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들은 10년이 흘렀지만
마치 어제처럼 생생하게 기억나기도 합니다.
그 순간 바람의 향기, 햇살의 기분 좋은 정도,
지나치는 사람들의 소음이 주는 느낌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거죠.

반면 또 어떤 일들은 불과 일 주일 전에 겪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흐릿흐릿… 가물가물… 도대체 머리를 쥐어짜내도
기억해내기 좀처럼 어려운 기억도 있어요.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예요.

여러분, 혹시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 일들은
즐겁고 기뻤던 기억 아니세요?
반면에 잊혀진 기억들은 그다지 관심이 없었거나
때론 잊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별로 좋지 못 했던
에피소드였을 수도 있구요.

그래서 우리 학생들의 공부법도 즐거워야 한다는 의견 한 표!
무엇이든 즐거웠던 기억은 오래도록 머리 속에
기분 좋은 추억을 자리하기 때문이죠^^

오늘 이 시간에는 경선식에듀 열공클럽 1기 장학생으로 뽑힌
박찬선 학생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 텐데요,
무려 20점 대의 점수 향상을 이뤄
지금은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 있답니다^^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해마학습법 덕을
대학교 책에서도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직접 들어 보실까요?^^
 

                 열공클럽 장학생1기 박찬선 학생의 인터뷰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1기 박찬선이구요,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60점 대에서 80점 대로 20점 정도 향상되었습니다.

2 해마학습법의 암기 효과?

강의로 들으면 경선식 선생님의 발음이나 설명을
같이 들을 수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단어를 봤을 때 경선식 선생님의 설명이 머리 속에서
그림 같은 것으로 연상이 되면서 더 잘 떠올릴 수 있거든요.
그냥 열심히 써서 외웠을 때는 손도 아프고,
외워봤자 다음 날 일어나 다시 보면
50% 정도밖에 기억이 안 났는데, 해마학습법으로 공부하면
다음 날 봐도 90%는 생각이 나고, 혹시 기억이 안 나더라도
다시 한 번만 보면 더 오래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아요.

한 예로, 벼락치기로 외웠을 때나
학교에서 과제로 내 준 단어를 외웠을 때는
진짜 일주일 지나면 기억 안 나고 그랬는데요,
경선식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외운 단어는 지금까지도
가끔 대학 책에 단어가 나오면 기억할 수 있고 오래 남더라구요.

3 통쾌한 문법 강의는?

학생들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많이 고민하고 강의를 하신 것 같아요.
정말 이해하기 쉽고 받아들이기 좋았어요.
강의를 듣기 전에는 문법 문 2개는 찍어서
하나라도 맞추면 운 좋은 것 생각했던 게 문법 문제였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는 문제를 보고 빨리 답을 찾고
자신 있게 풀 수 있게 되었어요.
문법 강의 같은 경우에는
절대적으로 외울 수밖에 없는 내용들이 있다 보니까 외웠는데요,
자꾸 헷갈리고 그런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해마학습법 설명해 주시는 것은
기억에도 오래 남고 헷갈리는 일도 덜했던 것 같아요.

4 통쾌한 독해 강의는?

강의를 듣기 전에는 그냥 단어들을 조합해서 하는
감독해를 많이 쓰고 있었는데요,
강의 듣고 나서는 그런 부분도 많이 적어지고
문장의 구조를 보면서 정확하게 독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독해를 하는 데는 꼭 필요한 문법들이 몇 개 있는데
그런 문법들을 몰랐을 때는
그 독해 강의를 들어도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을 만한
부분도 있었던 것 같아요.
문법 강의를 듣고 독해 강의를 들으니까
이해하기도 좋고 더 적용하기도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독해는 정확히 됐는데 항상 시간이 부족해서
마지막에는 5문제 OMR로 찍고 내는 경우는 많았는데요,
유형별 풀이비법을 듣고 난 후로는
문제풀이 시간이 많이 줄어들어서,
긴 독해를 다하는 게 아니라 어떤 문제 같은 경우에는
1~2 문장만 해석하고도 정답을 찾아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시간도 많이 단축되구요.

 

5 어휘, 문법, 독해의 공부 방법?

커리큘럼을 진행할 때는 어휘가 가장 많기 때문에
어휘는 항상 하루에 1시간 하면서
문법이나 독해도 1시간 정도 할애하고
나머지는 복습하는 것으로 시간 분배를 했던 것 같고요.

6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70일 커리큘럼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고 1,2 단어 같은 경우에는
외운 단어가 많아서 책으로만 간단히 복습하고 넘어가서
한 50일 만에 끝낸 것 같아요.
영어는 단기간에 하는 것이 앞의 것이 정확히 기억날 때
뒤의 것을 해야 앞에서 배운 내용과 뒤에서 배운 내용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진짜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50일 정도 했는데 진짜 그게 저한테 수능까지 많이 도움이 됐고,
기초를 탄탄하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어떤 경우에는 강의를 듣다가 ‘시간 언제 가?’ 하면서
10분이 길게 느껴지는 강의도 있었는데,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재미 있고,
중간 중간 재미 있게 설명해 주셔서 금방 1시간이 지나갔던 것 같아요.

7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고3이 되기 직전에 열공클럽이 됐는데
진짜 그거는 부모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저한테 큰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 차근차근 따라가시다 보면 수능에서
좋은 결과 이룰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구요.
제가 생각할 때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을
경선식 선생님도 강의에서 항상 강조하시지만
복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진짜 복습하지 않으면 전에 들었던 것을 또 같은 시간을 들어야 하니까
엄청난 시간 낭비가 돼서 학습하는데 많이 장애가 되는 것 같아요.
복습 철저히 하고 차근차근 강의 들으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떠셨나요?
지금까지 열공클럽 1기 장학생 박찬선 학생의
기분 좋은 스토리를 들려 드렸는데요,
더 생생한 동영상으로 해마학습법을 먼저 만나 좋은 성과를 거둔
박찬선 학생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주소로 들어가셔서 동영상을 직접 클릭해 보세요~^^
http://www.kssedu.com/hema/sc_scholar_1st.asp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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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입니다!!!
대학생들에게 6월은 기말고사 끝, 방학 시작!
즉, “불행 끝 행복 시작!” 을 외치며
잠시나마 해방의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뜨거운 청춘의 계절이겠지만,
조금은 아쉽게도 우리 고3 수험생 여러분에게 6월은
마냥 기쁘지만은 않은 시즌이 될 거예요.

한 해의 딱 반절, 딱 반으로 접힌 1년 중의 허리를 체감하는
수험생들의 마음은 아마 평소보다 좀 더 바빠질 텐데요,
“앗! 벌써 올해가 반절이나 가버렸잖아!” 하면서 허둥대기 보다는
차분하게 다가 올 결전의 날을 대비하기 위해
튼튼한 비책을 마련해 두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럴 때 딱 어울리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지요?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컵에 물이 반밖에 안 남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
네, 바로 긍정과 부정의 시각 차인데요,
6월… 지금 여러분이 가져야 할 마인드는
역시 긍정의 힘을 믿는, 낙관적인 마인드가 필요할 때입니다.

 

특히 우리 고3 수험생들,
수능학력평가 대비 6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계시죠?
이번 모의고사를 치른 다음에 꼭 점검할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EBS 반영률인데요,
이번 6월 모의고사에서 EBS를 반영하는 걸 보여주겠다고 했으니
수능에서 EBS가 어느 정도나 반영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척도가 될 거예요.

6월 모의고사 이후 수능까지 남은 시간은
외국어 영역 성적을 3~40점 가량 올리기에는 충분한 시간입니다.
6월 모의고사는 결과보다도 앞으로 수능까지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를 알아보는 데 중요한 시험이죠.

 

6월 모의고사를 앞둔 여러분께 제가 꼭 당부하고 싶은 점은,
6월 모의고사를 본 이후에는 틀린 문제마다 체크를 해 보시라는 거예요.
문제 옆에 ‘어휘, 독해, 실수…’ 등
틀린 문제 옆에 각각 왜 틀렸는지, 그 이유를 메모해 놓고,
오답유형을 분석한 결과표를 적어 보세요.

그리고 6월 모의고사를 치르고 난 후에는
EBS에서 지문이 그대로 실린 게 몇 개인지,
제가 직접 특별해설 강의를 하고,
대책마련과 그에 따른 공부법도 설명할 계획이니
제 강의도 꼭 한 번 들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오답 체크 후 만든 결과표를 바탕으로
제 해설강의를 듣고,
앞으로 수능을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
차분하게 계획을 세워 보시기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간혹 농구나 축구 경기에서 기적을 보곤 합니다.
예를 들면 경기 종료 2초 전에 3점 슛을 성공시키고
팀을 역전으로 이끄는 마이클 조던의 불꽃 같은 장거리 슛을 보거나,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탈리아 전에서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접전의 상황에서
기어이 골든골을 터뜨리고 말았던 안정환 선수의 플레이를
목격할 때는 ‘스포츠는 역시 각본 없는 드라마’ 라는 생각을
다시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도 ‘각본 없는 드라마’ 라고 생각합니다.
노력한 사람에게 ‘역전’ 이라는 기적은
어쩌면 “수고했다” 는 의미로 하늘이 내려주는 보너스인지도 모릅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열심히 공부해 온 우리 고3 수험생 여러분,
두둑한 보너스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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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학습을 하는 데 어휘의 중요성, 두 말 할 필요가 없겠지요?
그런데 여러분, 바로 그 영단어를 하나를 외우는 데
들어가는 시간이 얼마나 되시나요?

 

단 1개의 단어를 외우기 위해 열 번씩 써 보고,
노트가 까맣게 변할 정도로 쓰고, 또 외워 봐도
쉽게 머리 속으로 들어오지 않고 겉돌던 단어들 때문에
막다른 골목 앞에 다다른 듯한 느낌을 받으신 적은 없으신가요?

어휘가 70% 이상을 차지하는 영어 공부!
문법, 독해, 듣기 학습의 한계는 결국 부족한 어휘력에서 오는데요,
바로 이 어휘 실력이 늘게 되면 감으로 찍는 문제는 줄어들고
정확한 답을 유추해낼 수 있게 되어 최대치의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바로 해마영어와 함께라면 말이죠.

해마영어에서는 수능 영단어 고 1, 2, 3 단어를
단 2주 만에 완성할 수 있다는 사실!
초스피드 해마학습법에 대한 소문, 익히 들어 알고 계실 텐데요
25분이라는 짧은 강의 시간을 투자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고 1,2용 강의 경우 1.2배속으로 강의가 이루어지는데요,
하루 3강씩, 30분의 누적복습 시간, 그리고 하루 2시간씩 꾸준히 공부하면
단 14일 만에 고 1,2용 수능 영단어를 마스터 할 수 있죠.
그리고 고3용 강의의 경우는 하루 더 빠른 13일 완성이 가능하답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고 1~3학년까지의 과정을
적어도 한 달 안에는 모두 마스터 할 수 있다는 이야기…?”

네에~ 맞습니다! ^^
어떤가요? 희망이 보이지 않나요?

 

여러분, 해마학습법의 단기 암기효과가 얼마나 되는 지 알고 계신가요?
무려 300% 나 향상된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해마학습법의 큰 장점은
빠른 시간 안에 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는 것 외에도
암기 지속력이 뛰어나다는 것인데요,
장기 기억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5~10배 이상의 효과를 나타낸답니다^^

경선식의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은
3년 연속 어휘 적중률 1위에 빛나는 탁월한 어휘 구성력을 자랑하는데요,
수능 기출 어휘를 100% 수록하고 있고,
각종 모의고사 기출 어휘,
그리고 5종 교과서 공통 어휘도 99% 수록하고 있어요.
고 1,2 수준 표제어 1400개, 그리고 고3 수준 표제어 1160개…
토털 2560개의 어휘를 익힐 수 있는 거죠^^

뿐만 아니라 3년 연속 외국어영역 어휘 적중률 부문에서도
1위라는 빛나는 성적을 냈는데요,
2008년에는 96.1%, 2009년에는 86.1%,
그리고 올해인 2010년에는 95%나 적중했답니다!
정말 굉장하지요?
해마학습법만 따라 하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가장 높은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갖는 셈이랍니다!

 

해마학습법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이 쪽으로 들어가 확인해 보세요.

http://www.kssedu.com/player_V1_0/index.asp?fname=S§1§hc1§1&chag=S&mode=sample&CategorySeq=28

샘플 강의만 한 번 들어봐도
영어고생에서 벗어나는 행운의 길목을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강의만 들어도 그 자리에서 영단어 80% 이상은
일단 암기가 되거든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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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목표를 두고 달려가는 선수와
왜 달려야 하는 지, 그 이유조차 모른 채 달리는 선수…
둘 중 누구의 기록이 더 좋을까요?

네, 당연히 뚜렷한 목표의식을 두고 달리는 선수입니다!
우리가 공부를 할 때,
‘내가 바라는 내일’, ‘내가 되고 싶은 내 모습’에 대한
청사진을 선명하게 그려놓고 공부에 임한다면
분명 지금보다 더 큰 의욕과 공부의 즐거움이 생겨날 거예요.

오늘 이 시간에는 바로 그 뚜렷한 목표의식과
동기를 가지고 열심히 해마학습법을 따라온 결과
평균 49점에서 4월 모의고사 결과 75점으로
무려 26점이나 점수 향상의 기적을 일으켰던,
열공클럽 장학생1기 오주연 학생의 인터뷰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공클럽 장학생1기 오주연 학생의 인터뷰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오주연입니다.
원래는 20점에서 30점, 제일 잘 봐도 40점대였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는 7~80점대까지 올랐어요!!

2 해마학습법의 암기 효과?
혼자 그냥 책으로 암기했을 때는 그 다음 날 기억이 잘 안 났거든요.
그런데 해마학습법으로 하고 나서는 그 다음 날이든,
일주일이 지나고 난 다음 날이든
바로 복습만 제대로 해 주면 웬만한 것은 다 기억이 났어요.
대학교 올라가서도 영어 지문 같은 걸 읽으면
해마학습법으로 외웠던 단어들은 기억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에 하루 한 강은 손쉽게 들었던 것 같아요.
3강 정도 들었는데, 그 3강을 들으면 저녁에 다시 복습하고,
다음 날 3강 듣기 전, 전 날 했던 걸 다시 복습하고 한 10강 정도 들으면
1강부터 10강까지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했어요.

3 왕초보 + 통쾌한 문법 강의는?
저는 문장 구조도 몰랐고, 문법이라는 자체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서
문법 문제는 찍기만 했었거든요.
그래서 나도 문법 강좌를 들을 수 있을까 많이 걱정했는데
기초 문법 5강을 듣고 나서는 무난히 다 들을 수 있었어요.
어려운 문법 같은 경우도 손쉽게 설명해 주셔서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구요.
문법 강좌를 듣고 나서는 무엇을 물어봤는지 알 수 있게 되었고,
이후부터는 풀어나가면서 성취감도 느끼게 되었어요.
우선 동사를 써서 To부정사를 쓰는 게 있고, 동명사 쓰는 게 나뉘어져 있는데
그것도 저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해마학습법대로 암기했거든요.
그냥 외울 때보다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고,
나중에도 앞 글자 단 게 기억이 나고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4 통쾌한 독해 강의는?
문법 강좌를 다 듣고 난 이후여서 그런지 제게는 정말 쉽고 재미있었어요.
지문도 재미 있어서 쉽게 다 들을 수 있었구요.
솔직히 지문을 수능에서 다 읽는 건 무리거든요.
제가 외국인이라고 하더라도 힘들었을 거예요.
하지만 이 강의를 듣고 나서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어요.
1-2 문장만으로도 그 문제를 풀고 나서 답을 맞혔을 때
효과적으로 풀었다 이런 느낌이 들 거예요.

 

5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제게 있어서 희망이다!
솔직히 70일이라고 하면 다 안 믿을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에는 문장구조 자체, 어휘도 몰랐고,
다 모르는 상태에서 70일 만에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 자체로 너무 좋았어요.
제가 부족했던 부분들을 70일 만에 다 꽉꽉 채운 것 같아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잘 활용했던 것 같아요.

6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나 때문에 부모님이 고생하셨는데
내가 대학 못 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했던 게
가장 큰 동기 부여가 됐던 것 같아요.
제 원래 등수라면 솔직히 대학도 못 갔을 텐데
경선식 선생님 덕분에 대학교 잘 들어갔고,
제가 들어가고 싶어하는 과에 들어갔어요.
이 강의를 듣는 모두에게 하고픈 말은 자기가 정말 가고 싶은 과가 어딘지,
그 과에 가서 내가 잘 할 수 있을 지 생각하고
과를 결정하라는 대학 선배로서의 조언과,
강의를 잘 따라오시면 누구나 다 좋은 대학 들어갈 수 있을 거란
말을 전해 드리고 싶어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오죠?

“그것이 불가능 할 줄 몰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여러분 앞에 놓여 있는 미션들 가운데
불가능한 작전은 없답니다!
무한한 가능성은 언제나 여러분의 편!!!
희망을 가지고 지금 바로 영어 공부에 도전해 보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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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와 암기 위주의 영어 공부를 해 온 우리들에게
리스닝이란 언제나 부담스러운 과제라는 느낌이죠.
그래서 적당히 미국 드라마나 즐기며
가볍게 영어를 대하고 싶지만
막상 대학생과 직장인에게는 이미 필수 점수가 되어버린
토익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외면하고 싶지만 절대 외면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리스닝인데요.

 

리스닝 파트 중에서도 파트 2는
중급 이상의 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수험자에게도
꽤 부담 가고 어려운 파트입니다.
왜냐하면 워낙 단답형의 짧은 스크립트가
순식간에 지나가 버려서 놓치는 경우가 많고
총 30문제가 제각기 다른 상황을 내용으로 하기 때문에
들리는 즉시 상황을 파악하는 센스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또한 잘 들리지 않는 be 동사나 조동사의 시제 같은 것도
제대로 들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가끔씩 등장해서
결코 만만하지만은 않은 파트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엑기스는
토익 파트2를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크게 2가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1. 질문의 형태보다 목적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응답을 정리한다.

예를 들어 ‘Shouldn’t we~?’ 라는 표현을 듣고
이것이 ‘부정의문문’임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질문이 목적인 ‘제안’
이라는 점에 주목한다면, 응답을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질문을 다음과 같이 분류해서 정리하시고
이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응답을 하나하나
정리하시고, 또한 자신이 틀렸던 문제 중심으로
정리해 나가시면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1) 구체적 정보(시간, 방법 등) 을 묻는 것.

* 예문을 바꿀 것: 잘 알고 계시는 wh-question을 비롯하여
아래와 같은 질문 표현도 결국 구체적인 정보를 묻는 표현입니다.

Do you know when ~ (~이 언제인지 아시나요? – ‘시간’)
-At ten tomorrow.

Is there a pharmacy around here? (이 주변에 약국 있습니까? –‘장소’)
-There’s one on the first floor.

위와 같은 질문들은 wh-question의 범주에 해당하지 않고,
시간이나 장소를 몰라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그러므로 응답의 표현도 반드시 Yes/No 로 시작되지 않을 수도 있고요.
이렇듯, 질문의 형태보다도 그 ‘목적’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파악해야
자연스러운 응답을 선택하는 것도 가능해 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리겠습니다~.

2) Yes/No 를 묻는 것: do, be, have 등으로 시작하는 의문문으로서,
질문한 내용이 맞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몰라서 질문하는 것입니다.

Have you managed to find an apartment?
-Yes, I’m moving in next Monday.

3) 확인을 구하는 것
주로 부가의문문으로서, 질문한 내용을 맞다고 생각하면서
상대방에게 확인 차원에서 묻는 것입니다.

There’s a meal on this flight, isn’t there?
-Yes, we’re serving lunch.

4) ‘긍정적 응답’을 기대하는 것.
주로 부정의문문으로서, 질문한 내용에 대해
긍정적인 응답을 생각하면서 묻는 것입니다.

Weren’t you next to me yesterday at the lecture?
-That’s right. I thought I recognized you.

 

(5) ‘제안’

Why don't we order some food?
- Yes, I suppose we'd better.

why don't we는 여기서 ‘제안’을 나타내는 표현이므로,
응답에 Yes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제안’을 나타내는 표현은 무척 많고 빈출되는 사항이므로
꼭 정리해두시기 바랍니다~!! ^^

(6) ‘요청’

Can you help me with this work, or are you busy now?
- Yes, I can.

위의 표현은 ‘요청’입니다.
단순히 or가 들어갔다고 해서 선택의문문이니까 Yes라는 응답이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 파트 2는 받아쓰기 학습이 최고!

질문 표현과 그 목적을 파악하는 동시에 초,중급자라면 일정 부분
받아쓰기 학습이나 따라 말하기 학습을 통해 많은 향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잘 들리지 않는 부분도 어느 정도 학습하시다 보면
확실히 잡을 수 있게 됩니다.

참고로, 파트 2는 기출 분석 결과 어려운 어휘가 거의 등장하지 않으므로
파트 2의 성적 향상을 위해 어휘 학습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니 부담감은 줄이시되 받아쓰기와 상황파악에
좀 더 공을 들인다면 높은 점수가 가능하겠죠?

아직도 비법이 가장 잘 통하는 파트이긴 하지만,
제대로 듣고 푸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도 드물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 공부법으로 진짜 실력을 쌓으시면
리스닝 파트 2, 여러분의 토익 고득점을 받쳐 주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겁니다

 

요즘은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라는 말씀을 드리자 마자
마침 어떤 학생이 한 명이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더군요.
그런데 병원에 갔더니 감기 환자가 너무 많아서
진료도 보지 못하고 나왔답니다.

이 세상에 건강하지 않아도 될 사람은 없겠지만
공부하는 학생들이야 말로 컨디션 관리를 잘해야
영어 공부를 향한 의욕도 상태도 뒷받침 되는 거겠죠?!
파트2 공부방법에 이어 다음에는 파트3의
진정한 실력 쌓기에 대한 엑기스를 들고 오겠습니다.
몸도 마음도 그리고 영어 공부도 모두 파이팅입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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