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시간은 흘러흘러, 어느덧 8월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수능 공부를 하고 계시는 분들은 참 힘들 시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곧 8월 5일이 D-100일 입니다.

정말 이쯤 되면 공부가 매우 안되면서 별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
내게 과연 공부가 어울리는 길인가, 공부를 잘해야만 잘먹고 잘사는가,
공부는 왜 해야하는가..... 등등등.. 지금부터 한다고 뭐 달라지겠어?
정말 말 그대로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죠.

저는 공부라는 것은,
자기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보루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하고, 꿈을 이루고, 좋은 직업을 갖거나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또 올바른 방법으로 많은 돈을 벌어서 좋은 일을 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는것, 그런것이 공부의 목적 아닐까요?

공부가 정말 안될때는 공부를 열심히해서, 성공한 자신의 미래를 미리
상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오늘은 초스피드 암기비법 스피드 메모리 '수능단어'를 수강해서
성적이 많이 올라 더 좋은 대학을 지원하게 되신 '원초희'학생의 후기를
함께 볼까요? 즐감하세요~ ^^



이런걸 인생 바꿔놨다고 하는거죠??ㅋㅋ


원초희


전 고1때 친구 추천으로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알게됬는데
책도 좋고 단어가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한동안 신나있었어요.

근데 단어 외우기에 약해서 늘 단어에 약했던 저도
이 책을 재밌게 상상하면서 읽기만 해도단어가 머리에 팍!팍! 박히게 되니까
왠지 우쭐해지면서 이 책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에,
외우지도 않고 기분은 영어 마스터 한 기분이 되어버려서
고3이 될때까지도기분만 우쭐한채 더이상 외우지도 않고 6강에 머물러있었습니다.

물론 기분은 영어 마스터 한것 같았지만
정작 외우진 않았으니모의고사 보면 영어 점수는 늘 3∼40점 대 였죠ㅜ.ㅜ
그러다가 3학년 어느 정도 지난 다음에서야 정신을 차리고
초스피드 인강을 신청해서 듣게 됬는데요진짜..대박이였어요!!!

처음 접한게 고1때였는데 왜 진작 듣지 않았을까..
도대체 무슨 근거없는자신감으로 책만 사두고 외우지 않았을까..
그때 제대로 시작 했더라면 지금쯤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막 뿜어져 나오면서 진작 안한게 후회되더라구요.

기껏해야 3∼40점대였던 제가 초스피드 강의를 한번 듣고
복습까지 한번한뒤에본 모의고사에서 머리에 털나고 처음으로ㅠㅠ
81점을 받았습니다.

원래 성적이 하도 안좋아서 다른영역 점수 올려놔도 영어때문에
1차 수시로 낮은 지방 전문대나 가야겠다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선생님도 추천했고)이 모의고사 성적 보고서 선생님이 성적이 아깝다고
1차 전문대 수시 써주지도 않았습니다!!

저도 목표 대학을 훨씬 높게 잡아버렸구요^^
대학이 인생을 결정하는데 선생님 강의가 제 인생을 바꿔주었어요♡
저도 외국어 영역에서 이런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게 신기해 죽겠어요
그래서 제일 친한 친구랑 동생이랑 친척동생들한테도
진작 들으라고 막 추천하고있어요ㅋㅋㅋ

경선식 선생님 진짜 최고에요!멋쟁이ㅋㅋ∼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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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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