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영어를 생각하면, 막막한 터널을 한없이 걸어가야 하는 것처럼
자신이 없고 두려움이 생기시나요?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해마군이 함께 하니까요^^

사실, 우리나라처럼 영어교육에 대한 열풍이 거세면서도
영어를 두려워 하는 나라는 몇 없는것 같아요.
참 특이한 현상인데, 아마 영어에 대한 강조가 너무 큰 나머지
도리어 거부감과 두려움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아래의 학생은 스피드 메모리 단어를 수강하고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셨다고 하네요.
기초가 잡히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지기 마련이니까요.

함께 후기를 즐감해 볼까요? ^^ 반정혁님의 후기입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 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정혁



중학교 이후로 영어만 공부하려면 괜히 몸이 꼬이고 집중도 안되고
무엇보다 두려운 마음 때문에 영어를 가까이 하지 못했던 제가  
요즘 변하고 있습니다..


동생의 적극적인 추천을 통해서 선생님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경선식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덕분에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제가 암기과목은 어느정도 하는데 유독 영어는 제로였거든요.


중학교 때 영어선생님을 너무 싫어한게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영어만 공부하려면 괜히 몸이 꼬이고 집중도 안되고
그러다보니 이젠  두려운 마음 때문에 영어를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동생보다 제가 더 영어에 푸~욱 빠져 살고 있습니다...
평생 영어와 담쌓고 살 줄 알았는데 제가 변하는 모습에
제 자신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동생이 선생님 강의를 들을 때 온몸으로 공부하는걸 보고
한심하게 보곤 했었거든요...


뭐하러 저렇게 이상하게 공부하나 저래서 뭐가 남는게 있을까,
나 같으면 제스처까지 하면서 저렇게 힘들겐 안할거라고 호언장담했었는데...그랬던 제가………..지금은 혼자 중얼 중얼 거리며
선생님의 포즈까지 따라하고 있으니………………..


강의를 들어보니까요 동생이 정석대로 공부했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선생님 가르침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선생님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좋은 강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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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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