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남아공월드컵!
이 한 단어만 떠올려도 모두의 가슴은 두근 반, 세근 반…!!!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설렘과 환희로 두근두근 하고 있을 때
불안과 초조함으로 가슴을 쓸어 내리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게 누구냐구요?

네, 바로 이번 월드컵 ‘죽음의 조’로 불리는
‘G조’의 선수들과 해당 국가 응원 팀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G조에는 세계 최강 브라질 팀을 비롯해
FIFA 랭킹 5위 국가인 포르투갈,
그리고 코트디부아르라는 아프리카 최강 팀도 속해 있거든요.
뿐만 아니라 이 G조에는 북한 팀도 이름을 올려놓고 있습니다.

 

다들 쟁쟁한 기량을 뽐내는 이들 가운데
누군가는 조별 리그전만 끝내고 눈물로 등을 돌려야만 하는 건데요,
그래서 ‘죽음의 조’ 라는 말이 생겨난 거랍니다~
모 아니면 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인 팀들이
바로 G조의 팀들!!

월드컵 경기에서 ‘죽음의 조’에 속한 팀들은
스포츠 세계의 냉정한 승패의 갈림길에 서서
누군가는 화려한 승자의 길을 걷고,
누군가는 치명적인 죽음의 계곡을 향해
걸어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야말로 1초, 1분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접전 속에
아슬아슬한 철로 위를 걷는 느낌!!!

 

이번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는
누가 그 어두운 운명의 주인공이 될 지…
많은 축구 팬들이 초조하게 G조의 경기를
지켜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치명적인’, ‘죽어야 할 운명’ 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mortal‘ 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mortal [mɔ:rtl] 

  뜻: 죽어야 할 운명의, 치명적인

연상:
모틀 ->목 틀: 닭의 목을 비틀면 죽게 되겠죠?
mortality : 죽을 명, 사망률


Ex:  Man is mortal. (인간은 죽게 마련이다.)




옛날 시골 외갓집에 가면 외할머니께서 손주를 위해
친히 닭장 속으로 들어 가 토실토실한
닭 한 마리의 목덜미를 잡아 들고 나오시던 모습...
혹시 기억하실 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흔히 볼 수 없는 풍경이지요.

아! <청춘불패>에서 거침 없이 닭을 잡던
소녀시대 멤버 ‘써니’ 양의 모습을 떠올리시면
닭을 어떻게 잡는 지 금방 아실 수 있겠군요~!
닭의 목을 한 방에 비틀어 닭을 잡던! (목을 틀어 mortal 하게 만들었던!!!)
외할머니나 써니 양의 모습을 떠올린다면
이제 ‘mortal’ 이란 단어,
머리 속에 영구저장 OK 겠지요? ^^

얼마 전 역대 월드컵 죽음의 조 베스트 12가 발표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지난 2002 한일월드컵 당시의 F조도 거론되었는데요,
당시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스웨던, 나이지리아’ 로 구성되어 있던
F조에서 나온 죽음의 갈림길 때문에
천하의 ‘데이비드 베컴’의 경기를
월드컵 경기 내내 볼 수 없어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2010 남아공월드컵 죽음의 조, ‘G조’의 경기 때문에
또 어떤 스타 플레이어의 경기를 못 보게 될 지…
벌써부터 아쉬운 마음이 드는데요,
전 세계가 하나 되는 지구촌 축제 월드컵인 만큼
우리 모두 다른 팀들이라 할 지라도 마음껏 응원해 주는
여유 있는 마음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
죽음의 G조에게도 말이죠!

“선수 여러분~ 모두들 슈퍼맨의 파워로 이번 월드컵 선전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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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키야 2011.01.0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짧지만 유익하네요

쁜첫째)모의고사를 먼저 푼다.
둘째)오답 및 오타 노트 첨부 파일을 확인하며 답을 맞춘다.
셋째)해설강의를 듣는다( 1회 당 강의는 2강에 나누어 진행)
넷째)강의 수강 후 복습!

이 4단계가 무엇인지 여러분 모두 짐작하실 수 있겠지요?
이 시간에는 해마쌤의 강의를 더욱 감칠맛 나게 즐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강의 리스닝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위와 같은 4단계를 거치게 될 텐데요,
중요한 것은 강의를 집중해서 잘 듣고, 강의를 들은 이후에 얼마나
자기 것으로 강의 내용을 잘 소화해내느냐가 관건이 될 거예요.
자, 그렇다면 이제 강의를 수강한 다음 어떻게 복습을 해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1)
먼저, 강의 종료 후 원래 배속 mp3를 통해 해설강의 에서 제공 되었던
문제의 해당 스크립트를 펴 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mp3를 들으면서
눈으로 의미파악을 하고 입을 벌려 따라 읽어 보세요.

(2)
그리고, 의미 단위가 파악이 되지 않는 문장이나 어휘는
표시를 해 놓고, mp3 를 정지 한 후에
표시 해 놓은 문장이나 어휘를 또박또박 5번 읽어 보세요.
(밑에 해석이 있으니 의미 파악이 되지 않을 경우는 해석을 참고해도 좋겠지요?^^)

(3)
다시 mp3를 재생 해서 계속 1번과 같은 방식으로
나머지 문장 및 문제를 진행해 가면 됩니다.

(4)
강좌당 5문제가 제공이 됨으로 이렇게 5문제를 복습 한 후에
앞 페이지에 해당 문제의 리스닝 웹으로 가서
훈련 했던 문장의 논리 구조를 다시 한번 파악해 보세요.
(복습 시간은 약 40분에서 1시간 가량을 잡는 게 좋습니다.)

(5)
다음 날 수강 전까지 학교 혹은 버스 등 기타 쉬는 시간 등 남는 시간에
mp3를 들으면서 의미에 신경을 쓰지 말고 들리는 그대로
바로 말하는 훈련을 해 보세요.
일반적으로는 따로 의미 파악을 하지 않아도
1번에서 4번에 걸쳐서 복습을 했기 때문에 모든 의미와 뉘앙스는 파악이 된답니다^^

오히려 이번에는 의미 파악보다 들리는 그대로 발음 하는 것이 어색 할 수 있어요.
그런 문장은 5번 정도 계속 집중적으로 플레이 해서 계속 들리는 대로 말해 보세요.
만약 파악이 정말 되지 않는다면, 몇 번 문제인지 표시만 해 놓고
듣고 말하는 복습은 끝까지 진행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듣고 말하는 복습이 다 끝나면,
전에 파악이 되지 않았던 문장을 찾아서 다시 5번 또박또박 발음해 보세요~
 

자, 이렇게 해서 복습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위에서 말씀 드린 1번에서 4번까지의 복습은
가급적 수업이 끝나는 대로 바로 하는 것이 좋아요.
만약 독서실 등 발음을 하기 어려운 장소에 있다면
입 모양으로 똑같이 흉내를 내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다음 날 듣고 그대로 발음 하는 훈련에 있어서는 앞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가급적 버스 혹은 길거리 등 mp3를 듣고 다니면서
시끄러운 장소에서도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구요!
왜냐하면, 시험장은 분명 조용하겠죠?
하지만 시끄러운 곳에서도
듣고 발음 할 수 있을 정도의 집중력과 감각이 있다면,
시험장에서 못 듣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 아시겠죠?^^

경선식에듀의 강의 mp3는 원래 배속으로 제공이 되었는데요,
이 배속 강의도 수능보다 빠른 속도로 녹음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학생들이 위의 복습 방법을 통해 원래 배속에 대한
완벽을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앞으로는 2배속 복습방법이 제공될 예정인데요,
‘final 수능 5분 전까지 들어라’와 연계해서
가장 효율적인 복습 방법을 제공할 테니
꼭 기대해 주세요~^^

끝으로, 총 15회의 모의고사 중 10회를 온라인으로 해설 강의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이번 실전 편 교재 360 페이지 중에
오타와 오답이 있습니다. 물론 첨부 파일로 제공이 되었습니다.

위의 2가지 10회까지의 해설 그리고 교재에 대한 학생들에 대한
저의 미안함 및 그리고 욕심이 있기에
나머지 5회 모의고사 문제의 가장 중요 문제 8-10문제를 뽑아
2강으로 나누어 무료 액기스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바겐세일을 위해 마트 문이 열리기도 전에 길게 줄 지어 있는
우리 어머니들처럼!!
매의 번뜩이는 눈으로 식스센스를 곤두세워 볼 타이밍!
발 빠르게 무료 액기스 강의를 누려주는 센스!!!
여러분이 갖춰야 할 기본 센스라는 사실~!
우리 해매쌤의 강의를 듣는 여러분~
오늘도 열심히! 부지런히! 더 많은 지식을 흡수하기 위해
발 빠르게 달려 보자구요~!
파이팅!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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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들은 10년이 흘렀지만
마치 어제처럼 생생하게 기억나기도 합니다.
그 순간 바람의 향기, 햇살의 기분 좋은 정도,
지나치는 사람들의 소음이 주는 느낌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거죠.

반면 또 어떤 일들은 불과 일 주일 전에 겪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흐릿흐릿… 가물가물… 도대체 머리를 쥐어짜내도
기억해내기 좀처럼 어려운 기억도 있어요.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예요.

여러분, 혹시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 일들은
즐겁고 기뻤던 기억 아니세요?
반면에 잊혀진 기억들은 그다지 관심이 없었거나
때론 잊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별로 좋지 못 했던
에피소드였을 수도 있구요.

그래서 우리 학생들의 공부법도 즐거워야 한다는 의견 한 표!
무엇이든 즐거웠던 기억은 오래도록 머리 속에
기분 좋은 추억을 자리하기 때문이죠^^

오늘 이 시간에는 경선식에듀 열공클럽 1기 장학생으로 뽑힌
박찬선 학생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 텐데요,
무려 20점 대의 점수 향상을 이뤄
지금은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 있답니다^^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해마학습법 덕을
대학교 책에서도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직접 들어 보실까요?^^
 

                 열공클럽 장학생1기 박찬선 학생의 인터뷰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1기 박찬선이구요,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60점 대에서 80점 대로 20점 정도 향상되었습니다.

2 해마학습법의 암기 효과?

강의로 들으면 경선식 선생님의 발음이나 설명을
같이 들을 수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단어를 봤을 때 경선식 선생님의 설명이 머리 속에서
그림 같은 것으로 연상이 되면서 더 잘 떠올릴 수 있거든요.
그냥 열심히 써서 외웠을 때는 손도 아프고,
외워봤자 다음 날 일어나 다시 보면
50% 정도밖에 기억이 안 났는데, 해마학습법으로 공부하면
다음 날 봐도 90%는 생각이 나고, 혹시 기억이 안 나더라도
다시 한 번만 보면 더 오래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아요.

한 예로, 벼락치기로 외웠을 때나
학교에서 과제로 내 준 단어를 외웠을 때는
진짜 일주일 지나면 기억 안 나고 그랬는데요,
경선식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외운 단어는 지금까지도
가끔 대학 책에 단어가 나오면 기억할 수 있고 오래 남더라구요.

3 통쾌한 문법 강의는?

학생들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많이 고민하고 강의를 하신 것 같아요.
정말 이해하기 쉽고 받아들이기 좋았어요.
강의를 듣기 전에는 문법 문 2개는 찍어서
하나라도 맞추면 운 좋은 것 생각했던 게 문법 문제였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는 문제를 보고 빨리 답을 찾고
자신 있게 풀 수 있게 되었어요.
문법 강의 같은 경우에는
절대적으로 외울 수밖에 없는 내용들이 있다 보니까 외웠는데요,
자꾸 헷갈리고 그런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해마학습법 설명해 주시는 것은
기억에도 오래 남고 헷갈리는 일도 덜했던 것 같아요.

4 통쾌한 독해 강의는?

강의를 듣기 전에는 그냥 단어들을 조합해서 하는
감독해를 많이 쓰고 있었는데요,
강의 듣고 나서는 그런 부분도 많이 적어지고
문장의 구조를 보면서 정확하게 독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독해를 하는 데는 꼭 필요한 문법들이 몇 개 있는데
그런 문법들을 몰랐을 때는
그 독해 강의를 들어도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을 만한
부분도 있었던 것 같아요.
문법 강의를 듣고 독해 강의를 들으니까
이해하기도 좋고 더 적용하기도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독해는 정확히 됐는데 항상 시간이 부족해서
마지막에는 5문제 OMR로 찍고 내는 경우는 많았는데요,
유형별 풀이비법을 듣고 난 후로는
문제풀이 시간이 많이 줄어들어서,
긴 독해를 다하는 게 아니라 어떤 문제 같은 경우에는
1~2 문장만 해석하고도 정답을 찾아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시간도 많이 단축되구요.

 

5 어휘, 문법, 독해의 공부 방법?

커리큘럼을 진행할 때는 어휘가 가장 많기 때문에
어휘는 항상 하루에 1시간 하면서
문법이나 독해도 1시간 정도 할애하고
나머지는 복습하는 것으로 시간 분배를 했던 것 같고요.

6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70일 커리큘럼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고 1,2 단어 같은 경우에는
외운 단어가 많아서 책으로만 간단히 복습하고 넘어가서
한 50일 만에 끝낸 것 같아요.
영어는 단기간에 하는 것이 앞의 것이 정확히 기억날 때
뒤의 것을 해야 앞에서 배운 내용과 뒤에서 배운 내용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진짜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50일 정도 했는데 진짜 그게 저한테 수능까지 많이 도움이 됐고,
기초를 탄탄하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어떤 경우에는 강의를 듣다가 ‘시간 언제 가?’ 하면서
10분이 길게 느껴지는 강의도 있었는데,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재미 있고,
중간 중간 재미 있게 설명해 주셔서 금방 1시간이 지나갔던 것 같아요.

7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고3이 되기 직전에 열공클럽이 됐는데
진짜 그거는 부모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저한테 큰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 차근차근 따라가시다 보면 수능에서
좋은 결과 이룰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구요.
제가 생각할 때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을
경선식 선생님도 강의에서 항상 강조하시지만
복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진짜 복습하지 않으면 전에 들었던 것을 또 같은 시간을 들어야 하니까
엄청난 시간 낭비가 돼서 학습하는데 많이 장애가 되는 것 같아요.
복습 철저히 하고 차근차근 강의 들으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떠셨나요?
지금까지 열공클럽 1기 장학생 박찬선 학생의
기분 좋은 스토리를 들려 드렸는데요,
더 생생한 동영상으로 해마학습법을 먼저 만나 좋은 성과를 거둔
박찬선 학생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주소로 들어가셔서 동영상을 직접 클릭해 보세요~^^
http://www.kssedu.com/hema/sc_scholar_1st.asp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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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학습을 하는 데 어휘의 중요성, 두 말 할 필요가 없겠지요?
그런데 여러분, 바로 그 영단어를 하나를 외우는 데
들어가는 시간이 얼마나 되시나요?

 

단 1개의 단어를 외우기 위해 열 번씩 써 보고,
노트가 까맣게 변할 정도로 쓰고, 또 외워 봐도
쉽게 머리 속으로 들어오지 않고 겉돌던 단어들 때문에
막다른 골목 앞에 다다른 듯한 느낌을 받으신 적은 없으신가요?

어휘가 70% 이상을 차지하는 영어 공부!
문법, 독해, 듣기 학습의 한계는 결국 부족한 어휘력에서 오는데요,
바로 이 어휘 실력이 늘게 되면 감으로 찍는 문제는 줄어들고
정확한 답을 유추해낼 수 있게 되어 최대치의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바로 해마영어와 함께라면 말이죠.

해마영어에서는 수능 영단어 고 1, 2, 3 단어를
단 2주 만에 완성할 수 있다는 사실!
초스피드 해마학습법에 대한 소문, 익히 들어 알고 계실 텐데요
25분이라는 짧은 강의 시간을 투자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고 1,2용 강의 경우 1.2배속으로 강의가 이루어지는데요,
하루 3강씩, 30분의 누적복습 시간, 그리고 하루 2시간씩 꾸준히 공부하면
단 14일 만에 고 1,2용 수능 영단어를 마스터 할 수 있죠.
그리고 고3용 강의의 경우는 하루 더 빠른 13일 완성이 가능하답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고 1~3학년까지의 과정을
적어도 한 달 안에는 모두 마스터 할 수 있다는 이야기…?”

네에~ 맞습니다! ^^
어떤가요? 희망이 보이지 않나요?

 

여러분, 해마학습법의 단기 암기효과가 얼마나 되는 지 알고 계신가요?
무려 300% 나 향상된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해마학습법의 큰 장점은
빠른 시간 안에 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는 것 외에도
암기 지속력이 뛰어나다는 것인데요,
장기 기억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5~10배 이상의 효과를 나타낸답니다^^

경선식의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은
3년 연속 어휘 적중률 1위에 빛나는 탁월한 어휘 구성력을 자랑하는데요,
수능 기출 어휘를 100% 수록하고 있고,
각종 모의고사 기출 어휘,
그리고 5종 교과서 공통 어휘도 99% 수록하고 있어요.
고 1,2 수준 표제어 1400개, 그리고 고3 수준 표제어 1160개…
토털 2560개의 어휘를 익힐 수 있는 거죠^^

뿐만 아니라 3년 연속 외국어영역 어휘 적중률 부문에서도
1위라는 빛나는 성적을 냈는데요,
2008년에는 96.1%, 2009년에는 86.1%,
그리고 올해인 2010년에는 95%나 적중했답니다!
정말 굉장하지요?
해마학습법만 따라 하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가장 높은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갖는 셈이랍니다!

 

해마학습법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이 쪽으로 들어가 확인해 보세요.

http://www.kssedu.com/player_V1_0/index.asp?fname=S§1§hc1§1&chag=S&mode=sample&CategorySeq=28

샘플 강의만 한 번 들어봐도
영어고생에서 벗어나는 행운의 길목을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강의만 들어도 그 자리에서 영단어 80% 이상은
일단 암기가 되거든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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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목표를 두고 달려가는 선수와
왜 달려야 하는 지, 그 이유조차 모른 채 달리는 선수…
둘 중 누구의 기록이 더 좋을까요?

네, 당연히 뚜렷한 목표의식을 두고 달리는 선수입니다!
우리가 공부를 할 때,
‘내가 바라는 내일’, ‘내가 되고 싶은 내 모습’에 대한
청사진을 선명하게 그려놓고 공부에 임한다면
분명 지금보다 더 큰 의욕과 공부의 즐거움이 생겨날 거예요.

오늘 이 시간에는 바로 그 뚜렷한 목표의식과
동기를 가지고 열심히 해마학습법을 따라온 결과
평균 49점에서 4월 모의고사 결과 75점으로
무려 26점이나 점수 향상의 기적을 일으켰던,
열공클럽 장학생1기 오주연 학생의 인터뷰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공클럽 장학생1기 오주연 학생의 인터뷰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오주연입니다.
원래는 20점에서 30점, 제일 잘 봐도 40점대였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는 7~80점대까지 올랐어요!!

2 해마학습법의 암기 효과?
혼자 그냥 책으로 암기했을 때는 그 다음 날 기억이 잘 안 났거든요.
그런데 해마학습법으로 하고 나서는 그 다음 날이든,
일주일이 지나고 난 다음 날이든
바로 복습만 제대로 해 주면 웬만한 것은 다 기억이 났어요.
대학교 올라가서도 영어 지문 같은 걸 읽으면
해마학습법으로 외웠던 단어들은 기억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에 하루 한 강은 손쉽게 들었던 것 같아요.
3강 정도 들었는데, 그 3강을 들으면 저녁에 다시 복습하고,
다음 날 3강 듣기 전, 전 날 했던 걸 다시 복습하고 한 10강 정도 들으면
1강부터 10강까지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했어요.

3 왕초보 + 통쾌한 문법 강의는?
저는 문장 구조도 몰랐고, 문법이라는 자체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서
문법 문제는 찍기만 했었거든요.
그래서 나도 문법 강좌를 들을 수 있을까 많이 걱정했는데
기초 문법 5강을 듣고 나서는 무난히 다 들을 수 있었어요.
어려운 문법 같은 경우도 손쉽게 설명해 주셔서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구요.
문법 강좌를 듣고 나서는 무엇을 물어봤는지 알 수 있게 되었고,
이후부터는 풀어나가면서 성취감도 느끼게 되었어요.
우선 동사를 써서 To부정사를 쓰는 게 있고, 동명사 쓰는 게 나뉘어져 있는데
그것도 저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해마학습법대로 암기했거든요.
그냥 외울 때보다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고,
나중에도 앞 글자 단 게 기억이 나고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4 통쾌한 독해 강의는?
문법 강좌를 다 듣고 난 이후여서 그런지 제게는 정말 쉽고 재미있었어요.
지문도 재미 있어서 쉽게 다 들을 수 있었구요.
솔직히 지문을 수능에서 다 읽는 건 무리거든요.
제가 외국인이라고 하더라도 힘들었을 거예요.
하지만 이 강의를 듣고 나서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어요.
1-2 문장만으로도 그 문제를 풀고 나서 답을 맞혔을 때
효과적으로 풀었다 이런 느낌이 들 거예요.

 

5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제게 있어서 희망이다!
솔직히 70일이라고 하면 다 안 믿을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에는 문장구조 자체, 어휘도 몰랐고,
다 모르는 상태에서 70일 만에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 자체로 너무 좋았어요.
제가 부족했던 부분들을 70일 만에 다 꽉꽉 채운 것 같아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잘 활용했던 것 같아요.

6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나 때문에 부모님이 고생하셨는데
내가 대학 못 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했던 게
가장 큰 동기 부여가 됐던 것 같아요.
제 원래 등수라면 솔직히 대학도 못 갔을 텐데
경선식 선생님 덕분에 대학교 잘 들어갔고,
제가 들어가고 싶어하는 과에 들어갔어요.
이 강의를 듣는 모두에게 하고픈 말은 자기가 정말 가고 싶은 과가 어딘지,
그 과에 가서 내가 잘 할 수 있을 지 생각하고
과를 결정하라는 대학 선배로서의 조언과,
강의를 잘 따라오시면 누구나 다 좋은 대학 들어갈 수 있을 거란
말을 전해 드리고 싶어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오죠?

“그것이 불가능 할 줄 몰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여러분 앞에 놓여 있는 미션들 가운데
불가능한 작전은 없답니다!
무한한 가능성은 언제나 여러분의 편!!!
희망을 가지고 지금 바로 영어 공부에 도전해 보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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