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가 술술술~

 
  

  안녕하세요? 스피드 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수능 가채점을 통해 자신의 점수를

대략적으로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번 수능은 쉬웠던 수리영역과

 반대로 다소 어려웠던 외국어영역으로 정리되면서

 수험생들의 고민이 가중되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 수험생분들은 자신의 점수로

어느 학에 지원할지를 고심하게 될텐데요

 

  

한가지 주의할 점은

입시 기관의 배치점수만 믿고 진학 가능성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 기관의 배치표 점수를 모아서

자신의 것과 비교한 뒤

진학 가능 수준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외국어영역의 경우 원점수가 낮게 나왔다고 해도

수능이 상대평가인점을 감안하면

실제로 표준점수에서는 불이익을 받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에

원점수가 평소보다 높게 나왔다면

상향지원도 가능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과 나눌 수강후기는

문법 강의를 듣고

이번 수능 외국어영역을 모의테스트하여

본인의 실력을 검증한 학생의 후기입니다.

 

< 쌤 덕분에 이번 수능문제... >

 

 

이번 수능 외국어가 어렵다고 해서

한번 풀어봤습니다.

조금 헷갈리는 것도 있엇지만

문법같은 경우는 단번에 해치워버렸습니다.

 

병렬관계랑 현재완료 수동태냐ㅡ

현재완료 묻는거랑, as-as,

관계대명사가 나왔더군요^^

 

문법강의 들은 보람이 있내요^^

단어강의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다 들었구요

 

문제 보다가 quotation이라는 단어가 장문독해에 나왔길레

헷갈리다가 갑자기 꼬투리-하던 연상법이 생각나더랍니다.

 덕분에 문제가 풀렸답니다.

 

단지 좀 당황스러웠던 것은 itche라는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당황했구요.

그 외에는 무난하게 다 풀었네요. 

어렵지 않게 잘 풀어서 저자신도 너무너무 기쁘구요.

 

지금은 학교 영어공부도 막힘없이 다 해나가고 있답니다.

 선생님을 좀 더 늦게 만났더라면

그땐 제가 이미 늦엇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원문보기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40373&_vtp=V

 

 

수능은 끝났지만

고2,고1에게는 또다른 시작이겠죠

 

벌써부터 여러분에게

부담감을 주고 싶어 하는 말이 아닙니다.

 

수강후기에서 소개한 친구처럼

이번 수능 시험지를 통해

나의 실력을 테스트해보고

 

나에게 부족한 점과

보충해야할 점을 파악하여 수정 보완한다면

 

그 노력은 더욱 값진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고 하자나요~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여러분을 돌아볼 수 있고

내가 그동안 공부한 실력을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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