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앞에서는 '선생님'이란 이름으로 불리지만
저도 집에서는 '아빠'란 이름으로 살아가는 평범한 가장인데요,
올해로 7살, 5살 난 두 아들을 두고 있답니다^^

오늘 이렇게 저의 집안 이야기를 꺼내는건,
여러분께 저희 가족들의 영어공부 분위기도 알려드리고,
용기와 희망이 될만 한 에피소드를 전해 드리고 싶어서랍니다.

저희 집에는 외국인 가사 도우미 분이 계신데요,
평범한 가사도우미가 아닌 외국인 가사 도우미 분을 모시게 된 이유는
아이들도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고,
저 역시도 평상시에 영어 감각을 녹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아내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어요,
아내는 애들 유치원에 따라가도 "Yes"나 "Thank you"같은
기본적인 인사말 정도만 겨우 하는 수준이었거든요
해외여행에 가더라도 커뮤니케이션은 전부 제가 도맡아 왔구요
아내의 영어실력은 영어회와 학원에 다닌다면
기초반 수강을 해야하는 지극히 평범한 수준이었어요.

하지만 이랬던 아내가 외국인 가사도우미 분과 생활한지
단 3일만에 말문이 트였답니다!
물론, 완벽한 문법은 아니었지만 그 조차도 점점 좋아지고 있죠.

그 동안 단 한번도 외국인과 프리토킹을 해 본 적이 없었던 아내가
단 3일 만에 하고싶은 말을 모두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많은 분들이 "어떻게 그게 가능해?"라고
의구심을 품으실 수 있을 텐데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상대 외국인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기 때문이었죠
만약 영어 가정교사처럼 아내보다 더 정확한 영어회화를 구사하는 상대였다면
이야기는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 문법이 맞나? 내가 지금 맞는 말을 하고 있는 건가?' 라고
머릿속에서 한 번 생각을 거치는 동안
부담스러워 회화를 할 수 없었을 테니까요
여러분도 주변에서 유창하든 그렇지 않든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외국인이 있다면
부담 없이 용감하게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라는 말이 있지요?
외국어 역시 용기 있는 자만의 몫이랍니다.
영어회화, 용기만 있다면 이미 반은 성공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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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x 2011.03.21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나두 영어공부하래 야나두! 인강완전 추천해요 !
    귀에쏙~ 들어오는 개념찬인강 !



공무원 수험생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과목이 바로 영어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풀어야하는 문제가 많고 어렵기 때문에
영어 시험은 속도전이라는 말까지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지요~
여러분이 영어 공부를 할 때 가장 먼저 하는것은
영어 단어를 외우는 것이었겠죠~?


하지만 어렵고 생소한 영어 단어들이 많기 때문에
외우고 돌아서면 또 까먹기 일쑤이지요
자꾸 시험 날짜는 다가오고
걱정은 태산 같고
영어 단어도 모르는데 대충 독해를 해서
문제가 풀릴 리가 없겠지요~!
아무리 머리를 굴려 보아도 방법은
마냥 외우고 또 외누는 것인가요?
저는 그 누구보다도 여러분의 마음을 십분 헤아릴 수 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영어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제 강의를 듣는 친구들은 혼자가 아닙니다.
제가 항상 응원하고 채찍질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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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하고 탱탱한 강의 맛에 빠졌습니다 -최태희-

안녕하세요. 제이름은 최태희 입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며
마냥 열공하던 저에게, 언니의 소개로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말을 들을 땐 대단하게 들었는데, 제 생각엔 영어가 워낙 어려운 과목이라
누가 강의를 해도 그렇고 그렇지 라는 생각으로 별 기대 없이
샘플강의를 열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별 상관없는 15개의 단어들이 얘기듣고 나서
한 순간에 순서대로 외워지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시험은 속도싸움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독해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평소에도 매일매일 단어 공부를 하고 있어서
내 단어 공부에 엔진을 달아줄 놈이라고
강의에 대한 큰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 때 담임 선생님 과목이었던 영어에 관심을 가지다가
중2와 3때 못 따라가서 흥미를 잃었다가
다시 고1이 되면서 영어선생님의 영향으로 쉬운 거부터 다시 공부를 하게되었죠
TO도 몰라서 책에 연필로 스펠링 밑에 "투"라고 써놓을 정도로 한심한
레벨이었으나
열심히 하니까 성적이 바로 오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는 영어성적이 비교적 월등히 좋았는데,
영어라는 어휘는 반복하지 않으면, 휘발돼버리듯 머리에서 싹 지워지기 때문에
살다 보니 많이 잊혀져서 다시 공부하려니 깜깜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해마학습법이라면
열정 그자체의 며칠만 열공 한 내용이 기억 나는게 아니고
본질적인 영어실력이 오래 지속될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단어는 어지간한 수준은 기본기가 익혀졌기 때문에, 활용도에 대해 그리고
문장 속에서 응용하는 방법, 감독해가 아닌 정확한 독해에 대해서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손에 잡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충 이게 이런 뜻이고 이런 거니까 이렇겠다라는 것이 아니라,
이 원칙이 이렇게 되서 복수가 됐고, 이러한 경우는 왜 이렇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 강의 등록한지 10일 인데, 몇번이고 반복해가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선생님은, 정신차리라며 졸지말라고 하셨지만,
저는 정말 빠져들 정도로 재미있게 강의를 들으며
내가 미리 예습했던 해석이 맞았는지
틀렸는디 확인해가는 과정도 재미있었고, 반복된 용법이 나오기 때문에
들으면 들을 수록 왜 그래야 하는지 이해가 되고 감이 오는 것입니다.
우선은 독해를 신청했지만, 워드 스펀지를 활용해서
단어 어휘 능력을 늘이려 합니다.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공부하는 것도 무식할 정도로 열심히하는데
이렇게 구조적으로 잘 조직된 어휘를 공부하면서 제 열정을 쏟아 붓는다면
전 아마 공무원 시험에 반드시 합격하리라 확신합니다.
예전에 공무원 시험을 치른적이 있으나 모든 과목을 우수한 성적으로 보았는데,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영어를 찍었더니 떨어졌습니다.
그 때 느꼈죠 영어 없는 암기과목 공무원시험공부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라고요
아무리 다른 것을 100점 맞아도 영어가 빵꾸 나니까 다 소용 없더라구요
 
그래서 공무원 시험 본다는 동료들에게 외치는 편입니다.
영어부터 해라. 영어 안되면 어차피 안 된다.
영어는 정말 뼈저리게 그 중요성을 느낍니다.
그래서 다른 공부는 가끔 해도 영어공부는 수시로 하고 매일 합니다.
손에서 거의 영어를 떼지 않을 정도로 자면서도
영어단어를 중얼거릴 정도로
어때요?
경선식선생님 학습법대로 따라서 영어 열심히 하면 이번엔 붙겠죠? ^^
독해(기본) 수강하니 영어를 공부하는 게 재미있어지고,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요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호텔조리에 대한 영문 책이 있는데
그것도 하면서
배운 독해를 발휘하면서 모르는게 무엇인지
잘 안되는 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짚어서
독해(완성)에서 경선식 선생님하고 해결을 할 것 입니다.
경선식 선생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열강해주심 감사하고, 참 멋지게 보입니다. 역시 선생님처럼
능력을 갖춰야 사람이 빛이 나나 봅니다.
선생님께서 강의하시는 모습에서 광채가 나서
마음의 영어에 대한 막연한 부담을 덜어주고 희망을 줍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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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읽어만 봐도 니 친구의 열정과 감동이 전해오네요..
저는 이런 순간에 정말 가르치는 사람으로써
뿌듯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마음을 먹고
저만 믿고 따라와 준다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성공 후기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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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쌤입니다 ^^!!
이번 이야기는 전 포스팅에서 언급 했듯이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위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준비 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아무 생각 없이 가서 실패한 유학 생활 또는 어학연수를 하고 오는 이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드물 도록 해마쌤이 어학연수에 관한 조언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ㅡ^!!


1. 분명한 목표 의식

해마다 많은 학생들이 세계 각지로 어학연수 또는 학위취득을 위해 유학을 떠나곤 합니다.
세계가 지쿠촌이라는 개념이 확산 되고 매체의 발달로 곳곳의 소식을 실시간알 수 있는 현시대가 이러한 현상을 더 촉진시키고 있으며 이에따라 다른 국가의 언어 특히 영어를 좀 더 완벽 하게 구사 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바람은 어학연수를 기본적인 교육단계로 인식되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들이 올라가기 때문에 뒤쳐질 수 없다는 막연한 생각만으로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학생 스스로가 왜 유학을 선택 했는지 유학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어학연수를 고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첫번째 단계 입니다.


2. 정확한 정보

일단 어학연수 여부가 결정 되면 그에 따른 자료 수집이 필요합니다.
현재 유학에 관한 정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상으로 매우 방대한 양을 접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학생들은 직,간접적으로 이러한 정보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학생들은 정보를 취사선택 할 필요가 있으며 잘 못된 정보로 인해 선입견을 갖게 되거나 피해를 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합니다.
목표를 세워놓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만큼 정확한 정보를 분병하고 선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3. 철저한 준비

올바른 정보를 갖고 국가, 지역, 학교등을 선정한 후에는 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서류들은 꼼꼼하게 챙기고 원하는 국가에 입국을 위해서는 비자가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어떠한 서류를 준비하고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를 제대로 파악하여 준비하여야 합니다.

국가에 따라 신체검사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재정상태를 까다롭게 보기도 하며 학업성취도를 기준으로 삼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간적인 여유를 두고 철저히 준비하셔야 성공적인 유학을 기약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잘 보셧나요^^
어학연수도 좋지만 먼저 중요한건 철저한 계획과 준비 그리고 뚜렷한 목표 의식이란 것 잊지 마시고 오늘도 해마쌤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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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쌤입니다 ^^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아침 출근 , 등교이 빙판길로 인해 많이 힘드셧죠?
그래도 정확한 예측으로 올초에 비해 심각한 교통대란이나 사고 등이 줄어들어서 참 다행입니다.

오늘은 해마쌤과 어학연수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요즘 방학 시즌이고 하다보니 해외여행이나 단기어학연수를 다녀오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준비성 없이 다녀와서 실패를 겪는 친구들도 많이 보게 되다보니 안타까움에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위한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어학연수 준비는 시기별로 유년시절/ 청소년시절 / 성인시절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먼저 유년시절 어학연수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께요
유년 시절(초등학교 1~2이전) 아이들 뎡우에는 또래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저절로 학습을 하고 반복을 하기 때문에 아무런 준비를 하고 가지 않아도 쉽게 학습이 됩니다.
어려운 단어를 자연스럽게 반복학습으로 습득하게 되고 나머지는 아이들과 지내면서 배우고 또 어린아이들이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특별히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잘 짜여진 계획표 또는 프로그램 등만 잘 선택 한다면 유년시절아이들에게는 더욱 더 값진 경험이 되겠지요



사회적 경험이 있는 청소년 시절은 유년시절과 조금은 다른 양상을 보이죠.
흡수능력이나 사회적응 학습부분에 있어 거리감을 둘 수 있기 때문에 어학연수를 가게 된다면 꼭 준비를 하고 가야 합니다.
준비 없이 어학연수를 추진했다가는 얻는게 없다고 무색하죠.
유년시절에 비해 계획적인 프로그램과 또는 장기적인 지원 및 욕심이 없다면 청소년 시절 어학연수는 성인시절 어학연수보다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성인시절에 가게 되는 어학연수 또한 청소년기와 비슷한 맥락이지만 본인의 목적에 따른 자발적인 어학연수가 아니라면 가르쳐 주는 이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형식적 회화에 그쳐 소극적 학습이 될 가능 성이 있습니다.
성인시절의 어학연수의 경우 1년 이상의 장기 계획을 세우고 뚜렷한 목적과 프로그램을 준비해 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단기 어학연수를 간다면 차라리 회화책을 읽고 외우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죠.
요즘 회화책은 공항, 호텔, 식장 등 각 상황에 맞게 잘 집필 되어 있고 집필자로 하여금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믿을만 합니다. 사실 문법에 맞춰 하려고 하면 오히려 생각하게 되고 버벅거리게 되면서 자신감도 저하 될 수 있지만 회화책을 통째로 외워서 상황에 맞게 대입하다보면
"아 나도 외국인과 대화가 통한다" 라는 용기를 얻고 응용하면서 배우게 된답니다

무엇보다 어학연수의 준비는 자신의 영어실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영어에 대한 실력이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 어학연수만 고집한다고 해서 갑자기 자신의 영어실력이 급격히 향상이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혹시 여러분 중에 어학연수를 준비 하는 분이 있다면
혹시 제가 말한 어학연수 준비에 대해 한번씩 고민해보세요^^!!
나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떠나는 어학연수인데 빈손으로 가서 빈손으로 돌아올 수는 없잔아요 ^ㅡ^!!!

어학연수에 대한 좀 더 세부적인 계획 세우는 법과 준비 자세 등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더욱 더 자세히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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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쌤입니다 ^^!!

초스피드 암기비법 개정판이 출간 됨에 따라 해마쌤이 학생들을 위해 강의할인권을 쏩니다 ^^!!

 

도서를 구입하고 온라인 서점에 리뷰 남긴면 강의할인권 10000원권 쏩니다!!

공부때문에도 힘든 학생분들을 위해 쏩니당~ ^ㅡ^!!!!

관심있는 학생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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