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기다리셨나요?
오늘은 토익 점수 100점을 쑤욱!
올릴 수 있는 마지막 비법을 알려 드릴 거예요.

 여러분은 토익 공부를 할 때
리딩 파트에 더 시간과 정성을 쏟을 겁니다.
하지만 영어 단어와 문법만 공부하지 않으신가요?
아니, 그것 말고 또 머가 필요하냐고요~?
무턱대고 단어와 문법만 마스터한다고
토익에서 고득점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만점을 얻기 위해서는 일반 상식도 높여서
구문의 이해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럼,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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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V 실전 문제를 통해 토익 유형을 익히자.

 어휘와 문법을 측정하는 부분인 것은 모두 아실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단기간 내에 승부가 날 수도 있는 파트인 것 같지만
많은 분들이 잘못된 곳에 시간을 투자함으로
그렇지 못한 것이 바로 이 문법 파트입니다.
핵심은 바로 실전문제에 대한 적응력이
의외로 정말 의외로 약하다는 겁니다.

실전문제를 통한 적절한 학습이 문법파트에서의
정답 율을 80%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문법문제에는 의외로 함정이 많이 있지만,
반대로 답을 끌어낼 수 있는 힌트도 역시 많다는 것입니다.
문제 안에 답을 결정하는 힌트가 반드시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자신 있게 문제에 대처하기 바라며
다양한 문제를 통하여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 Reading Section에서는 적절한 시간 배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Part V는 20분, VI는 10분이란 시간 이상 할애를 하시면
결국 VII에서 많은 문제를 지나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죠.
결국 문제 당 30초라는 시간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과감히 guess를 하시고 쉬운 문제 위주로
풀어 나가시는 것 도 하나의 요령입니다.

 



Part VI 독해력을 향상시켜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문법에서의 고득점은 단순한 어휘나 문법실력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독해력에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토익을 준비하시면서
바로 이 부분을 놓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 누구도 토익 강의를 신청하시면서
독해력 향상에 Focus를 맞추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하지만 많은 독해를 통해서 어휘력과 문법을 모두 정리 할 수 있다는 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Reading Section에서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하는 또 한가지는
어떤 파트부터 먼저 풀어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독해력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문제지에 있는 순서대로 하셔도 큰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Part V부터 혹은 Part VII부터 하시고
Part VI는 맨 마지막에 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시간 배정입니다.
    "Part V: 20분/ Part VI: 10분/ Part VII: 40분."
   평상시에 이러한 시간을 배정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밑줄이 있는 부분만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밑줄이 쳐진 단어의 앞뒤를 세심히 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울러 소리를 내서 읽듯이 속으로 문장을 읽어 가시면
어딘가 이상한 곳이 있다는 것이 쉽게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동사부분을 보셔야 합니다.
주동사, 분사, 부정사 등 말입니다.
시제 일치, 전치사, 관사, 접속사 등이
이 파트에서 주를 이루는 핵심 사항입니다.

 

Part VII 평소 일반 상식을 쌓아 구문 이해력을 높이세요.

 짧은 구문, 표, 편지형식, 그래프 따위가 들어있는
비교적 문제당 시간이 덜 걸리는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하나의 요령입니다.
 기본적으로 문제만을 먼저 읽고,
그리고 문제를 나름대로 요약해서 기억을 하시고
본문을 읽으시는 훈련을 하셔야 합니다.
문제를 미리 읽으실 적에 주의하실 것은
문제에 딸려있는 보기까지 읽으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문제의 보기와 본문의 내용과 Mix가 되어서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다분히 많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읽어 내리시면서 나름대로 기억했던 문제에
힌트가 될만한 내용들은 연필로 표시를 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유추를 해야 한다거나,
여러분의 상상력을 상당히 많은 수준까지 사용을 해야 한다거나,
너무도 어려운 단어가 있어서 그 단어 때문에
문제의 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 등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 파트의 핵심은 구문력 측정입니다.
다시 말씀 드려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얼마나 정확히 읽어내느냐,
그리고 나무가 아닌 숲을 얼마나 볼 수 있느냐를
측정하는 파트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분명한 것은 여러분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만큼은 아닌
비교적 쉽고 일반적이며 상식적인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다양한 상식이 있는 분들이 이 독해파트에서는 다소 유리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잘 숙지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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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본 Part V, Part VI, Part VII의 핵심내용을 잘 이해하셨나요?

 

오늘은 리딩 파트를 설명하느냐 글이 길어졌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토익에 감~이 오시나요?
자, 여러분이 지금 제일 바라는 것이
토익 만점 성적표겠지요~~
선생님과 함께라면 여러분은 효율적인 공부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
모두들,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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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다들 밴쿠버 올림픽 메달 소식으로 기분 좋으시죠~?
오늘도 이승훈 선수가 5000M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에 이어
1만M에서도 금메달을 땄다는
흥분되는 소식에 선생님도
마음이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보다도 밴쿠버의 우리 선수들에게
모든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동방의 작은 나라일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동계 올림픽 강국으로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여
순위 6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쉽게 놓친 메달은 이미 잊어버렸고
선전하는 우리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꽃보다 아름다운 피겨퀸 김연아 선수의
피겨 스케이팅 경기가 시작했지요!
쇼트 프로그램에서 다시 한번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78.50점으로 1위를 하는 당찬 모습에
온 국민이 환성과 눈물을 쏟아냈을 겁니다.

정말 우리가 바라는 것은
메달 색깔보다는 값진 땀의 향연이겠죠~
가슴 졸이며 그녀의 다음 경기를 바라볼 생각에
벌써부터 떨리네요~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열망하고 갈망하고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의 멋진 경기를 기대하면서
오늘의 연상 단어 시작하겠습니다.



Aspire [ə|spaɪə(r)]

뜻: 열망하다, 갈망하다

연상: 어서 파이여~: 사막에서 물을 갈망하며 우물을 파는 모습 상상

Ex: aspire to fame
명성을 열망하다

Few people who aspire to fame ever achieve it.
명성을 열망하는 사람들 중 그것을 성취하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어때요? 물을 열망한다는 느낌이 오시나요?
그 느낌을 간직하시고 외워보면 돼요!

오늘의 연상단어 동영상 강의입니다
발음에 유의하며 선생님의 표정과 몸짓을 함께 보면 더욱 연상하기 쉬울거 예요
그럼 오늘도 단어연상 복습!! 잊지 마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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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러분,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냥 하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늦은 거다." 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지만
그 말에는 지금이라도 해야 한다는 촌철살인의 뜻이 담겨있겠지요.

이대로 영어에 발목이 잡혀서 더 이상
앞으로 정진하지 못한다면 이거 얼마나 억울한 일입니까?
영어에 발목을 잡히느냐
영어를 내가 잡느냐
는 전적으로 여러분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영어가 글씨가 아니라 그림으로 보이는 분들
영어만 보아도 마음과 어깨가 좁아지는 분들
외국인이 길을 물어볼까 봐 왔던 길 다시 돌아가는 분들
이제는 더 이상 이러지 맙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고3에 올라가는 한 수강생은
자신을 영어 골통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영어 단어는 물론이고
영어에 대해서 정말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효율적인 영어 공부로 남는 시간에는 수학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제가 도움의 손을 내밀어 주겠습니다.
영어 단어 죽도록 외우지 마시고 즐겁게 상상하며 쉽게 외워 봅시다.

                                      저는 영어 골통입니다 –김태준-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인만 봐도 귀신보다 무섭고 겁이 나서
도망치고 싶어 안달 난 학생입니다.
저는 이제 2011학년도 수능을 앞둔 수험생인데요
예전엔 모의고사 칠 때 외국어라는 단어만 보면 눈이 핑 돌아가는 학생이었습니다
갑자기 어느 날에 학교에서 우리 반에 친구녀석이 한 녀석은 영어단어를 물어보고
또 한 녀석은 단어 뜻을 대답하고.. 그런 꼴불견(?)스런 상황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 친구들 하는 짓들 보게 되니까
아니.. 저렇게 많은 단어들을 어느 세월에 다 외운 건가..
싶더라고요! 그러다 그 친구가 들고 있던 책을 봤는데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뭐라고 뭐라고 돼 있는 책을 봤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포털 사이트에 책이름을 찾아 보고 경선식 에듀를 찾고
여기 들어오게 되었어요.
들어오자마자 뭐,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 이런 곳도 있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차차 둘러보고 공짜강의도 들어보고 했습니다
솔직히 전 영어엔 완전 꽝이라서 공짜 강의 들어도 효과가 있는 건지~없는 건지~
그런 것도 모른체 일단 공부는 해야겠다 싶어서
 책을 사고 강의수강신청하고 했습니다
강의 들으니 정말 효과가 있더군요!
제 자신에게 놀랐고 경선식이라는 사람에게 놀랐습니다

하지만 8강인가? 정도 듣고 포기하게 되더군요
강의가 별로라 그런 게 아니고 제가 게을러서였죠ㅠㅠ
그러고 몇 달 후에 모의고사 쳐보니 또 이래선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반드시 하고 만다! 제 자신에게 약속했죠 어쩔 수 없었어요
위기감이랄까.. 괜한 조바심이었죠.. 힘든 시기였지만..
참고 견뎌서 오늘 고1.2 수강완료 했습니다. 엄청난 효과의 위력 말씀 드릴까요?
(아직 고3 강의는 안 들었지만 )
학교에서 이번 겨울방학보충 영어시간에 열나게 열심히 했습니다.
쌤들이 독해하죠? 그리고 난이도 있는 단어들 학생들에게 물어봅니다
제가 배운 단어들 모조리 대답했습니다 쌤들이 기겁을 하더군요 허허
"요새 단어공부만 하나보네? 이과생이 수학공부를 많이 해야지
(전 이과생이라서^^;)
그렇다고 단어만 죽치고 외웠냐?ㅉㅉ"

행복했습니다. 물어보는 단어들마다 대답할 수 있는 저조차도 멋있었고,
기출문제 풀어보면 정말 많이 맞습니다! 친구들에게 모르는 단어 가르쳐주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단어공부만 한 거 아닙니다. 수학공부도 미친 듯이 했죠.
어떻게 했냐구요? 경선식선생님이
저에게 수학 공부하라고 시간을 만들어줬습니다.
해마학습법으로 말이죠. 정말 미스터리입니다.
단기간에 단어암기.. 지속성.. 남 주기 아까운 학습법인데
대단하신 선생님이십니다^^
존경스럽고요! 지금 왕 초보 문법강의도 듣고 있고
독해강의도 들어서 3월 모의고사
외국어성적 팍팍 올려서 선생님께 보고 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제 인생의 전환점을 되찾을수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Thank you very much! 그대에게 행복과 행운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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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의 기쁜 마음이 저한테도 전해져서 저도 너무나 뿌듯합니다.
영어, 나는 할 수 없다라고 놓지 마시고 이 학생처럼
늦었다고 생각할 때, 지금이라도 굳은 의지를 갖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중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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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이런방법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스피드 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오늘은 많은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공부에 대한 방법론을 얘기하려 합니다.

 

 1. 공부방법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하라.

  

  

주위 지인이나,각 과목에 능통한 선생님들을 적극 활용하여
귀찮을 정도로 묻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학생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있어서는
모든 질문을 수용할 자세를 취하므로

학생의 의지만 있다면, 적극적으로 경험이
풍부하신 선생님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선생님의 경우에는 주위 지인들에게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들도 자신들의 경험적 산물을 바탕으로 격언해 준 부분으로
이러한 경험이 더 많으신 분들에게
상담을 요청하면 더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단, 주의사항은 판단기준에 있어 자신의 판단이 가장
크게 좌우해야 한다는 부분
입니다.

이것저것 다 섭렵하려고 했을 때, 궁극적인 하나에 열중하는 것보다 못한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판단력을 믿고 확신이 섰을 때, 진행을 해야 합니다.

 인터넷강의 같은 경우는 sample 강의를 충분히 듣고,
활용하여 판단하셔야 합니다.

 

 


2.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 하지 말라.


보통 자만심이 병행되면 무의식적으로 실력을 과대평가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더불어 어느 정도 노력이 가미되면 이정도했으면되겠지 라는
안도감이 쉽게 오게됩니다
.

그 결과는 실력에 대한 과대평가가 이루어지고 주위상황을
탓하게 되며 핑계거리를 찾게되죠
.

그러므로 단계별 공략방법을 익혀야합니다.

 그리고 기초부터 공략하여 자신의 스텝단계를 세우는 방법론을 깨우쳐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 말 것을 당부드립니다. 

 

예전과는 틀려진 다양한 정보환경에 발 맞추어 시대의 정보를 활용하고,

철저한 복습 및 강의를 활용한다면, 환경을 탓할 겨를 없이 공부방법에 대한

아웃라인을 세울 수 있으실 겁니다.

 

 

 

 

어떠셨나요? 어려운 말은 아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말들이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남들이 어렵다는 것을 세월이라는 힘으로

꾸준히 노력하고 한결같은 모습을 보이며 일궈 내는 데 있습니다.

 

오늘도 어려운 길을 묵묵히 가고 계시는
여러분께 
화이팅을 외치며 경선식 해마쌤은 물러갑니다.

 

기를 모아, 힘을 모아 아자 아자 ~ 화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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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효율적인 접근 방법을 찾아라
 
 
 


 

  안녕하세요? 스피드 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앞선 포스팅에 이어 영어공부 잘하는방법

두번째 이야기를 들려주려 합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서울대를 다니시는 선배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나누어 주셨던 적이 있는데,

그 선배님께서 수학은 "정석 빨간글씨만 외워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모든 것을 다해야 한다는 포괄적 목표를 가지고

공부에 임했던 저에게 획기적인 격언이였습니다.

 

핵심선택공부방법의 효시라고 볼 수 있는데,

그 격언을 접한 이후, 정말 수학은 빨간글씨만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던 중 점차 선배님께서 주신 격언이

정말 빨간글씨만 하라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찾고

공부에 임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에 수학의 풀이방법에 대한 나름대로의 실천방법을 세웠고,

그 결과 수학은 암기과목인 동시에 응용과목이라는

확실한 개념정리가 되었습니다.

 

 수학성적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전교 1~2등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국어나 사회과목에서도 공부방법에 대한 고찰을 투과하여

상위권성적으로 끌어올리는 결과를 양산했습니다.

 


 

정리해 보면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꼭 조언자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조언은 공부방법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데 일등공신의 역활을 하고

더불어 공부기간의 단축을 가져다 줍니다.

 

이러한 조언을 밑바탕으로 실행해야 하는 것은

공부를 위해 최소한의 노력이 아니라,

최대한의 노력을 해보고 공부에 대한 평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남들과 같은 열정을 투입한 후

결과에 대한 불평을 하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공부에 대한 효율적 방법을 스스로 고찰한 후,

최단거리로 갈 수 있는 방법론을 정하면,

그때부터는 무식하게 실행해야 합니다.

 

여러분~!!

무한한 노력은 절대 최후의 결과를 가져옴에 있어

절망과 실망이라는 단어를 동반하지 않는다는 것

꼭 명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공부와 함께 병행해야 할 부분이 바로

여가생활의 활용입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 토요일 오후에 시간을 두고

정말 신나게 즐겼습니다.

교우관계 및 스포츠 활동을 이 시간을 통해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분들도 학습에 열중하는 시간과

 여가생활에 열중하는 시간을 분리하시어

효율적시간 활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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