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죠?   시원한 음료수로 목 축이세요 ^^
학생들은 방학만, 직장인들은 휴가만 목 빼고 기다리실 거예요.
하루하루 되풀이 되는 생활에,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뭔가 새로운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보지만,
일어날때마다 색다른 일은 없고, 어제와 같은 오늘이 펼쳐져 있을뿐이죠.
지겨워~ 지겨워~ 떠나고 싶어!! 외치신다구요?

그러지 마시고, 일상 속에서 재미있는 행운들을 발견해 보고
기적적인 일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오래전에 어디선가 들은 말이 있는데,
'사는게 지겨운건 본인이 지겨운 사람이기 때문인 것' 이라고 하네요.
조금 심한말 같기도 하지만, 행복과 기적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니까요.

행복과 기적을 일상속에서 찾아가며,
보석을 캐내듯 재미있게 지내보아요~^^

영어공부도 하나의 기적이 될수 있답니다.
그런의미에서 오늘은 경찰직 공무원 준비중이신
김관남님의 후기를 나누도록 해요.



희망이 보이네요!
김관남

경찰직 10개월째 준비중인 수험생입니다...

머 다른 과목을 열심히해서 그런대로 성적이 나온다고 하지만정말 문제인게 영어!
정말 각종 스킬로 문법과 독해를 공부했지만 번번히 단어에서 막혀서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7월 26일 시험을 바라보면서
장기적으로 영어 단어에 모든것을 쏟아 부어보자해서
서점에 가서 여러 단어장이나 어휘책을 쭉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던중 수능 단어부터 시작해보자 하면서 처음잡아 펼쳐보았던 책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이었습니다...머 우선XX영단어는 안들어와서 패스~

아무튼 나에게는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정말 이렇게 하면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고 하지만 절박한 저로써는 속는 셈치고 바로 책을 구입하고

샘플강의 들어보고 확신이 생겨서 바로 수강신청을하고
20강째 수강을 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나에게 남은건 20강까지 복습을 해봐도 거의 80%는 기억한다는 겁니다..

정말 신기한게 종전까지는 깜지 죽어라 써가면서 팔만 아프고
내일되면 또 까먹고,또 외우고 하는 과정의
반복 이었던것이 내 뇌리에 기억되어있다는 겁니다..

오히려 유치한 암기법이 더욱 기억에 남는 듯싶어요!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지만 자기에게 맞는 책을 구입해서
그 책을 믿고 하는 자기의 신념이 가장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하면 단어다라고 누구나 알고있지만 그것을 실천하지 않고
오히려 영어공부를 등안히 하는 경우가 많지요~
지금도 늦었다고 생각이 든것도 있지만 나에게는
지금 4개월 남짓의 많은 시간이 남아있고,
재미있게 하면서 자신감도 많이 붙은 상태여서 쭉 믿고 빠른 속도로 수강해서
 빨리 스펀지 워드로 공부하고 싶네요!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제 달라진 모습이 놀랍고,
설레이는 모습을 저자께서는 아실겁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나에게는 구세주입니다..

이번 7월 대한민국 경찰이 열심히 국가에 헌신하겠습니다.. 그렇게 할려면
남은 기간 동안의 뼈를 깎고 피나는 노력이 동반되어야겠지요?^^

아무리 좋은 학습법과 좋은 교재가 있으면 머합니까?
제 적은 내 자신속의 바로 내자신입니다...
멋지게 견디어 내겠습니다...

이곳의 모든 학생들이 화이팅하여 꿈을 이룰수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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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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