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인 반이다(A Good start is half of the battle)"

우리가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때
혹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용기를 북돋기 위해 흔히 쓰는 말이죠?

맞습니다! 어떤 일이든 일단 시작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일에 대한 열정과 목표가 뚜렷하다는 의미이므로
처음의 열의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면
어느 정도의 성과도 당연히 따라올 것입니다.
영어공부도 마찬가지이죠? 영어에 대한 열정과
목표가 뚜렸하다면 영어정복이라는 달콤한 성과도
여러분을 따라 올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말은
그 시작이 A Good start라면
훨씬 더 만족스러운 과정과 결과가 따라온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영어공부와 같이 기초가 중요한 과목을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하는 막막한 상황에서
<초스피드 수능 영단어>를 선택해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과를 얻은
박진우 군의 사연을 만나 보실까요~!

           외국어의 높고 높건 벽을 부쉈습니다. - 박진우          

전 중학교 때까진 그리 공부를 못하던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를 올라와서 슬럼프를 맞게 되었고
특히 외국어과목이 엄청 떨어졌습니다.
외국어성적이 8,9등급을 헤메이고 있었고 공부에 대한 정이 뚝 덜어졌습니다.
어머니께선 영어성적을 올려보라고
경선식선생님의 초스피드수능영단어를 권하셨지만
고우에 정이 떨어진 저는 초스피드수능영단어 강의를 듣는다는
핑계로 하루종일 컴퓨터게임만 했었습니다.
그렇게 고1, 고2 1학기까지 책한 번 안들여다보고 놀기만 하던 저에게
부모님께서 미술을 한 번 해보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셨고
(제가 어려서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야자를 뺄까 궁리만 하던 저에겐 무척 반가운 소리였죠.
그렇게 야자를 빼기위해 시작한 미술...전 나름 미술에 소질이 있어서
학원에서도 잘한다 소리를 듣게 되었고 학원 선생님께선
서울 상위클래스 대학도 노려볼만 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서울 상위클래스대학은 그림만 잘그려선 갈 수 없는 곳 이라고 하더군요..
미대를 가기 위해선 언어와 외국어가 필수라 하더라구요
고등학교 2년 내내 영어공부라곤  안해 본 저에게 학원쌤은
언어 외국어 3등급을 받아오라고 시키셨습니다.
허나 영어가 매우 딸렸던 저에겐 막막한 얘기였죠
그 때 생각났던 게 경선식선생님과 초스피드수능영단어
겨울방학 끝날 때까지 죽어라 영어단어만 팠고
영어성적이 10~20점 대를 헤매던 제게 49점 5등급이란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남들이 보기엔 고작 5등급 반타작도 못한 점수라고 비웃겠지만
저에겐 상상도 못 할 높은 점수였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제 인생의 Turning Point!!
앞으로도 선생님의 초스피드수능영단어 강의로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 때 3등급 성적표를 꼭 받아보이겠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화이팅!!!

                                                                                             


영어공부엔 취미가없고 미술에 재능있는 박진우군이
좋은 대학에 가서 그 재능을 맘껏 펼치기 위해서는
영어실력 역시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안되겠죠?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던 영어공부,
그 시작을 <초스피드수능영단어>와 함께 한 것이
진우군 인생의 매우 중요한 TURNING POINT가 된 것 같아
저도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앞으로 진우군이 다짐한 외국어 '수능3등급'의 목표도 꼭 이루어졌음 좋겠네요^^
<초스피드수능영단어>와 함께 진우군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스스로 다짐한 바와 같이 계속 열심히 영어공부해서
영어도 미술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화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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