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학습법을 이용한 영어단어 암기방법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뜨거운 것을 잡았을 때 여러분은 어떤 반응을 하나요?
'앗 뜨거~' 소리 지르며 귀를 잡게 되죠.
이유를 알고 계세요?

귀는 신체 중에 온도가 가장 낮은 곳이라고 해요.
그래서 뜨거운 것을 잡게 되면 반사적으로 귀를 잡게 되는 것이죠.
오늘은 이런 신체 현상과 관련해 재미있는 영어단어를 배워 보도록 해요.
시작하겠습니다.

─Main story

맛있는 점심을 먹기 위해 해마군이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해마군: 룰루~ 된장찌개엔 양파가 들어가야 제 맛이지.
해마군: (총총총총- 양파를 썰다가) 아차, 간 한번 봐야겠다.

숟가락으로 한 수저 떠먹고 고개를 갸웃한다.
해마군: 뭔가 부족한데 라면 스프를 넣어야 하나?
해마군: (라면 스프를 한 숟가락 넣고 맛을 보며) 그래, 이맛이야!

맛에 도취한 나머지 양파를 넣고 아무 생각없이 냄비를 두 손으로 들어 옮기려 한다.
해마군: (잽싸게 손으로 귀를 쥐고) 앗! 뜨거워~

End─

 cuisine [kwizi:n] 요리법, 요리
연상 퀴진→귀 진: 요리를 하다가 솥을 옮긴 후 뜨거운 손으로 귀를 쥔 모습
ex This restaurant is renowned for its Italian cuisine.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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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 2009.05.05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가져가요!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 밖으로 나오기까지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계절입니다. 그럴수록 더욱 힘차게 이불을 박차고 나와야 하루를 좀 더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답니다. 정신이 아늑해질 정도로 크게 기지개 한번 펴고 오늘의 연상단어 시작하겠습니다. 자, 준비! 그리고 쭈욱~ 으으으윽..

해마군이 줄무늬 티셔츠와 점박이 티셔츠 매장을 차려서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손님이 줄어가고 있었습니다.
원인을 찾아보니 옆가게에서 민무늬 티셔츠를 가져다 놓고 잘 팔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해마군도 부랴부랴 민무니 티셔츠를 가져다 놓았지만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미 사람들의 머리속에는 민무늬 셔츠는 옆가게라고 선입견이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옆가게 : 아! 쌉니다. 싸요. 민무늬 셔츠 단돈 5천원!!
해마군 : 나도 있는데 왜 저 가게에만 바이어스(Buyers)가 가득한거야!
            저렇게 치우쳐 있으니까 우리집 옷은 하나도 팔리지 않잔아! 으으

네! 오늘의 연상단어는 Buyers와 발음이 비슷한 Bias 입니다.
두개의 상점중에서 손님들(Buyers)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모습을 연상하면 됩니다. 큰소리로 세번 읽어 보겠습니다. Bias, Bias, Bias

마지막으로 연상과 예 보면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bias    성향, 편견, 선입견
바이어스→buyers : 사는 사람들 두 상점이 나란히 있을 때 buyer들이 한 상점에만 몰려서 치우쳐 있는 모습 연상.

biased 치우친, 편중된 unbiased 편견 없는

Reporters must be impartial and not show political bias.
   
보도 기자들은 공정해야 하고 정치적 선입견을 보여서는 안 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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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요즘 가을 들녘에서는 수확물을 거두어 드리기 위한 바쁜 손놀림이 한창입니다.
봄에 뿌려놓은 씨앗 덕분에 이런 수확의 기쁨을 맛보는 것이겠죠?
시계를 거꾸로 돌려 씨앗을 뿌리던 바로 그 시점으로 돌아가봅시다.
오늘의 만화 영어단어가 그곳에 숨어 있습니다.

(이른 봄 밭에서..)
보다 많은 수확물을 얻기 위해 밭을 관리한 덕분에 땅이 아주 비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마군이 대충 씨앗을 뿌려도
땅이 아주 비옥해서 씨앗 스스로 뿌리를 내리고 여기저기 잘 퍼져나갑니다.

오늘의 만화 영단어 fertile의 스토리입니다.
퍼트릴 → 퍼트린다.
'땅이 비옥해서 작물이 잘 퍼져나간다' 라는 느낌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비옥하다는 것은 동물이나 사람으로 따지면 자손이 많다는 뜻이 되겠죠?
곧 '다산의' 라는 뜻까지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Fertile~ 반복해서 세번 말해보고 밑으로 노트 정리 보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fertile 비옥한, 다산의

퍼틸→퍼트릴 : 땅이 비옥하여 씨를 잘 퍼트릴

fertility 비옥, 다산
The soil here is fertile. 
    이곳은 땅이 비옥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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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해마군입니다.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유익한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토익공부를할 때 접하게 되는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글인데요
처음 토익공부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일 것 같네요


*에코잉- 메아리처럼 테잎이 시작한 일초정도의 간격을 두고 다음 같이 따라하기를 시작하는 방법으로 발음교정 및 소리 감각에 도움이 되고 특히 인토네이션의 이해(문장내에서 음의 고저)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중고수에게 적합.

예) 테입: I'm looking for a woman with a blue cap on.

사람:---I'm looking for a woman with a blue cap on.

핵심-마치 메아리 처럼..


*쉐도잉- 그림자와 같이 한문장을 단위로 끊어서 테잎을 멈추기도 하고 때론 멈추지 않고 한문장을 듣고 한문장을 따라하는 방법으로 소리보다는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 문장을 문장단위로 이해할 수 있는 학습법.

초보의 경우 -구단위나 절단위로 나누워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김.

중고수의 경우- 문장을 단위로 생각할 수 있는 문장이해력에 도움

예) 테잎 I'm going home right now.

사람 --------기다리며---------I'm going home right now.


*딕테이션- 어렸을 때 했던 받아쓰기를 해보셨죠? 그냥 유식하게 얘기해서 그런 거구요..

못듣는 부분을 체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딕테이션의 장점...

1) 하고 나면 남는게 있어 뿌듯하다.

2) 잘못들은 부분을 숨김없이 알 수 있다.

3) 하다보면 반복청취가 자동적으로 되므로 다음에 같은 부분이 나오면 놓치기 어려움..

4) 문법적으로 차근차근 능력이 생김..


딕테이션의 단점....

1) 받아 적는것이 목적이므로 머리속에 남는건 없음..

2) 손아프고 성격버리기 좋음.

조 언- 누구에게나 맞는 방법은 아닙니다. 한번정도는 해볼만합니다. 특히 알아 듣는 부분말고 못알아 듣는 부분에 소리로 인한 오류인지 아니면 단어지식의 부족으로 인한 오류인지등 세부자가진단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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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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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오늘 해마학습법을 통해 알아볼 단어는 assault 입니다.
해마학습법을 많이 접해본 학생이라면 감이 오겠죠. 뭔가 쏜다는 느낌!
그 느낌 가지고 카툰 스토리를 만나봅시다.

때는 냉전이 한창 진행중인 어느날 전선에서 정찰을 하던 해마군 이야기입니다.

해마군: (열심히 적의 동태를 살피는 중) 뭐지? 저 심상찮은 움직임은?
적군: (포의 방향와 각을 정하더니 스위치를 누른다.)
해마군: (깜짝-놀라며) ! 미사일을 쏘잖아 t

assault 습격, 습격하다, 공격하다의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방금전 상황처럼 전혀 예기치 못한 시점에 공격을 할 때 쓰이는 단어죠.
미사일을 쏘니 공격하는 것이고 갑작스럽게 공격하는 것이니까 습격의 의미도 있겠죠.
밑에 자세한 설명과 예문을 보면서 한번 더 확인합시다.

 assault 습격하다, 공격하다, 습격
a(어) + ssaul(쏠)t :
어! 미사일을 쏘면서 공격하네.

The banks of the river gave way and the raging flood assaulted the village. 
     제방이 붕괴되어 성난 물결이 마을을 (순식간에) 덮쳤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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