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권투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때가 있었습니다.
세계 챔피언도 등장했고 챔피언들은 챔피언 벨트를 얻었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면 이말이 기억이 남습니다.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
그때를 회자하며 세계챔피언을 키워내겠다는 일념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해마군의 만화 영어 단어 시작하겠습니다.

해마군: 벌써부터 주먹의 세기가 장난이 아닌데?
해마군 수제자: 우왕, 우왕, 왕
해마군: 좋아 좋아 결심했다. 너를 프로키워 꼭 세계챔피언 벨트를 획득하겠어.

해마군이 너무 기대에 부풀어 있는건 아닐까요? ^ ^
자, 오늘의 연상단어는 procure 입니다.
프로(pro)선수키워(cure)서 챔피언 벨트를 획득(얻다)하겠다는 다부진 각오 입니다.
해마군의 수제자가 꼭 챔피언 벨트를 procure 하길 바랍니다.

 procure 얻다, 획득하다
pro(프로) + cure(큐어→키워) : 자신의 제자를 프로선수로 키워 챔피언 벨트를 획득하는 모습 연상

procurement 획득, (필수품 등의) 조달

I must procure an employment. 
   
어떻게 해서든지 취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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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두복 2015.11.27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잘 되네요~감사합니다~^^

  2. 용봉동 2017.08.23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ㅋㅋㅋㅋ 대박 영단어 외우는데 이게 별 특징이 없어서 머리속에 안박혔는데요, 이거 보자마자 안까먹게 됐어요. 베리굿

  3. 난데 2018.05.03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 너무 좋아요~~


 
'첫 강의부터 정말 통쾌하게 뚫어주시더군요.'
'통쾌한 독해 강의로 깨끗이 해결되었습니다.'
'문장을 보면 딱! 딱! 딱!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제대로 영어와 한판 놀아보겠습니까? 수만휘 카페를 통해 체험단에 선정되어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를 수강한 학생의 수강후기를 담아옵니다.

알고 있는 영어가 엉킨 실타래처럼 꼬여 있어 잘 풀리지 않았다면, 독해 연습을 해도 실력이 좀 처럼 늘지 않았다면,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를 만나보면 어떨까요? 영어의 공부 영역을 한단계 더 확장시킨 두 학생의 수강후기를 만나봅시다.

두 눈 크게 뜨세요.

#1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수강후기 하나.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수강후기 하나

misosmile7

저를 체험단으로 뽑아 주신 것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강의를 들어서 경선식 선생님의 팬이 되어있었습니다. 모의고사 볼 때마다 경선식 선생님의 해마학습법이 떠올라서 너무 기뻤었죠. 하지만 단어는 알겠는데 문장 해석이 도저히 안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 has working 같은 동사나 분사, 분사구문 같은 것을 해석하는데 완전 쥐약이더군요. 그래서 유명강사 독해 강의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맛보기 강의도 들어보고 그랬는데 저에겐 잘 맞지 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경선식 선생님께서 독해 강의를 하신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청할까? 말까? 수강후기도 읽어보고 그러고 있는데, 마침 수만휘에서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반신반의 하면서 신청했는데 뽑혀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첫 강의부터 정말 통쾌하게 뚫어주시더군요. 저 같은 경우 영어 학원도 여러 곳을 옮겨 다녀서 문법은 참 많이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법을 배우면 뭐 합니까? 적용을 시키지 못하는데… 문법과 독해가 따로 놀았습니다.

그렇지만 통쾌한 독해 강의로 깨끗이 해결되었습니다. 문법은 알고 있으나 독해에 적용시키지 못하는 분. 주어와 동사를 잘 찾지 못하는 분. 저처럼 긴 동사 해석을 잘 못하는 분. 정말 강추합니다. 아무쪼록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강의 신청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원문 보러가기 :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3.asp?_seq=118231&_vtp=V


#2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수강후기 둘.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수강후기 둘.

iluvu1215

드디어 마지막 날 긴급하게 다 듣고 후기를 남기네요. 1강부터 6강까지 3번씩 반복해서 듣느라 시간이 밀려서 이렇게 마지막 날에 긴급하게 듣게 되었어요. ^ -^ 자 그럼 후기를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일단 드릴 말씀은 처음과 지금 상태를 비교해보면 분명히 많이 달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일단 영어의 문법적인 지식이 거의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없었습니다. 아마 말해도 안 믿으실 것 같아요. 그래도 어느 정도로 없었는지 말해보자면 부사가 뭔지 관계대명사가 뭔지 몰랐었습니다. 나머지 다른 것들도 다 몰랐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들을 때 몇 배의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문법 용어가 있으면 스스로 책을 찾아서 용어 정리를 했고, 다시 또 나면 또 용어정리하고 했습니다. 계속 용어가 반복해서 나오고 익숙해지면서 개념이 잡혔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의 문장을 보면 딱! 딱! 딱! 이해가 됩니다. 전치사구, 관계대명사절, 부사 등을 나눌 수 있게 되었고 독해하는데 굉장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고 이제 고작 기본편을 공부했을 뿐이지만 기본 개념을 잡고 나가는 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이 잡혀있지 않으면 더 이상 나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좀 더 수준 높은 강의를 들어보고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넘쳐납니다. 기초가 부족해서 처음에는 많이 고생했지만 계속 듣다보니 7강부터는 나도 모르게 100% 이해가 되었습니다. 스스로 정리한 문법과 선생님의 훌륭한 강의 덕분입니다.

이 책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면서 복습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머릿속에 완전하게 새겨 넣어야겠죠. 정말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경선식 선생님 사랑합니다.

원문 보러가기 :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3.asp?_seq=118232&_vtp=V


※ 매끄럽게 읽을 수 있도록 일부 단어와 조사를 수정하였습니다.

수강후기 감사합니다. 독해 강의를 들으면서 고민한 흔적이 느껴집니다. 두 번째 학생에게 안타까운 게 하나 있다면 어휘를 먼저 공부하고 보았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조금 더 쉽게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를 이해하지 않았을까요? ^- ^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로 영어의 재미를 느꼈다면 이제 영어를 손에서 놓지 않고 꾸준히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라도 영어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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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학습법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한 방법 5가지를 들고온 해마군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말한 듯이 해마학습법을 제대로 누리기 위한 방법 5가지를 공개할까 합니다!!
그럼 준비 하시고 시작~!!

1. 강의를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해마학습법을 제대로 이해한 후 책으로 공부해도 보통의 방법보다는 2배 이상은 빠르고 오래 암기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정확한 발음을 발음기호를 통해 확인해야 하고 또한 책에 쓰여 있는 연상방법을 읽으면서 뜻과 관련된 연상과 느낌을 찾아서 골라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욱 오래 걸립니다. 반면에 강의를 활용하게 되면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을 따라하기 때문에 발음을 신경 쓰지 않고 바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고 또한 뜻과 관련된 중요 부분을 강조해서 이미지를 심어주기 때문에 책에 설명된 연상 방법을 읽을 필요도 없이 더욱 핵심적이고 효과적인 이미지와 느낌으로 뜻을 암기할 수 있습니다. 강의에서 선생님의 행동과 표정 등을 직접 생생하게 느끼고 따라하면 강력한 이미지와 느낌을 전달받을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효과적으로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 동안의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책만을 이용할 때보다 강의를 활용하는 경우 3배 정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었다는 사례를 수강후기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2. 이미 확실하게 알고 있는 단어가 60~70% 이상의 경우는 책만 활용해도 됩니다.

공부하고자 하는 책 속의 어휘들 중에 이미 확실하게 알고 있는 어휘가 60~70% 이상일 경우는 강의를 굳이 활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확실하게 알고 있는 어휘를 제외한 어휘들만 표시를 해두고 책으로 학습하도록 하세요. 단, 이미 확실히 알고 있다는 기준은 그 단어를 보자마자 뜻이 바로 생각나고 다른 단어와 혼동되거나 그렇지 않은 단어를 말하는 것입니다.

3. 복습은 필수!

해마학습법은 영어 단어를 5배 이상 빠르고 오래 암기시켜주지만 한 번 보거나 듣는다고 해서 그 효과가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영어단어를 발음하면서 뜻과 관련된 연상을 하면서 동시에 느낌을 받으면서 암기하게 되면 1~2번의 복습만으로 그 뜻이 바로바로 떠오르는 경우도 있고 1~2번 복습으로 연상 이미지는 떠오르지만 그 뜻이 무엇이었는지 생각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단어들은 암기할 때 뜻과 관련된 이미지와 느낌이 약하게 습득되어 그 뜻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일정 기간 간격으로 복습을 3번 정도 반복하게 되면 바로바로 그 뜻이 떠오르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한 복습과정은 다른 방식으로 암기했을 때보다 복습효과나 복습에 걸리는 시간 등에 있어서 월등합니다.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단어를 발음하면서 연상과 함께 뜻이 떠오르는데 1초도 걸리지 않을 때 진정으로 어휘를 마스터한 것입니다. 그런 후에는 6개월 정도에 한 번 정도 전체적으로 복습을 하면 지속적으로 그 어휘를 잊지 않게 됩니다. 다른 방식으로 암기한 경우는 6개월이 지난 후면 아예 그 단어를 암기했었다는 자체까지도 잊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면에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해마학습법의 효과를 더욱 느끼게 될 것입니다.

4. 복습하는 방법

a. 먼저 강의 들을 때 발음을 열심히 따라하면서 동시에 뜻과 관련된 연상에 초점을 맞춰 같이 연상하고 선생님의 표정과 느낌과 행동까지 따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람들 많은 곳에서 행동까지 따라하기는 쑥스럽겠지만 아주 조그만 동작으로라도 따라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합니다.

b. 강의를 듣고 난 후 뜻을 가리고 각 단어를 발음하면서 떠오르는 연상과 감성(느낌)을 통해 그 뜻이 무엇이었는가를 맞춰보고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는 단어들은 따로 빠르게 여러 번 반복해서 완벽하게 복습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복습할 때는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쓰면서 한 번 보는 것보다는 한 단어 당 10초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빠르게 보되 많이 반복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c. 복습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도록 하세요. 강의를 듣고 난 후 그 생생한 연상과 느낌이 살아 있을 때 복습을 하면 몇 분의 시간으로 될 것을 나중에 몰아서 복습을 하려고 한다면 이미 그 연상과 느낌이 희미해지기 때문에 몇 배의 노력을 더 들여야 합니다.

d. 일주일에 한 번은 일주일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각 강마다 확실한 복습을 하면서 진도를 나간다 해도 (물론 다른 방식으로 암기했을 때보다는 훨씬 덜 잊어버리고, 잊어버렸다 해도 다시 복습으로 다시 암기하는데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시간이면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단어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것들을 나중에 전체 학습이 끝나고 다시 복습하는 것보다는 역시 암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에 다시 확실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더 적은 시간이 들게 됩니다. 또한 같은 이치에 따라 1개월에 한 번은 1개월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5. 복습프로그램 이용

복습프로그램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적절히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직후에는 위의 4번(복습하는 방법)-b 에서 설명한 방식으로 책으로 복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습프로그램은 일주일치 복습이나 한 달 분량 복습할 때 잊어버린 어휘가 상대적으로 많을 경우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복습프로그램을 활용한 이후에는 반드시 4번에서 설명한 책으로 복습하는 방법에 따라 또 복습을 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 어휘력이 매우 부족하여 철자를 보고 어느 정도 발음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강의를 듣는 경우는 발음까지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강의를 들은 직후 상대적으로 암기율이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은 경우는 강의를 들은 직후 복습프로그램을 1~2회 반드시 활용하여 발음뿐만 아니라 연상을 통한 뜻을 생각하는 연습을 한 후 책으로 복습을 또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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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오늘은 11월 11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빼빼로 데이로 알려져 사랑을 주고 받는 날이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가래떡 데이라고 해서 떡도 주고 받는다고 합니다. 앞으로 '1111'을 가지고 또 다른 날이 생겨날지 궁금하고 기대도 됩니다. 자 그럼 오늘의 만화 영단어 시작하겠습니다.

어머니: 아들아~
아들: 어머니ㅠ
어머니: 이제 17살 밖에 안된 우리 아들을 왜 뽑아갑니까?
군인: 16세 이상 건장한 청년는 모두 뽑아오라는 상부의 지시요.
아들: 걱정마세요. 어머니...

가슴 아픈 과거사였던 일제강점기 시절 강제로 징용되어 전쟁이 참가해야했던 많은 청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뽑혀서 군인이 되었고 그렇게 아들을 잃고 거기에 군수물자 보충을 위해 집에 있는 쇠는 모두 몰수당해야 했던 어머니의 심정에서 이 단어를 연상해보길 바랍니다. forfeit 포핏 → 뽑힛: '뽑히다' 라는 느낌을 느끼고 다음에 아들이 뽑혀가 잃거나, 몰수당한다는 느낌을 느껴보면 됩니다.

Forfeit Forfeit Forfeit 세번 크게 외치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forfeit   몰수당하다, 잃다
포핏→뽑힛 : 아들이 일제에 강제 징병되어 뽑혀서 아들을 몰수당하는 모습.

forfeiture 몰수, 박탈, 상실
A man who commits a wrong, may be required to forfeit his property as a penalty.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벌로써 그의 재산을 몰수당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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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성 2013.12.21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재밌어요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 밖으로 나오기까지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계절입니다. 그럴수록 더욱 힘차게 이불을 박차고 나와야 하루를 좀 더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답니다. 정신이 아늑해질 정도로 크게 기지개 한번 펴고 오늘의 연상단어 시작하겠습니다. 자, 준비! 그리고 쭈욱~ 으으으윽..

해마군이 줄무늬 티셔츠와 점박이 티셔츠 매장을 차려서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손님이 줄어가고 있었습니다.
원인을 찾아보니 옆가게에서 민무늬 티셔츠를 가져다 놓고 잘 팔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해마군도 부랴부랴 민무니 티셔츠를 가져다 놓았지만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미 사람들의 머리속에는 민무늬 셔츠는 옆가게라고 선입견이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옆가게 : 아! 쌉니다. 싸요. 민무늬 셔츠 단돈 5천원!!
해마군 : 나도 있는데 왜 저 가게에만 바이어스(Buyers)가 가득한거야!
            저렇게 치우쳐 있으니까 우리집 옷은 하나도 팔리지 않잔아! 으으

네! 오늘의 연상단어는 Buyers와 발음이 비슷한 Bias 입니다.
두개의 상점중에서 손님들(Buyers)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모습을 연상하면 됩니다. 큰소리로 세번 읽어 보겠습니다. Bias, Bias, Bias

마지막으로 연상과 예 보면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bias    성향, 편견, 선입견
바이어스→buyers : 사는 사람들 두 상점이 나란히 있을 때 buyer들이 한 상점에만 몰려서 치우쳐 있는 모습 연상.

biased 치우친, 편중된 unbiased 편견 없는

Reporters must be impartial and not show political bias.
   
보도 기자들은 공정해야 하고 정치적 선입견을 보여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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