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돌아다니다 영어공부에 관한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연초에 영어공부를 하겠다는 계획을 세운다고 하는데요
이중 대부분이 작심삼일에 그치거나 중도포기를 선언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영어공부가 쉽지 않기때문일테지요..^^

여러분들은 지금 어떠신지요?
다들 힘내서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영어가 빨리 늘지 않는다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없고
영어공부자체를 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문법이 틀릴 것 같아서 지레 겁먹고 움추리는 것보다는
한두군데 틀리더라도 한문장이라도 더 써보고 말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즐겨듣는 팝송의 가사가 무슨 내용일까 생각하면서
들어보시구요, 감명깊게 본 외화, 미드가 있다면 자막없이 한번더봐도
재밌지 않을까요?^^

영어를 싫어하는 사람은 영어공부가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영어와 친해져야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사실..잊지마세요^^


전문가들이 권하는 영어공부 십계명

1.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 목표를 분명히 하라.
2. 영어에 노출하는 시간을 최대화하라.
3. 매일 일정한 시간 동안 반복해서 들어라.
4. 회화는 반드시 소리내어 하라.
5. 말하기, 읽기, 듣기, 쓰기 영역을 골고루 하라.
6. 일기나 메일 등 쓰기를 수시로 활용하라.
7. 짧은 기간에 정복하려는 어리석은 생각을 버려라.
8. 인터넷을 활용하라.
9. 콩글리쉬를 두려워하지 마라.
10. 하루라도 빼먹지 말라.

- 이코노미 21 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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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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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팅 2008.05.20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글리쉬를 두려워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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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iBT 쓰기 고득점 전략

iBT의 쓰기 영역은 응시자의 영어구술능력과 함께 사고력·논리력을 통합적으로 평가하는데 중점을 둔다. 쓰기 영역은 총 2문제로, 독립형·통합형 문제가 각각 1문제 출제된다.
 독립형 문제는 CBT의 TWE와 같이 한 주제에 대해 작문하는 유형으로, 30분 동안 최소 300 단어 이상의 글을 써야 한다. 통합형 문제는 읽기(Reading)·듣기(Listening)·쓰기(Writing)가 어우러져, 지문을 읽고 강의를 들은 후 내용을 요약하는 유형이다. 총 20분의 쓰기 시간이 주어진다.
 예전 CBT는 문법과 논리가 완벽하면 쓰기 영역에서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었다. 하지만 iBT는 주제가 요구하는 사회·문화적 또는 철학적 배경을 글의 도입부(introduction)에서 정확히 밝혀야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

 독립형 문제 - 30분간 40자 이내로 기술
 독립형 문제는 기존 CBT와 출제방식·주제 등 모든 것이 같다. 주어진 주제에 대해 30분 동안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인 구성에 따라 400자 이내로 기술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집 주변에 백화점이 들어선다면 당신은 찬성이냐 반대냐’와 같은 질문이 주어지면, 이에 대해 논리적 근거를 들어 약 30분 동안 자신의 의견을 써야한다.
 독립형 문제에 대한 전략은 쓰기 실력에 따라 철저히 달라진다. 글쓰기에 자신 있는 학생은 인터넷이나 교재 등을 통해 시중에 공개된 180여개의 주제에 관해 최대한 많은 글을 써보는 것이 좋다. 글을 쓴 뒤엔 반드시 교사 등에게 첨삭과 조언을 받도록 한다. 글을 쓸 시간이 없다면, 시간 날 때마다 머릿속으로 글을 써본다. 양궁 선수가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듯 머릿속으로 글을 써보는 습관을 가지면, 짧은 시간에 논리적으로 글의 개요를 구성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쓰기 실력이 중간 수준이면 다작(多作)이 최고의 학습방법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글을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각종 문법책에 있는 단문 영작을 병행하면서 글쓰기 연습을 해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깨닫지 못한 문법적 오류를 바로잡고, 간결·명료한 문장력을 기를 수 있다.
 쓰기 실력이 부족한 학생은 남이 쓴 좋은 글을 따라 써보는 것이 좋다. 반복해서 좋은 글을 따라 써 보면 영어작문에 필요한 기본 문형과 표현을 익힐 수 있다. 매일 단문 영작을 하면서 문장력을 기른다.

 통합형 문제 - 읽기·듣기·쓰기
 통합형 문제는 주어진 지문을 읽고, 강의를 들은 뒤 중심내용을 파악하고, 내용을 요약해 써야한다. 이때 응시자는 지문을 먼저 읽게 되며, 강의를 들을 때는 지문을 볼 수 없다. 강의 듣기가 끝나면 지문 내용을 다시 참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수업료 인상을 쓴 학교 신문기사가 주어지면, 응시자는 약 5분간 주어진 지문을 읽은 후 기사내용에 관한 학생들의 대화나 강의를 듣는다. 그 다음 신문기사를 바탕으로 20분간 학생들의 의견이나 강의내용을 요약해 정리해야 한다.
 통합형 문제는 읽기·듣기·쓰기가 동시에 이뤄지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이라도 소홀히 하면 고득점을 기대하기 힘들다. 이 때문에 iBT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통합형 문제를 가장 중요시하면서도 어려워한다.
 통합형 문제는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읽고, 이를 바탕으로 강의·토론을 하는 개인이나 단체의 의견을 종합·요약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통합형 문제에 대비하는 좋은 방법은 평소 수업시간에 교사의 말 중 중요한 점을 노트에 정리하는 습관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요약·정리하는 습관은 토플시험뿐 아니라 학교나 사회생활에도 도움이 된다.
 쓰기를 정복하지 않고는 iBT 고득점은 불가능하다. 특히 외국 유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에세이 쓰기는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평가되는 능력이다.
 따라서 IBT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국 유학이나 글로벌 시대에 자신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생각으로 쓰기를 학습하면 좋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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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여러분들은 박지성 선수 좋아하시나요?
작년 부상의 아픔을 딛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박지성선수,
박지성 선수가 유럽에 간지도 시간이 꽤 지났는데요.
자랑스런 대한의 건아, 박지성의 영어실력은 얼마나 될까요?^^




박지성이 처음 맨유에 왔을 때 많은 영국기자들이 성공의 전제조건으로 영어를 들었다. 

 

 입단 초기 박지성이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는 이유를 묻자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스튜어트 매이슨 맨유 담당기자는 "그는 아직 적응이 안된 상태다. 경기 중에는 선수들간에 원활한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박지성의 영어 실력을 꼬집은 것이다.

 세계 각국에서 온 선수들이 호흡을 맞춰야하는 맨유에서는 특히 영어가 중요하다. 가뜩이나 영어권 선수들과 비영어권 선수들이 따로 논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에 더 그렇다.

 박지성은 입단직후에는 자신의 영어 실력에 대해 "황량한 수준"이라고 털어놨다.

 입단 때는 통역이 붙었고, 첫 시즌 인터뷰 때도 통역의 도움을 받았다. 경기 중 리오 퍼디난드에게 주장 완장을 전해달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해 자신이 직접 찬 일도 있었다.

 하지만 박지성은 영국생활 초반부터 영어공부에 적극적이었다. TESOL(국제영어교사양성과정) 자격증을 지닌 영어 전문 교사로부터 매주 두 차례 개인교습을 받는 등 피나는 노력을 했다.

 지난 시즌 코리안데이 때 박지성은 영국 기자들의 질문에 쑥스러운 모습으로 다소 어설픈 영어를 구사했지만 의사소통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지난해 4월 부상 후 재활기간에 영어공부에 집중, 실력이 크게 향상됐다. 현재는 유창한 수준에 가깝다.

 지난달 벌어진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후에는 기자들의 질문공세에 웃음을 곁들이며 능숙하게 대답했다. 발음이 다소 어눌할 때도 있으나 인터뷰를 매끄럽게 이끌어 갔다.

 박지성에게 영어는 더이상 두려운 존재가 아니다.

 
기사출처 - 스포츠조선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박지성 선수..
운동도, 영어도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때문에 이렇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지금의 위치에 설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박지성 선수처럼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서 달리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박지성 선수를 생각하면서 오늘도 더 열심히 노력하는 하루 만듭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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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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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에서의 세미콜론(;) 및 콜론(:) 사용법 및 다른점>

국어에서와는 달리 영문에서는 세미콜론(;)과 콜론(:)이 문장부호에 추가되어 있습니다.


1. 세미콜론(;)의 용도는 한마디로 "관련문장" 혹은 "보조설명",

   (첨가․상술․요약․관련 설명․대구․같은 구문(構文)사이에 쓰임.)

2. 콜론(:)의 용도는 "리스트", 혹은 "동의문(同意文)" 입니다.


 세미콜론(;)


문장을 쓰고 그것을 보조하는 문장을 바로 뒤에 쓸때에 문장이 완전히 끝났다는 의미인 마침표(.)대신 두 문장은 관련있는것이라는 의미인 세미콜론(;)을 주로 씁니다.


예1) He is a professional and you are just a trainee. He ought to look more trustworthy than you.

-> He is a professional and you are just a trainee; he ought to look more trustworthy than you.

그는 프로고 너는 고작해야 (훈련중인) 신입이잖아. 그가 너보다 더 믿음직해 보일 수 밖에.


번역을 할때에는 위와같이 그냥 건너뛰고 문장 전체에 두 문장이 관련되었다는 뉘앙스를 넣어주면 됩니다.

또는, "그러므로", "그러니까" 등의 접속사를 넣어서 번역하는것도 괜찮지요.


예1) 그는 프로고 너는 고작 신입이다. 그러므로 그가 너보다 더 믿음직스러워 보일것이다.


혹은 thus, therefore, moreover등의 접속사를 써서 두문장을 이을때. (문장 맨앞에 접속사를 쓰는것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예2) This theory is supported by myriads of scientists; thus, I have no doubt about it.

이 이론은 무수한 과학자들이 지지(옹호)하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그걸 전혀 의심치 않는다.


예3) Buying packs of cigarettes everyday costs a lot of money in a long run; moreover, smoking causes various diseases including cancer.

매일 담배를 몇갑씩 사는것은 장기간에 걸쳐서보면 많은 돈이 들어간다. 게다가 흡연은 암을 비롯한 여러가지 병의 원인이 된다.


이런식으로도 쓰이게 되는데, 어떻게 쓰던, "보조설명/관련문장"으로 쓰이는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참고: 세미콜론을 쓸때 이어지는 두 문장은 언제나 완전한 문장들이어야 합니다.


 콜론(:)


우리나라에서 쓰는 콜론과 영문에서 쓰이는 콜론의 용도는 비슷하긴 하지만 영문에서는 주로 조금 다르게 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 "참고:" "추신:" 이런 식으로 문장앞에 말머리로 쓰이거나 "12:38:51 (12시38분51초)" "Matt.4:3 (마태복음 4장3절)" "3:5 (3대5)"...  이렇게 쓰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영어권에서는 리스트 및 소제목, 인용구, 또는 한마디로 간추릴때에도 쓰입니다.


<<리스트>>

예1) I am taking five courses this term: English, Psychology, Math, Statistics, and Economics.

-> 나 이번 학기에는 다섯과목을 들어. 영어,심리학,수학,통계학,그리고 경제학.

이렇게 리스트할때의 용도로 쓰였다면 번역할때 그냥 뛰어넘어도 무관합니다.


<<소제목>>

예2) Demian: The Story of Emil Sinclair's Youth

-> 데미안: 에밀 싱클레어의 젊은시절 이야기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의 영문판 제목입니다. 소제목을 쓸때에 콜론으로 잇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쓸때가 꽤 있습니다.


<<인용구>>

예3) Rene Descartes himself also had said: "I think, therefore I am."

-> 르네 데카르트 자신도 말했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고.


이렇듯, 인용구를 들여올때 쓰이기도 하지요.


<<간추림>>

예4) She does not eat anything that has meat in it, nor does she use any products that links to any animals: She is a true vegan.

-> 그녀는 고기가 들어간 어떠한 음식도 먹지 않을뿐더러 동물에 관련된 어떠한 제품들도 쓰지 않는다. 그녀는 진정한 극단채식주의자다.


번역을 할때는 콜론을 건너뛰면 됩니다. 앞에 쓴 긴 문장을 한마디로 간추릴때는 세미콜론보다는 콜론을 씁니다.


 세미콜론과 콜론의 다른점


다른점은 짧게 말하자면 "두 문장의 관계"입니다.

세미콜론을 쓰면 뒤의 문장이 앞의 문장을 보조해주거나 뒷받침해주거나, 많이 관련되어 같이 쓰인 것입니다.

반면, 콜론으로 이어진 두 문장의 관계는 "동급"입니다.

두 문장은 콜론으로 이어짐으로 해서 둘 중 하나만 쓰여도 되는, 즉 둘 다 같은 의미이면서 동등한 관계를 형성합니다.


작성인 : 연애와결혼은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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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해마군입니다.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유익한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토익공부를할 때 접하게 되는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글인데요
처음 토익공부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일 것 같네요


*에코잉- 메아리처럼 테잎이 시작한 일초정도의 간격을 두고 다음 같이 따라하기를 시작하는 방법으로 발음교정 및 소리 감각에 도움이 되고 특히 인토네이션의 이해(문장내에서 음의 고저)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중고수에게 적합.

예) 테입: I'm looking for a woman with a blue cap on.

사람:---I'm looking for a woman with a blue cap on.

핵심-마치 메아리 처럼..


*쉐도잉- 그림자와 같이 한문장을 단위로 끊어서 테잎을 멈추기도 하고 때론 멈추지 않고 한문장을 듣고 한문장을 따라하는 방법으로 소리보다는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 문장을 문장단위로 이해할 수 있는 학습법.

초보의 경우 -구단위나 절단위로 나누워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김.

중고수의 경우- 문장을 단위로 생각할 수 있는 문장이해력에 도움

예) 테잎 I'm going home right now.

사람 --------기다리며---------I'm going home right now.


*딕테이션- 어렸을 때 했던 받아쓰기를 해보셨죠? 그냥 유식하게 얘기해서 그런 거구요..

못듣는 부분을 체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딕테이션의 장점...

1) 하고 나면 남는게 있어 뿌듯하다.

2) 잘못들은 부분을 숨김없이 알 수 있다.

3) 하다보면 반복청취가 자동적으로 되므로 다음에 같은 부분이 나오면 놓치기 어려움..

4) 문법적으로 차근차근 능력이 생김..


딕테이션의 단점....

1) 받아 적는것이 목적이므로 머리속에 남는건 없음..

2) 손아프고 성격버리기 좋음.

조 언- 누구에게나 맞는 방법은 아닙니다. 한번정도는 해볼만합니다. 특히 알아 듣는 부분말고 못알아 듣는 부분에 소리로 인한 오류인지 아니면 단어지식의 부족으로 인한 오류인지등 세부자가진단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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