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공부] 해마쌤이 추천 하는 토익공부 자세 !! 



안녕하세요 해마쌤입니다 ^^!!

오늘 부터 한파주의보라고 하죠 아침에 나오는데 이것저것 껴입었는데도 불구하고 칼바람이 쌩쌩 들어오더군요..

아침에 나오는데 내복 생각이 절실하더라구요.

이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가 오늘은 날씨와 건강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쌩뚱 맞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실지 모르겠지만 날씨와 건강과 공부와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감기 걸려서 콧물 흘리며 공부하던 생각이 나네요.

아예 휴지로 코를 막아서 열공하던 모습이 모락모락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추운 날에는 따뜻한 담요라도 뒤집어 쓴채 공부하면 딱 좋은데 말이죠 ^^!!





담요도 좋고 다 좋지만 뭐니뭐니 해도 중요한건 아침밥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아침밥은 챙겨 먹어야 뇌의 활성화가 촉진 되고 학습능력도 올라가기 때문이죠 ^^

그 외에도 아침밥을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는 이미 다들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그치만 다들 이런 저런 이유를 삼아 아침밥을 안챙기기 일쑤죠

아침잠이 많아요 / 잠을 제대로 못자서 밥맛이 없어요 / 아침을 먹으면 속이 별로예요. 등등등

그럼 아침밥이 공부와 왜 밀접한 관계인지 부터 알아나가 볼까요?

 

매일매일 피로한 당신 먹어라!

 

출근이나 등교시간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보면 여러가지 풍경이 펼쳐지는데요.

유리창이나 손잡이 등에 기대어 주무시는 분들. 입을 벌린채 주무시는 분들.. 꾸벅꾸벅 주무시는 분들..

참 다양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저분들 참 피곤한다보다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한결같이 그분들은 아침을 안드신 것뿐입니다.

왜 아침을 안먹어서 그런건가 싶으실텐데요 아시다시피 저희 몹은 잠을 자면서 뇌활동이 저하되어 보통 체온이 1도정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일시적으로 체온이 상승하지만 다시 자리에 앉게 되면 뇌의 활동이 저하 되어 졸음이 오는 것이지요.

 

신체는 혈액이나, 간, 근육에 저장되어있는 포도당을 심장, 뇌, 세포증에 공급을 해야 하는데요.

수면중에도 우리몸은 에너지를 사용해서 절반정도 포도당을 소모하게된 경우지요.

그런데 두뇌의 주 에너지원은 포도당인지라, 포도당을 원활하게 뇌세포에 공급하지 않으면 신진대사와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축적되어있는 지방을 분해하여 얻을려고 하고 그 과정에서 젖산을 비롯한 피로물질이 쌓이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피로가 더욱 커지고 신체활동이 저하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원활하게 뇌세포에 영양분이 제공되지 않으니 뇌활동도 저하가 되어서 공부하는데에 있어서 효율이 떨어진다는 것이지요.

그 외에 위장이 굶게 되면 크산치페로 돌변하게 되어 스트레스를 잔뜻 받게된 위는 위염이나 위궤양으로 나타나게 되고

변비 빈혈 비만이 찾아오게 된다고 하니 아침밥은 꼭 챙겨 먹어야한다는 것 이해가 가시죠?

 

공부하신다고 오전반 새벽반을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아침밥을 먹지 않고 공부하신다면 그런 노력들이 도로아미타불이 되는 만큼, 귀찬고

입맛이 없더라고 꼭꼭 챙겨드시는거 잊지 마세요^^ 간단하게 라도 꼭꼭 입니다!

 

 

자 그럼 이제 아침밥을 먹었다면 제대로 된 토익공부를 위한 자세를 알아볼까요?





토익시험의 구성.

 

혹시나 모르는 분들이 계시므로 설명을 해드리자면 토익 시험은 RC(리딩) 과 LC(리스닝)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리스닝은 4파트 리딩은 3파트로 구성되어있으면 시험시간은 리스닝 45분 리딩 75분으로 총 120분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시험에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 2시간 정도이지만 시험전에 응시자들의 개인적인 시상이나 학력 경력등에 관한

간단한 설문조사하는 답안지를 적는 시간이 추가로 필요하게 됩니다.

 

시험당일 준비물

기본적으로 정해진 신분증, 필기구, 수험표가 필요합니다.

 

시험장 시간은

9시20분 까지 자리입장이여 앉아야 하며 9시 50분이 지나면 절대로 시험을 볼 수 없습니다.

시험 볼 후 결과는 대략 20일 뒤면 결과가 발표 납니다.




그렇다면 이제 공부는?

 

1. 계획적인 공부!

어떤 공부든지 어던 과목이든지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토익은 계획적인 공부가 중요합니다.

꾸준히 공부를 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물거품이 되는 과목이기 때문이지요.

꾸준히 반복과 문제풀이로 다져나야 토익 공부를 제대로 하실 수 있습니다.

 

2. 조급하지 않기

막상 시작해보면 그 양이 방대합니다. 해야 할것은 많고 시간은 촉박하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조급해하지 말고 차근차근 해야 한다는 겁니다.

확실히 이해하고 외운 뒤 넘어가야지 대충 알겠다 싶어서 넘긴다면 시험보는 당일 후회 하게 되지 않을까요?

 

3. 자신의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하자.

요즘 많은 책들이 있죠? 그 중에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야 합니다.

책을 한번 보고 충분한 해설이 되어있는지 자신이 이해할만한 내용인지를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4. 꾸준한 어휘 공부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어휘입니다.

해마쌤이 누누히 강조하지만 어휘는 토익에 있어서 70%의 비중을 차지 합니다.

어휘를 모르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꾸준한 어휘공부를 통하여 사용중이고 응용하고 이해해야지 토익에서 좋은 점수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어휘 공부가 토익의 꽃이라고 보셔도 될 정도입니다.^^

 

 5. 기출문제 많이 풀어보기.

전반적으로 기출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출문제는 문제은행식으로 출제가 되기 때문에 비슷한 문제나 같은 문제가 종종 출제 되곤 합니다.

그래서 기출 문제를 년별로 풀어보시면서 반복적으로 풀어보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렇게 푸시다 보면 어떤성양의 문제들이 출제가 자주 되는지 함정으로 어떤 단어가 주로 나오는지 파악이 되실 껍니다.

그리하여 자주 출제 되는 문제는 꼭 꼼꼼히 이해하신 후 넘어 가시길 바랍니다.

 

자 여기까지가 토익공부하는 자세에 대해 해마쌤과 알아보았습니다.

어떠신가요 참 어렵기도 하고 힘들꺼 같기도 하지 않나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시작이 반이라고 토익 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으신 여러분은

이미 반이나 토익공부를 하셧으니 이제 나버지 반만 하시면 됩니다. ^^


자 이제 추운 날씨 따뜻한 커피 한잔 드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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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공부] 해마학습법으로 기억력 200% 올리는 방법!!! Part-2



안녕하세요 해마쌤입니다 ^^

내용이 길어서 보기 편하시라고 내용을 구별했더니 저도 언급한 내용인지 저도 헷갈리네요..^^;;

그럼 이번엔 기억력과 공부의 연관성을 알아볼까요?

아시다 시피 기억력은 공부와 밀접한 관계를 가집니다.

방송에서는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학습이란 것은 기억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이나 자극을 통해서 배운게 잘 저장이 되어야 기억을 활용할 수 있고...

워낙 객관적으로 동감하는 부분이니 이부분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기억력이 좋을 수록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말과도 밀맥상통 합니다.

만약에 해마학습법으로 단어를 연상기억하여 장기간기억으로 바꾼다면 어떨까요?

내가 외운것이 저절로 술술 나온다면 상상만해도 즐거운 일이 아닐까요?

하지만 연상기억법이 어렵다고 이해가 가지 않으신다고요?!

걱정말고 일단 아래 예문부터 차근 차근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일단 해마학습법 (연상기억법) 을 단어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단어마다 적절한 영상이미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Cuisine 을 예로 들어 설명해 볼까요?

Cuisine 을 발음하면 "퀴진~"이라고 발음이 되는데 "귀 쥔" 말과 흡사하여 "퀴진"이라고 정확하게 발음 하면서

"요리하다 뜨거워서 귀를 쥔" 모습이 바로 떠오릅니다.

이렇게 영어의 정확한 발음과 관련된 연상 이미지를 떠올리되 반드시 뜻과 관련된

영상 이미지를 중점적으로 떠올려야 하는 거지요

그러면 발음하면서 동시에 그 뜻과 느낌이 떠오르게 되고 오래 기억되는 것입니다.

아마 오늘 부터 뜨거운 것을 잡다 놀래서 귀를 잡으실때마다 "퀴진" 이라고 외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찌보면 너무 억지라고 단순한 끼어넣기라고 말씀 하실 수도 있겠지만 지금 귀를 잡고 있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돈다면

아마도 조금은 혹시? 라고 생각지 않을실까 싶습니다.

기존의 연상법에 관련된 책들이 시중에 많이 유통 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책들이 해마 학습법에 대한 과학적 이해 없이 발음을 심하게 훼손하면서

연상법을 만들거나 위에서 말씀 드린대로 억지로 연결시킨듯한 단어들이 많아서 사람들로 하여금 외면 받거나

부정적인 편견이 생긴것이 사실입니다.

그리하여 정확한 해마학습법을 익히려면 일단 그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하면서 그 영어 단어의 뜻과 관련된 그림과 느낌이 바로 떠올려야 합니다.

그건이 바로 해마쌤의 해마학습법의 중요 포인트 이지요 ^^!!!





기존의 연상법에 관련된 책들이 시중에 많이 유통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책들이 해마학습법에 대한 과학적 이해 없이 발음을 심하게

훼손하면서 연상법을 만들거나 위에서 말씀 한대로 억지로 연결시킨 듯한 단어들이 많아서 사람들로 하여금 외면받거나 부정적인 편견이 생긴적이 사실입니다.

그리하여 정확한 해마학습법을 익히려면 일단 그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하면서 그 영어 단어의 뜻과 관련된 그림과 느낌이 바로 떠올려야 합니다.

그건이 바로 해마쌤의 해마학습법의 중요 포인트 이지요^^

연상법의 과학적 원리는 한국어와 유사한 단어를 이용하여 뜻과 관련된 부분을 상상한 그림과 감성(느낌)을 이용한 암기방법입니다.

그것을 과학적근거로 바탕으로 하여 발음을 훼손하지 않고 뜻과 고나련된 강한 느낌과 연상을 심어주는 것이 진정한 과학적 연상법이라 말할 수 있겠지요

해마쌤이 그토록 칭찬하는 해마학습법.. 그렇다면 그 효과는 어떨지 알아볼까요?

서울대생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어떻게 기억을 하는지에 대해 말이죠.

그러자 방송에서 이렇게 답하더군요.

영어단어 같은 걸 보면 안외어지는 것은 항상 안외워지잖아요.

그럼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림과 같은 것으로 연관해서 외우면 좀 쉽게 외워지고
오랫동안 외우는 것 같아요

네!! 아주 똑부러지는 대답입니다.

이렇게 연상법은 알게 모르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 학생은 연상기억방법이라던가.

해마학습법이라던가 알지는 못했지만 단어+이미지로 외우면 그만큼 잘 외워진다고 판단하여 자연스럽게 암기방법을 터득한 사례이지요.

그렇다면 이 연상기억법을 트레이닝하여 학생들에게 알려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등수뿐만 아니라 메모리 지수까지 참가자들이 상승이 되었고 보통 수준에서 우수수준까지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참으로 신통방통한 연상기억법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그러나 해마학습법 (연상기억법) 이 만능은 아닙니다.

남들보다 빠른길을 제시해주고 좀더 효율적으로 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일뿐이죠

해마학습법이 도구로써 가치가 있는 거지 이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는 거 꼭 기억 하셔야 합니다
노력하지 않는 천재보다 노력하는 둔재가 될 수 있도록 해마쌤은 기원합니다.

노력하지 않는 자는 아무것도 이루어 낼 수 없다는 거 ^^

혹시 공부하시다가 언제든 막히신다면 이 해마쌤이 시원하게 콕 풀어드리겠습니다 ^^




늦었다고 생각이 들때가 가장 빠른 겁니다 여러분도 늦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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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100배빠른 영어공식★선택하세요 2010.12.17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100빼 빠른 기적의 영어공식 무료다운 체험 . 늘! 건강하시고 변화를 이루어 갑식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정<font color=#ffffff>Ł</font>보<font color=#ffffff></font>


[토익공부] 해마학습법으로 기억력 200% 올리는 방법!!! Part-1 


안녕하세요 해마쌤입니다 ^^!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오늘 오후 부터는 날씨가 더 추워 진다고 하니 혹시 외출 하실 분은 따뜻하게 입고 외출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토익공부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다들 아시다 시피 토익뿐만 아니라 영어공부 자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단어 암기중에 하나지요

 

누구나 한번쯤은 단어 암기를 위해 일명 "깜지" 라고 하는 걸 써보셧을 겁니다.

 

깜지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 계신가요??





바로 이게 깜지라는 것이죠 영어 간어를 외우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혹은 자발적으로 A4 용지나 노트에 단어 몇개씩 써오라고 말씀 하셧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요즘은 일반적으로 이런 과제를 내주지 않죠 여러가지 다양한 학습법이 있고 깜지는 그당시 가장 손쉽고 널리 알려진 암기법이었을뿐이니까요 ^^



사실 토익 공부나 수능영어 모두 어휘 싸움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 실정이 영어공부의 비중이 70% 이상이 어휘가 차지 하고 있을 만큼

 

얼마나 어휘를 많이 정확하게 외우는 것이 토익공부나 토익 시험 수능영어의 당락을 결정짓는 큰 요소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항상 학생분들은 어휘를 노트에 정리하고 암기하는데만 공부시간의 반 이상을 소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줄줄줄 소리내어 외워보기도 하고 깜지처럼 열심히 써보기도 하고 화장실에서 암모니아 냄새가 암기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노트를 들고가 암기를 해보기도 하지만 이상하게도 막상 시험을 볼때는....



밀려 오는 건 한숨과 좌절 뿐이죠....

 

그 당시 그토록 잘 외웠던 것 같은데 막상 시험을 볼때는 기억이 나지 않았던...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외운거 까먹기 전에 빨리 시험봐요! 하고 외치던 학생들의 모습이 말이죠

 

그래서 아직도 열심히 단어를 외우고 매일 어휘싸움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간단한 정보를 드릴까 합니다.

 

아시다시피 해마학습법 아시죠?

 

제가 누누히 말씀 드리는 해마 학습법 또는 연상 기억법이라고도 하는데요.

 

K본부 스펀지에 나온 영상을 추려서 설명해 드릴까 합니다.

 

스펀지에 공부 잘하는 법 기억전략 제 7탄이라는 방송이 나온적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뇌는 좌뇌와 우뇌가 있고 좌뇌와 우뇌의 역할이 다르시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좌뇌는 기본적으로 단어 저장의 기능을 우뇌는 시각적 이미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열심히 단어를 외우고, 깜지를 쓰고, 소리내어 외우는 방법은 좌뇌만 사용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런말이 있죠 천재들은 양쪽 두뇌가 발달이 되어있더라.

 

양손잡이가 머리가 좋다더라 등의 이야기들..

 

만약에 단어도 양쪽의 두뇌를 사용해서 외운다면 어떨까 생각해보지 않았나요??

 

방송에서 이런말이 나옵니다 우리의 양쪽 뇌를 활용해서 체계적으로 기억하게 되면 그게 하나의 기억전략입니다.

 

그 단어들을 시각적인 이미지와 결합시켜서 저장한다면 더 잘 기억 할수 있습니다.

 

단어+이미지를 연관하여 외우면 더욱더 잘 외울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기존의 반복적인 외우는 방식은 순간적으로 기억하는데 효과가 있지만 금세
잊어버리는 단점이 있는 반면

 

기억을 담당하는 뇌는 입력된 정보를 버릴것인지 아니면 장기간 보관할 것인지
선택을 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기억 할 내용을 시각화 하거나 새로운 의미를 부여 하여 연상기억하면
그 정보는 장기기억으로 저장되게 되는 겁니다.

 

쉽게 말하면 해마라는 부위가 기억을 장기간기억과 단기간기억으로 분류하는
구분선이 흥미롭거나 중요로운것 또는 새로운것

 

특히 기억 할 내용이 시각화 되어있거나 연상기억 할 때 장기기억으로 판단하고
더욱더 오래 기억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단어 + 이미지로 연상하여 외울 때 좀더 높은 기억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결론입니다.

 

자 그럼 더욱 더 자세한 기억력과 공부의 연관성을 Part-2 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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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100배빠른 영어공식★클릭하세요 2010.12.17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100빼 빠른 기적의 영어공식 무료다운 체험 . 늘! 건강하시고 변화를 이루어 갑식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정<font color=#ffffff>Ł</font>보<font color=#ffffff></font>

여러분 앞에서는 ‘선생님’이란 이름으로 불리지만
저도 집에서는 ‘아빠’란 이름으로 살아가는 평범한 가장인데요,
올해로 7살, 5살 난 두 아들을 두고 있답니다^^


오늘 이렇게 저의 집안 이야기를 꺼내는 건,
여러분께 저희 가족들의 영어공부 분위기도 알려 드리고,
용기와 희망이 될 만한 에피소드를 전해 드리고 싶어서랍니다.

저희 집에는 외국인 가사 도우미 분이 계신데요,
평범한 가사 도우미가 아닌 외국인 가사 도우미 분을 모시게 된 이유는
아이들도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고,
저 역시도 평상시에 영어 감각을 녹슬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아내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어요.
아내는 애들 영어 유치원에 따라가도 “Yes”나 “Thank you” 같은
기본적인 인사말 정도만 겨우 하는 수준이었거든요.
해외여행에 가더라도 커뮤니케이션은 전부 제가 도맡아 왔구요.
아내의 영어 실력은 영어회화 학원에 다닌다면
기초반 수강을 해야 하는 지극히 평범한 수준이었어요.

하지만 이랬던 아내가 외국인 가사도우미 분과 생활한 지
단 3일 만에 말문이 트였답니다!
물론, 완벽한 문법은 아니었지만 그조차도 점점 좋아지고 있죠.

 

그 동안 단 한 번도 외국인과 프리토킹을 해 본 적이 없었던 아내가
단 3일 만에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많은 분들이 “어떻게 그게 가능해?” 라고
의구심을 품으실 수 있을 텐데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상대 외국인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기 때문이었죠.

만약 영어 가정교사처럼 아내보다 더 정확한 영어를 구사하는 상대였다면
이야기는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 문법이 맞나? 내가 지금 맞는 말을 하고 있는 건가?’ 라고
머리 속에서 한 번 생각을 거치는 동안
부담스러워 회화를 할 수 없었을 테니까요.

여러분도 주변에서 유창하든 그렇지 않든,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외국인이 있다면
부담 없이 용감하게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라는 말이 있지요?
외국어 역시 용기 있는 자만의 몫이랍니다.
영어회화, 용기만 있다면 이미 반은 성공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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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My song’이라 부를 수 있을 만한 노래가 있지요?
애창곡이 될 수도 있겠고, 개인적인 사연이 담긴 노래이거나
특별히 애착을 가지고 있는 노래가 ‘My song’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제게도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노래가 있는데요,
영어 선생님이니 역시 팝송 가운데에서 찾아 볼까 합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팝송은 역시
초등 4~5학년 때 처음 들은 F.R.David의 <Words>라는 팝송입니다.
당시 ‘마이마이(mymy, 초기 휴대용 카세트)’라는 게 처음 나왔었는데요,
누나가 그걸 가지고 있었죠.
누나의 마이마이를 빌려 자기 전에 이어폰을 꽂고
처음으로 들었던 노래가 바로 <Words>!

 

그 당시 이어폰을 타고 울리는 사운드의 신선함을 처음 접했던 데다가
<Words>라는 음악이 너무나도 좋아서
듣자마자 눈물을 흘릴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았어요.
‘와! 이런 세계가 있었구나!’ 하고 느꼈던 첫 번째 문화 쇼크였답니다^^

그리고, 대학교 때 <굿모닝팝스> 같은 라디오 프로그램 통해
팝송으로 영어공부 많이 했어요.
당시 Gerald Joling(제랄드 졸링)을 굉장히 좋아해서
하숙집에 오면 언제나 Gerald Joling의 음악을 틀어놨었는데요,
그 때문에 친구들이 ‘지랄드 경’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던 기억도 있습니다. 하하!

 

당시 들었던 팝송들 중,
Suzanne Vega의 <Luka>라는 곡의 가사 때문에도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가요에서는 흔히 들어볼 수 없는 ‘아동학대’ 문제를 다루고 있었던 가사가
너무도 인상적이었기 때문이었죠.

그리고 고층빌딩에서 떨어져 세상을 떠난 아들의 사연을 다루고 있는
Eric Clapton의 <Tears in Heaven>도 참 긴 여운을 안겨주었던 팝송이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좋아하는 팝송 가사가 있다면
Prince의 <Nothing Compares to you>입니다.

바로 이런 가사가 특히 가슴에 찡하게 와 닿았거든요.

I can do whatever I want
네가 가버렸으니 난 원하는 모든걸 할 수 있지
I can see whomever I choose
누구든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
I can eat my dinner in a fancy restaurant
멋진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을 수도 있어
But nothing… I said nothing can take away these blues
하지만 어떤 것도... 어떤 것도 이 우울한 기분을 떨치게 할 수는 없어
Cause Nothing compares to u
왜냐하면 그 어떤 것도 너와는 비교할 수 없으니까.

여러분도 한 번 들어보시길 바랄게요.
요즘처럼 날씨 변덕이 심할 때에는 자칫 영어 공부를 하다가
자기 페이스를 잃게 될 수도 있는데요,
조금 집중이 안 된다 싶을 때는 이렇게 팝송의 가사를 떠올리며
즐겁게 영어를 익히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Nothing Compares to you> 동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lWBZINmN7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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