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영어공부를 하는시는 분들은 다 한가지 영어공부를 하고 계시지만
한분한분 각자 다른 이유로 인해 공부를 하고 계실겁니다.
어떤분은 수능때문에, 어떤분은 회화를 잘 해야 해서~
어떤분은 승진때문에, 어떤분은 편입하기 위해서, 등등

인생의 다른 단계로 접어들기 위해서,
더 나은 자신을 만들기 위해서가 대부분일것입니다.

그 과정에 기초중에 기초인 단어 실력이 부족해서
꿈을 좌절하는 학생은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후기는 수능 영단으로 많은 효과를 본 박지민 학생의 후기입니다.
저는 박지민 학생의 후기를 보며 초스피드 암기비법 강의를 통해
단어 암기뿐만이 아니라 공부에 대한 나름대로의 방향과 공부방법을
터득한 것 같아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수능공부를 하는 학생이니,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노력과 지혜로운 공부방법을 바탕으로 열심히 하여
꿈은 더욱 펼치길 바래봅니다.

수능공부하는 학생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이 강의를 만들어내신 경선식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박지민


경선식 수능영단어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첫수강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어느새뿌듯한 마음으로 수강후기를 쓰고 있네요
경선식 선생님의 수능영단어강좌를 어찌 제 글솜씨로
딱 꼬집어 표현할 수 있을까요..

수강후기인만큼 제 진솔한 경험과 수능영단어의 장점
나의 수강 전략을 간략하게 서술하겠습니다.

경선식 수능 영단어의 장점은 독특하고 이색적인 단어 암기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단어를 손으로 써가면서 문자로 외우는데 반면에
경선식 선생님의 영단어는 이미지를 연상하며 뜻과 접목시켜서 암기를합니다.
연상법을 이용한 강의를 처음 들었을때는 약간은 유치하고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이렇게 외우는것이
머리속에 더욱 쏙쏙 들어온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이젠 선생님의 얼굴표정 손짓까지 따라하며 외울정도로 열정적입니다!
그리고 단어암기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연상을 통해 암기한 단어라 그런지 단어만 보면 연상고리처럼
이미지가 떠오르고 단어의 뜻이 연결되어 튀어나옵니다

문자로 익히는 것보다 기억에 훨씬 오래 남고요
오리엔탈 강의를 보면 교재 또한 훌륭하여 대부분의 영단어를 적중율  높은
알짜빼기 수능 영단어로만 꽉 채워 타 영단어책 보다 적중율이 뛰어나고요
강의도 즐겁고 잘 외우지며 책 또한 좋으니 금상첨화네요.

경선식 수능영단어를 수강하면서 나름의 공부 좌우명을 세웠는데
그 이유가 처음에는 수강강좌가 많아 뒤로 미루다가 나중에 고생했습니다
고생을 하면서 얻어낸 값진 결과라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살짝 공개합니다

첫째,미루는 버릇은 가장 나쁜 버릇이라는 것을 항상 염두해야한다

80강이라는 제법 많은 양의 강의를 정해진 시간 안에 수강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계획표를 세우고 무슨일이 있더라도 하루 수강 계획을 지켜야 합니다
저 역시 수강을 여러가지 구실을 붙여 하루이틀 미루어가니
나중에는 꽤 많은양의 강의를 단시간에 끝내어야 했습니다

둘째,매사에 책임감을 다하고 확신을 가지고 일을 추진합니다

저는 예전과 달라진점이 있다면
'나는 할수 있다'라는 말을 강의를 수강하기전에 몇번 되새깁니다.
나름 자신에게 용기를 붇돋아주기 위해 되새기면서 수강을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 암시가 통한건지 정말 할수 있더라고요.
집중력도 늘어났습니다

셋째,일의 결과보다는 시작을 초점에 두어야 합니다

시작부터 과제 전체를 가지고 '이것을 언제 다 끝내나'염려하는 대신
오늘 할 수 있는 분량만 체계적으로 해결하면 됩니다

넷째,즉시 결단을 내리고 즉시 행동하는 습관을 길어야 합니다

해야할 일을 뒤로 미루는 것은 다음 기회에도 미룰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나중에는 쌓이고 쌓여 결국 눈덩이처럼 커져버립니다.
만약 나중에 그 일을 한다고 해도 짧은 시간에 끝내야하는 부담감이
학습의욕을 상실할수 있수 있으며 시간의 조급함에 쫓길수 밖에 없습니다.

이와 관련된 시간에 대한 유익한 영국속담들 역시 제 책상 앞에 붙여두고 있습니다
 
"나중에"라고 말하는 사람은 항상 하지 않는다
"내일"은 오지 않는다.    
                                      -영국속담-



경선식 수능영단어를 수강하면서 내내 느낀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빠르고 정확하다' 였습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지 갈수있는 험한 산길과
편하고 최대한 빠르게 갈수있는 지름길이 있다면 어느쪽으로 가시겠습니까?
경선식 수능영단어는 편하고 빠른 지름길로 안내하는 지도와 같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분명 경선식 수능영단어의 강의는 효과적이라서
누구도 쉽고 빠르고 암기 할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지만
아무리 경선식 수능영단어가 좋다고 해도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은 채
큰효과를 기대할수 없습니다

그저 강의 화면을 멍하니 바라보면서 받아들이기만 하고
복습은 하지 않은채 '영단어 고수'가 되길 바라는 건 너무 큰 욕심아닐까요?

저 역시 처음엔 유치하다고 정열적으로(?) 받아들이진 못하고
멍하니 쳐다보고 귀찮다는 이유로 복습을 재대로 하지 않아
수강효과를 크게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공부 방식을 바꾸어 좀더 적극적으로 수강에 임하고
수시로 복습을 하니 머리속에 영단어가 쏙쏙 입력이 되더라고요.

경선식 수능영단어가 지름길로 가는 지도라면
그 지도를 보고 찾아가는사람은 자신입니다
지도만 본다고 길을 찾아갈수도 목적지에 도달할수도 없습니다
지도를 보고 분석하고 자신이 직접 적극적으로 거어가야 목적지에
도달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선식 수능 영단어 역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체는 바로 나며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저처럼 같은 강의를 봐도
결과가 다른게 아닐까요?

남을 지적하기 전에 자기자신부터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수강에 임하는 자세를 파악하고 좀더 적극적으로 강의 수강에
임한다면 훨씬 좋은결과를 보게 될테고 영어실력이 전보다 크게 향상될것입니다.

예전에는 영어라는 과목은 떠오르기만 해도 무섭고 거부감이 드는
흔히 열등감을 느끼는 과목이였지만 지금은 열등감에서 점점 우월감으로
바뀌는 중입니다. 영어에대한 두려움이 극복해져 나가다는것을
몸으로 직접 느껴질 정도로 확연한 느낌이죠

경선식 수능영단어에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면
그 이상의 가치가 충분히 몇십배이상으로 되돌려 받을수 있다 생각합니다
새로운 영어의 학습 혁명 영포자(영어를 포기한 자)들에겐 재기의 희망을
붇돋아주는 마법같은 신기한 강의입니다.

이 강의를 발판삼아 영어점수를 끌어올려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이 강의를 만들어내신 경선식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영어 대박날께요 =ㅁ= v~ 경선식 선생님 사랑합니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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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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