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노동의 혁명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피드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고

기온이 다시 떨어진 듯 하네요

내일이 수능인데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진다고 하니

수능 한파는 없지만 추위는 어김없이 찾아 오는 듯 합니다

 

 

마지막까지

건강관리에 유의하시어

최고의 컨디션으로 수능에

임하시길 해마쌤도 기원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수강후기는

영어노동의 혁명이라는

타이틀을 붙여준 친구의 얘기입니다.

 

< 경선식선생님강의 영어노동의 혁명 >

  

 

저에게 있어서 모의고사 영어시험은 잠자는시간이었습니다.

듣기당연히 안됬고,독해도당연히안됬고
단어아는건 전혀없었으니....

 

그런데 어느날 오기가생겨 서점에가서
영단어 책을 사려햇는데

우선순위영단어,능률보카,등등.. 
많은사람이 보던걸 사려했으나 ,

서점주인님의 추천이..

바로 절 노동으로 외워야하는 영어(일명 깜지식으로하는)
것에서 구
출해주었죠. 

 

그리하여서 약 6일동안 혼자서 외웠으나, 헷갈리고 , 머릿속에

 확! 떠오르는 느낌이없었어요 .

이래서 되나 하고 강의를 들으려고했지요

 

강의를들으려 했으나  강의비용이 부담스러웟어요

 42강에 6만원 가량이었으니 저는  

형편이넉넉한것도 아니였거든요.

그래서 부모님게 조심스럽게 말해드렸고 ,

해주신다고 하실 때 얼마나 기뻤었는지 모릅니다.

 

차근 차근 영어강의를 들었어요.
일요일이나 공휴일 때 몰아서 보기도하고,

  물론 내신을 준비 할땐 몇 일 가량 빠지기도 했고요,

 한 강의를 기억이안나면 4~5번씩 본것도 기억이나네요,

 

결과는 대만족..

반복과 테스트는 물론 다해봤지요.
거의 맞고 , 틀린것도 없었거든요 ,

 

그리고 더놀라운것은 주위 사람들과 대화할때

나오는 한국단어들이 영어단어로 저에게  다가오더라구요

( 방구꼈지너 ?  나: 바방구?,,, 샌트...scent...
아아니안꼇거든?!) 이런식,

 

이번 모의고사때는 , 거의다 시간이없어 못풀었지만

 한면에 2개 틀릴정도로 독해실력이늘었어요,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해서 경선식님의 도움을
많이 받으려고합니다.

  제가 원하는대학에 붙을때 꼭 찾아뵙고싶어요

 

 경선식선생님 감사하구요 존경합니다.

 

원문보기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40042&_vtp=V

 

 

 

제가 선생으로서

가장 뿌듯할

바로 이런 때 인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공부하는 법을 통해

자신감을 드리고

여러분은 저에게 성취감을 통해

감동을 주시니

 

제가 영어 선생님 하기를

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해마쌤 뿌듯한 마음 안고

이만 퇴장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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