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이루어진다!

 

 토익을 공부하는 이유는 실로 다양하리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취업준비를 위해, 소위 스펙을 쌓기 위해서겠죠.

그리고 영어공부의 실력을 쌓기 위해 토익시험이라는

도구를 사용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혹자는 카투사 시험등에 합격하기 위해서

토익공부를 하기도 할 거에요.

  


그 어떤 이유로 토익공부를 하건간에

토익공부를 하는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땀을 흘리는 거겠죠.

 

오늘은 이러한 많은 사람들중

자신의 목표치를 설정해서 열심히 토익을 공부하고 있는

한 학생의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우선 선생님을 알게된 건 저에게 행운이었고
그게 현실로 다가왔고,
현실이 점수로 보답을 하였습니다.

 11월 중순까지만 해도 저는 군복무를 마치고
토익 준비를 얼마하지 않은 터라서
한창 영어에 머리가 아픈 상태였습니다.

 거진 4년만에 다시 시작한 영어는
저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 주더군요.

 

남자들은 보통 군제대를 하면
취업문제로 머리를 앓으며 특히 토익을 준비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고요.

 

막상 시작을 하니 남들은 다 700, 800 고득점으로 자랑들을 하는데
11월 중순까지 저는 모의고사를 보면
500점 커트라인에 걸리는 수준이었습니다.
공부한지는 2달이 조금 넘은 상태였고요.

 

근데 매번 분석을 해 보면 문제의 정답을 좌우하는 핵심 단어를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저는 문법은 제 점수에 비해서 어느정도 뒷받침이 되있었거든요.

 

문제는 단어였죠.
토익 초보자들은 알겠지만, 저는 특히 단어양이 너무나 방대하더군요.
단어 뜻 암기하는 것도 모자라서 단어의 쓰임도 알아야 되고
전치사 관계, 품사까지도.. 도대체가 답이 안나오더군요.
그 무렵 저는 인터넷 강의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습니다.
인터넷에 워낙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계속 가다보면 비슷한 연상 나와서 머리속에서 꼬이고
나중에는 단어뜻은 생각이 안나고 연상만 돈다. 등등.

 

근데 막상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니
그 소리들이 전부 헛소리라는 걸 느꼈습니다.
지금은 완강을 했습니다.
비슷한 연상 많아봐야 2-3개 그것도 그런 단어들은 뜻이 거기서 거기고
복습을 꾸준히 하니깐 단어만 보면 이제는 연상은 사라지고
뜻이 1초 이내에 바로 떠오르더군요. 굉장히 강력하게 박힌 상태로 ㅋ


어쨌든 선생님의 강의를 들은지 15일째 되는날 강의 절반을 들은 상태로
12월 정기토익에 응시를 했습니다.
기존에 치던 모의고사와는 다르게
선생님 수업에 나온 단어는 그대로 쭉쭉 물 흐르듯이 보이더군요.

 

결과는 1달만에 물론 모의고사와 비교지만 200점이 넘게 상승하여
저도 드디어 700점 고지에 올랐습니다.
남들은 뭐 그정도 가지고 할지 모르지만
일류대학 출신도 아니고 아이큐도 100 남짓한 평균인 저에게
이런 점수의 상승은 기적이었습니다.

 

단어가 거의 다 잡히니 공부의 진행속도도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완강을 한 지금은 물론 모의토익이지만 800대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물론 저의 추가 노력도 있었지만, 그 기반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무슨 영어공부를 시작할지 모르겠지만
항상 저는 선생님과 함께 갈 겁니다.
점수가 공부효과를 입중해줬는데 더 이상 말은 필요없는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스피드 메모리에서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도
다 좋은 점수 받기를 바랍니다.

  

사람마다 목표치가 다르고 따라서 공부도 다릅니다.

 하지만 공통적인 기본은 그 목표치를 이루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

 그 노력의 한 부분에 저 해마쌤이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다면
그것보다 큰 기쁨과 즐거움을 없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토익시험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여러분들의 꿈과 목표.
반드시 이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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