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 재수생 여러분들, 날짜 하루하루 갈때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시겠죠?

시간이 물처럼 빠르게 흘러만 가는데 모르는 것도 너무 많고,
공부할것은 한없이 많은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더더욱 마음을 차분하게 가져야 하는것 아시죠?

나만 왜 이런거야 ㅠㅠ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나만 왜!! 라고 외치고산답니다.
좋은일이 일어날때는 나한테만 좋은일이 일어났어!! 라고 기뻐하지 않지만
왜 안좋은 일이나 속상한 일이 있으면 왜 나만!! 이라고 생각하는지
생각해보면 스스로도 잘 모르시겠죠?

행복한 마음을 가지면 정말 행복해진답니다.
차분한 마음을 먹고 눈 앞에 쌓인 공부거리를 하나씩 다 해치워 버립시다! ^^

그럼, 수강후기를 함께 즐감할까요? ^^

 


안녕하세요 전 이번 여름방학 중간부터 강의를 시작하게 된 학생입니다~
지금은 들은지 1주일이 다 되어가는데요..
거의 하루에 4강씩 꼬박꼬박 듣고있습니다!!

원래 과외를 하면서 1월달쯤 이 단어집을 사게 되었는데요
책으로 해도 정말 다른 단어집보다는 암기가 빨리 됬었어요
하지만 저는 암기력이 정~말 떨어져서 야자시간에 겨우 외우는 정도였죠..

그리고 단어 시험 볼때마다 샤사샥- 빨리 외우는 거라서 많이 까먹기도 까먹었었죠..
근데 우연히 책 뒤에 있는 수강후기들을 보기 되었어요!
효과 업업!이라는 말이 많이 있더군요..엄마한테 말은 했지만 엄마는
그건 상업술?이라고만 하시고 강의 보는 걸 반기지 않으셨어요.

하지만 전 계속 미련이 남았고 방학하면 꼭 할거라고 엄마에게 귀뜸을 해놓았죠
그리고 방학을 하고 2주일이 지나서 엄마에게 샘플용 강의를 보여주면서
나 벌써 다 외웠어 하면서 강의효과를 엄마에게 보여줬습니다.

그 다음날 바로 강의를 신청했죠^^..
처음에는 너무 좋아서 복습도 꼬박꼬박 하고 그랬어요
정말 딱 단어를 들으면 1초도 안되서 입에서 자동으로 나오구요
1초만에 안나오는 단어가 있으면 그게 너무 답답해서 더 외웠구요..

근데 제가 정말 게으름뱅이 거든요..복습안하는게 일상인..
그러다 보니 지금 복습이 약~간 밀려있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얼른 해야겠어요(T_T)
근데 복습만 하면 정말 99.9% 다~외울수 있을것같아요!!
제가 복습한 부분은 아직까지도 단어를 딱 들으면 1초만에 대답이 나오거든요^^~

제가 한가지 아쉬운 점은..음
쉬운단어라 해서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 약간 있어요
뭐 기초적인 단어라서 그렇겠지만 전..기초단어도 모를때가 가~끔 있거든요..
그런 단어들도 연상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 가장 아쉬운 점은 제가 이 단어집을 지금에서야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이 단어집을 봤더라면...지금 같은 점수는 안나왔을 텐데 말이죠...
요번 방학때 고 1,2수강 다 끝마치고 꾸준히 해서 고 3수강까지 다 마치고!!!!!

꼭 모의고사 보면서 웃는 얼굴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단어마다 연상법을 만들어주신 경선식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드릴게요.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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