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왕도가 없습니다.

하지만 쉽게 갈 수 있는 지름길은 있습니다.
저의 해마 학습법은 쉽게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지름길 같은 역할을 합니다.
연습장이 시커멓게 되도록 써 내려 가던 영어 단어들
기억 나십니까?

 

아무리 공부를 하고 외워 보지만, 뒤돌아서면
까먹는 영어 단어가 야속만 했지요~!
내가 머리가 나쁜 것은 아닐까 라는 자책도 했을 겁니다.
머리가 나쁜 것이 아니라,
뇌 속의 기억을 저장하는 해마를 잘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재미있게, 상상하며 뜻과 음을 외운다면
다시는 실패하지 않을 겁니다.
못 믿으시겠다고요?
그럼, 저를 믿고 따라와 주는 든든한 친구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세요!

                        학생들의 눈높에 맞춘 강의  -서치원-                      

경선식 선생님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선생님 강의를 쭉~ 들어온 학생입니다.
메가스터디에 계실 때 강의로 초스피드 암기비법 강의 들었고....
따로 홈페이지가 있으실 거라 생각하여 가입했고....
가입만 하고 그냥 있다가.... 편입 시험에 대비해서 문법 강의를 듣는데...
솔직히 왕초보 탈출은 안 봐도 되는 실력인지라....
바로 기본을 들어갔습니다.
10강 밖에 없던데, 이걸로 과연 될까.........
근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학생들의 눈높이를 생각해 주시는 그 열정에 먼저 감탄했습니다.
어떤 선생님들은 마치 자기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 마냥....
화려한 문법용어들을 이용해서 학생들을 어지럽게 만들기 일쑤인데...
선생님은 학생들의 생각을 읽으시면서 강의를 이끄시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고,
당연히 그러시니까 이해도 잘 되고 많은
복습을 안 하더라도 머리 속에 잘 들어오는...
바로 독해까지 샘플강의를 들었는데, 이번에는 직독직해!
스트레이트로 저를 감격하게 만드셨습니다.

문법을 배우고 독해 기본,, 독해 완성(진행중) 차례대로 나아가고 있는데...
예전에는 때려 맞추기식 독해 ㅡㅡ;;; 지금은 아닙니다... 완벽한 독해...
가끔 제가 실수해서 틀리기도 하지만 엄청난 실력 향상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단기간이었다는 겁니다...
짧은 기간 동안 이렇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사실 어휘강의에 대한 비난이 끊이질 않는 것 같습니다.
아셔야 할 점은 물론 아시겠지만 비판이 아닌 비난입니다.
배 아파서 하는 소리 같구요... 어휘 공부 제대로 해마 학습하고,
제대로 복습한다면 단어... 끝까지 볼 것도 없습니다.
0.01초 사이에 영어보다
한글이 먼저 나옵니다.
뭐 연상 생각하고 접두어 붙이고 어근 붙이고
 그림을 그려가면서 해야 단어가 생각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제대로 연상법으로 공부했으면,
단어 보자마자 튀어나오게 됩니다....
어설프게 공부한 사람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강의를 들은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인 것 같습니다.
배워본 사람만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선생님 얼굴을 기억하지만 선생님은 저를 모르시죠~,
힘내십시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람들이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실력을 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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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를 믿고 따라주는 친구들 때문에
영어에 대한 열정과 가르침에 대한 보람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저는 친구들이 영어를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중도포기 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그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재미있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 같이 영어 때문에 울지 않고 웃는 그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정말 모두들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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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러분,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냥 하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늦은 거다." 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지만
그 말에는 지금이라도 해야 한다는 촌철살인의 뜻이 담겨있겠지요.

이대로 영어에 발목이 잡혀서 더 이상
앞으로 정진하지 못한다면 이거 얼마나 억울한 일입니까?
영어에 발목을 잡히느냐
영어를 내가 잡느냐
는 전적으로 여러분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영어가 글씨가 아니라 그림으로 보이는 분들
영어만 보아도 마음과 어깨가 좁아지는 분들
외국인이 길을 물어볼까 봐 왔던 길 다시 돌아가는 분들
이제는 더 이상 이러지 맙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고3에 올라가는 한 수강생은
자신을 영어 골통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영어 단어는 물론이고
영어에 대해서 정말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효율적인 영어 공부로 남는 시간에는 수학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제가 도움의 손을 내밀어 주겠습니다.
영어 단어 죽도록 외우지 마시고 즐겁게 상상하며 쉽게 외워 봅시다.

                                      저는 영어 골통입니다 –김태준-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인만 봐도 귀신보다 무섭고 겁이 나서
도망치고 싶어 안달 난 학생입니다.
저는 이제 2011학년도 수능을 앞둔 수험생인데요
예전엔 모의고사 칠 때 외국어라는 단어만 보면 눈이 핑 돌아가는 학생이었습니다
갑자기 어느 날에 학교에서 우리 반에 친구녀석이 한 녀석은 영어단어를 물어보고
또 한 녀석은 단어 뜻을 대답하고.. 그런 꼴불견(?)스런 상황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 친구들 하는 짓들 보게 되니까
아니.. 저렇게 많은 단어들을 어느 세월에 다 외운 건가..
싶더라고요! 그러다 그 친구가 들고 있던 책을 봤는데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뭐라고 뭐라고 돼 있는 책을 봤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포털 사이트에 책이름을 찾아 보고 경선식 에듀를 찾고
여기 들어오게 되었어요.
들어오자마자 뭐,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 이런 곳도 있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차차 둘러보고 공짜강의도 들어보고 했습니다
솔직히 전 영어엔 완전 꽝이라서 공짜 강의 들어도 효과가 있는 건지~없는 건지~
그런 것도 모른체 일단 공부는 해야겠다 싶어서
 책을 사고 강의수강신청하고 했습니다
강의 들으니 정말 효과가 있더군요!
제 자신에게 놀랐고 경선식이라는 사람에게 놀랐습니다

하지만 8강인가? 정도 듣고 포기하게 되더군요
강의가 별로라 그런 게 아니고 제가 게을러서였죠ㅠㅠ
그러고 몇 달 후에 모의고사 쳐보니 또 이래선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반드시 하고 만다! 제 자신에게 약속했죠 어쩔 수 없었어요
위기감이랄까.. 괜한 조바심이었죠.. 힘든 시기였지만..
참고 견뎌서 오늘 고1.2 수강완료 했습니다. 엄청난 효과의 위력 말씀 드릴까요?
(아직 고3 강의는 안 들었지만 )
학교에서 이번 겨울방학보충 영어시간에 열나게 열심히 했습니다.
쌤들이 독해하죠? 그리고 난이도 있는 단어들 학생들에게 물어봅니다
제가 배운 단어들 모조리 대답했습니다 쌤들이 기겁을 하더군요 허허
"요새 단어공부만 하나보네? 이과생이 수학공부를 많이 해야지
(전 이과생이라서^^;)
그렇다고 단어만 죽치고 외웠냐?ㅉㅉ"

행복했습니다. 물어보는 단어들마다 대답할 수 있는 저조차도 멋있었고,
기출문제 풀어보면 정말 많이 맞습니다! 친구들에게 모르는 단어 가르쳐주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단어공부만 한 거 아닙니다. 수학공부도 미친 듯이 했죠.
어떻게 했냐구요? 경선식선생님이
저에게 수학 공부하라고 시간을 만들어줬습니다.
해마학습법으로 말이죠. 정말 미스터리입니다.
단기간에 단어암기.. 지속성.. 남 주기 아까운 학습법인데
대단하신 선생님이십니다^^
존경스럽고요! 지금 왕 초보 문법강의도 듣고 있고
독해강의도 들어서 3월 모의고사
외국어성적 팍팍 올려서 선생님께 보고 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제 인생의 전환점을 되찾을수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Thank you very much! 그대에게 행복과 행운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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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의 기쁜 마음이 저한테도 전해져서 저도 너무나 뿌듯합니다.
영어, 나는 할 수 없다라고 놓지 마시고 이 학생처럼
늦었다고 생각할 때, 지금이라도 굳은 의지를 갖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중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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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권투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때가 있었습니다.
세계 챔피언도 등장했고 챔피언들은 챔피언 벨트를 얻었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면 이말이 기억이 남습니다.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
그때를 회자하며 세계챔피언을 키워내겠다는 일념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해마군의 만화 영어 단어 시작하겠습니다.

해마군: 벌써부터 주먹의 세기가 장난이 아닌데?
해마군 수제자: 우왕, 우왕, 왕
해마군: 좋아 좋아 결심했다. 너를 프로키워 꼭 세계챔피언 벨트를 획득하겠어.

해마군이 너무 기대에 부풀어 있는건 아닐까요? ^ ^
자, 오늘의 연상단어는 procure 입니다.
프로(pro)선수키워(cure)서 챔피언 벨트를 획득(얻다)하겠다는 다부진 각오 입니다.
해마군의 수제자가 꼭 챔피언 벨트를 procure 하길 바랍니다.

 procure 얻다, 획득하다
pro(프로) + cure(큐어→키워) : 자신의 제자를 프로선수로 키워 챔피언 벨트를 획득하는 모습 연상

procurement 획득, (필수품 등의) 조달

I must procure an employment. 
   
어떻게 해서든지 취직해야겠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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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두복 2015.11.27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잘 되네요~감사합니다~^^

  2. 용봉동 2017.08.23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ㅋㅋㅋㅋ 대박 영단어 외우는데 이게 별 특징이 없어서 머리속에 안박혔는데요, 이거 보자마자 안까먹게 됐어요. 베리굿

  3. 난데 2018.05.03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 너무 좋아요~~


해마학습법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한 방법 5가지를 들고온 해마군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말한 듯이 해마학습법을 제대로 누리기 위한 방법 5가지를 공개할까 합니다!!
그럼 준비 하시고 시작~!!

1. 강의를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해마학습법을 제대로 이해한 후 책으로 공부해도 보통의 방법보다는 2배 이상은 빠르고 오래 암기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정확한 발음을 발음기호를 통해 확인해야 하고 또한 책에 쓰여 있는 연상방법을 읽으면서 뜻과 관련된 연상과 느낌을 찾아서 골라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욱 오래 걸립니다. 반면에 강의를 활용하게 되면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을 따라하기 때문에 발음을 신경 쓰지 않고 바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고 또한 뜻과 관련된 중요 부분을 강조해서 이미지를 심어주기 때문에 책에 설명된 연상 방법을 읽을 필요도 없이 더욱 핵심적이고 효과적인 이미지와 느낌으로 뜻을 암기할 수 있습니다. 강의에서 선생님의 행동과 표정 등을 직접 생생하게 느끼고 따라하면 강력한 이미지와 느낌을 전달받을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효과적으로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 동안의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책만을 이용할 때보다 강의를 활용하는 경우 3배 정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었다는 사례를 수강후기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2. 이미 확실하게 알고 있는 단어가 60~70% 이상의 경우는 책만 활용해도 됩니다.

공부하고자 하는 책 속의 어휘들 중에 이미 확실하게 알고 있는 어휘가 60~70% 이상일 경우는 강의를 굳이 활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확실하게 알고 있는 어휘를 제외한 어휘들만 표시를 해두고 책으로 학습하도록 하세요. 단, 이미 확실히 알고 있다는 기준은 그 단어를 보자마자 뜻이 바로 생각나고 다른 단어와 혼동되거나 그렇지 않은 단어를 말하는 것입니다.

3. 복습은 필수!

해마학습법은 영어 단어를 5배 이상 빠르고 오래 암기시켜주지만 한 번 보거나 듣는다고 해서 그 효과가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영어단어를 발음하면서 뜻과 관련된 연상을 하면서 동시에 느낌을 받으면서 암기하게 되면 1~2번의 복습만으로 그 뜻이 바로바로 떠오르는 경우도 있고 1~2번 복습으로 연상 이미지는 떠오르지만 그 뜻이 무엇이었는지 생각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단어들은 암기할 때 뜻과 관련된 이미지와 느낌이 약하게 습득되어 그 뜻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일정 기간 간격으로 복습을 3번 정도 반복하게 되면 바로바로 그 뜻이 떠오르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한 복습과정은 다른 방식으로 암기했을 때보다 복습효과나 복습에 걸리는 시간 등에 있어서 월등합니다.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단어를 발음하면서 연상과 함께 뜻이 떠오르는데 1초도 걸리지 않을 때 진정으로 어휘를 마스터한 것입니다. 그런 후에는 6개월 정도에 한 번 정도 전체적으로 복습을 하면 지속적으로 그 어휘를 잊지 않게 됩니다. 다른 방식으로 암기한 경우는 6개월이 지난 후면 아예 그 단어를 암기했었다는 자체까지도 잊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면에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해마학습법의 효과를 더욱 느끼게 될 것입니다.

4. 복습하는 방법

a. 먼저 강의 들을 때 발음을 열심히 따라하면서 동시에 뜻과 관련된 연상에 초점을 맞춰 같이 연상하고 선생님의 표정과 느낌과 행동까지 따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람들 많은 곳에서 행동까지 따라하기는 쑥스럽겠지만 아주 조그만 동작으로라도 따라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합니다.

b. 강의를 듣고 난 후 뜻을 가리고 각 단어를 발음하면서 떠오르는 연상과 감성(느낌)을 통해 그 뜻이 무엇이었는가를 맞춰보고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는 단어들은 따로 빠르게 여러 번 반복해서 완벽하게 복습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복습할 때는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쓰면서 한 번 보는 것보다는 한 단어 당 10초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빠르게 보되 많이 반복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c. 복습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도록 하세요. 강의를 듣고 난 후 그 생생한 연상과 느낌이 살아 있을 때 복습을 하면 몇 분의 시간으로 될 것을 나중에 몰아서 복습을 하려고 한다면 이미 그 연상과 느낌이 희미해지기 때문에 몇 배의 노력을 더 들여야 합니다.

d. 일주일에 한 번은 일주일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각 강마다 확실한 복습을 하면서 진도를 나간다 해도 (물론 다른 방식으로 암기했을 때보다는 훨씬 덜 잊어버리고, 잊어버렸다 해도 다시 복습으로 다시 암기하는데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시간이면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단어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것들을 나중에 전체 학습이 끝나고 다시 복습하는 것보다는 역시 암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에 다시 확실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더 적은 시간이 들게 됩니다. 또한 같은 이치에 따라 1개월에 한 번은 1개월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5. 복습프로그램 이용

복습프로그램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적절히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직후에는 위의 4번(복습하는 방법)-b 에서 설명한 방식으로 책으로 복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습프로그램은 일주일치 복습이나 한 달 분량 복습할 때 잊어버린 어휘가 상대적으로 많을 경우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복습프로그램을 활용한 이후에는 반드시 4번에서 설명한 책으로 복습하는 방법에 따라 또 복습을 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 어휘력이 매우 부족하여 철자를 보고 어느 정도 발음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강의를 듣는 경우는 발음까지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강의를 들은 직후 상대적으로 암기율이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은 경우는 강의를 들은 직후 복습프로그램을 1~2회 반드시 활용하여 발음뿐만 아니라 연상을 통한 뜻을 생각하는 연습을 한 후 책으로 복습을 또 해주어야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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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 밖으로 나오기까지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계절입니다. 그럴수록 더욱 힘차게 이불을 박차고 나와야 하루를 좀 더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답니다. 정신이 아늑해질 정도로 크게 기지개 한번 펴고 오늘의 연상단어 시작하겠습니다. 자, 준비! 그리고 쭈욱~ 으으으윽..

해마군이 줄무늬 티셔츠와 점박이 티셔츠 매장을 차려서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손님이 줄어가고 있었습니다.
원인을 찾아보니 옆가게에서 민무늬 티셔츠를 가져다 놓고 잘 팔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해마군도 부랴부랴 민무니 티셔츠를 가져다 놓았지만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미 사람들의 머리속에는 민무늬 셔츠는 옆가게라고 선입견이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옆가게 : 아! 쌉니다. 싸요. 민무늬 셔츠 단돈 5천원!!
해마군 : 나도 있는데 왜 저 가게에만 바이어스(Buyers)가 가득한거야!
            저렇게 치우쳐 있으니까 우리집 옷은 하나도 팔리지 않잔아! 으으

네! 오늘의 연상단어는 Buyers와 발음이 비슷한 Bias 입니다.
두개의 상점중에서 손님들(Buyers)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모습을 연상하면 됩니다. 큰소리로 세번 읽어 보겠습니다. Bias, Bias, Bias

마지막으로 연상과 예 보면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bias    성향, 편견, 선입견
바이어스→buyers : 사는 사람들 두 상점이 나란히 있을 때 buyer들이 한 상점에만 몰려서 치우쳐 있는 모습 연상.

biased 치우친, 편중된 unbiased 편견 없는

Reporters must be impartial and not show political bias.
   
보도 기자들은 공정해야 하고 정치적 선입견을 보여서는 안 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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