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 날씨 정말 좋죠?
이런 좋은 날씨에 여러분과 만나게 되니 더욱더 반갑네요^^
오늘은  제가 토익만점을 꿈꾸는 여러분들에게 토익정보를 알려 드리려구요!
토익변경 사항이라던가..문제구성 및 일정등..기본 적인 것들이지만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이에요^^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  시험안내

- 개정토익 변경사항

1. Listening 과 Reading 지문 길이의 확장!

보다 긴 지문을 통하여 수험자의 실력을 보다 광범위하게 측정하고자 한다.
시험전반에 걸쳐 지문이 길어지고 PART 4와 PART7은 문제수가 늘어난다. PART3에서는 지문수가 30개에서 10개로 줄어든다.

2. Listening section 에서 다양한 액센트의 도입!

toeic은 국제적으로 통할 수 있는 영어의 의사소통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테스트이므로 국제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영어 액센트- 미국은 물론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발음-를 반영하여 수험자들의 회화 실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3.PART6 장문형 빈칸 채우기 파트도입!

실제환경에서 요구되는 영문 형식은 단문보다는 장문일 것이다.
이러한 현실적인 여건을 반영하고자 장문형 빈칸 채우기 파트가 새롭게 도입
된다.

4.PART7 DOUBLE PASSAGE 도입!

PART7에서 double passage를 도입한 의도는 수험자의 독해 실력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두사람이 서로 주고받는 이메일 등이 제시되며, 각각의 지문에 관련된 문제는 물론 두 지문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풀어야 하는 문제도 출제된다.

5. PART1 사진 묘사 문항수 축소 및 PART6 틀린부분 찾기의 폐지!
보다 현실 상황에 근접한 문제들에 시험기간을 할애하게 하고자 사진묘사
문제의 수는 줄이고 틀린 부분 찾기는 전면 폐지된다.

▷ 파트별 구성과 문항 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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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익점수와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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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 환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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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요령

- 원서접수

1. 방문접수를 원하시는분은 해당 회차 접수기간에 지정된 접수처(서울,부산, 대전, 대구, 광주)에서 응시료를
납부하시고, 신청서를 작성하신 후 바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원서 접수시간 - 09:30 ~ 17:00

응시료 : 34,000원

2. 접수기간은 2일 동안이며, 접수기간이 지나면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공휴일및 일요일은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접수기간내 공휴일이 포함된 경우 접수기간이 하루 연장됩니다.

3. 접수시 필요한 준비물은 응시하는 수험자의 사진 (반명함판, 3*4cm) 한장을 지참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대리인이 접수하실 경우는 응시원서 상의 기재사항(주민등록번호, 주소, 우편번호, 연락처 등)을 아셔야 합니다.
 
4. 시험 당일 고사장은 홈페이지상에서 현재 접수중인 고사장을 확인하시고 본인이 시험보시기에 가까운 곳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고사장은 학교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접수 상황에 따라 마감되는 고사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5. 접수된 수험료는 타인으로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우편이나 유선(전화)접수는 안되며, 대리인 방문접수는 가능합니다.

▷ 방문접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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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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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공부하세요^^
오늘의 공부가 내일은 실력으로 다가온다는 것..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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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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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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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 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TESAT라고 들어보셨나요?
TESAT:Test of Economic Sense And Thinking 경제 이해력 검증 시험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시험이 만들어진 배경에는 대학생들이 시장경제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개인의 선택이 민주적 질서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알도록 하자는 것이 이 시험의 목표라고 하네요.

시험을 보려면 우선 공부를 해야겠죠! 그런데 처음 시행하는 시험이니 도전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할것 같은데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TESAT를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학습지도,학원도 없다

대학생들의 반응은 예상했지만 다소는 실망스런 것이었다. 테샛은 단순 암기식 시험을 지양하기 때문에 학습지라고 할 만한 수험서가 없다. 시험 가이드북을 제작 중이지만 이것이 연습 문제집은 아니다. 또 테샛을 공부하기 위한 학원도 없다. 앞으로 생길 가능성도 없을 것이다.

테샛은 지식이 아닌 '이해력' 혹은 '지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따라서 토익이나 토플처럼 학원에 다니면서 반복 공부하는 것은 의미도 없고 또 성적을 올리지도 못할 것이다. 말 그대로 평소의 경제이해도를 측정하는 것이 테샛의 목표다. 그렇다고 공부를 안 해도 되는 시험은 결코 아니다. 열심히 공부해야만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분명한 '시험'이다. 그러면 어떤 공부를 하면 되나.

◆경제학원론은 필수

경제 현상을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경제학적 지식은 당연히 필요하다. 기회 비용에서부터 한계 개념,생산과 소비,탄력성 등 경제학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가 절대 필요하다. 이런 기초 개념에는 비교우위와 외부 효과 등도 필수적으로 포함된다. 이런 문제를 풀려면 대학에서 적어도 경제학원론은 들어둬야 한다. 그러나 경제학적 문제 비중은 비경제학 전공자에게 전체 점수에서 결코 불리하지 않는 선에서 충분히 조정될 것이다.

◆경제 뉴스를 읽자

다음은 쏟아지는 경제 뉴스를 직접 공부하는 방법이다. 가장 중요한 방법은 한경이나 기타 경제신문을 열독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신문을 읽는데 그냥 눈이 있으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불성설이다. 경제신문의 독법은 정치신문이나 스포츠지와는 다르다. 작은 기사가 중요하고,작은 도표 및 그림이 중요하며,수치와 논리가 중요하다.

하나의 지식이 축적되고 소화돼야 그 다음 단계의 기사가 눈에 들어온다. 지적 호기심과 그것을 유지할 인내심이 중요하고 바로 그 과정에서 지력이 형성된다. 이것이 '경제신문 읽는 법'이다.

◆분석력과 종합력

테샛은 경제 리터러시(Literacy)를 측정하는 시험이다. 단순히 'A는 B'라는 식의 고정형,문제 은행식 지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종합적인 해석과 응용능력을 요구한다. 단순 지식을 평가하는 문제도 물론 많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경제 이슈들에 대한 친숙도'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두꺼운 책을 들고 암기하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경제원론을 익힌 다음 나날의 경제신문을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제 리터러시의 본질은 경제적 사건을 독자적으로 판단할 수 있느냐로 판가름난다.


첫시험은 2008년 11월 2일에 시행된다고 하네요. 경제와 영어를 같이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 도전하시면 정말 좋을것 같아 알려드렸어요. 그럼 오늘 하루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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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해마군이 찾아왔습니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납치협박전화가 매일 뉴스에 났던적이 있었죠?
진짜 납치사건은 아니어서 다행이었지만 실제 여러분이 당했다면 얼마나 끔찍했을까요!!

그래서 오늘 배워볼 단어는 menace 입니다.

menace는 협박, 위협의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상상하기도 끔찍하지만 납치범이 납치를 해서 밧줄로 꽁꽁 묶고 협박전화를 하는것을 생각해 보면 더 머리에 쏙쏙 들어오겠죠??



그럼 연상에 도움이 될 만한 예를 들어볼까요?^^
a serious menace to our economic health

경제 번영에 대한 중대한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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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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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익보카 만점 선생님이 되고 싶은 해마군입니다 ^^;;
여러분들, 토익 보카는 단어를 외우는 것에 있어서도 중요하지만,
명사, 형용사, 부사, 각 단어의 자리와 역활을 아는것도 중요하답니다.

그 자리에 대해 잘 이해하는것이 문법 공부를 하는데도 중요하고,
단어의 쓰임, 자리에 대해서도 유의하면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한번, 시험에 꼭 출제되는 각 품사들의 자리에 대해 공부해 보도록 할까요? ^^




☞ 시험에 꼭 출제되는 명사 자리

1. 관사+형용사+명사+전명구

명사 단독으로 오는 것보다는 그 명사를 수식 또는 한정하는 어구를 주렁주렁 달고 등장하는 경우가 더 많으므로, 이런 구조에 먼저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형용사 자리에는 his, her등의 소유격이나 -ing, -ed형태의 분사 등이 오기도 한다.
a sharp reduction in theft (도난 사건의 급속한 감소)
her neutrally (그녀의 중립성)
every applicant who was interviewed
(인터뷰한 모든 지원자들)


2. 출제빈도 1위 동사의 목적어 : 동사+명사

타동사의 목적어에 해당하는 명사가 동사 뒤에 위치하는 경우이며 가장 출제빈도가 높다. to부정사의 의미상 목적어로도 많이 등장한다.
Just bring your lunch, and have a rewarding discussion with colleagues.
(점심을 가져오셔서 동료들과 유익한 토론을 하세요.)


3. 주어 : (관사+형용사+)명사+전명구 또는 that절
The clients from Denver are staying at the Crawford Hotel.

4. 전치사+명사

문장 중에서 부사나 형용사 역할을 하는 전명구(전치사+명사)의
명사를 빈칸으로 하여 출제된다.

Under the new regulations, spending on office equipment will be reduced.

5. reduction, regulation, disappointment, structure, access

명사자리에 들어갈 것으로서 과거에 출제되었던 예들이다. 토익이 문제 뱅크에서 출제된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다. 선택지에 이들이 보인다면 정답이 아닐지 우선적으로 확인해 보자.


☞ 시험에 꼭 출제되는 형용사 자리

1. 형용사의 바로 앞뒤에 잘 오는 것들

명사를 수식하는 역할을 하는 명사 가까이에 위치하기 마련이므로, 관사나 그 명사를 수식하는 다른 형용사들 사이에 위치하기도 하고 부사를 동반하기도 한다. 먼저 이런 구조를 익혀두자.
the opposing point of view. (앞에 관사)
many different colored patterns (다른 형용사 동반)
my most demanding supervisor (부사 동반)


2. 출제빈도 1위 뒤에 있는 명사 수식 : 형용사+명사

전형적인 형용사의 위치는 수식해주는 명사 앞이다. 가장 많이 출제되는 사항이다.
This website is here to provide the general public with specific information on health issues.


3. 출제빈도 2위 앞에 있는 명사 수식 : 명사+형용사

때로, 형용사는 명사 뒤에서 수식하기도 한다. 빈칸 위치가 명사 앞이든 뒤든, 명사를 수식하는 것이면 형용사 형태가 들어가야 한다.

Keep the minimum possible number of lights on if there are staff members remaining after office hours.
(근무외 시간에 남아서 일하고 있는 직원이 있더라도 불은 최소한도로만 켜두세요.)

Every step possible will be taken to ensure that our system meets the latest security.
(우리 시스템이 최근의 보안 규정을 확실히 준하도록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다.)
every라는 한정사가 명사 앞에 있을 때는 형용사가 뒤에서 수식을 하기도 한다. Every possible step 둘 다 맞는 말이다.


4. be, stay 등 (2문형 동사)+형용사 : 보어 역할

2문형 동사 뒤에는 보어 역할을 할 수 있는 품사인 형용사와 명사 둘 다 올 수 있다. <주어=명사 보어>, <주어의 성질, 상태=형용사 보어>의 관계가 성립한다. 토익에서는 형용사 보어 자리를 빈칸으로 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
All efforts will be made to write software that is completely reliable.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을 만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5. updated, certain, understanding, given, reliable

형용사 자리에 들어갈 것으로서 과거에 출제되는 예들이다. 선택지에 이들이 보인다면 정답이 아닐지 우선적으로 확인해 보자.

☞ 시험에 꼭 출제되는 부사 자리

1. 출제빈도 1위 동사 수식

원래 부사의 위치는 다른 품사들보다 비교적 자유롭다고 할 수 있다. 시험에는 동사 바로 앞이나 뒤에 빈칸을 두기도 하지만, 동사의 목적어 뒤에 위치하여 그만큼 수식하는 동사와 거리가 멀 때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Axel, Inc. is now paying heavily for planning last year's budget so carelessly.
(액셀사는 작년 예산을 경솔하게 계획한 것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You are required to report serious device-related injuries directly to the manufacturer.
(directly가 report수식)


2. 출제빈도 2위 과거분사, 형용사 수식
이때는 수식하는 과거분사나 형용사의 바로 앞이나 뒤에 빈칸이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과거분사도 형용사에 속하기 때문에 부사의 수식을 받는다.
While work is in progress, you are absolutely forbidden from entering the site.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그 지역 출입이 완전히 금지된다.)

3. 부사, 주어+동사 : 문장 전체 수식

빈칸 뒤에 comma가 있고, 그 뒤로 주어, 동사가 있는
완전한 문장이 올 경우, 빈칸에는 부사가 들어가야 한다.
Unfortunately, the bank was closed by the time I got there.
(불행하게도 내가 도착했을 때는 은행이 문을 닫았다.)

4. heavily, cordially, favorably, securely, properly
부사 자리에 들어갈 것으로 과거에 출제되었던 예들이다. 토익이 문제 뱅크에서 출제된다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선택지에 이들이 보인다면 정답이 아닐까 우선적으로 생각해보아야 한다.

5. 파트 VI에서는 부사의 자리에 형용사를 쓴 곳이 답인 문제가 대부분이다.

☞ 시험에 꼭 출제되는 동사 자리


1. 주어+동사
출제빈도가 가장 높다. he나 she가 앞에 있어서 동사 자리임을 쉽게 알 수 있는 문제도 있지만 흔히 동사로 알고 있는 어휘를 빈칸 앞뒤에 배치해서 수험생의 판단을 흐리게 한다. demand, supply등이 그 예인데, 둘 다 명사로도 쓰일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

He purchases supplies for his restaurant at a local supermarket.

2. 조동사+동사원형
Quick Buy will not refund food purchases under any circumstances.

3. 주어+[수식어]+동사

주어와 동사 사이에 주어를 수식하는 형용사류(분사, 관계대명사절, 전명구, to부정사)가 들어가서 동사를 찾기가 힘든 경우가 있다.
The information [∧you have requested] is unavailable at the current time.
(요청하신 정보는 현재 이용하실 수가 없습니다.)
you have requested는 앞의 information을 수식하는 관계대명사절(∧에 that이 생략되어 있음)이다.


4. 부사절, +동사로 시작하는 명령문
앞에 부사절이 나오고 뒤에는 명령문인 문장에서, 명령문의 동사 자리를 묻는 경우가 많다.
When giving a speech, avoid looking down at your notes too often.

5. 관계절 안의 동사

주격관계대명사를 주어로 하는 동사 부분이 빈칸으로 출제되는 것과, 관계대명사가 생략된 관계사절 내의 동사 부분을 빈칸으로 하는 유형이 등장한다.

Waurika's processing plant will be the first ∧ the company has built outside Canada.
(워리카 가공 공장은 그 회사가 캐나다 국외에 세우는 최초의 가공 공장이 될 것이다.)

∧에 목적어 관계대명사 that이 생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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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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