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수능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 혹시 영어를 포기한건 아니겠죠?
지금 영어공부하기엔 너무 늦은것같다고 생각하고있진 않은지?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법입니다.

지금 단어를 외우기에는 너무 늦어,
난 문법만  공부할거야, 독해만 공부해도 다 단어 외워진댔어!
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오히려 돌아가는 길이랍니다. 단어는 영어의 기본이니까요.

허둥지둥, 이것저것 모든것을 다 하나하나 신경쓰려면
모든것을 놓칠수도 있으니, 가장 중요한 하나에 집중하세요.

오늘은 수능영단어를 공부해서 많은 도움을 받은
김지수 학생의 후기를 함께 나누었으면 해요 ^^


 

경선식선생님은 날개없는천사 이십니다 ♡
김지수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고3 여학생입니다.
벌써 고3이 된지도 3달이나 되었네요.

우선 제가 이 책을 접하게 된 이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수능을 6개월정도 앞둔 고3입니다.
이런 마음이 급박하고 슬럼프인 우리 고등학생 여러분들께는
더욱 생생하고 도움이되는 수기가 아닐까 합니다^^

저의 수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실이라는것을 명백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정말 여러분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공부를 못합니다..

시험때만되면 그제서야 벼락치기하고, 밤새고.. 장난아닙니다.
물론, 공부는 하려고는하고 노력은 정말 많이 합니다.
하지만 항상 성적은 바닥이였습니다.

특히 수학은 지금에서야 손을대기에는 정말 늦은것 같아 많이 후회합니다.
하지만 영어는 조금은 힘들겠지만 고3때부터라도 정말 열심히하면 늦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기초부터 튼튼히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저번 고2 겨울방학이 되자마자 기초문법책을 사서 기초부터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휘가 부족한데 문법만 기초를 쌓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접한게 바로 스피드메모리, 해마학습법 이였습니다!

겨울방학 전, 고2때 친구가 매일 이 책을 손에 들고 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솔찍히 친구에게 "그거뭐야? 잘외워져? 난 영어 못하는데 그거 사면 잘 될까?"
이런 질문을 내 던지고 싶었지만 나름대로 여자끼리의 질투심과 자존심때문에 물어보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래서 그 친구가 없을때 책 이름을 보았고, 스피드메모리라는 책이란것을 알고
얼른 핸드폰에 책 이름을 저장해놓았습니다.
그러고 몇달이 지났지만 전 계속 외국어를 미루었습니다.
하지만 고3이 될 제일 중요한시점인 예비고3의 겨울방학(~봄방학까지)..
안되겠다싶어서 집 주변의 서점으로 바로 달려갔습니다.

서점엔 2008 완전개정판 이라는 이름표를 단 경선식선생님의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책이 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책을 사면 속부터 대충이라도 훑어보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이 책 만큼은 아무 걱정도 없이 바로 구입했습니다!

전 책만가지고 공부를 하려고했습니다.
이 어휘에도 강의가 있다는 것은 정말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집에와서 맨 뒷페이지 여러 사람의 후기와,
강의를 들으면 5배더 빨라진다는 말을 듣고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았습니다.

역시 후기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솔찍히 10만원이란 가격을 보고 처음엔 놀랐습니다.
믿음 반 의심 반, 저는 엄마께 "정말 열심히 들을테니까 인터넷강의 한번만요
한번만~" 이라고 쫄라서 2월2일 늦은감이 있지만, 인강을 시작했습니다!

정말.. 천국에 온 것 같았습니다.저는 앞에서 말했듯이 공부를 못합니다.
모의고사 외국어?.. 정말 중간점수도 안되었습니다.
항상 감으로만 찍고, 아는 어휘라곤 눈꼽만큼도 없었습니다.
아마 많은 학생들이 공감할 부분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제가 2월2일부터 시작해서 고1,2,3과정을 하루에 너무 욕심내진 않고 처음엔
5강씩 듣다가 점점 3강씩 정도로 듣게되었습니다.

항상 강의 중간중간마다 경선식 선생님께서는 복습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정말 100%, 아니 200%맞는 말씀이십니다. 정말 소홀히 하시면 안됩니다.

이 강의를 들음으로써 부모님께 이익이 됩니까? 학교의 친구에게 이익이 됩니까?
학원 선생님께 이익이 됩니까? 아닙니다 나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한번이라도 복습을 안했다 싶으면 저는 금방 잊어버리기 때문에,
바로바로 복습을 했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기엔 학교에게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저희 학교는 고1때부터 능률보카라는 단어집을 사게해서,
학생들에게 꼬박꼬박 외우게 시켰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에 1일~15일치를 항상 반영을했습니다.

그래서 1년에 총 60일을 다 마치게끔 했죠. 그것을 고1,고2.. 2년동안 실시했습니다.
그 2년동안 보카를 야자시간마다 정말 4시간씩 투자해서
무조건 외우기 마련이였는데, 하나도 도움된게 없고 이익이 된게 없습니다.

물론 그 책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솔찍히 저로써는 흥미를 느낄수 없는 책이였고, 공부할 맛이 안났습니다.
반대로 이 해마학습법은 정말 강의와 함께 들으면,
선생님의 행동과 가끔 어디로 튈 지 모르시는 엉뚱함? ^^
때문에 정말 강의를 계속 듣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절때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솔직히 2월부터 들어서 4월까지 고1,2,3 어휘를 마쳤는데,
이제야 수강을 쓰는 이유를 잘 모르시겠죠? 말씀드리겠습니다!!

고3이 되어서 첫번째 보는 3월 모의고사는 정말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어느 분들은 3월 모의고사 점수가 수능때까지 쭉 간다는 말을 하시기도 했죠.
(근데 그것은 암쏘쏘리 벗알러뷰 다 거짓말~♪ 거짓말이예요!)

그래서 전 고3의 3월,4월 모의고사를 다 겪어보고
이 수기를 쓸지 말지 고민을 해보자! 라는 생각에 지금 쓰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3,4월 외국어영역에 점수가 안올랐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제가 이 수기를 쓰겠습니까?

전 제 점수가 오른것이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서 이렇게 당당하게 수기를 쓰는것입니다.
제가 말했듯이 저 외국어영역 바닥이였고, 감으로 찍었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이죠? 3월달에 20점이나 올랐고,
4월달에도 그 라인을 계속 유지한 것 이였습니다!!
솔찍히 감으로 찍는사람들은 점수가 왔다갔다 시소를 탑니다ㅎㅎ..

하지만 전 처음으로 2번의 모의고사가 점수가 유지 된 것이였습니다!
맘 같아선 6월모의고사도 보고 수기를 쓰고 싶었지만!!
제 근질거리는 손과 양심을 숨길 수 없었어요^*^;;

여러분!!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해마학습법만이 시작의 길이고 복습만이 성공의 길 이라는 것 입니다.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으세요? 바로 경선식선생님을 믿고 따라오세요!

진심으로 경선식선생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경선식선생님! 부모님! 제가 꼭 올해 수능 잘봐서 보란듯이 해낼께요!!

그리고! 불멸의 고3 여러분들!! 포기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겐 해마학습법이 있습니다. 기초부터 튼튼히!!
아시죠? 모의고사는 모의고사 일 뿐 입니다. 수능때 우리의 실력을 보여주자구요~ *^^*!! 아자아자!

그리고 복습! 아시죠? 하루에 밥3끼를 먹듯이 복습도 3번씩 챙깁시다!
Take this opportunity! (이 기회를 잡아라!) -10강 opportunity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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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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