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이 있는 젊음은 아름다운 법입니다,
그 꿈을 향해 노력하고, 나아가는 모습은 더욱 아름답죠.

여러분들이 꿈을 이루는 과정을 도울수 있는
영어 선생님이 제 직업이라는 것에
많은 기쁨과 보람을 느끼고는 합니다 ^^

아래의 우상우 학생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사셨지만,
학술영어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영어 단어에는 부족함을 느껴
스피드 메모리 '워드 스펀지'를 만나게 되신 분이랍니다.

우상우 학생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기쁘네요.
더욱 노력해 재미있는 방법으로 쉽고 편하게,
학생들에게 영어 단어를 전달하는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내 평생 단어를 제일 많이 최단기간에 외울수 있었습니다!!

-우상우-


일단 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캐나다 미국 살다 와서 문법은 전혀 모르고
어정쩡한 어휘력과 감으로 토익을 봐서 인하대 영문과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적성이 앉맞아 조리학과로 편입을 생각하게 되었죠

그러면서 김영학원에 작년 6월 말년휴가때부터 수강하기 시작하며
모의고사를 보았습니다.
첫시험 66점 만족할순 없었지만 첫시험 치곤 석차가 꽤 높았기에
금새 올릴수 있겠지 하며 계속 학원만 다녔습니다.

편입영어가 어려워 봤자 얼마나 어렵겠어 라는 자만심에 단어나 문법 독해
모든것을 경시하며 그냥 문제유형만 파악하며 공부하는 방식으로 지냈습니다.

하지만 점수는 매달 모의고사를 보면서도 60점대후반 잘하면 70점대 초반을
유지하는 거였습니다.

아무래도 단어를 외워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일단 MD를 사서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래 암기에는 전혀 소질이 없는 돌이라 단어를 외운적이 없었죠
다만 외국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한거라 기초 대화에 쓰이는 단어만 알뿐
이런 어려운단어를 처음 접하고 과연 인간이 외울수 있을까라는 의심까지 들었습니다.

결국 모의고사는 60점대 다른 학생들의 점수는 올라 제 전국석차는
점점 떨어지고 단어는 계속 A로 시작하는 데 머물러 있게 되고
학교의 개강과 동시인 9월엔 완전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깊은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빨간책이 신판이 나와서 그거보면 괜찬겠지라는 마음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외워보려 했으나 외울수가 없었습니다.

그책도 워드스펀지 처럼 훌륭한 책임에는 틀림없지만 연상법이 없고
다닥다닥 붙어있어 도저히 그 많은걸 외울 엄두가 나질 않아 그냥 아깝게 방치되었죠.

그러던중 9월말쯤인가 아는 사람의 강력한 추천으로
처음으로 워드스펀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전에도 이름만은 들어본적은 있지만 연상법을 사용한다는건 전혀 몰라서
그냥  권유에 응하는셈치고 몇초간 보았을 뿐인데
아!! 바로 이거다!! 라은 느낌이 팍오더군요.

연상법이 너무 재밌고 단어의 발음과 비슷해서
저같은 돌머리가 외우기엔 완전 최적의 공부 방법이라는걸 단숨에 느끼고
그날로 구매에 들어갔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김영 학원을 그만두고
학교생활과 단어외우기만을 중점으로 공부했습니다.

독해나 문법은 하루에 일정량만 문제를 풀고
나머지 시간은 단어외우기에 완전히 올인했죠

정말 이책을 통해 외우니까 그동안 학원에서 아무리 수업을 들어도
외워지지 않던 어려운 단어들이 그냥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이
빨려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영문과라고 앞에 말씀드렸는데
전공 수업때 영미단편소설이나, 영미시를 배울때도 워드스펀지에서
외운 단어들이 매우 많이 나와 이역시 도움이 상당히 되었습니다.

편입 시험용뿐이 아닌 실제 여러 표현에 쓰이는걸 체험한셈이죠.

물론 10월달이었으므로 편입시험까지 얼마안남았기에
단기간에 이 책을 다보고자 동영상 강의도 신청하여 하루에 3강정도 가까이
외운결과 1월 초에 책을 다 보았습니다.

편입시험 전까진 3번이나 더 볼수 있었구요 .

정말 정말 저는 단어를 못외우는 체질입니다.
그렇게 필요성도 느끼지 못했구요 토익시험 볼때도 단어를 별로 외우진 않아도
점수는 900은 넘었거든요.

하지만 편입시험을 준비하면서 단어없이 시험을 보려는 것은
군인이 전쟁에 총알 없이 나가는 그런 격임을 느꼈답니다.
이번에 경기,경희,세종, 상명대를 보았는데 단어때문에 막히는 문제는
거의 없었습니다.

틀렸다면 문법실력이나 기본 사고력의 문제 였을거에요.
그만큼 제 어휘에 자신이 생겨서 편입에 합격 하지 못한다 해도,
엄청난 것을 얻었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 미국에 요리유학을 갈텐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처럼 암기에는 소질이 없는 학생들도 많을텐데
이렇게 좋은 강의를 접하지 못해서 좌절하고 포기하는 걸 막기 위해서라도
더욱더 많은 홍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선식 선생님! 감사합니다!

제가 한평생 암기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셨어요.
제가 유학가더라도 항상 함께하고 싶은 책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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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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