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줄곧
아주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수 많은 도전의 경험을 하게 됩니다.

수 없이 넘어지기를 반복하다가
마침내 제 발로 일어나 걷기에 성공하는 아기의 첫 걸음마도
그 아기에게는 수 없는 연습을 반복해야 이뤄낼 수 있는 큰 도전이죠.

또 예를 들어 체육시간에 꼭 넘어야 점수를 받는 뜀틀조차도
누군가에겐 포기할까 고민할 만큼 큰 산처럼 보이기도 할겁니다.


이런 사소한 것부터 큰 도전의 순간에
어른들은 늘 ‘포기 하지 마라’며 격려하지만,
막상 어떻게 하면 도전에 성공할 수 있는지
현명한 방법을 제시하며 손 잡아주는 경우가 없어서
때로는 어리둥절하고 더 막막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조하영 학생은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완전히 바닥까지 떨어진 영어성적에
포기할까 생각하며 힘들어 했다고 하는데요.

영어라는 큰 벽을 앞에 두고 절망에 빠져 있을 때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손 내밀어 준
초스피드 암기비법이 하영 학생에게는
백마디 말보다 훨씬 값진 격려가 되었군요. ^ ^

                                                                                                              

저는 이제 고3이 된 학생입니다.
중학교 때에는 영어를 곧 잘 했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양이 많아진 탓에 한 계단씩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바닥까지 내려갔었습니다. 40여명 정도 있는 반에서 꼴지를 해본 적도 있고,
포기할까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단어 외우는 것부터 문법까지 영어를 보기조차 싫었거든요.

저희 언니가 재밌게 한 번 시작해 보라고 추천해 준 단어장이
초스피드 암기비법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재밌어서
매일 한 강씩 외우다 보니 처음 몇 강은
정말 눈 감고도 위치를 알 정도로 잘 외웠죠.
차차 시간이 흐르면서 다들 그렇듯 저도 책을 덮어 놓게 되었습니다.
처음 몇 장 외웠는데도 모의고사에서 20점 정도 향상했습니다.
(반에서 꼴찌 했을 때 25점, 단어 외운 후 45점) 그 후에 계속 도전해 보아도
나가지 않는 진도 때문에 혼자 고생하다가 열공클럽을 알게 되고 당첨되어
단어부터 문법, 독해 비법, 유형별 풀이비법까지 완강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모든 과정을 겨울방학 내로 끝내고 싶어서
하루에 2~3강씩 복습 30분 정도, 약 2시간 30분 공부했어요. 
결국 3월 첫 모의고사에서 73점 받았습니다.
2학년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60점대이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경선식 선생님의 커리큘럼 덕분에 50점 정도 올랐다고 봐야겠죠? 
단어는 정말 효과 있었습니다.
지금 복습 안 한지 꽤 오래된 것 같은데 거의 90% 정도 생각나구요.
효과는 제쳐두고, 일단 재미 있어서 강의 들으며
한 권 끝내고 나니 자신감이 붙는 것 같습니다.
다른 강의는 몰라도 단어 강의는 꼭 듣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정말 강력 추천!

제가 열공클럽을 하면서 가장 감사 드리는 건
점수 향상보다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된 것입니다.
바닥까지 갔던 제가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올 수 있는 것도,
자신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영어공부 해서
수능 때 1등급 받는 게 제 목표입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겠지만,
하나하나 채워가면서 경선식 선생님 덕분에 생긴 자신감으로 노력해 보려구요.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해 강의 신청하지 못한 순간에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만들어 주신
경선식 선생님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열공클럽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몇 십 점이나 향상된 영어점수로
자신감을 갖게 된 하영 학생이기에
예전의 좋지 못한 점수와 등수를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거겠죠.

초스피드 암기비법으로 얻은 믿음과 자신감
그리고 열공클럽의 경험 잊지 마시고,
앞으로 더 좋은 결과 보여줄 것을 선생님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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