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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여러분들, '미드'좋아하시죠? 정말 대세라고 말할수 있을만큼,
요즘에는 다들 좋아하는 미드가 하나씩 있더라구요.

저는 석호필씨 주연의 ^^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1을 매우 좋아한답니다.
여자분들은 보통 프렌즈나 위기의 주부들 등의 미드를 매우 좋아하시더군요.
프렌즈는 위트가 살아 있어서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제가 미드 1세대라는 말을 장난삼아 하기도 하는데,
어릴때 보던 '육백만불의 사나이'가 미드의 원조라고 우기곤 합니다 ^^

미드를 보면서  공부할때의 장점은 드라마를 보며 살아있는 표현을 익힐수 있다는 거죠.
특히 대학 때 이후 영어와 담을 쌓고 있는 3040세대 직장인들에게는 더 그런듯 합니다.
시간은 없고, 무작정 공부하기는 또 재미가 없어서
억지로 영어책만 붙잡고 있는 건 곤욕스러운 대학생들도 마찬가지구요.

방학때 혼자 있으려니 심심해서, 우연히 케이블 TV에서 하는 프렌즈를 보다가
그때부터 주말에 몰아서 하는 재방송도 보고, 녹화해서도 또 보고 하다가
1년쯤 시간이 지나니 왠만한 생활회화는 다 가능해 졌다는 학생도 있더군요.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미드로 영어정복에 가장 좋은 점이랍니다.
대본을 구해서 읽어보기도 하고, 자막없이 다운 받아서 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미드로 공부하는 것중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해마군은
한글자막과 함께 보기 →한·영 동시자막으로 보기→영어자막 보기→
다시 한글자막 보기 순을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자막 없는 미드를 보려면 아무리 재미있어도 뭔소린가 싶어서
멀뚱멀뚱 졸음이 올 수 도 있으니 첫 시작은 가볍게 하는게 좋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한글 자막을 봐야 하는 이유는,  
한글 자막을 보면서 영어대사를 듣고 ‘아 영어를 저렇게 해석하는구나.’하고
독해 공부를 겸할수 있기 때문이죠.

CNN등 영어 방송을 보면서 공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경우에는 올바른 발음과 고급 영어를 익힐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어려운 단어가 많아 실생활에 응용하기는 좀 어려운 편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뉴스를 좋아해서 세계의 정황을 살펴보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흥미와 함께 좋은 영어공부가 될수도 있겠죠?

방송으로 영어회화 공부하기! 방학중에 꼭 한번 실천해 볼만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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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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