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초를 끝으로 모든 중, 고등학교의
중간고사가 끝이 났을 텐데요.
열심히 공부한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나요? ^^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 나와도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이번 시험에서
미흡했던 부분이 무엇이었던가를 세심하게 체크해 보시고
다음에 있을 시험을 착실히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꾸준하고 성실하게 대비하고 복습하면
언젠가는 꼭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여러분께 돌아온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이세희 학생의 경우처럼 말이죠.
제가 여러 번 강조했던 이 말 기억하시나요?
대충 감으로 아는 단어는 정말로 아는 것이 아니고
실제 시험에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사실 말이에요.

세희 학생도 처음에는 어설프게 아는 단어들로
어느 정도의 성적은 얻을 수 있었지만
점점 점수가 떨어지는 것을 막진 못했다고 해요.
그리고 드디어 경선식 초스피드 영단어장을 만나
재미있게 정확히 단어를 외우는 습관을 들여
결국 좋은 결과를 얻었군요!!
 



                     완강했습니다^.^ 이세희 / 2010.03.11                    

이번에 고1,2단어 완강한 고3입니다^^
제가 영어단어막장 중에 상막장....이었는데요ㅋㅋ
지문 하나보면 모르는 단어가 20개 나오는 정도?
뜻을 안다고 해도 느낌이나 감으로만 파악하지
정확하게 뜻을 아는 단어는 얼마 없었구요.
단어만 알았더라면 간단하게 맞출 수 있었던 문제들인데 단어를 몰라서
틀린 경우가 대다수였어요ㅠㅠ 고1 모의고사에서 80점대였는데 점점 떨어지더니
고2 일학기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64찍고........
중학교 때부터 영어학원 다니면서 수능공부를 했었는데
귀찮아서 영어단어는 제대로
외우지 않았던 탓에..1학년 2학년 중반까지만 해도 영어단어 정말 외우기 싫어서
거들떠 보지도 않았거든요 ㅡㅜ
이대로 가다간 정말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저기 수소문하다가
경선식초스피드영단어장을 친구에게서 추천 받고
딱 4달 전부터 이거 제대로 못하면
이젠 끝장이다라는 각오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딱히 강의를 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에 책만 가지고 하루에 꼬박꼬박 1강씩
열흘을 했는데요. 너무 스피드가 안 나는 것 같고
강의를 들으면 더 잘 연상이 된다는
말을 듣고 12강부터 강의도 같이 병행하게 되었습니다ㅎㅎ
확실히 강의를 같이 들으니깐 속도가 나더라구요!
또 선생님이 책에서도 강조하시고 강의에서도 강조하신 복습.
전 정말 복습 매일매일 철저하게 했습니다. 복습을 계속하니깐 나중엔
책에서 단어가 있는 자리도 외워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본 2학년 마지막 모의고사.
정말 놀랐습니다. 물론 그 전에 혼자 기출문제 풀어볼 때나
수업 할 때 외운 단어들이
연상상황과 같이 떠오르면서 영어가 재밌어지고 한 문제 한 문제 풀릴 때마다
속이 시원했는데 모의고사에서 단어가 보이니깐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물론 점수도 올랐습니다!! >.<
제가 홍보도 많이 해서 저희 반 아이들 정말 많이 쓰고 있어요ㅋㅋ
한 동안 고 1.2 단어 좀 더 복습하고 계속 고3꺼 나가려구요ㅎ.ㅎ
앞으로도 쭉 선생님만 믿고 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고민하시는 분들 그만하시구 바로 경선식초스피드영단어 콜!!

                                                                                         


세희 학생의 사연을 들어 보니
영어 어휘의 양도 중요하지만, 어설프지 않고 정확히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겠죠~!

초스피드 영어를 만나 점수를 올린 것과 동시에
영어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니 저도 정말 기쁩니다.

세희 학생 뿐 아니라 여러분들 모두
영어에 재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마쌤도 더욱 열심히 노력 해야겠네요.  우리 모두 힘 내자구요~!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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