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앞두고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이번 시험엔 혹시 성적이 확 오를지도 몰라
혹은 확 올랐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바람을 가지게 되죠?

노력을 하고 안 하고를 막론하고
거짓말처럼 몇 십 점이 확 올라주길 바라는
심정은 누구나 한번쯤 가져 봤을 텐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윤이나 학생은
경선식 영어와 만나 그런 거짓말 같은
상황을 현실로 만든 주인공이랍니다~.

 

현재 3학년인 이나 학생은
2학년 3월 모의고사에 비해 11월 모의고사에서는
무려 32점의 큰 점수를 더 받았는데요.

이 놀라운 결과의 비법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자세히 알려주었답니다.
과연 이나 학생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


                       동아닷컴 2010-04-13 기사 중 발췌                      

《고등학교 3학년인 윤이나 양(18)은 2였던
지난해 11월 모의고사 외국어영역에서 52점을 받았다.
그해 3월 치른 모의고사에선 20점이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 문제였다.
독해를 하다 졸음이 밀려오기까지….
윤 양은 지난 겨울방학 동안 영어단어를 외우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두꺼운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어휘집을 사서 무작정 외우려 했다.
지루하고 쉽게 까먹었다. 방법을 바꿨다.‘연상 암기법’으로 단어를 외웠다.
예를 들어 ‘annoy(괴롭히다, 성가시게 굴다)’라는 단어를 외운다면 스토커가
한 여성의 팔목을 잡고 괴롭히며 따라오자 ‘여성이 팔목을 놓으라며
“어, 노이!”라고 말하는 상황을 연 상하며 단어를 암기하는 것.
연상의 힌트는 한 어휘교재에서 얻었다.
이 방식으로 윤 양은 수능 기출 영어단어
약 2800자를 외웠고 지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외국어영역에서 82점을 받았다.
윤 양은 “외국어영역에서 20점 받을 때는
 하루에 20개씩 외운 단어도 쉽게 까먹었다”면서
“재미있는 방법으로 단어를 암기해 3개월 만에
2000자가 넘는 단어와 파생어까지 암기할 수 있었다”고 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00412/27511598/1 (기사 전문 보기)

                                                                                        

20점이라는 낮은 성적에서
불과 7개월 여 만에 32점을 올린
이나 학생의 놀라운 향상과 그 향상의 비법인
‘초스피드 암기법’의 효과는 같은 학생들 뿐 아니라
언론도 주목할 만한 굉장한 일이었겠죠?

이나 학생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3학년이 된 후 첫 모의고사에서
82점의 점수를 받았답니다~~!
이나 학생의 3월 모의 고사 후기도 보시구요^^
http://www.kssedu.com/hema/hema_post.asp?_seq=158061&_vtp=V

해마학습법의 우수함을
성실하게 공부한 이나 학생이
점수로 확실하게 보여준 듯 해서
저도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엄청난 점수 향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해마영어와 함께 한다면
머지 않아 여러분이 주인공인 멋진 후기를
쓸 날이 꼭 올 거예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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