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피드 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수능 D-1  

드디어 결전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그 동안의 갈고닦은 실력을 후회없이 발휘하여

수험생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해마쌤도 간절히 기원합니다.

 

수능이 치러지는 12일

수능 한파는 없지만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떨어져 다소 쌀쌀하게 느껴진다고 하니

마지막까지 건강과 컨디션 조절에 유의 하시구요!

 

수능 당일 발열 증세가 나타나면

지체없이 감독관에게 알려

의사 또는 보건 교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진찰 결과 신종플루라고 거의 확진되면

분리시험실로 이동하며,

 심한 경우 본인 판단에 따라 귀가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고사장에는 평소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마음의 준비와 안정을 취하고

 

책상이나 의자에 문제가 없는지 미리 확인 하신 후

필요에 따라서는 시험본부에 문의해

교체하도록 합니다.

 

남은 시간동안 한 자라도 더 보겠다는 마음보다는

 지금까지 정리한 요약노트

 토대로 차분하게 정리하며

 

 

수험장에도 요약노트를 가져가

훑어보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합니다.

 

수능 전날 밤

최소 6시간 이상 숙을 취해야하며

 

아침식사는 입맛이 없더라도

꼭 챙겨 먹는 것 잊지 마세요~

 

아침식사는 평소에 먹던 음식이 좋으며

평소 아침을 거르는 학생이라면

소화흡수가 좋은 죽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수고한 노력이

결콘 헛되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고

할 수 있다는 마음과 자신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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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노동의 혁명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피드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고

기온이 다시 떨어진 듯 하네요

내일이 수능인데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진다고 하니

수능 한파는 없지만 추위는 어김없이 찾아 오는 듯 합니다

 

 

마지막까지

건강관리에 유의하시어

최고의 컨디션으로 수능에

임하시길 해마쌤도 기원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수강후기는

영어노동의 혁명이라는

타이틀을 붙여준 친구의 얘기입니다.

 

< 경선식선생님강의 영어노동의 혁명 >

  

 

저에게 있어서 모의고사 영어시험은 잠자는시간이었습니다.

듣기당연히 안됬고,독해도당연히안됬고
단어아는건 전혀없었으니....

 

그런데 어느날 오기가생겨 서점에가서
영단어 책을 사려햇는데

우선순위영단어,능률보카,등등.. 
많은사람이 보던걸 사려했으나 ,

서점주인님의 추천이..

바로 절 노동으로 외워야하는 영어(일명 깜지식으로하는)
것에서 구
출해주었죠. 

 

그리하여서 약 6일동안 혼자서 외웠으나, 헷갈리고 , 머릿속에

 확! 떠오르는 느낌이없었어요 .

이래서 되나 하고 강의를 들으려고했지요

 

강의를들으려 했으나  강의비용이 부담스러웟어요

 42강에 6만원 가량이었으니 저는  

형편이넉넉한것도 아니였거든요.

그래서 부모님게 조심스럽게 말해드렸고 ,

해주신다고 하실 때 얼마나 기뻤었는지 모릅니다.

 

차근 차근 영어강의를 들었어요.
일요일이나 공휴일 때 몰아서 보기도하고,

  물론 내신을 준비 할땐 몇 일 가량 빠지기도 했고요,

 한 강의를 기억이안나면 4~5번씩 본것도 기억이나네요,

 

결과는 대만족..

반복과 테스트는 물론 다해봤지요.
거의 맞고 , 틀린것도 없었거든요 ,

 

그리고 더놀라운것은 주위 사람들과 대화할때

나오는 한국단어들이 영어단어로 저에게  다가오더라구요

( 방구꼈지너 ?  나: 바방구?,,, 샌트...scent...
아아니안꼇거든?!) 이런식,

 

이번 모의고사때는 , 거의다 시간이없어 못풀었지만

 한면에 2개 틀릴정도로 독해실력이늘었어요,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해서 경선식님의 도움을
많이 받으려고합니다.

  제가 원하는대학에 붙을때 꼭 찾아뵙고싶어요

 

 경선식선생님 감사하구요 존경합니다.

 

원문보기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40042&_vtp=V

 

 

 

제가 선생으로서

가장 뿌듯할

바로 이런 때 인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공부하는 법을 통해

자신감을 드리고

여러분은 저에게 성취감을 통해

감동을 주시니

 

제가 영어 선생님 하기를

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해마쌤 뿌듯한 마음 안고

이만 퇴장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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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따라오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스피드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수능이 3일 남았는데  

초조하기도 하고

무엇을해야 할지 걱정도 되고

 불안하기도 하시죠?

 

 

 

오늘 여러분께 소개하고 푼

수강후기는

수능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과

영어의 자신감이 없는 분들

강의를 들어 봤지만 자신감이 없는 분들께

소개해주고 푼 이야기 입니다.

 

 

< 믿고 따라오시면 점수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어영역만 한다면 수능영어 벼락치기도 가능합니다.

흔히 외국어 영역 벼락치기가 불가능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천만에 말씀입니다.

 

중학과정 기본영어만 왠만큼 알고있고,

기본적인 영어를 읽고 해석하는 방법만 안다면

경선식선생님의 수능초스피드 암기비법을 통해서

벼락치기를 할수 있습니다.

 

 

 

사실 저같은경우 3월초에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완강했지만

 복습을 잘 못해서 점수는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7개월동안 외국어 손땠는데

수능코앞에 오니깐 어찌됬든 단어는 외우자는 심경으로

 다시 책으로 복습을 했습니다.

 

4일,4일만에 80강까지

하루 20강의 분량을 영어만 팠습니다.

 

 아무리 초스피드암기비법이라도 이런 벼락치기

2600단어를 완벽히 외우는건 불가능 하지만

 저같은경우 4일만에 약 1700단어

분량을 외웠습니다.

 

물론 3월에 한번해봤어서 기억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더 신기하죠 3월달에 본게

 7개월이 지난후에도 그게 기억이 난다는게

 

그래서 4일동안 죽도록 외워서 평가원모의고사를 다시 펴봣죠.

(참고로 모의고사 당시에 단어몰라서 해석도 못하고

 그냥 찍듯이 풀었음 그래서 기억나는 지문도

없고 아는 지문도 아닌 생소한 지문)

 

그런데 2600단어 다 외운것도 아닌데

초스피드 암기비법에서 연상법이 약한것도 몇개 있지만

그중에 강한거 몇개는 정말 머릿속에 기억이 생생이 납니다.

 

 

 

 

바로그게 포인트입니다.

4일동안 2600단어 완벽마스터는 못해도

강한연상법을 가진 단어들은 충분히 외울수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본론으로

모의고사를 폈는데 왠일,지문이...이렇게 원래 쉬웠나..??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점수는 낮지만 독해부분에서 초스피드암기비법

나와있는 단어 2600개 정도 다아니여도

1700~2000개만 외워도

수능이나 모의고사 문제푸는데 아무걱정없습니다.

 

 저도 4일간 외우면서 이것만 외워도 될까했지만 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비방글 그냥 무시하세요.

친구들이 옆에서 단어를 그딴식으로 외우냐고 뭐라고해도

걍다 무시해요.성적으로 보여줘요.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수능을 잘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리고 경선식선생님의 문법강의 샘플도 들어봤는데

전 나름 좋았어요.

 

사실 다른샘들꺼 보면 너무 많습니다.

강의분량도 장난아니죠..전그래서 경선생님꺼 추천합니다.

 

강의분량도 부담되지않고

일단 믿고 들으시면 됩니다.

인터넷강의 어떤선생님이든 믿고들으면

다 좋은 결과 있을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한마디~

제발..자기가 듣기로한 인강 선택하셨다면.

그선생님만 믿고 가시면 되요.

남들이 뭐라하든 믿고가요. 그래야 점수도 오릅니다.

 

뭐 이글은 3월달에 썻어야 겠지만..다시 4일간 단어외우며

그동안 계속 해올껄하며 후회하다가

혹시라도 저같은 분이 생길까 해서 올려봅니다.

 

사실 전 그래서 이번에 재수하려는데 경선식샘 커리큘럼 따라갈려고요~

그래서 열공클럽할려고했는뎁..ㅠㅠ

경샘한테 직접 배우고 싶었지만..

인강으로 배워야 겠네요

 

원문보기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39832&_vtp=V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하자나요~

 

 

 

여러분도 후기의 내용처럼

해마쌤을 믿고 따라와 보시겠어요?

 

제가 여러분에게 영어의 자신감을

꼭 심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화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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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joice 2009.11.11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능이 이제 내일이에요....ㅠ.ㅠ

 

영어의 자신감이 UP~

 
  
안녕하세요?

  스피드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금요일입니다. 괜히 주말을 기다리며

들뜨는 날이지 않나 싶네요


 

여러분도 즐거운 주말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 보람찬 하루 되었으면 좋겠네요

 

영어라는 것이 누구나 잘하고싶고

유창하게 구사하고 싶지만


때로는 어렵게 느껴지고

시작하자니 금세 작심삼일 될까봐

시작조차 못하고 발만 동동구르는 경우를

자주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먼저

자심감을 갖어라

라고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영어라는 것이 절대 정복 할 수 없는

장애물이 아닙니다.

 

'산은 겸허한 자에게만 정상을 허락한다'

는 말이 있습니다.

 

등산을 할때 처음부터 정상을 바라보고

한 숨 부터 쉰다면 오르기 힘들겠죠

조금씩 정상을 향해 올라갈 때

어느 덧 산은 우리에게

정상의 대 장관을 허락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나눌 후기는

수능을 얼마 두지 않은 고3 수험생의 얘기 입니다.

 

< 정말 초대박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며칠뒤면 수능을 치는 고3입니다.

저는 고등학교생활을 하면서 항상 영어 때문에

내신점수를 까먹고 있었습니다.

 

모의고사를 쳐도 항상 외국어점수가

과탐한과목 점수와 비슷하게 나왔었습니다.

정말 영어를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강의를 신청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수강하면서 왠지 영어에 흥미가 생겼고

 알게모르게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강의를 볼때 선생님 말씀따라 열심히 연상하고 발음을 따라했더니

듣기 할때에도 하나둘 들리는 단어에 흥미를 느꼈고

모의고사 문제를 풀때도 아는 단어가 많이 보이기 시작하니

영어가 정말 재밌어 졌습니다.

 

수능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와서야 겨우

80강 완강을 하게 되었네요.

 

오늘부터는 매일 10~20강씩 복습을 꼬박꼬박해서

 100%암기를 다하고 수능 친뒤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고 싶네요^^

 

제게 영어의 재미를 가르쳐주시고

 다시 외국어에대한 희망을 보이게 해주신

경선식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보기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39453&_vtp=V

  

 

  

영어는 어떤 맛일까요?

여러분도 한번 영어의 재미와 맛을

느껴보고 싶으시지 않으세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시작입니다.

 

여러분에게 영어의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은 맘이

바로 제 마음이라 생각하시구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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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 복습의 달인이 되어라! 
 


 

 

  안녕하세요? 스피드 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다소 풀린 감은 드는데

비가  오려는지 흐린가운데 마음도 약간 가라 앉는 느낌이네요~

 

그렇다고 저희 학업 레이스를 멈출 수 있나요?

각자 목표한 바를 향해 달려가면서

오늘은 방송 프로그램 하나를 소개하며

경선식 가라사대를 풀어 볼까 합니다.

 

자 함께 떠나 볼까요?

 

 

==========================================================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수십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 이르게 된 사람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제가 왜 달인이라는 단어를 강조했을까요?

 

여러분들이 영어의 되려면

복습의 달인이 먼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모두들 느끼셨겠지만

당시 수업의 기억은

복습 없이는 어떤 것도 오래 기억하지 못합니다.

 

언젠가 친구가 저의 책을 보더니

대뜸 단어 뜻을 물었던 적이 있습니다.

 

제가 쓴 책이니 당연히 단어를 모두

알고 있다고 생각한 거죠

 

하지만 당시 저는 대답을 못했습니다.

 

 

 

창피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그 책을 발견한 지 3년이 넘었기에

저도 기억이 가물 가물 했던 것입니다.(하하^^;;)

 

그때 연상은 생각나는데

단어는 확실히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반복학습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앞서 언급하였지만

복습없이는 어떤 것도 오래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기억이 나지 않아도

우리는 연상이 생각나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오랫동안 기억하지 못해도

연상만이라도 생각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해마학습법을 통해

꾸준히 복습하면 학생들은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무작정 암기한 것들은 1,2년이 지나면 다 잊혀져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연상법은 뜻이 생각나지 않아도

연상이라는 기억의 연결고리가 있으니까

 

 

 

복습하면 금방 다시 암기가 됩니다.

 

영어에 있어서 왕도는 없습니다.

지금 당장의 성과로 나타나지 않을 지라도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복습하고 또 복습할 때 

 

어느 덧 여러분은

영어의 달인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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