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낙엽 지는 가을이 너무 좋은 해마군이예요.

지금부터 해마군의 가슴 따끔한 추억 하나 되돌아보면서 오늘의 단어도 같이 봐요.

'친구랑 도서관 갔다가 밤 늦게 들어가요.'

학창시절에 저런 거짓말하고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던 기억 다들 있죠? 없다구요?!

그런데 정신없이 놀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빠한테 딱걸린거죠...ㅠ

밤 늦게 갔더니 아빠 문을 안열어 줍니다. 허걱

해마군: 해마군 왔어요~
아빠: 니 딱걸렸다. 니 걸었어, 못 들어와!
해마군: (뜨끔) 네?
아빠: 거짓말하고 놀았으니 오늘은 집에 들어올 생각도 하지마!
해마군: (땀이 삐질;) 아빠~ 이건 너무 가혹해요.

엄격한 해마군 아빠죠? ㅠ
해마군은 얼른 용서를 빌고 다신 안그렇겠다고 약속했어요.

 rigorous 가혹한, 엄격한

리거러스 → 니 걸었으 : 엄격한 아버지가 귀가 시간이 늦었다면서 문을 걸고서 "니 걸었어, 못 들어와! 할 정도로 엄격한 모습 연상

rigor 엄격, 엄함 rigorously 엄격하게, 가혹하게

She was punished with unusual rigor.
그녀는 보통 이상으로 가혹하게 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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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외우기] 하루에 한단어씩! 오늘의 영어단어 gra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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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어는 그림을 보고 무엇이 느껴지시나요??

우선 우주공간에서의 무언가가 느껴지시지 않나요?


중력, 인력

그래 버티!-블랙홀의 인력에 빨려들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우주선 조종사에게 "그래, 이 중력을 끝까지 버텨!" 하는 모습을 연상 해 주세요^^



ex) the force of  gravity    중력



gravitation중력,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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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효진 2009.06.14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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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이 높아져 가는 영어~ 2학기 수시도 역시 영어중요!~ ]


이번 2학기 수시에서도 역시나 영어의 비중은 높았었는데요
그이유는 지난해 실시한 학생부우수자 전형을 폐지하여 일반학생 전형 인원을 늘렸기 때문에 수능성적도 중요하지만 학생부 성적 및 영어 특기자전형쪽으로 지원이 유리했습니다. 하지만 이경우 최저 학력기준을 만족시켜야만 최종 합격자가 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덕성여대 수시 2학기의 경우 331명을 선발발표가 있었는데 여기서 글로벌 파트너십전형이 75명이라고 합니다. 글로벌파트너십전형의 경우 공인인증 영어점수와 영어면접만으로 선발하고, 이경우 학생부와 수증성적에 관계없이 순수하게 영어만으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위와 같이 일반영어특기자와 달리 최저 학력기준도 없답니다.

참조하시라고 아래 표 넣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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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요즘은 공인인증 시험의 경우도 듣기,쓰기,말하기 순이 아니라는거 아시죠?
요즘은 말하기가 더욱 강세라고 하네요!! 다 잘해야 하지만...
그 기본은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하여야만 듣고,쓰고,말하기가 가능하다는거!
잊지마세요!! 하루에 작은양이라도~ 많이 알고 있어야만이 유리하다는것!!
한번더 강조 드리면서 줄여봅니다!!

다시한번 힘내서!! 좋은결과있길 응원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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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 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TESAT라고 들어보셨나요?
TESAT:Test of Economic Sense And Thinking 경제 이해력 검증 시험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시험이 만들어진 배경에는 대학생들이 시장경제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개인의 선택이 민주적 질서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알도록 하자는 것이 이 시험의 목표라고 하네요.

시험을 보려면 우선 공부를 해야겠죠! 그런데 처음 시행하는 시험이니 도전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할것 같은데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TESAT를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학습지도,학원도 없다

대학생들의 반응은 예상했지만 다소는 실망스런 것이었다. 테샛은 단순 암기식 시험을 지양하기 때문에 학습지라고 할 만한 수험서가 없다. 시험 가이드북을 제작 중이지만 이것이 연습 문제집은 아니다. 또 테샛을 공부하기 위한 학원도 없다. 앞으로 생길 가능성도 없을 것이다.

테샛은 지식이 아닌 '이해력' 혹은 '지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따라서 토익이나 토플처럼 학원에 다니면서 반복 공부하는 것은 의미도 없고 또 성적을 올리지도 못할 것이다. 말 그대로 평소의 경제이해도를 측정하는 것이 테샛의 목표다. 그렇다고 공부를 안 해도 되는 시험은 결코 아니다. 열심히 공부해야만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분명한 '시험'이다. 그러면 어떤 공부를 하면 되나.

◆경제학원론은 필수

경제 현상을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경제학적 지식은 당연히 필요하다. 기회 비용에서부터 한계 개념,생산과 소비,탄력성 등 경제학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가 절대 필요하다. 이런 기초 개념에는 비교우위와 외부 효과 등도 필수적으로 포함된다. 이런 문제를 풀려면 대학에서 적어도 경제학원론은 들어둬야 한다. 그러나 경제학적 문제 비중은 비경제학 전공자에게 전체 점수에서 결코 불리하지 않는 선에서 충분히 조정될 것이다.

◆경제 뉴스를 읽자

다음은 쏟아지는 경제 뉴스를 직접 공부하는 방법이다. 가장 중요한 방법은 한경이나 기타 경제신문을 열독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신문을 읽는데 그냥 눈이 있으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불성설이다. 경제신문의 독법은 정치신문이나 스포츠지와는 다르다. 작은 기사가 중요하고,작은 도표 및 그림이 중요하며,수치와 논리가 중요하다.

하나의 지식이 축적되고 소화돼야 그 다음 단계의 기사가 눈에 들어온다. 지적 호기심과 그것을 유지할 인내심이 중요하고 바로 그 과정에서 지력이 형성된다. 이것이 '경제신문 읽는 법'이다.

◆분석력과 종합력

테샛은 경제 리터러시(Literacy)를 측정하는 시험이다. 단순히 'A는 B'라는 식의 고정형,문제 은행식 지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종합적인 해석과 응용능력을 요구한다. 단순 지식을 평가하는 문제도 물론 많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경제 이슈들에 대한 친숙도'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두꺼운 책을 들고 암기하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경제원론을 익힌 다음 나날의 경제신문을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제 리터러시의 본질은 경제적 사건을 독자적으로 판단할 수 있느냐로 판가름난다.


첫시험은 2008년 11월 2일에 시행된다고 하네요. 경제와 영어를 같이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 도전하시면 정말 좋을것 같아 알려드렸어요. 그럼 오늘 하루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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