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지난 10월달 홈페이지에 올려주신 후기중 BEST 선정된 학생분들의 후기 입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후기를 이곳에 들어오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하여

이곳에도 올려드려요!! 앞으로도 더욱 힘내서 함께 공부해 보아요!^^


 (초중등)1416. 중학교3학년 28강 완강 후~~
 

 안녕하세요
 중학3학년 28강의를 마친 후에야 후기를 올립니다~

 처음에 시작하기 전에는 '단어 공부한다고 돈아깝게..'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후기와 샘플강의를 맛본 후 Feel이 빵빵해져 부모님에게 말했습니다.

 주위에선 단어 수강하는데 돈 아깝다며 말했습니다!
 그래도 해봤더니 너무 재밌어서 하루에 몇 번 씩 들었습니다.

 그런데 중간고사가 겹치고 슬슬 권태기 비슷한? 것이 왔습니다.
 그럴 땐 한 줄 소감을 봤습니다.

 나만 그런것이 아니란 사실을 알고 그것을 겪고 나면 다시 좋아진대서
 그래도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점점 재밌어졌습니다.
 처음엔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부터 단어가 눈에 들어어고, 학교에 친구들이 영어 발음과 뜻을
 물어보면 일일이 대답해주는 그런 상황이되었습니다!!

 저에게선 일어날리 없을 뻔 한 일이었습니다.
 친구들 영단어는 너무 어렵고 생소했었는데 말이죠!!

 기분이 좋아져서 더 열심히 수강을 했습니다.
 그리고 28강이지만 이렇게 완강을 했죠!

 다만, 가끔씩 수업시간이나 얘기할 때나 놀 때나 운동할 때나 일상생활에서 영어 단어가
 갑자기 스멀스멀 떠올라서 놀랍긴 하지만요,

 그건 좋은 현상같아요!ㅎㅎ
 전 중3이기 때문에!!
 이번 한자시험과 기말고사를 다 끝낸 후, 또 다른 강의를 신청할 것이여요~ㅎㅎㅎ

 정말 효과도 좋구 기억도 장시간 오래 쏙쏙 잘 됩니다!
 하루하루 영단어 20개가 머릿속에 채워지는 느낌이 정말 행복합니다.

 그럼 전 복습을 하러 후기는 이 쯤에서 마칩니다~!
 경선식 선생님 감사하구요~ 여러분 모두 열심히~ 화이팅!!ㅎㅎㅎ

 


 (수능)1397. 이 강의 ...
 
 지금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고있는 고3수험생임니다.

 제가 이 초스피드영어암기비법 어휘를 3월달인가 4월달에 신청을했었습니다.
 하지만 신청한 날을  잘못잡아서 2강인가 듣고 하나도 못들었습니다 .....

 학교에서 하는 보충과 야간학습 떄문이죠 ....
 결국 그 2강만 듣고 잔여시간이 끝났버렸습니다 ...
 정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패키지로 고 1.2 ,3 신청했는데 2강만 보다니요 ....

 그래서 방학떄 할려고 했었지만 그때는 또 과학공부하랴 언어공부하랴 바쁘고 바빴죠
 부모님의 강요에 늦은시간까지 학원도 다니고요
 제가 학원은 정말 적응을 못해서 무척싫어 하거든요 ㅎ;;

 그래서 또 방학도 지났죠
 시간은 흐르고흐르고 이제 수능이 오늘로 29일남았는데 맘 다 잡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부모님께말씀드려 다시 강의 듣고있습니다.

 지금 17강까지 했는데 5일정도 걸렸습니다.
 좀 느린 감도있죠 하지만 효과는 확실하더군요

 정말 이해 팍팍 되고 수업시간에 배운 독해문장에
 어제 배운단어가 나올떄마다 정말 기분 최고입니다.

 이제 수능도 몇일 안남고 해서 주말에 많이 듣고 이해 잘해서
 빠른시간에 다 끝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그렇게 되겠죠 !!

 여러분 힘내세요 !!! ㅎㅎ

 

 

 (수능)1408. 처음엔 비웃었죠

 친구가 들고있길래 우연히 좀 보게됬는데요
 처음에 딱보고 아 뭔데 완전 억지다ㅋㅋ 이러면서 비웃고 책 덮었는데

 그 때 본 단어가 guilty였는데 그다음 수업시간에 갑자기 생각이나는거에요
 유죄의...유죄의...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친구보고 책 한시간만 빌려달라고해서
 불어시간에 봤는데 그때 본 drastic등 몇몇단어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귀에 맴돌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바로 샀어요
 가격이 조금 세긴했지만 과외하고 이럴바에는 저혼자 만천원으로 뽕뽑아보자 생각했죠

 그전에도 좀 유명한 단어장을 봤는데요 정말 그것과는 비교가 안되게
 빠르고 기억에도 잘 남는 것 같아요

 요즘 단어 외우면서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데 한달남은 모의고사에 너무 강박감이 심해서
 더빨리 더 많이 외우고자 하니그런것같아요 ㅋㅋㅋ

 몇일전에 자습하면서 문제집을 풀었는데요
 제가 모의고사 문제를 보면 아는단어가 거의없는정도?

 참 심각한 고2였죠...ㅋㅋ
 지금 23강외웠는데 신기하게 단어장에서 본 단어가 많이 보여요 ㅋㅋㅋ

 고작 23강듣고 무슨뻥치냐 하실지 모르겠는데요 진짜에요 외워보신분들은 아실듯 ㅋㅋ

 완강하면 더 아는 단어 많아지겠죠 제 목표는 일단
 11월 모의고사때까지 42강 고3단어 앞까지 다 외우는 거에요

 한달도 안남았네요 제가 이책 3주전쯤에 샀는데 조금 게으르게 외워서요
 하하 원래 목표는 3주안에 42강까지 끝내기였는데 큭;;;

 그래도 다른 단어장에 비해서는 엄청 꾸준히 열심히 외우고 있네용 ㅋㅋㅋ

 몇일전에 친구가 물어봤는데 다 알겠는거에요
 저도 대답하면서 놀라고 제 친구도 진짜 꼼꼼하게 외웠다면서 놀라고 ㅋㅋㅋ

 요번에 제발 2등급 받으면 좋겠네요
 제가 독해는 잘 하는데 단어가 진짜 문제거든요 정말 기대많이 하고있어요

 경선식쌤 늘 수고하시고요!  요번에 2등급나오면 또 후기쓸게요!
 한등급씩 한등급씩 천천히 올라갈꺼라믿어요

 전 꼭 홍대갈꺼에요 응원해주세요!!!ㅠ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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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오늘로 딱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1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학생 여러분들 그동안 고생 많으셨는데요~
얼마 남지 않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세요!!
이제 남은건 멋진 마무리! 여러분께 이제는 각별히 건강에 유의 하여야 한다는거 아시죠?
이번에는 외국어 학습전략과 주의사항에 대해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대학 수학능력 시험 마무리 전략!!

 
첫째 , 지금부터는 자신있고 스스로 강하다는 생각되는 부분을 먼저 점검할때 입니다.
실제 매년 수능 시험에서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문제도 실수로 해결하지 못하고 평소 성적보다 상당히 낮은 결과를 받는다고 하는데요~ 남은 기간에는 지금까지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한 투자보다는 조금은 헷갈려 했던 문제들이나 알고 있는 부분을 한번더 복습하는 차원의 정리가 필요한 단계입니다
집중!! 집중해서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야 자신의 것이 된다는 사실! 아시죠?


둘째, 자신의 성적에 맞춰 지원하려는 대학의 모집 요강을 살펴보자.
대부분 대학은 수능 시험 전영역의 성적을 동등한 비중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모집 단위, 계열에 따라 상대적으로 비중이 큰 영역과 작은 영역이 존재하는데요~
우리 학생 여러분께서 배우고자 하는 학과의 정보를 확실히 알아야만 효과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지원하려는 대학의 영역별 반영 비율을 확인하고 남은 기간에 시간과 노력을 배분하는 계획을 세워야 할때라는 거죠


셋째, 탐구과목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야 합니다.
정시모집에서는 대학들이 타구 영역을 2과목에서 4과목까지 다양하게 성적을 반영하는데요. 반영 방식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별 점수 등 다양하다는거 알아두세요!!
진학하려는 대학의 반영부분을 확실히 알아야 그부분에 집중 투자를 해야 할 때 입니다! 아셨죠?^^
외국어영역은 수능 기출문제와 모의고사, 그동안 공부했던 교재를 중심으로 틀린 문제들을 모아서 그 이유를 생각해보고, 독해의 경우 한 문제당 평균 1분 30초의 속도로 풀어야만 합니다. 이보다 늦어지면 시간 부족으로 문제를 읽지 못하여 끝까지 지문을 풀지 못하게 될 수 있으니 시간분배 확실히 해 주셔야 하는거 아시죠?

어려운 문제로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면 안된다는 거죠. 한문제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면 다음문제로 빨리 넘어가 시간 분배를 확실히 해주세요!!


Tip
수험생은 시험당일 수험표와 주민등록증 또는 본인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여야 합니다
요즘 반입금지 물품 아시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번더 알려드립니다^^
휴대폰, 디지털 카메라, MP3, 전자사전, 라디오, 시각표시 이외의 기능이 있는 시계, 즉 다시 말해서
모든 전자기기는 시계를 제외하고 반입 금지 물품이라는거 잊지마세요!!


우리 학생 여러분의 최상의 컨디션과 최상의 점수가 나오길 저 해마군도 함께 기원합니다!!!^^b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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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벌써 11월달이네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저는 이번주도 여러분과 열심히 달리기 위해 푹~~~오랜만에 충천 하고
한주를 시작해 보려합니다~ 해마군과 힘차게 이번주도 시작 해 보아요~~

오늘은 여러분께 여러가지 영어 관련 소식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2일 파주시가 주최하고 경기 영어마을이 주관하는 전국 청소년 영어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는데요~
여기에서도 또한번 영어의 중요성과! 점점 더 엄격하게 예선심사를 통과 하여야만 했던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  각 부분 별 학생들의 주제와 비법들이 소개되었는데요
우선 드라마 부분에서 대상을 받은 교하고등학교 조연아, 김가은, 신빛나 학생의 주제를 소개 해 드립니다
"식품 첨가물을 조심하세요"라는 주제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식품 첨가물에 대한 경고에 메시지를 담은 공연이었는데요~
학생들의 실력이 점점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풍부한 영어 능력이 너무나도 멋지더군요
이번 대상을 받은 위의 학생들의 경우 영어공부 비법을 이렇게 밝혔습니다~ "영어권 국가에 가본적은 없지만 영어 테이프를 계속 반복해서 들으면서 공부"하였다고요~~
여러분 요즘 공부하느라 힘드시죠?
이렇게 꾸준한 노력이 있어야만~ 영어 점수 및 영어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그 곁에 저 해마군도 잊지 말아주세요~ 아셨죠? ^^

요즘 이밖에도 전국적으로 많은 규모의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대회가 개최 및 개최될 계획입니다
앞으로 여러 정보도 여러분께 팍팍 알려 드릴 수 있도록 저 해마군이 노력하겠습니다^^v

그런의미에서 올해 2회째로 접어드는 'HCN 어린이 영어말하기 대회'에 대한 정보 살짝 추가!!
이 대회에서는 서류전형을 거쳐 선발된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어린이 15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11월4일부터 9일까지 지역 본선을 갖는다고 합니다
지역 본선은 서초, 동작, 관약 등 서울 3개 지역과 충청북도 전 지역, 대구, 포향 및 부산지역으로 나누어서 진행된다고 하네요
본선에서는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11월 29일 서울에서 전국 결선을 버린다고 하니 이런 대회에도 우리 학생 여러분의 준비와 도전정신이 필요 하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저 해마군도 여러분과~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거 아시죠?
전국 결선 성적 우수자는 교육감상과 2위는 주한미국대사상을 받게 되는데 이때 포상으로 5명은 홍콩 CNN방송국 견학도 포함하여 부상으로 여러 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함께 노랙해 보아요~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의 영어 도우미~ 해마군의 정보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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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수강후기 BEST 입니다.
항상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는 분들의 결실은 꿀맛이겠죠^^
우리 모두 목표를 가지고 즐겁고 행복한 미래를 꿈꿔봐요~*



 (초중등)1338. 어? 쓰기까지?


저는 아직 어린 나이인 5학년 입니다. 엄마가 엄마이름으로 아이디를 끊으셨죠.
제 또래 친구들은 아직 12살인 데도 불구하고 저녁 10시까지 영어학원을 다니며
열공중인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제는 5학년 이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영어를 시작해야 된다고 엄마는 매일 말씀하십니다.
저희 엄마는 다행이도 중학생과 고등학생 과외를 하신적이 많아 경험이 많으셔서
저를 학원에 보내지 않으시고 최대한 돈낭비를 줄이시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의 아는 분이 학원을 차리셨는데,
왜우는 방법이 독특하다며 상담을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달에 30만원 이라는 부담 때문에 저희 엄마는 저를 거기에 보내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근데 거기선 해마와 관련을 해서 단어를 이야기로 만들어서 외운다고 하길래
엄마는 인터넷으로 찾아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저희 엄마는 이 사이트를 찾게 되었고 책과 중 1,2 단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빠 때문에 5살때 부터 영어를 접하기 시작해 지금은 거의 고등학생 수준이지만 단어와 문법, 그리고 쓰기가 딸려서 아직은 실력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먼저 중학생 1,2학년 용을 듣게 되었는데,
책을 좋아하는 저에겐 상상하여 단어를 왜우는 것은 매우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아는 단어,
모르는 단어 반반씩 섞여 나와 외우는 것도 힘들지 않아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ㅡ^

그리고 그렇게 외운 단어를 쓸려고 하면 또 그렇게 쓰는 것도 2번씩만 쓰면
쓰기도 100점을 맞는 다는 거에 저는 너무 행복 합니다 ♡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당!!!

저는 아직 초딩이여서 그런지 10일만에는 끝내지 못할 것 같아요 ㅜ.ㅜ 
하루에 1강씩 차근차근 꼼꼼히 외우고 있는지라 오히려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학교에서 쓰는 단어들을 중학교 1,2학년 과정에서 봐서 조금 신기했어요.
초등단어랑 섞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요.. ㅋ
저는 맘에 무지무지 들고 있어요..

우리반에서 단어 외우는 것 때문에 골치 무지 앓고 있는 친구에게도 소개시켜 줘야 겠어요 .. ㅋㅋ
그리구 이번에 토셀을 보려고 하는데 토셀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여..
제가 이야기를 만들어 봐야겠어요 ㅋㅋ


(공무원)영어에도 호환이 잘 되는 한국어 소프트웨어-"워드 스펀지"

안녕하세요^^ 저는 공무원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공무원 어느 직렬을 하던지 영어는 공통과목입니다.
그리고 당락을 좌우하는 핵심과목이고요.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무엇이 성적을 좌우 할까요? 노력?....예, 맞습니다.
한가지 알아야 할 점은  비포장 도로를 걸어가는 것이 목적지에 빨리 도달할까요?
당연히 잘 정비된 고속도로를 좋은 자동차를 타고가는 것이  빠르고 기분도 좋겠죠?

즉, 노력도 좋은 환경속에서 해야 즐겁고 쉽게 발휘가 되는 것입니다.
솔직히 어휘는 뒤돌아 서면 까먹고 까먹고 그러다가 자신의 머리를 탓하고
스스로 자존감에 상처를 주고...결국 포기........내 머리는 안되...

공무원 영어시험의 난이도는 어휘로 조절하기 때문에 진짜 어휘가 중요한데,
저는 해마학습으로 고속도로 위를 좋은 차로 기분좋게 달리고 있습니다!

기분좋게 어휘를 외운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외운다는 표현보다는 '연상'한다가 더 정확하겠네요~ 

문제지에서 그 단어를 딱 봤을 때 
예) COPIOUS~ 코피었으~ 피가 많아 코로 '풍부하게' 흘러나오는 연상이 자신도 모르게 떠오를 것 입니다.
그리고 그 단어가 명사인지 형용사 인지 잘 몰라도 대충 이런 뜻인지는 확실히 떠오릅니다!

저는 이 책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보다가 이거다!!라고 생각을 하며 구매하여 보고 있는데
이 많은 단어를 이런 연상법으로 만드신 선생님이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어가 이렇게 영어와 호환이 잘되다니....특히 사투리가 호환이 잘 되는듯..
한국어의 호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비밀의 소프트웨어' 입니다.

당신은 아직도 비포장도로를 걸어가고 있나요?
자신의 신체를 사랑하고 존중하면서 즐겁게 공부하고 싶지 않나요?
그럼 망설이지 마세요!!

언제든지 자동차로 갈아 탈 기회는 많으니까요!!!



(토플)안녕하세요! 경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우연히 ebs청취하다가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5년정도 있다가 지금은 학원강사로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토플과 토익 준비하고 있는데 어휘가 늘 걸림돌 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차안에서 기막힌?암기법인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젠 영어할려고 아애 발악을 하는구나 참 한심하다 이렇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방법도 이렇다 할 뭐 내 세울게 없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책인지 인터넷으로 구입을 했는데 정말 자세하게 되어있어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전 대학시절 꿈꿧던 책이 나오다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정도까지는 이런식으로 할수 있지만 설마 세세한 단어까지 다 연구 해 놨을라고
하는 맘에 인강까지듣게 되었는데 다 되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휘가 늘 걱정있었는데 이젠 토플토익 자신이 생겼습니다.

고득점을 원하다 보니 어휘때문에 스트레스 쌓였는데 이렇게 쉽게 외울수 있다니
오히려 미안할 정도 입니다 정말 한 획을 그으셧습니다.

다 들으려니 좀 부담이 되서 기다렸었는데 마침 페키지가 나와서 오늘 5일쨉니다
다른 것 도 다 들을 생각입니다.

저희 학생들에게 소개시켜 주엇는데 너무 좋아들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건강하세요^^advanced course 까지마치면 또 편지 보내겟습니다.

p.s  제 이름이 좀 여자 이름 같네요^^



(문법)왕초보탈출을 완성하고^.^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려니 힘드네요.ㅠㅠ

특히영어.. 경선식선생님을 더일찍알았다면 정말 좋았을텐데.ㅋㅋㅋㅋ

지금은 고2인데요,

단어는 어제 다완강했구요, 이젠 복습열심히하는일만 남았어요!!ㅋㅋ

예전에 이강의랑 내용이 거의 비슷한걸 학원에서 배운적이있는데.

5시간이면될것을.. 그학원에서 2달동안 일주일에3번씩 3시간씩이나, 이내용만했어요..

근데 선생님도 쓸데없는말만하고 쓸데없는 내용은 엄청많고...

이해는 되지도않구, 타동사 자동사 다외워야된다..이런식이였어요..

머릿속엔 하나두 들어오지두않구요,ㅠㅠ

그땐영어를 거의몰라서선생님말이 다맞나보다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고1겨울방학을날리며 결국끊었는데요,

끊고나서 단어책을 알아보러다니다가 선생님책을 알게되었어요~!!

지금생각해보니깐 그때 그학원을 끊은게 정말 제인생을 바꿔주는 계기가되었다고 해도 과언이아니네요~

쓸데없는 이야기가많았지만, 쌓인게 워낙많다보니!!ㅋㅋㅋㅋ

정말 이강의 들으면서 요점만 콕콕 찍어주시면서도 다이해가 되구, 이해가 되니깐 암기도

저절로 되더라구요~!^.^

맨첨엔 이해가 잘안되서 일단한번쭉 들었어요~

그다음에 한한달뒤 (오늘이죠^^) 다시 쭉들었는데

역시 두번째들으니깐!! 머릿속에 콕박히네요~!!

저번엔 복습도 제대로안하고 쭉들었는데!

여러분도 잘이해가 안되시면 걍 쭉편하게 들으세요!

생각은 하면서말에요~~ㅎㅎ

이번모의고사 단어랑 이문법이랑 복습철저히하구 좋은결과생기면 또남길게요~

복습얼렁하구 필수 수능 내신 문법이랑 독해두 들어야게떠영~!!ㅎㅎ

열공하세요 



(독해)경선식의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기본- 완강!!!

완강까지 딱 20일이 걸렸네요. ㅜㅜ

총 10강의 적은 강의수이고 한 강의당 50~1시간정도 밖에 안되서 부담 없이 들었어요.ㅋ

처음 1강에선 타 강사와는 다른 독해 방법에 약간 힘들고 이런 식으로 10강까지 나간다면

정말 머리 터질 꺼 같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믿고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니

나중엔 1강에서 배웠던 내용 2강에서 배웠던 내용들이 다 반복되어 나오고

그때마다 "이건 저번에 나왔었지 했던 거니깐 그냥 넘어갈게" 이런 말도 없이 나올 때마다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10강까지 계속 반복해주십니다.)

이렇게 반복학습이 되니 자동으로 끈어읽기와 직독직해가 되고요.

또 영어가 생각만큼 복잡하고 어렵지 않다는 생각과 함께 자신감이 상승했어요.

자주 나오는 용어들이나 숙어들도 정리해주시고요. 숙어 같은 경우엔 그걸 그냥 외우기보다 

"이렇게 되서 이런 식으로 해석하는 거다"

이렇게 자연스러운 직독직해를 할 수 있게 유도해주십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성급해지기 마련이지만 차근차근 믿고 따라가요.

이제 곧 수능이니 글로써가 아닌 상승한 점수로써 다시 글로 올릴게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__)



(수능)1304. 거의 포기할뻔했던 영어를 부활시켜주신 스피드메모리!

정말 경선식의 초스피드 암기 비법이 없었더라면 영어를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나는 중학교 수준의 영어단어도 외우지 못할정도로 공부에대한 열의도 없었기때문이다.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맘차리고 공부를 시작하긴 했지만
하루에 100개씩 외우는 단어가 다음날에  10단어도 생각나지 않고...
이렇게 일주일동안 1000개의 단어를 외워봤자 생각나는건 고작 30개도 되지 않았다.

처음엔 원래 그런거겠지....다른애들도 다 그런데... 라고 생각했다.
원래 단순암기가 6~7번은 잊어버리고 외우고를 반복해야 외울수있다고하니까...

그런데 수능에 필요한 3~4천개의 단어를 이런식으로 외우려하니
갑자기 앞이 막막해졌고 급기야 2학년때는 어휘를 포기하다 시피 했다.

물론 2학년때는 선생님을 잘만나서 5형식과 여러가지 구문을 배움으로써
영어의 대한 이해는 상당히 늘었지만역시 어휘의 장벽으로 인해 성적을 죽어도 오르지 않았다.

그리고 2학년 막바지 겨울방학... 이제 대망의 고삼이라는 압박이 다가오자
난 다시 펜을 잡기 시작했고 공부를 시작했지만 진전은 없었다

그리고 개학을 하고...같은 반 친구들중에 같은 책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상당수눈에 띄었다....

표지에는 귀여운 돼지 그림 하나가 있었고옆에 plee라고 적혀있었다....
(그 그림은 죽을때까지 안 잊어버릴것 같다.)

바로 경선식 선생님의 초스피드 암기 비법이었다.
책을 잠깐 빌려 살짝 봤을때 나에게 매력적으로 눈에 띄는 한마디...

'5배'......... 나는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서 책을 구입했고
때마침 나의 생일이 다가 오고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께 말씀드려 인강을 생일선물로 받았다.

난 평소에도 연상법을 스스로 만들면서 단어를 외우던 터라이 책이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
왜냐하면 연상법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 단어들이 태반이었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연상법을 만들지 못한 태반의 단어들은 단순 암기로 외울수 밖에 없었다.)

또 나는 평소에 '기억법'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연상'을 이용한 기억법의
효과에 대해선 잘 알고있었기에 선생님을 믿고 따라갔다.

1강에서 들었던 풍선,돼지,동전,우산,아기,사탕,바다,TV,사자,참새,무지개,스키,우물,별
이 단어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벌써 6~7개월이나 지났는데...


난 그렇게 하루에 하나에서 두개씩 강의를 들으면서 천천히 어휘력을 높여 나갔다.
나에겐 속도보다는 '잊어버리지 않는것'이 더 중요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한달정도 지났을까? 갑자기 영어가 너무 재미있어졌다.
예전에는 단어를 몰라 손도 못대던 지문들이 술술 읽히는 것이었다.

수업시간에도 선생님이 '이 단어가 뭐지?'라고 질문 하실때
막힘없이 '이거요'라고 말할 수 있게되니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
배움의 즐거움이 이런것이구나 라고 깨닫는 시간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나에게도 역시 시련이 있었다.
바로 여름방학..... 역시 공부랑은 조금 상극이었던 나는 방학이 되자
(물론 보충수업과 자율학습을하긴 했지만 학기중보다 훨씬 일찍마쳐서 자율시간이 많았다)

헤이헤져서 공부를 설렁설렁 하기 시작했고 철저히 하던 복습도 중단하게 되었다.
그리고 방학의 중반부무렵, 30강정도까지 들었을때 나는 경악했다.
복습을 안한탓으로 단어를 50%이상 잊어버린 것이었다.

헐레벌떡 복습강의를 계속돌리며 한달동안 복습에 매진해서겨우 회복할수있었다.
(복습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새삼 느꼇다.)


그리고 지금...난 고 1,2 수준을 완강했다. 이제 수능이 얼마남지 않으니
정신이 번쩍뜨여서 하루에 3~4강씩 들으면서 열심히 복습중이다.
수능까진 2달.... 강의는 아직 37강이나 남았으니 좀 달려야 할듯 싶다.

여하튼 난 초스피드암기비법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포기할뻔 했던(포기 하지 않았더라도 밑바닥 성적일)영어를 부활시킬수있었다.

비록 지금은 눈에 띈 성적변화는 없다. 내가 워낙 기초가 부족한 탓이겠지만
해석에서 막히는 부분은 없으니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줄 믿는다.
고3 화이팅 ^^



(수능)1326. 기본일+15일연장 그리고 7일 연장 2번끝에 완강했습니다

영어 거의 포기상태에서 우연히 알게되 가입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죠
워낙 댓글평이 찬반이 반반이어서 맛보기를 들었죠

그런데 장난아니게 연상이 잘되었어요 돼지 연상이었에 뻑가버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결제를 했죠 처음에는 진도가 팍팍나갔어요

장난안하고 한달뒤 평가원점수 28점올랐습니다 사설이긴했지만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피엠피 분실에다 사건사고들이많았습니다.
그러니 다시 점수가 도로 떨어지더라고요

어찌어찌하다가 겨우다시 찾은 피엠피 정말 열심히 다듣고 완강했습니다.
이전것 까지 다듣다가 복습을 제대로못하고 완강을 했어요

그래서 성적은 올랐으나 아직 성적은 예전처럼 회복되진 않았어요 그래도 후회는 없습니다.
아는단어가 많다는것 그리고 경선식 문법과 독해를 적용해보면 될거같은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제 오늘부터 문법시작이네요
이번에는 사건사고없이 무사히 완강해서 독해마저 끝내면 제성적은 분명히 엄청뛸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솔직히 단어만으로는 독해하는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문법하고 추리가 전혀안된상태에서는 솔직히 무리인거같습니다.

그래도 단어강의 친구들이뭐라고 그래도 정말 괜찮은 강의입니다 추천합니다
제가 인내심이 약한편인데 이강의는 정말 중독성이 있었습니다.

믿기지 않을정도로잘 암기가 되요.

맨처음엔 보름만에 끝낼줄알았는데 사건사고가 터져서 연장3번하고 완강하긴했지만
15일만에 끝내신분들도 거짓이 아닌거 같애요 정말 금방끝나가거든요

돈내고 들은 첫번째 인강이자 완강인강이라는 자체가 뿌듯하네요

이제 문법하고 독해네요
이번에는 질질끌지 않고 깔끔하게 끝내서 영어 어느정도 정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들 되세요



(수능)1368. 초스피드 암기비법에 대한 소문의 사실과 그 이유들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처음 추천 받은 것은 중 3때 어느 선생님으로부터였습니다.
그러나 책을 펼쳐보고는 그만 기가 차서 서점 책꽂이에 그대로 끼워두었습니다.
그것이 실수였습니다.

우선 제가 책을 다시 꽂아둔 이유는

첫째. 외워야 할 단어가 몇갠데 그 많은 연상법을 다 외우나.
차라리 노가다로 외우는 편이 외울 양이 적겠다. 또 그 만큼 많기 때문에 무진장 헷갈릴것이다.

둘째. 연상법이 너무 억지스럽다.(이건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텔레비젼을 잘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우연히 동생이 보고 있는 텔레비전을 보았는데 노홍철씨가 어떤 여학생에게
단어를 알려준다고 해야 하나요 가르친다고 해야 하나요 무튼 그 장면을 보았는데 그 사람의 이미지가
이미지다보니 어지럽기만 할 뿐이였지요.

제가 접한 연상법 암기는 그것이 시초였고 그로 인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생활을 하면서 이 강의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소문들이 많이 들려왔습니다.
그 소문들은 대게 위에서 언급한 것들이었어요.
그래서 1학년 때까지만 해도 '그래그래'하고 넘어 갔지요.
그런데 중학교때에 비해서 점차적으로 떨어지는 성적들 때문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강남구청인터넷수능방송'에 가입을 하고 수강을 시작했지요.
그곳에도 여러가지 단어 학습법이 있어요. 그러나 그것은 해결책이 되지는 못했어요.
단지 참고사항이었지요. 그리고 학교 선생들이 사정사정하면서 말해주는 것이 있어요.
단어장을 들고 다니라는 것이었어요. 강남구청(이하 생략)에서 말하는 것도 비슷한 거였어요.

단어를 눈에 많이 익히라는 것이였어요(구체적으로 단어카드 만들기) 그러나 역시 해결책이 되지는 못했어요

속는 셈 치고 여기한번 도전해보자 하고 들어왔어요.
왜냐하면 이곳에서는 단어를 하나하나 설명해주니까요.
해결책은 될법했지요 그 방법은 저랑 맞지 않더라도 10강 정도 들으면 어느정도 맞춰질거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확인한 사항들을 적습니다.

첫째. 연상법은 외우는 게 아니다.

연상법은 외우라고 있는 게 아니었어요. 그 때에 외울 수 있게 해두는 것이지요.
그리고 굳이 외우지 않아도 한 번이고 두 번이고 해서 아 외웠다 싶으면 그걸로 괜찮아요.
단어를 몽땅 잃어버리고 다시 이 책을 열었을 때 참 신기하게도 기억에는 없지만 낯설지는 않아요.
세 번해서 외운 것이 까먹고 본 후에는 한 번 보면 다시 외워질 정도니까요.

둘째. 헷갈린다는건 웃기는 소리다.

연상법 자체는 분명 헷갈립니다.
그러나 같은 강의에 헷갈리는 연상법은 아직 보지 못했고 또 등장 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경선식)께서 그 때마다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물론 그 방법을 제가 지금 기억하느냐라고 물으면 저는 고개를 절래절래 저을거에요.
그럼 단어가 햇갈리지 않느냐 라고 해도 저는 고개를 절래절래 저어요.

'사랑'과 '사람'은 분명 발음도 생김새도 비슷하지만 햇갈린다면 바보 소리를 듣겠지요.
왜냐면 이미 머리속에 제대로 정착했으니까요. 같은거에요

셋째. 연상법이 억지스럽다.

이건 아니다 억지가 아니다. 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분명히 억지스러워요.
자연스럽다고 하면 그 사람은 현실 사람이 아닐지도 몰라요.
어느 정도로 어색하냐면요 제가 학교를 등교할때는 공간이동을 하고 싸움을 할때는 마법 주문을 외우며
애인은 애니 속에서 나오는 여자라고 할 정도지요. 억지스러운 것은 분명히 이정도에요.

그런데 연상이 제대로 되느냐? 네 가능해요. 인간의 두뇌에는 자연스러움과 억지스러움이 없기 때문이지요.
돼지가 입에서 불을 뿜는데 불에서 올챙이나 나타났다. 생각은 가능하다는 거지요.

어차피 연상이라는 것 자체가 현실에 존재 가능성을 따지면서 합리성이라든가 하는 것을 찾아가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이런 무한정적인 두뇌를 이용하는 거잖아요.

넷째. 모든 참고사항이 이루어진다.

단어장이라든가 단어카드라든가 하는 것들의 효과가 모두 있어요.
우선 단어가 강의 도중에 표기되기 때문에 단어를 보는 것이 자연스러워지고요
쉽게 몇번이고 읽어가면서 연상을 하니까 저절로 반복이 되는거지요

그러니까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그 노가다라를 머릿속으로 하게 되더라구요.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만약 단어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면 한 번 해봐요.
아이큐 두자리인 제가 할 수 있는 연상을 못한다면 어쩌면 인간과 짐승을 구분짓는 지적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일수도 있으니까요.



(수능)1379. 저는 몇달전에 강의를 완강한 학생입니다..

9월달 .. 현재 고3학생입니다
저는 3월달엔 be동사가 뭔지도몰랐던 실업계학생입니다.

그리고 7월달부터 문법공부를 시작했습니다(경선식샘껄루요)
3월달부터 수능영단어 강의를 듣기시작했죠 그래서 6월달쯤에 마쳤습니다
(게으르게했지만.. 한강한강 정말 완벽하게 복습하면서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단어는 거의 반에서 탑급이 됬습니다 !!

근데 제가 정말 하면서 느낀게... 엄청 잘외워지는것도잘외워지고.
나중가서 아맞다 ! 하는 단어도있고

어근과 접두어를 사용해서처음보는 단어도 유추할수있습니다 !!
이게 지금 현재 경선식 선생님이 밀고계신이단어장의 효과입니다.
이효과는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여러분이 이강의가 좋은이유를아셔야합니다.

이강의는 정말 최적의 수능 필수어휘라는점입니다.

다른 단어장들을보면..
정말 지나치게 쉬운어휘. 정말 지나치게 어려운어휘.

이것때문에 시간낭비를 하는점이많습니다
(물론 고 1.2 학생분들 .. 완벽히 하신다고 voca22000이런단어외우는분들말구요)

저같이 고3인경우에 제주위에 정말 시간이없는데도 정말 수능에

어쩌~다가 한번나올법한 단어를 외우고있고 정말 자주나오는단어를 모르는친구들이 정말많습니다.

하지만 !!
이단어장의 정말 중요성은 100%필수어휘라는점입니다

보카??
솔직히 22000단어외워서 다어따씁니까 그리고 22000개.. 이거 3년동안 단어만 외워도 다못외웁니다.

맨날 ~ 독해하면서 머리좋은애들이나 영어공부만해서외우지.. 인간은 망각의동물입니다.
그래서 이단어장이 정말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저는 6월달에 단어를 마스터해놔서 덕분에 경선식샘 문법과 독해강의를듣고
정말 남들 단어외울때 저는 문법과 독해를 공부해서 금방 실력이올랐습니다

지금은 고3 모의고사는 잘나오진않지만(독해실력이없어서요) 고2모의고사는 쉽게풀실력이됬습니다
3월달에는 be동사도 몰랐고he is student. 이문장을 그 . 학생 이렇게 해석했던제가 말입니다.

저는 정말 경선식선생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비록 수능은 50일정도밖에안남아서
열심히해보긴하겠지만 수능끝나고 영어공부를 계속 할생각입니다.

영어에대한 눈을 깨우쳐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시간이 없다는점이 정말아쉽네요...

고 1.2 학생여러분 공부 열심히하시지 마시고 공부 재미있게하십쇼 ^^



(수능)1330. 한강 한강 들을때마다 감동이라고 말할 수 밖에,,,,

안녕하세요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듣고있는 중학교 3학년 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 강의가 있는 줄 몰랏어요...
그런데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쯤에  친할아버지 제사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모처럼 사촌형들과 사촌동생이랑 놀려고 했는데,,, 막상 놀 생각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고민끝에,, 공부잘하는 (쪼끔잘해요 ^^) 형한테 물었죠..

 

"형 어떻게 단어외워?"  그랬더니 사촌형이

 "경선식의 수능영단어초스피드 암기비법"이라는 말을 했어요..

저는 듣는 즉시 머릿속에 기억했다가..
하루 뒤에 곧바로 인터넷에 "경선식의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이라고 쳤는데.
"해마 학습법"이라는 연관 검색어가 나와있더군요,,

 

저는 처음에 "해마"라는게 바닷속에 사는 동물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뭐야 이거 이상한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스피드메모리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깐 수강후기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ㅋㅋ

"교수님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기본이고,, "세계최강"이라는 단어도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한번 샘플 강의를 들어보았죠..


ㅋㅋㅋ 거기서 저는 아직도 다 기억합니다.

,,,,,풍선 돼지 동전 우산 아기 사탕 바다 텔레비전 사자(호랑이?) 참새 무지개 스피 별(?)

등등...요 어쨋든 그거 듣고 "아 대박 잘외워지네... 하고

수강을 신청하려니깐 막상 부담이 크더군요,,
겨울방학도 얼마안남았고 이제 학원 숙제에 찌들어 살아야 하는데 과연 들을 시간이 있을까 하구요...

그래서 이번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때 (시간 많을때) 신청을 했죠..
하지만 돈이 쪼끔 생각보다 많이 들길래,, 망설였지만.,

샘플강의에서경선식 선생님이 말씀해주셨던 말 듣고 질렀습니다.

 

막상 강의 들으니깐 "서든어택"이라는 게임보다 더 재밌는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게임하는 대신 이 강의 듣고있는데 정말 뿌듯합니다.
저로서는 경선신 선생님이 구세주세요..

제가 원래 게임 페인이었는데,, 단어를 재밌게 외우니까 게임보다 더 흥미롭더군요..
앞으로 이 강의 애용할게요..
조금만 더 지켜봐주세요 선생님.^^*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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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한 가을인 가운데 슬슬 기업들의 공채 신입사원 면접이 시작 되면서 면접에 대한 정보싸움이 치열해 지고 있는데요.
제가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우연히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찾아서 이렇게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 이름하여 면접시의 "대화-태도의 기술"  

면접시 중요 포인트 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네요. 





 
대화·태도의 기술

미소띤 부드러운 표정으로 면접관과 눈을 맞추며 자신 있는 말투로 대화한다. 

면접 과정을 무사히 통과하려면 단정한 복장과 헤어스타일은 기본. 면접장의 입구에 들어서면 먼저 눈인사를 한 후 면접관 앞쪽에 똑바로 선 후 45도 정도로 고개를 숙여 정중하게 인사한 후 의자에 앉는다.


면접을 볼 때는 표정은 물론 대화하는 자세, 태도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취업 컨설턴트들은 면접을 맞선 보는 것처럼 하라고 조언한다. 맞선 자리에서는 상대방을 관찰하고 눈을 맞추고 말을 잘 들어주고 그 사람의 기호와 상대방의 공통점을 찾아내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표정은 부드러운 표정이 좋다. 정연아이미지테크의 정연아 소장은 “우울한 표정은 단 몇 초 만에 면접에서 탈락된다”면서 “미소를 띤 얼굴로 면접관과 눈을 맞춤으로써 대화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대화를 나눌 때 관행적인 표현이나 추상적인 단어의 나열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면접관의 질문의 핵심을 파악하고, 이를 실제 자신이 경험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면 효과가 크다”고 밝혔다.

힘든 시절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나를 설명할 수 있는 학창시절 에피소드 등의 단골 레퍼토리는 미리 준비해준다.


영업직을 예로 들면 “사교성이 좋고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성격에다 집념도 강해 영업에 자신이 있다”고 판에 박힌 답변을 하는 것보다 대학시절 아르바이트 경험을 들며 “○○세일즈를 했는데 매일 꼬박꼬박 주변 사무실에 들러 인사를 하다 보니 친해져 결국 고객으로 만들 수 있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호감을 유발하는 데 유머도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 친근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특히 면접관과 처음 말을 트는 초반에 인용하면 금상첨화다.


대화를 나눌 때는 질문에 짧게 답변만 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좋지 않다. 서로 대화를 나눈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얘기다.

그렇지만 주객이 전도돼 면접관에게 질문을 퍼붓는 모습을 보여서도 안 된다. 수동적으로 대답만 하지 말고 자신감 있으면서도 유연한 태도를 바탕으로 대화하는 기분으로 면접에 응하라는 얘기다. 약간의 손 제스처 정도는 긍정적이지만 과도한 제스처는 삼가는 게 좋다.


면접 시 핵심 포인트 10계명

1. 부드러운 첫인상을 만들어라
2. 눈빛을 살려라
3. 입꼬리를 올려 미소지어라
4. 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을 하라
5. 면접 전 지원한 기업에 다니는 직원을 꼭 만나라
6. 긴장감을 풀기 위해 호흡을 가다듬어라
7. 걸음걸이와 앉은 자세는 곧고 당당하게
8. 자신 있는 말투로 대답하라
9. 당황스러운 질문을 받으면 잠시 생각한 뒤 말하라
10. 지나친 몸짓이나 제스처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

출처: 인터넷 경향신문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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