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7 잊지말아야 할 5가지

 

 

  안녕하세요? 스피드 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수험생 여러분 이제 수능이 D-7이네요

  

 

제과점 및 편의점에는 합격을 기원하는

다양한 수험생 격려 선물이 보이더군요

 

그 어떤 것이 수험생 여러분의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을까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험생이 수능 당일 제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라도

컨디션과 건강관리 등에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수능 D-7 이것만은 잊지 말아야 할

5가지를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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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 가능성 높은 부분만 빠르게 정리하기'

 

  

중요한 부분이라 해도 너무 자세하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발견해 자칫 자신감을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

출제 가능성이 높은 부분만 빠르게 정리해가도록 하시구요~

 

  

점수 올릴 가능성 높은 과목에 하루 투자하기

 

 

 

단기간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과목을 하나 골라

하루를 투자해 집중 공략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다는 초조함은 잊고

온전히 집중 할 수 있는 한 과목을 선택하여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매일 하루 2시간 이상 언어영역 공부하기

 

 

 

마지막 사흘 정도는 매일 하루 두 시간 이상

언어영역에 투자하세요~

수능 고득점을 위해서는 언어영역에 대한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6월 9월 수능 모의평가 문제 점검하기

 

 

 

6월 9월 2개의 모의평가에서 모두 출제된

주제나 유형은 특별히 신경 써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많이 봤던 과목 정리노트 살펴보기

 

 

 

그 동안 준비하며 정리 한 과목의 텍스트나 정리노트를

가볍게 넘겨 보면서 정리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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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유념할 것은

본인의 역량에 맞는 계획을 세워

마무리 학습에 총력을 다하는 것입니다.

 

부족한 과목과 단원을 중심으로 마무리 학습을 착실히 하고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면서

마지막 일주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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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교환 연상기법

 

   

  안녕하세요? 스피드 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오늘은 제가 여러분을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려 합니다.

 

여러분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시절

한번쯤 물물교환 알뜰시장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겁니다.

 

 

나에게 필요가 없어진 물건이나 조금 더 가지고 있는 물건을

다른 것과 교환하여 사용하는 것이지요

 

제 기억에도 물물교환 시장을 통해

가지고 싶었던 색연필을 얻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물교환이라는 단어의 뜻을 알아보면

화폐 등의 매개 없이 재화와 재화를 직접 교환하는 일

이라고 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원시시대로 가보면

  

  

원시시대에 다른 씨족간의 재화교환은

언제나 이러한 물물교환으로 시작되었으며,

 

물물교환은 교환가치의 비교, 수량분할 등에 있어서

불편한 점이 많았으므로

 

 점차 소금·면포·쌀·조개껍데기 등과 같은

실물화폐가 교환수단이 되었으며,

이것이 발달하여 후일의 가 되었다고 합니다.

 

주고 받던 물물교환에서

오늘날의 화폐가 만들어지게 된

간략한 시간적 여행이었습니다.

 

 

자 오늘은 이 물물교환이라는 단어를 잘 기억하시구요

오늘의 연상단어 속으로 떠나 보겠습니다.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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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ter {   }   

 

1. 물물교환하다 2. 교역하다

 

 연상 : 바터 → 받어

 

1. 이거 받고 네  것 줘~

하며 물물교환하는 모습 연상.

 

 

예 문  

Chinese officials announced that all

exports to North Korea this year would have to be

paid for in cash, instead of through barter.

 

중국 관리들은 올해 북한으로의 모든 수출은 물물교환 대신

현금으로 결제되어야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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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받어~barter

 

주고 받는 모습을 연상하며 물물교환을 자연스럽게

 유추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자 오늘도 유익한 시간이였지요?

그럼 해마쌤은 여기서 물러갑니다~^^

 

다시 만나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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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 복습의 달인이 되어라! 
 


 

 

  안녕하세요? 스피드 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다소 풀린 감은 드는데

비가  오려는지 흐린가운데 마음도 약간 가라 앉는 느낌이네요~

 

그렇다고 저희 학업 레이스를 멈출 수 있나요?

각자 목표한 바를 향해 달려가면서

오늘은 방송 프로그램 하나를 소개하며

경선식 가라사대를 풀어 볼까 합니다.

 

자 함께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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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수십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 이르게 된 사람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제가 왜 달인이라는 단어를 강조했을까요?

 

여러분들이 영어의 되려면

복습의 달인이 먼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모두들 느끼셨겠지만

당시 수업의 기억은

복습 없이는 어떤 것도 오래 기억하지 못합니다.

 

언젠가 친구가 저의 책을 보더니

대뜸 단어 뜻을 물었던 적이 있습니다.

 

제가 쓴 책이니 당연히 단어를 모두

알고 있다고 생각한 거죠

 

하지만 당시 저는 대답을 못했습니다.

 

 

 

창피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그 책을 발견한 지 3년이 넘었기에

저도 기억이 가물 가물 했던 것입니다.(하하^^;;)

 

그때 연상은 생각나는데

단어는 확실히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반복학습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앞서 언급하였지만

복습없이는 어떤 것도 오래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기억이 나지 않아도

우리는 연상이 생각나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오랫동안 기억하지 못해도

연상만이라도 생각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해마학습법을 통해

꾸준히 복습하면 학생들은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무작정 암기한 것들은 1,2년이 지나면 다 잊혀져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연상법은 뜻이 생각나지 않아도

연상이라는 기억의 연결고리가 있으니까

 

 

 

복습하면 금방 다시 암기가 됩니다.

 

영어에 있어서 왕도는 없습니다.

지금 당장의 성과로 나타나지 않을 지라도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복습하고 또 복습할 때 

 

어느 덧 여러분은

영어의 달인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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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수능 마무리 전략

 

 

  

  안녕하세요? 스피드 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고3 수험생들에게 지난 3년간

중요하지 않은 시기가 없었겠지만 남은 기간이야 말로

어느 때 못지 않게 중요한 기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고3 수험생 여러분께

마무리 학습 방법과 각 영역별 전략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마무리 학습은 새로은 것을 하기보다는

이미 공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게 좋습니다.

그동안 정리해온 오답노트 등을 활용해 불확실했던 단원,

실수했던 단원의 틀린 문제만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도 점수를 높이는 한 방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각 영역별 수능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함께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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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영역- 전체시험 영향 주는 1교시 '시간안배 중요'

 

 

 

 

문제지를 처음 접하는 긴장감 긴장감 못지않게

수험생들이 느끼는 부담도 가장 큰 과목일 것입니다.

1교시를 잘 보느냐, 못 보느냐에 따라 그날 보는

 전체 시험에 영향을 끼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수험생들 중엔 오히려 한 문제 한 문제 너무 집중하다가

시간 안배에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언어시험은 무엇보다 먼저 시간조절에 대한 실전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새로운 문제를 풀기보다는 기존에 풀었던 기출문제와

모의평가를 활용해 시간을 안배하는 연습을 해야 하며,

문제 푸는 시간을 머릿속으로 그려 보는 게 중요합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항은 건너뛰고 쉽게 풀 수 있는 문항부터

 선택적으로 풀 수 있는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특히 독해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고전문학은 여러 편을 속독으로 읽으면서

눈에 익혀두는 것도 시간 감각을 기르는 방법입니다.

현대시와 고전시가는 내용 분석 자료를 활용하여 시의 의미와 시대적 배경,

작가의 다른 작품 제목을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수리영역- 교과서 통해 반드시 개념과 공식 숙지

 

 

 

 

수리영역에 대한 마무리는 시간이 촉박하다 보니

대개 문제풀이로만 그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와 공식을 명확히 알지 못한다면

실전에서 변형된 문제를 접했을 때 어려움을 겪게 됨으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교과서를 통해 이론 정리를 하되

확실히 아는 것은 넘어가고 부족한 부분만을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게 효율적일 것입니다.

수능 과목 중 수준별 학습이 필요한 게 수리영역이라고 합니다.

상위권 수험생의 경우 남은 기간 동안 교과서 정리와 고난이도 문제 풀면 되고,

중·하위권은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기도 벅찰 수가 있으니

비교적 쉽다고 생각하는 단원부터 먼저 정리하고

기출문제와 모의평가 문제 풀이를 통해

 명확히 이해한 다음 어려운 단원에 도전하는 게 좋습니다. 

 

 

 

외국어 영역- 어휘와 듣기연습 꾸준히

 

 

 

 

외국어영역, 해마쌤의 주전공이 나왔습니다.

외국어영역은 특히 영어의 독해능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 중

가장 기본은 어휘학습입니다.

 

어휘는 기출문제와 모의평가 독해지문의 단어와 숙어위주로 학습하는 게 좋습니다.

독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선 단어가 가진 핵심 의미 외에

다른 의미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어휘 학습은 꾸준함이 관건이므로 매일 규칙적으로

해당 어휘를 사용한 지문을 풀어보며 독해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듣기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수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듣기는 당일 컨디션과 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감각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듣기 연습 시에는 완벽한 해석을 하기 보다는

비교적 발음이 정확하게 들리는 어휘 위주로 해석을 유추하면 되겠습니다.

 

 

 

 

탐구영역- 최근 3년간 기출문제 안에 답이 있다

 

 

 

 

 

탐구영역은 해마다 출제되는 문제가 다소

정형화되어 있는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최근 3년간의 기출문제와 모의평가 문제들을 살펴보면 답이 보인다고 합니다.

 

보기에서 제시하는 내용 하나하나의 옳고 그름을 파악하고,

표의 경우 항목별 연관성, 그래프는 나타낸

변화의 의미를 해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출문제 해설 부분을 보면서 이해가 안 되거나 정보가 더 필요한 경우에는

 교과서나 인터넷 검색 등을 활용해 내용을 확인해야합니다.


탐구영역은 체력적으로 힘들고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운 오후 시간에 시험을 치르므로

 꼭 필요한 암기사항들은 노트에 정리하여

외국어 영역이 끝난 후 휴식 시간을 활용하여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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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핸 수능을 앞두고 신종 플루로 인해 학교수업이 차질을 빚는 등

수험생들의 불안이 그 어느 해보다 클 것입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가급적 대중접촉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손세정제 사용 등을 통해 신종 플루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하지만 신종 플루에 대한 지나친 불안감은

 오히려 학습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정보가 수험생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만 정리하며 해마쌤 경선식은 물러갑니다.

 

여러분 안녕~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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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잘하는 뇌 만들기 2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지난 번 함께 알아 본

공부잘하는 뇌를 해마운동법을 통해

어떻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알아 봤는데요

 

다시 한번 되새길 겸 Key Point를 말씀드리면

 

1. 기분좋게 공부하라

2. 감정적 요인을 활용하라

3. 꿈과 목표를 지속적으로 세우라

4. 적절한 수면을 취하라

 

새록새록 기억이 나시나요?

 

오늘은 공부 잘하는 뇌 만드는법 2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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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부르는 호르몬인 멜라토닌melatonin이 분비되는 시간이

사춘기가 되면 차츰 늦어지기 되어 사춘기가 되면

늦게 잠들게 된다고 합니다.

 

인체에 내장된 ‘생체 시계’로 불리는 멜라토닌은

뇌 속의 송과체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인데

은 잠을 자도록 해줄 뿐 아니라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를 풀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느끼면 신체에서 당질 코르티코이드라는 호르몬을 분비해 기억력을 저하시킵니다.

 

그런데 잠자는 동안 멜라토닌이 스트레스 저항력을 높여주면

학습할 때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뇌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에 적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청소년기 아이들은 충분한 수면,

멜라토닌이 잘 분비되는 질 높은 수면을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멜라토닌이 분비되기 시작하는 시간은 보통 밤 9시부터 11시 사이고,

새벽 2시경에 최고조에 달한다고 합니다

 

청소년기에는 멜라토닌 분비가 이전보다 2~3시간 늦어지므로 12시부터 시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밤 12시를 넘기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청소년이여~잠자리에 드는 시각을 일정하게 하라!

 

 

 

수면 관리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면 주기를 바로 잡는 것 입니다. 

 

이는 수면의 질을 높임으로써 학습을 위한

최적의 두뇌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인데요,

 

이때 일찍 일어나려 하기보다는 일정한 시각에 잠드는 을 권장합니다.

청소년 시기에 일어나는 멜라토닌의 변화를 고려할 때

자정 전에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이 좋습니다.

 

만약 내가 새벽 2~3시가 돼야 잠들던 케이스라면

수면 리듬을 바꾸기 위해

2주 정도의 기간을 갖고 평소보다 30분씩 앞당기는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주말에도 취침 시간을 지켜야 하고,

일어나는 시각도 한두 시간 이상 늦춰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말에도 수면 리듬을 지켜야 몸의 습관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늦잠을 자지 않는 대신 주말에는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하면

수면 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잠자기 전에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은

수면의 질을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하는 것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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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잠자는 시간이 평균 26이 된다고 합니다.

잠을 못자면 사람은 예민해지기도 하며

컨디션 조절이 힘들어지며

모든 행동에 있어서 생체 리듬이 깨져 버립니다.

 

좋은 수면 습관이 바로

좋은 뇌를 만드는 비결일 것입니다.

 

건강한 뇌는 바로 해마학습을 위한

바탕이 되는 것이구요~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며

해마쌤 경선식은 여기서 물러갑니다

 

여러분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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