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가을에 도토리 나무에 도토리가 한가득 열어서 다람쥐가 겨울을 대비해 열심히
도토리를 주워 모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하늘에 독수리가 나타났죠.

독수리가 하늘을 훨훨 날더니 휘이-휘이하며 하늘을 선회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람쥐 : 아니 저녀석은 왜 저렇게 빙빙 도는거야 어지럽게...
            어지러워 @. @ 그만! 현기증이 나잖아!!!
독수리가 휠훨 돌다가 갑자기 급하강해 다람쥐를 낚아채갑니다.

티비에 보면 독수리가 사냥을 하기 위해 높은 곳에 올라 날개를 휠휠 휘저으며
공중을 선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빙빙 돌다가 저 아래 있는
먹이감을 찾는다고 하니 눈이 정말 좋은가봅니다. ^ ^

오늘의 연상단어는 whirl 입니다. 독수리가 사냥을 위해 날개를 펴고 훨훨날며
빙빙 도는 모습을 떠올리고 다람쥐가 그걸보고 현기증이 나서 눈이 빙글빙글 도는
모습까지 함께 담아가길 바립니다. whirl, whirl, whirl 크게 세번!!

 whirl   빙빙 돌다(돌리다)

훨훨 : 독수리가 먹이를 찾느라고 훨훨 날며 하늘을 빙빙 도는 모습 연상
The leaves whirled through the air.
   
나뭇잎들이 공중에서 빙빙 돌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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