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날이 계속해서 더워지니, 공부에 어려움이 많을듯 하네요.
하지만 이럴수록 더욱 기운내어서 공부해야한답니다.

다소 끔찍한 이야기 같기도 하지만, 공부는 평생 해야하는 것입니다.
젊을때, 시간과 머리가 허락할때 공부를 열심히 해둔다면
공부에 대한 요령이 생겨서 나중에 공부할때 편하게 할수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공부한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요.
책상앞에 앉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의 뒷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고 좀더 열심히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 ^^

그럼~ 오늘은 공무원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셔서
많은 효과를 보신 이정수 님의 후기를 함께 보며
흐트러진 마음을 다시 잡아보도록 합시다.




<경선식 선생님께서 차려주신 밥상~>
-이정수님-


저는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말 솔찍하게 영어는 시험칠때마다 과락이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영어 공부 정말 손 놓고 안한것도 아닙니다.
영어 안되면 합격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영어를 더욱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잘하지 못하고 항상 절망만 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정말 절망하다가 정말 우연히 경선신 선생님의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2008년 3월달 정말 그렇게 인연이 시작 되었습니다.
샘플강의 한강 듣고 정말 이거다 싶어 듣게 되었습니다.
저 웬만한 공무원가의 영어 수험책을  거의 가지고 있고,
공부하면서 들었던 영어강사님들 무려 5분이나 계십니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한선생님의 강의 거의 60~80강 되는 것을요.이것은 문법 강의 입니다.

그러나 아 문법은 이제 조금 알겠다 하는 정도.  저의 나쁜 머리에 한탄하며,
열심히 공부하지 못하는 저의 게으름에 한탄하며,
아주 기초중에 기초인 단어가 안되며, 점수가 오르지를 않았습니다

그외에 단어장도 웬만큼 유명하다는 것은 다 샀습니다.
물론 추천하는것 사서 보다가 나와 맞지 않다고 책꽃이에 두고,
또 다른것 사보고.. 그렇게 해서 있는 단어장도 무려 4권이나 있습니다.

물론 저 끈기도 좀 없고, 집중력도 없다는것 인정합니다.
제 스타일이 처음에 보고 아니면 아닌거고 이거다 싶으면 끝까지 밀고 가는
스타일입니다. 그중에서 단어장 한권을 다 본것도 있습니다.. 강의까지요.
처음으로 어근과 어미 접두어 접미어 등등으로 단어를 쪼개어 가면서 설명하는
그런 강의 었습니다. 그냥 쌩으로 외우는 것보다는 1.5배의 효율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또 그뿐이 었습니다. 돌아서면 까먹고..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하지만 정말 경선식 선생님의 이 강의는 수업할때 웃으면서 듣다가~ 도
강의가 끝나고 복습을 하면 정말 신기하리만큼 기억이 납니다.

또 그냥 일상생활에서 툭툭 밷는 말에 연상이 되어 생각나는 그런 학습법입니다.
저 다른 과목들은 외워야 할것들 나름의 연상법을 만들어 두음자를 만들어
외우곤 했는데. 수많은 영어단어를 연상법으로 공부한다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충격이며, 정말 5배는 더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무턱되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하는 그런 강의이며 책입니다.
선생님께서 다른 강사들의 시기와 질투에 힘들어 하시는것 같은데~
물론 선생님의 적극적인 대처도 필요하지만~ 선생님이 최고이시기 때문에
시기와 질투가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얘기가 잠깐..^^

저 4월 12일 국가직 9급시험 처음으로 과락은 넘겼습니다.
선생님을 만난지 한달만에..물론 합격을 하지는 못 할 점수입니다.
그렇지만 절망적이었던 저에게 영어의 희망이 보이고 있습니다.

저에게 절망을 주었지만.. 이제 그까짓것 나도 할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경선식 선생님의 노력으로 저는 선생님께서 차려놓은 맛있는 밥상을
아니 숟가락에 밥을 떠서 반찬까지 올려놓은 숟가락을 선생님께서
저의 입앞에 대고 계시니 저는 그냥 입을 벌리고 받아먹어~
꼭꼭 씹어 삼켜 소화만 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제게 선생님이 주신밥은 해마학습법의 강의와 책이며,
꼭꼭 씹어 삼켜 소화 시키는것은 복습입니다.
선생님께서 씹어 삼켜 소화 시키는 것을 정말 강조하십니다..
매 강의 시간 마다요~~ㅎㅎ

그리고 선생님의 강의 특징이 발음을 전혀 훼손하지 않으신다는 점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 단어 하나하나가 정말 저의 해마라는 부분에
박혀 있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저는 영어 위에서 언급했던거와 같이 실력이 안되어
기초부터 수능 강의를 들었습니다.

80강 완강하고 5월 12일 지방직 시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합격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실력이 높아져 점수가 오르기를 바라며, 다음 시험을 기약합니다.
그러면서 시험을 치고 워드스펀지 강의를 들을 계획입니다.
차근차근 실력을 쌓으면 반드시 합격하리라 생각합니다.

저 공무원 공부하면서 정말 많은 선생님들의를 들었는데 수강 후기는 처음 쓰네요~두서 없이 쓴글~ 많은 분들이 보시고, 경선식 선생님을 선택하여
선생님께서 차려주신 밥상의 혜택을 받기를 바라며,
저도 꼭 합격해서 합격수기를 이 싸이트에 다시 쓰기를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경선식 선생님의 마술에.. 빠집시다~
아~ 마술은 사기인데~~ 울 선생님은 절~~대 사기 아닙니다~
제가 보장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친분 없는 사람과 메일 주고 받는것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한번 해보렵니다~~ 궁금한점 있으면~
제게 메일로 물어주세요~ 성심껏 답변 해드릴수 있습니다~

저 선생님의 전도사가 되기로 했거든요..^^
dawn1105@hanmail.net

선생님~ 저 합격하면 선생님 꼭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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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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