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오늘이 말복이로군요. 정말 찌는듯이 더운 날씨에,
밖에 나가면 머리카락이 다 벗겨져 나갈것 같다고나 할까요? ㅡ.,ㅡ;;

이럴수록 더 기운을 내어야 하는데, 졸리기만 하고 공부는 하기 싫고,
남들 다 가는 휴가 나도 가고 싶고, 날씨는 피곤하고.. 힘드시다구요?

누구나 그럴때가 한번씩은 있더군요.
앞에 있는 책이 악마같이 느껴지고, 공부해야만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피곤하고,
공부를 안하면 세상이 다 행복할것 같고... 공부말고도 세상엔 멋진게 너무 많고,
하지만 그것을 극복해 내는 것 또한 수험생의 본분중 하나랍니다.

사람은 밥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꿈을 먹고 삽니다.
심장에 뜨거운 피가 흐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열정을 지니고 살아야 한답니다.

뜨겁게 작렬하는 한여름 태양모다 뜨거운 당신의 젊음을 위해!
스피드 메모리가 함께 하겠습니다 ^^





정말 환상입니다.
차도심
 

 
정말 언어강좌의 최고봉!
저는 옛날부터 무식하게 공부하는 방법이 몸에 배여서
단어도 새벽에 일찍 일어나 한번 보고
공부하고 나서 2시간후에 다시 한번 보고
또 2시간후에 또 보고
이렇게 해서 하루에 약 6번씩 같은 단어를 외웠습니다.

물론 효과는 좋았지만.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다보니 조금씩 까먹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잘 까먹는 단어를 연상해서
절대로 잊어먹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어디 없을까?
생각차에 선생님 강의를 친구의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 16강째 수강중인데요.(하루에 3강씩)
태어나서 이런 느낌 처음입니다.
아침일찍일어나 한번보고 자기전에 한번보았을 뿐인데
머리에서 도저히 잊어먹으려도해도 잊어먹어지지가 않네요.

그리고 어떤분들이 '억지인면이 있다'라고 하시는데
제 생각에는 절대로 억지가 아닙니다.
솔직히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약간의 연상시킬수 있는 힌트만 있어도
저는 바로 뜻이 생각나면서 선생님의 몸짓,행동등이 머리속에 둥둥 떠올라요.

지금 고3수험생인데 어휘력이 약해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되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더욱 열심히 해서 꼭 수능때 1등급이 아닌 만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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