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이라 하면, 친구들이 질투한다는 것 정도?'
'모의고사 점수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3월 11일 모의고사 너무도 자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보이세요?
영어가 보이기 시작한 학생들의 수강후기를 만났습니다.
 
처음에 수강생들은 영어는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곤란한 과목이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영어단어를 외우고 점점 공부 영역을 넓혀 나갔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영어와 사이가 각별해진 학생은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샀고, 영어를 더 알게 된 친구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3학년 학생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모의고사를 기다립니다. 방학을 해마학습법과 함께 보낸 그들에게 성적 향상이라는 달콤한 선물이 주어질 것입니다.
 
상호 학생, 선아 학생 고마워요.
그들의 영어와의 달콤한 이야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

#1 과학적인 학습법으로 스피디하게 암기!
과학적인 학습법으로 스피디하게 암기!
이상호 2009.02.28

친구를 통해 이 강의를 알게 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비록 28강까지 수강하지 못했지만 이렇게 후기 하나를 남겨봅니다. 음, 우선 책의 모든 단어에 연상법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기억력에 탁월한 해마학습법을 어휘 학습에 접목 시킨 것이 참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겨울방학 학교보충 수업시간에 이 강의에서 배운 단어가 보였는데요. 바로 연상법이 떠오름과 동시에 단어의 뜻이 기억나더군요. 게다가 단어의 뜻이 여러 개인데도 하나의 연상으로 뜻 전부가 기억납니다. 예로 'figure'를 들자면 연상법이 [피겨스케이팅 심사위원이 선수의 인물과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점수를 숫자로 계산해서 순위가 매겨진다.]인데 연상법 안에 단어의 뜻 모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물, 모습, 숫자, 계산하다.

뜻 4개를 무작정 외운다면 연관성이 거의 없어서 외워도 쉽게 까먹을 겁니다. 하지만 이 강의에서 배운 해마학습법으로 공부한 figure의 연상법이 떠오른다면 뜻이 바로 기억나고, 오래 기억됩니다. 그런데 제 친구들 중에는 '연상법으로 외우느니 차라리 그냥 단어를 외우겠다.'고 하는데요. 연상법은 그냥 강의에서 선생님이 한 번 말씀해주실 때 듣고 따라하고 하다보면 복습할 때 자연스레 기억이 납니다. 무작정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훨씬 빠르니 최소의 노력으로 최고의 효과를 보는 것 같네요.

그리고 또 강의를 들을 때 직접 몇 번 읽어주시니 발음 걱정도 없어요. 발음을 망친다고 하는데 그냥 발음대로 읽으면 연상법이 기억나니깐 발음과 상관없습니다. 게다가 복습 프로그램까지 포함되어 있더군요! 여러모로 강의가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해마학습법이라도 복습은 해줘야 하니까요.

단점이라면, 친구들이 질투한다는 것 정도? ^ ^ 다른 친구들이 타사 어휘교재로 하루 1강씩 진도 나갈 때 나는 그 시간에 여러 강의 진도가 나가있다면? 충분히 질투할만하죠. 해마학습법을 모르면 무작정 외우느라 손이 고생하는 거 같네요. 추천해준 제 친구가 요새 늘 고맙네요.

3월 11일 2학년 첫 외국어영역 모의고사 점수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좋은 강의 만들어주신 선생님한테도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 ^
원문 보러가기 :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18014&_vtp=V

#2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영어 자신감 up!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영어 자신감 up!
김선아 2009.03.01

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고요. 사실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는 영어에 대해서 어려움을 느끼지 못해서 하루에 단 10분도 영어에 공부할 시간을 두지 않다가 고2 올라오면서 등급이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뭐가 잘못된 건가 생각해보니까 한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가 6-10개씩은 되더라고요. ㅠ

전 욕심도 많아서 시중에서 잘 팔린다는 단어장은 모조리 샀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단어장으로 무작정 외웠는데, ㅠ 쓰면서 외우는데 쓰기만 하고 외워지지가 않더라고요. 조금 외워도 등급은 오르지 않고 그냥 영어 포기할까도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으로 본 책이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인데 혼자 공부하면서 1-42강 까지는 아는 단어도 있고 해서 조금씩 되는가 싶더니 43강부터는 혼자서 연상하기가 벅차더라고요.

그래서 고3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고 맛보기 강의를 듣자마자 1-42강을 혼자 외운 것이 후회됐어요. 본강을 듣고 책으로 복습하고 생각 안 나면 빠르게 복습 강의를 듣고 이동 시간에 mp3 파일까지 들으니까 99%는 암기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공부한다면 영어 등급 올리기가 불가능 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부터 하루에 3강씩 들었는데 반절 정도 들었을 때 학원 월례고사 시험을 보는데 독해할 때 영어가 만만해 보였습니다. 정말 단어가 눈에 들어오고 단어보고 연상해서 기억해내는 게 아니라 많이 보고 익히니까 단어가 바로 떠오르더라고요.

독해뿐만 아니라 듣기를 들을 때도 자신감이 한 번 붙으니까 더 잘 들리는 것 같았어요. ^ ^ 그리고 고난이도 단어 전까지 보고 학교 반배치고사를 봤는데 정말 영어의 길이 보였습니다. 오늘 고난이도 영어단어까지 봤는데 3월 11일에 보는 모의고사 너무도 자신 있습니다!

학원 월례고사에서도 30점 이상 올리고 나니까 이젠 영어에서 어휘로는 밀리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 항상 독해 문제 중에서 어울리는 어휘 고르는 [adapt/adopt] 이런 문제 무조건 선택지를 보고 2개 나온 단어 지우고 얕은 잔머리 굴려서 찍었는데 이젠 이런 문제는 그냥 점수 밭이니까 점수 주워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o ^

그리고 앞부분 몇 강 들었을 때 학원에서 단어시험 볼 때도 혼자선 정말 외워지지 않아서 인덱스 부분을 찾아서 다시 암기하기까지 했어요. ^^; 제 짝꿍은 그런 저를 비웃었지만 결과는 역시 압도적인 제 승리였답니다. 선생님들도 영어엔 많이 뒤쳐져있던 저의 성적향상을 보시곤 정말 놀라시면서 비법을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집안이 부유한 편이 아니라 유료 인강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결정 내리기 힘들었어요. 들을까? 말까? 혼자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값어치를 할 수 있을까? 정말 고민했는데 이젠 그 고민했던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네요. ^^

다른 고3 학생들이 볼까 무섭긴 하지만 좋은 것일수록 공유하고 여기서 더 나아가 선의의 경쟁을 해야겠죠? 아직 접해보지 못한 영어의 자신감 없는 많은 학생들이 이 강의를 듣고 저처럼 영어에 자신감 가득 얻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정말 경선식 선생님 감사드립니다.이번 모의고사 잘 봐서 명예의 전당까지 노려보겠습니다. ^^

원문 보러가기 :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18014&_vtp=V

※ 매끄럽게 읽을 수 있도록 일부 단어와 조사를 수정하였습니다.

수강후기 고맙습니다. 두 학생 모두에게서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보통의 경우 자신의 신념을 고치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두 학생의 경우 저의 말을 듣고 많은 부분 고친 것 같습니다. 영어공부를 꼬여있는 실타래라고 생각해보세요. 처음에 실마리를 찾기가 어려워 고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영어의 실마리 '영어단어'를 찾게 되면 상황은 바뀝니다. 영어단어의 뜻이 떠오르고 지문이 읽히고 듣기가 정확하게 들리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재미있고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면 더 이상 영어공부는 고민이 아닙니다. 즐기면서 영어를 공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강 내역을 살펴보니 열심히 수강을 해주고 있네요. 3월 모의고사까지 복습 한 번 더할까요? ^^ 모의고사에서 좋은 성적 얻게되면 다시 한 번 수기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랄게요. 고맙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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