학생 본인의 열의와 노력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이유경 학생은
여려워진 집안 사정때문에 한 동안 공부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 경선식 중학영단어<초스피드암기비법>를 만나면서 학원을 다니지도 않고도
다시 자신감은 되찾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고 있답니다.

아직 어린 유경 학생이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게 되는 과정을
천천히 읽다 보면 마치 내 얘기 같이 공감도 가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극도 받게 되실거예요^^


          (중등)266. 새로시작하려구요... 이유경           

초등학교를 졸업 할때까지 제 별명은 슈퍼울트라초딩이었습니다.
어학원에서 중딩 언니 오빠들이랑 함께 수업을 듣는 영어 좀 되는 초딩에다 수학도
졸업할 당시 중3껄 어렵지 않게 푸니 주변 친구나 언니 오빠들이 그리 불렀습니다.
그렇지만 중학교 올라와서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졸업할 무렵 부모님께서는 부부싸움을 자주하셨습니다.
원인은 아빠가 보증을 선 게 화근이 되어서 손해를 많이 보게 된 것이었습니다.
졸업하면서 학원을 끊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그 동안 해 놓은게 있어서 혼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할 수 있을거라며 잘 할 수 있을거라며 믿는다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도 그때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나태와 게으름 그리고 옆에서 지도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EBS강의도 여러 가지 좋은 교재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점점 효율이 떨어지니 실력도 주는 거 같고 학원 다니는 아이들에 비해
뒤쳐져간다는 불안감이 저를 오히려 공부와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옆에서 안타깝게 지켜보시던 어머니께서 학원에 보내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그동안 저에게 들어갈 사교육비로 은행빚을 갚았다며
중 3 여름방학까지는 전부 갚을 수 있겠다 생각했었는데..
자식 앞날을 망치는게 아닌가 고민했었다고 말씀 하시는 거예요
도 혼자서 공부하는 능력도 키우고 싶었다 하시는데...
정말 죄송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때 결심하고 가까운 대형서점으로 가서 여러가지 영어교재를 비교해 보고
몇 권을 고르고 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1권을 다 풀고 2권을 풀 때쯤 제가 공부한 책을 훑어 보시던
어머니께서 단어나 숙어도 외워가며 꼼꼼하게 공부를 하는게
어떻냐고 말씀하시는데 지난번 서점에 갔을때 중
학 영단어책이라고 사온 것이 생각 났습니다.
단어 옆에 연상되는 그림도 그려져 있어서 잘외워지겠다고 골라온 것이었는데
책장에서 뽑아온 저는 그 자리에서 어머니꼐 한 번 보여드렸습니다.
책을 한 번 쭉 훑어보시더니 컴푸터를 켜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날 바로가입을 하였습니다.
강의는 바로 듣지 못했지만..(동생이 컴퓨터를 고장내서)지금까지 듣고 있구요
새학년을 전학와서 새로 시작 하였습니다.
물론 완강한 상태로 반복 듣고 있는데요..
문법이랑 독해도 차례로 들을 계획입니다.
지금 2학년 새 학기인데 영어 완전 관찮은거 있죠
단어실력이 제가 업그레이드 되니까 수업시간에 자신이 있어요
엉어샘이 울 담임 선생님이신데 교과서 위주가
아니라서 단어 공부한게 도움이 완전 되는거..
처음 어머니랑 시범강의를 들을 땐 완전 시큰둥하게 들어서
앞에 조금 듣다가 말았거든요
그러다 한번만 정확하게 들어보라는 어머니께서 네이트
3시간할 수 있는 권한을 줌)
간곡한 부탁내지는 협박내지는 강요에 끝까지 들었는데...
이것봐라...괜찮네..아 좋다..이러다가 엄마 카드 들고 결제하세요~
하게 되었답니다.

학원 안 다녀도 걱정 업성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자신이 생겼어요
경선식에서 하는 강의는 일단 믿음이 가요.
욕심안내고 하나씩 하나씩 강의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인터넷서점에서 문제집 주문하면서 경선식수능영단어 책도 주문 했습니다.,
저~이제 새로 시작 하려구요..
새로운 도시의 새 학교에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유경학생의 사연 어떠셨나요?
마치 내 친구, 내 동생이 옆에서 얘기해 주는 것 같아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죠?^^

네, 중요한 시기의 중요한 공부이니만큼
주변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흥미를 불러 일으켜 줄 수 있는
나에게 곡 맞는 교재와 강의,
그리고 꾸준히 포기 하지 않는 열의와 용기가 아닐까요?
부담스러운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자신감을 찾게 된 유경 학생처럼요!

경선식 영어<초스피드암기비법>를 만나 새롭게 출발하는 유경 학생의 앞날이
따스한 날씨만큼이나 화창하리라 믿습니다!! 파이팅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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