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면접의 중요성] 대기업 합격의
기본은 영어면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영어를 책임지는 해마군 입니다.^^
요즘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 많으시죠?
면접준비 하는 취업준비생 들도 영어 면접 때문에 제일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된 뉴스를 소개 하니, 귀 쫑긋 세우시고 귀 기울여 주세요!



대기업 뚫으려면 '영어면접'부터 넘어라
인크루트 조사, 주요 기업 입사 영어평가 방법 조사

입사선호도가 높은 주요 대기업의 영어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1,980원 20 -1.0%)(대표 이광석)는 28일 13개 업종별 상위 10개 기업, 총 130개 주요 대기업(응답기업 106개)을 대상으로 '영어평가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영어면접과 공인어학성적의 방식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영어평가는 크게 공인어학성적 제출, 영어말하기 시험 성적 제출, 영어면접, 자체 영어시험 등으로 나눌 수 있고 대부분 기업들이 한 가지 이상의 방법을 활용하고 있었다.

이 중 가장 많은 기업들이 실시하고 있는 것은 영어면접. 58.5%(62개사)의 기업들이 면접과정에서 직접 영어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돼 영어평가 방법 중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특히 영어면접을 활용하는 기업은 나날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인크루트 조사에 따르면 영어면접을 실시하고 있는 비율이 2006년 43.0%에 머물렀던 것이 2007년엔 52.9%로 뛰어올랐고, 올해도 58.5%로 지난해보다 5.6%포인트 증가했다.

토익, 토플 등의 시험성적을 통해 영어능력을 가늠하는 공인어학성적 제출도 56.6%(60개사)의 기업이 실시하고 있었다. 가장 대중적인 영어평가 방법으로 활용돼 왔었기 때문에 현재도 절반이 넘는 기업이 채용과정에서 이를 확인하고 있는 것.

하지만 다른 평가방법을 병행하지 않고 어학성적만을 잣대로 삼는 기업은 17.0%(18개사)에 머물렀다.

영어말하기 시험 성적을 제출(31.1%, 33개사)하는 기업은 최근 들어 확연히 늘어난 모습이다. 영어말하기 시험은 GST(G-TELP Speaking Test), 오픽(OPIc, 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 토익 스피킹 테스트(Toeic Speaking Test) 등을 통해 실제 말하기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

지난해만 하더라도 CJ(57,900원 100 -0.2%)그룹 등 일부에서만 활용했었지만, 올해 삼성그룹이 오픽과 토익 스피킹테스트를 도입한 것을 비롯, 최근 들어 활용이 부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자체 영어시험을 활용하는 곳은 6.6%, 영어능력을 평가하지 않는다는 곳은 2.8%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