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의 꽃은 참 힘들게 피어났지요?
유난히 긴 겨울을 견디고 또 견딘 후 굳세게 피어나서
더욱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꽃 피고 봄바람 불어오는 이 때…
책상 앞에 있는 마음 상태가 조금은 느슨해지진 않으셨나요?

 

많은 학생들이 보통 겨울방학 사이 늘어진 학습패턴을
3월 초, 개학과 함께 재정비를 하며 다시 맘을 다잡습니다.
하지만 꽃 피고 봄바람 살랑 부는 4월쯤 되면 다시 흐트러지곤 하는데요,
이런 때에 학생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은…

‘계속적인 전진만이 능사는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영어는 계단을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계단을 오르다 보면 계단이 오르기 싫어질 때도 있고,
계단 기반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상태 그대로 올라가다 보면 계단이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영어공부는 차근차근 계단 밟듯이 해야 되는데,
기초가 부실하면 계단 오르기가 힘들어질 수도 있는 거죠.

마음 자세가 흐트러졌다면, 진도를 잠깐 멈추는 한이 있더라도
각오를 다잡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저는 학기 초에 꽉 맨 운동화 끈이 풀어졌다고 느끼는 학생들에게
복습을 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 동안 했던 공부를 단기간 복습하는 거예요~
개인에 따라 시간차는 있겠지만 보통 1~2주 정도를 복습기간으로 잡고,
복습을 하면서 다시 진도를 나가는 게 좋습니다.
여러분, ‘복습은 짧고 효과는 강하다!’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해이해진 상태로 무작정 진도만 나가서 실패하는 것보다
잠시 전진을 멈추고,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잘 모른 채 이후의 진도로 넘어가버리면
결국 나중에 많은 분량의 복습을 해야 하겠지요?
바로 지금, 복습을 한 차례 미리 해 둔다고 생각한다면
추후에 복습에 할애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마음도 다잡고!
일석이조겠지요? ^^

 

그리고, 아무래도 마음이 만개한 벚꽃으로 쏠린다면,
벚꽃 구경하러 대학교 캠퍼스로 가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실제로 카이스트 등 상당히 많은 대학교 캠퍼스들이
벚꽃 나들이 명소로 꼽히고 있는데요,
공원이나 유원지로 벚꽃 구경을 나설 거라면,
대학교 캠퍼스 벚꽃 길을 걸어보라고 권해 드리고 싶어요.

이왕이면 대학교에 핀 벚꽃들을 구경하면서
만약 고3 학생이라면 ‘내년 벚꽃은 이 대학교 캠퍼스에서 보리라!’ 하는
마음도 가져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테니 말이지요.

언젠가 화려하게 꽃 피울 여러분의 꿈과 미래는
분명 이 눈부신 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날들로 펼쳐질 거라 믿습니다.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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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낯설게만 느껴졌는데
벌써 설날도 지나고 3월이 가까워지고 있네요.
새해 첫날 다짐한 일들은 잘 해내고 계시는지요?
공부하는 사람들의 신년 계획 중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토익 점수 올리기겠지요.
벌써 포기한 것은 아니겠지요??

지난 part1과 part2의 토익 요령은 얼마나 도움이 되셨나요?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은 part3과 part4의 유형별 대비요령을 알려드릴께요!!

‘토익 점수 100점만 올릴 수 있다면……’
여러분의 이 생각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요령만 안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알려드리는 요령만 잘 기억하고 한다면
Impossible이 Possible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우리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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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II 문제를 미리 읽고 흐름을 파악하여 답을 유추해야 합니다.

 문제를 미리 읽으세요!

시간이 되시면 네 개의 보기를 모두 읽으시는 것이 좋지만
적어도 문제만이라도 읽어 내셔야 합니다.
문제를 읽는 것이 왜 중요한가는
아마 여러분도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문제의 미리 읽기를 통해
어떠한 내용이 나오는가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남자의 얘기를 보다 집중적으로 들어야겠군!
혹은 여자의 말에서 힌트가 있겠군!'
정도의 사전 준비가 이 파트에서의 고득점을 얻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앞의 문제를 그르치는 한이 있더라도
다음문제를 반드시 미리 읽고 자신 있게 대처해야 합니다.

이 파트는 앞의 두 파트와는 달리
한두 단어의 음을 통해 혼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설사 어렵고 난해한 단어가 있더라도
전체적인 흐름과 중복되는 힌트단어를 갖고
얼마나 정확히 답을 유추하는지를 측정하는 파트라는 사실 또한
여러분의 시험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숫자에 민감하세요.
답을 고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서나 단어들은
여러 가지의 형태로 반복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그러한 힌트를 찾아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Part IV 못 들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집중하고 정보를 쫓아가세요.

 Part III보다 Part IV가 훨씬 쉬울 수 있습니다.
앞의 파트와 마찬가지로 이 파트에서도
연속되는 정보에 대한 소위 "쫓아오기"를 얼마나 잘하는가를 묻는 파트입니다.
그러니 모르는 단어가 지나갔다고 그 단어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단어는 그대로 놓아두고
다음 내용들을 연속해서 듣다 보면 힌트 단어는 중복이 되기 때문에
답을 찾기에는 그리 어렵지가 않지만
여러분 스스로 대화듣기를 중간에 포기를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다분히 상식적인 문제가 나오는 만큼
상식이 풍부 하신 분이 다소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평소의 학습 중에도 다양한 내용을 통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지문이 진행되는 동안 눈을 감거나
다른 곳을 쳐다보는 것은 절대 금물!
여러분들 생각에 눈을 감으면 집중력이 강해진다고 믿지만
토익 시험에서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분위기의 맥을 끊는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눈을 뜨고 문제를 보면서 시험지위에 답을 표시하세요.
지문이 진행되는 대로 문제도 따라 진행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각 문제의 힌트를 찾는 것도 시간 순으로 하시는 겁니다.
지문이 끝남과 동시에
주어진 문제의 힌트가 혹은 답이 모두 결정이 되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 면 지날수록 여러분들이 들은 정보가
 머리 속에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죠.

Part I과 II는 각 문제다음에 비교적 시간이 있는 편이기 때문에
답안지에 답을 그때 그 때 표시를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III 하고 IV에서는 가급적 문제지위에만 답을 표시하시고
나중에 Part IV가 끝난 다음 한꺼번에 몰아서 답을 옮기셔도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III와 IV에서는
문제 미리 읽기가 성패를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만약 답을 그때 그 때 옮기신다면 문제를 미리 읽는 흐름으로
여러분 스스로 놓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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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본 Part III, Part IV의 핵심내용을 잘 이해하셨나요? 

 

이제 토익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감이 오시나요~~??
무작정 공부하는 것보다는
요령을 알고 그것에 맞게 공부한다면
여러분도 금방 토익점수를 쑥~! 올릴 수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았습니까?

두드리면 열립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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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주구장창 외우기만 하는 < 영어공부 > 노가다! 지치지 않나요?
이제, 토익공부도 효율적으로, 토익시험 만점을 받아보자고요.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 인사드립니다.
다행이도, 길이 녹아서 미끄럽지는 않네요.

 

하지만, 아직 그늘진곳은 미끄러울수도 있으니
영어공부한다고 영어책을 보면서 다니다가 넘어지지않도록
주의~! 하셔야 합니다^^

 자, 공부할 준비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해마쌤과 함께~ 공부를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 딛어 볼까요?!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공부를 합니다.
단어를 배우고요, 연관성을 배우고, 의미를 배웁니다.

 보통 제일먼저 배우는것이 " 엄마 " " 아빠 " 라는 단어겠지요.

하지만 이것은 매우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습득이되고,  반복을통해 숙달이 되어지는거지요.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국어가 얼마나 위대한지 모릅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어려운말이 바로, 한국어 라고 하네요.

 여러분은 이렇게 어려운 한국어를 능숙하게 하시면서,
왜, 토익공부는 힘들게 하시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그건 말입니다, 바로 억지로 할려고 하기때문입니다.

단어를, 자연스럽게 외우고, 숙달이 되어야하는데,

일단 머리에 집어넣기위해 급급하다보니,
재미도없고, 지루하기만하고, 능률도 안오르지요
.

 물론 공부가 재미있는게 어디있겠냐만은, 피할수없다면 즐기라는말이 있듯,

영어공부를 잘하기위해 토익공부를 잘하기위해!토익시험 만점받을
내 자신을 위해! 행복한 상상을하면서, 공부해보시는것도 좋을꺼같습니다.

그렇다면 토익시험에서 만점을 받기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그것은 바로! 토익공부를 효율적으로 해야합니다!

 

영어노가다는 이제! 그만하시고,
효율적인 토익공부를 하기위한 노하우를 쌓아야 한다는거지요

 그렇다면 효율적인 토익공부는 어떻게해야하나요?
바로! 우리 머리속에 있는 해마와 친해지면 됩니다.

 해마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기억력과 관련이 있는 기간입니다.
장기기억과 단기기억으로 나누는 일종의 검역소같은 곳이지요

 

 

기억이 자기에게 오면, 이것을 단기기억으로할지
장기기억으로 할지 검역후, 저장하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이 해마라는 기관과 친해지려면,
이미지와 친해져야합니다.

 즉, 무언과 암기를 할때, 예를들어 사과를 외운다 할때 ,
단순히 애플~ 이라고 외우기 보다는..
싱그러운 사과를 깨무는 이미지를 상상하며, 애~플 이라고 외우는것이
해마에게, 장기기억으로 기억될 확률이 높다는거지요.

감이 잘 안오신다고요?
걱정마세요, 저는 친절한 해마쌤이거든요^^

여러분이 이해하실때까지,
하나하나 조목조목 말씀드리는 해마샘이니 말이지요

그럼 친절한 설명 들어갑니다!

 

 

exaggerate [ɪg|zӕdƷəreɪt]

 

뜻 : 과장하다, 지나치게 강조하다

 

연상 : 이그, 제 저래 이트 -> 이그, 제 원래 저래 :
너무 뻥을 치는 ( 거짓말을 하는 ) 친구를 가리키며,

" 이그 제 원래 저래, 믿으면 안 돼 " 하고
말하는 모습 연상하시면 됩니다

 

ex) A spokeswoman of Shell said that the pollution
caused by the factory had been
grossly exaggerated by environmentalists

 Shell ( 미국의 유명한 에너지회사 ) 의 한 여성 대변인은 그 공장으로 인해 야기된 오염이 환경운동가들에 의해 심하게 과장되었다고 말했다

 

자, 그럼 따라해볼까요! 평소에 을 잘치는 누군가를 생각합니다!

 

 

이그! 제 원래 저래! 믿으면 안돼!, 이그 제 저래! 믿으면 안돼,

어떠신가요? 발음기호만 알면, 딱 잊는순간 기억이 날꺼같지 않나요?

이그 제 저래 이트... 이그 제 저래 이트..
이그 제 저래.. 이그 저 원래 저래.. 이그 제 저래! 뻥만 치니!

 생각보다 쉽지않나요? 하지만 머리속에 단어가 맴돈다면, 성공한것입니다.

영어공부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그 재미여러분이 찾는거지요

 

 

그래서, 그 재미를 찾아주기위해, 이 해마쌤이 있는거 아니겠나요^^

 영어공부나 토익공부 둘다 비슷한 말이지만,
사실 어휘싸움이라는것이 사실이지요

검색을하고, 어디를 찾아보아도, 항상 같은말을 합니다.
토익기출문제나, 기출문제 열심히 풀면서 오답노트 만들고,
영어단어 열심히 외우면 된다라고.

 하지만 문제는 그 영어단어가 비중이 70%를 차지하는것이 현실이지요

 즉, 토익공부를 효율적으로 할려면,
얼마나 어휘를 효율적으로 외우냐가 관건이라는말과 일맥상통합니다.

토익시험을 만점받기위해서는 어휘정복을 해야한다는것이지요.
하지만 말을 하지않아도, 여러분은 이미, 어떻게 어휘를 정복해야할지
그 실마리를 잡으셨다고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은 총명하기 때문이지요^^

 

 

자 그럼, 해마쌤은 이만 물러갑니다.
언제나 토익, 영어공부가 어렵다고 느끼면 불러주세요^^
해마쌤이 항상 여러분곁에서 지켜드리겠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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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단어 정복기 : 선생님 감사합니다.

 


수능영어단어를 외우는 일이란 참으로 버겁고, 힘든일 입니다.

왜, 수능영어단어 라던가, 토익이라던가, 등의
단어를 외우는일이 왜 힘드냐고 말한다면,

 어떤것보다 " 노력 " 이 필요한 과정이기 떄문입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면,

대기업에서는 왜, 토익점수를 중요시 생각할까요.?

대기업에서 토익 점수를 보는 이유는,
단순히 영어가 큰 비중을 차지하기때문이 아니라,

그 사람이, 그만큼 노력했다는것을 간접적으로 평가할수있는 척도
되기때문입니다.

외국어가 어려운것은, 난이도가 높거나,
이해하기 힘들어서 어려운것이 아니라.

매일 외우고, 이해하고, 응용해야하는
" 노력 " 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떄문이지요.

 그리하여, 대 기업에서는  토익 800점과 810점이 있다면.
당연히, 810점인 분을 뽑습니다.

 800점인 분보다, 810점인 분이 좀더 노력을 했다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 노력 "
지금 소개하려는 한 학생의 이야기도.
이 " 노력 " 이 성공의 결실을 맺게해주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경선식쌤에게서 영어의 빛을 찾다 !!!!!!!!!!!! .... 박보미 학생     

 저는 재수생 입니다.

이때까지, 공부를 제대로 해 본적도 없고, 하려고 하는 노력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살면 안되겠단 생각에
다시 대학을 가려고 재수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영어 지문을 보는데, 도대체 무슨말을 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해석할 수 있는 것이라곤 if, how, down, in, come, say.. 요정도?

 그래서 안되겠단 생각에 서점에 가서 수능영단어집 을샀습니다.
이 수능영어단어집을 다 외우면, 다시 문제를 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한달동안 열심히 외웠지만, 2장도 채 외우지 못했습니다.
제가 너무 한심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을 떠도는 옛- 날의 경선식쌤
어휘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잠깐 보았는데도, 거기서 말하셨던 15개의 단어가
머리속에 팍! 박혀서 잊어지지 않았습니다.

전에 외웠던 것 보다 더 잘 외워졌지만 2% 아쉬움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뒤에있는 수강 후기를 보고 인강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처음엔 단어에 무슨 강의 할게 있냐고 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다급한 저는 일단 신청부터 하였고 무작정 보았습니다.

그런데 웬걸 한달이 지난 지금 저는 벌써 고1,2 단어를 다 끝냈고,
외웠던 모든 단어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달동안 2장도 채 못외웠던 제 머리가
벌써 2000단어 가까이를 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

전에는 중학교 교과서도 잘 해석 못하고 버벅거리고,
down의 스펠링 조차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 오늘 아빠가 컴퓨터 고장이 났다고
영어가 뜨는데 영어 좀 해석하라고 해서

컴퓨터를 보았더니 다 제가 아는 단어 들이었고

그 아는 단어들만 가지고 그 15줄이나 되는 영어 문장을 다 해석했습니다.
아빠도 놀래고 저도 놀래고 ~

그리고 기출문제 푸는데 이제는 글을 읽고 이해하고
정답인 답지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선식 선생님 한테서 영어의 빛을 찾았습니다.

이제 고3꺼 마스터하고 문법도 들을거에요 ~
왠지 수능 때 실수만 안하면 1등급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해마학습법이 말도 안되는 억지라고 하시는 분들 ~
진짜 아니예요 !!
저도 광고성 말들인 줄 알았는데 정말 기적이에요 !!

제가 고등학교때 경선식 쌤을 만났더라면
재수는 제 인생에서 없었을 겁니다 !!

영어때문에 골머리 앓고 머리빠지는 고3여러분
급할수록 돌아가란 말이 아니라 급할 수록 스피드 메모리에요 !!!
진짜 기적중의 기적입니다 !!

이 강의 들으면 다른 과목 다 ~ 7등급 받아도 영어만큼은 1등급입니다 !!!
경선식쌤 너무 감사합니다 !!!

 박보미 학생의 후기를 보면서 어떤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해마쌤은, 박보미 학생의,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그것을 해결할수있도록 노력했다는점과,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최선을 다한모습이 마냥 뿌듯하기만 합니다.

사실 어떤 명강의라도, 노력없는 이들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자신이, 하고자하는 의지와 노력이 있어야
+@ 이상의 부가효과를 내지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저 해마쌤은 그런 학생들에게 방향과,
빠른방법을 제시해 드릴뿐이지요.

그리고, 이런 후기를 볼때마다, 해마쌤은 보람을 느끼지않나 싶습니다.

 그러니, 포기하지마십시오, 용기를내서 노력하세요!
해마쌤이 항상 여러분을 응원하니 말입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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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러분과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노력하는 경선식에듀국 해마쌤 경선식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보 공유, 공유 하다 보니 문득 공유씨가 떠오르네요~^^공유씨가 무사히 군생활을 마치고 제대한 날이 지난 8일이었죠? 축하드립니다. 국방의 의무를 무사히 마치신 공유씨에게 다시한번 축하의 말씀과 더불어 앞으로도 브라운관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만나뵐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정보공유하다가 공유씨 얘기를 꺼내니 좀 황당하신분들도 계시겠지만, 탤런트 공유씨든 정보 공유든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이제 공유씨 이야기를 떠올릴때마다, 정보공유의 중요성을 연상하실 수 있겠죠?^^


오늘은 다름아닌, 열공클럽을 운영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제자학생의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물론 열공클럽을 거쳐간 한명 한명의 학생들이 정말 기억에 다 남지만,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학생에겐 제가 배운 것들이 많아 유독 기억이 많이 남는 학생입니다.


열공클럽은 제가 온라인 강의를 중점으로 활동하다 보니, 오프라인에서 학생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물론 예전에 오프라인에서 강의를 한 경험은 많았죠. 제가 여기서 중점을 둔 것은 정말 인강을 들을 수 없는 형편의 학생들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열공클럽은 그래서 운영을 시작했는데요, 메일로 자신의 간략한 소개와 강의를 들어야 하는 이유를 받아서 선발하였습니다.

 
그렇게 모인 학생들에게 강의를 제공하고 세운 목표에 달성하게 되면,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였습니다. 전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라는 격언을 좋아하는데요, 이는 다시 말하면 스스로 노력하는 자에게는 누군가는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말로 대체가 가능할 것입니다. 이러한 개념에서 정보를 얻고 공부를 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는 스스로 하는 학생을 돕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중에서 제게 많은 부분을 시사해 준 학생이 있었습니다. 바로 김x철이라는 학생인데요, 열공클럽 1기였습니다. 천안에서 강의를 듣고자 상경한 학생이었는데, 제게 영어공부를 하루에 3~4시간 공부하는 성적이 전혀 오르질 않고 그대로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무리 효율성 없는 방법을 사용해도 하루에 3~4시간을 투자한다는 말이 거짓이 아니라면 어떤 식으로든 성적은 오른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 생각에 대한 오류를 깨닫게 해 준 학생이었습니다.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강의를 해 본 결과 정말 공부방법이 중요하구나 라고 몸소 체험하게 해 준 고마운 학생이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공부의 방법은 정말 중요합니다. 하루에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공부방법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계획없이 진행한다면 그것은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학생 또한 하루에 꾸준히 시간을 투자했지만 잘못된 공부방향성으로 성적이 오르는 결과를 맛볼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해마 연상기억법을 통해 공부방법에 대한 재고찰이 이루어지자, 학생의 성적은 30점이상 오르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 판단한 장학금 선정기준에 조금은 미달했지만, 다시 확인하여 학생과 이야기를 나눈 결과, 성적과 더불어 열정에 대한 장학금을 수여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학생들의 고충을 실질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던 중요한 사례를 제공해 준 김x철 학생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표합니다.

 
앞으로 열공클럽3기가 발촉되는데, 저 또한 오프라인에서 학생들을 만나면서 학생들이 겪는 수고와 고민들, 그리고 열정들을 직접 체험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부탁드리며, 언제나 열정은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라는 명언을 잊지 마시고, 지금도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을 우리 열공클럽 모든 학생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상 경선식 에듀국 해마쌤 경선식이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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