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이라 하면, 친구들이 질투한다는 것 정도?'
'모의고사 점수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3월 11일 모의고사 너무도 자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보이세요?
영어가 보이기 시작한 학생들의 수강후기를 만났습니다.
 
처음에 수강생들은 영어는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곤란한 과목이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영어단어를 외우고 점점 공부 영역을 넓혀 나갔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영어와 사이가 각별해진 학생은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샀고, 영어를 더 알게 된 친구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3학년 학생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모의고사를 기다립니다. 방학을 해마학습법과 함께 보낸 그들에게 성적 향상이라는 달콤한 선물이 주어질 것입니다.
 
상호 학생, 선아 학생 고마워요.
그들의 영어와의 달콤한 이야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

#1 과학적인 학습법으로 스피디하게 암기!
과학적인 학습법으로 스피디하게 암기!
이상호 2009.02.28

친구를 통해 이 강의를 알게 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비록 28강까지 수강하지 못했지만 이렇게 후기 하나를 남겨봅니다. 음, 우선 책의 모든 단어에 연상법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기억력에 탁월한 해마학습법을 어휘 학습에 접목 시킨 것이 참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겨울방학 학교보충 수업시간에 이 강의에서 배운 단어가 보였는데요. 바로 연상법이 떠오름과 동시에 단어의 뜻이 기억나더군요. 게다가 단어의 뜻이 여러 개인데도 하나의 연상으로 뜻 전부가 기억납니다. 예로 'figure'를 들자면 연상법이 [피겨스케이팅 심사위원이 선수의 인물과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점수를 숫자로 계산해서 순위가 매겨진다.]인데 연상법 안에 단어의 뜻 모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물, 모습, 숫자, 계산하다.

뜻 4개를 무작정 외운다면 연관성이 거의 없어서 외워도 쉽게 까먹을 겁니다. 하지만 이 강의에서 배운 해마학습법으로 공부한 figure의 연상법이 떠오른다면 뜻이 바로 기억나고, 오래 기억됩니다. 그런데 제 친구들 중에는 '연상법으로 외우느니 차라리 그냥 단어를 외우겠다.'고 하는데요. 연상법은 그냥 강의에서 선생님이 한 번 말씀해주실 때 듣고 따라하고 하다보면 복습할 때 자연스레 기억이 납니다. 무작정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훨씬 빠르니 최소의 노력으로 최고의 효과를 보는 것 같네요.

그리고 또 강의를 들을 때 직접 몇 번 읽어주시니 발음 걱정도 없어요. 발음을 망친다고 하는데 그냥 발음대로 읽으면 연상법이 기억나니깐 발음과 상관없습니다. 게다가 복습 프로그램까지 포함되어 있더군요! 여러모로 강의가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해마학습법이라도 복습은 해줘야 하니까요.

단점이라면, 친구들이 질투한다는 것 정도? ^ ^ 다른 친구들이 타사 어휘교재로 하루 1강씩 진도 나갈 때 나는 그 시간에 여러 강의 진도가 나가있다면? 충분히 질투할만하죠. 해마학습법을 모르면 무작정 외우느라 손이 고생하는 거 같네요. 추천해준 제 친구가 요새 늘 고맙네요.

3월 11일 2학년 첫 외국어영역 모의고사 점수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좋은 강의 만들어주신 선생님한테도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 ^
원문 보러가기 :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18014&_vtp=V

#2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영어 자신감 up!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영어 자신감 up!
김선아 2009.03.01

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고요. 사실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는 영어에 대해서 어려움을 느끼지 못해서 하루에 단 10분도 영어에 공부할 시간을 두지 않다가 고2 올라오면서 등급이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뭐가 잘못된 건가 생각해보니까 한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가 6-10개씩은 되더라고요. ㅠ

전 욕심도 많아서 시중에서 잘 팔린다는 단어장은 모조리 샀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단어장으로 무작정 외웠는데, ㅠ 쓰면서 외우는데 쓰기만 하고 외워지지가 않더라고요. 조금 외워도 등급은 오르지 않고 그냥 영어 포기할까도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으로 본 책이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인데 혼자 공부하면서 1-42강 까지는 아는 단어도 있고 해서 조금씩 되는가 싶더니 43강부터는 혼자서 연상하기가 벅차더라고요.

그래서 고3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고 맛보기 강의를 듣자마자 1-42강을 혼자 외운 것이 후회됐어요. 본강을 듣고 책으로 복습하고 생각 안 나면 빠르게 복습 강의를 듣고 이동 시간에 mp3 파일까지 들으니까 99%는 암기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공부한다면 영어 등급 올리기가 불가능 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부터 하루에 3강씩 들었는데 반절 정도 들었을 때 학원 월례고사 시험을 보는데 독해할 때 영어가 만만해 보였습니다. 정말 단어가 눈에 들어오고 단어보고 연상해서 기억해내는 게 아니라 많이 보고 익히니까 단어가 바로 떠오르더라고요.

독해뿐만 아니라 듣기를 들을 때도 자신감이 한 번 붙으니까 더 잘 들리는 것 같았어요. ^ ^ 그리고 고난이도 단어 전까지 보고 학교 반배치고사를 봤는데 정말 영어의 길이 보였습니다. 오늘 고난이도 영어단어까지 봤는데 3월 11일에 보는 모의고사 너무도 자신 있습니다!

학원 월례고사에서도 30점 이상 올리고 나니까 이젠 영어에서 어휘로는 밀리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 항상 독해 문제 중에서 어울리는 어휘 고르는 [adapt/adopt] 이런 문제 무조건 선택지를 보고 2개 나온 단어 지우고 얕은 잔머리 굴려서 찍었는데 이젠 이런 문제는 그냥 점수 밭이니까 점수 주워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o ^

그리고 앞부분 몇 강 들었을 때 학원에서 단어시험 볼 때도 혼자선 정말 외워지지 않아서 인덱스 부분을 찾아서 다시 암기하기까지 했어요. ^^; 제 짝꿍은 그런 저를 비웃었지만 결과는 역시 압도적인 제 승리였답니다. 선생님들도 영어엔 많이 뒤쳐져있던 저의 성적향상을 보시곤 정말 놀라시면서 비법을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집안이 부유한 편이 아니라 유료 인강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결정 내리기 힘들었어요. 들을까? 말까? 혼자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값어치를 할 수 있을까? 정말 고민했는데 이젠 그 고민했던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네요. ^^

다른 고3 학생들이 볼까 무섭긴 하지만 좋은 것일수록 공유하고 여기서 더 나아가 선의의 경쟁을 해야겠죠? 아직 접해보지 못한 영어의 자신감 없는 많은 학생들이 이 강의를 듣고 저처럼 영어에 자신감 가득 얻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정말 경선식 선생님 감사드립니다.이번 모의고사 잘 봐서 명예의 전당까지 노려보겠습니다. ^^

원문 보러가기 :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18014&_vtp=V

※ 매끄럽게 읽을 수 있도록 일부 단어와 조사를 수정하였습니다.

수강후기 고맙습니다. 두 학생 모두에게서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보통의 경우 자신의 신념을 고치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두 학생의 경우 저의 말을 듣고 많은 부분 고친 것 같습니다. 영어공부를 꼬여있는 실타래라고 생각해보세요. 처음에 실마리를 찾기가 어려워 고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영어의 실마리 '영어단어'를 찾게 되면 상황은 바뀝니다. 영어단어의 뜻이 떠오르고 지문이 읽히고 듣기가 정확하게 들리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재미있고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면 더 이상 영어공부는 고민이 아닙니다. 즐기면서 영어를 공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강 내역을 살펴보니 열심히 수강을 해주고 있네요. 3월 모의고사까지 복습 한 번 더할까요? ^^ 모의고사에서 좋은 성적 얻게되면 다시 한 번 수기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랄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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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제가 원했던 강의였습니다.'
'해마학습법을 지지하는 1人으로서…'
'그야말로 외국어영역은 끝이네요.'
'대한민국의 영어 울렁증 고등학생들이여! 깨어나라! ^ ^'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언어에 대한 천부적인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영어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필요로 하는 노력의 양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쉽게 포기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조금 더 쉬운 방법으로 아니면 조금 더 간단한 설명으로 영어를 배울 수 없을까요?여기 해마학습법과 문법 왕초보 탈출을 통해 잠자고 있는 영어 실력을 깨운 두 학생의 수강후기가 있습니다. 쨍! 하고 해 뜰 영어정복의 날이 밝았습니다.

#1 돌+아이 영어단어 암기 성공기

돌+아이 영어단어 암기 성공기

박미연 2009. 02. 17

저는 문법이 아주 빠삭한 사람입니다. 법을 가르치는 학원에서 오랫동안 일했죠. 론 제가 가르쳤던 건 아니고 수업 보조였습니다. 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했던가요? 느덧 문법에는 자신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전략과목으로 생각했던 영어가 60점 이상 올라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의고사를 풀 때마다 열 받고 풀고 또 열 받고 열 받고 결국 문제는 단어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죠. 이상하게 단어는 외우면 그때만 기억나고 하루만 지나면 잊어버리기 일쑤였습니다. 아─ 돌+아이 같은 나의 IQ

그러다가 무턱대고 공부 하는 것보다 공부 방법을 찾아보자는 생각으로 이곳저곳 서점을 뒤진 결과 공부 방법에 대한 여러 가지 책들을 찾게 되었죠.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암기 대회에서 1등을 한 어느 소녀에 대한 암기법에 관한 이야기이었습니다. '연상법'

혼자서 연상법으로 단어를 외우다 보니 이것저것 생각해야 하는 게 많아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단어에 연상법이 적용된 것을 알려 주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을 해오던 차에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를 만났죠. 딱! 제가 원했던 강의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조금 더 자세하게 저의 공부 방법을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공부하기 전에, 해마학습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어떤 암기법이든 한번 보고 완벽하게 외워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이라는 이론이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해보세요.)
 
(개인적으로) 중요한 것은 처음에 암기할 때 얼마나 빠르게 머릿속에 그 단어가 박혀 있느냐?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1. 단어에 대한 감정을 만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말씀하셨죠~) 예를 들면 brisk를 읽으면 저는 여전히 생기발랄하고 활발한 느낌을 받습니다.선생님께서 가르쳐주셨듯이 새들이 우는 소리로 바꾸어 '브리 수꾸~ 수꾸'하는 연상으로 외웠습니다.

2. 카드를 가지고 반복해서 외웠습니다. (선생님께서 5강 단위로 복습을 강조하셨죠~) 수업을 듣고 나면 카드를 만듭니다. 앞에 영어, 뒤에 한글을 적고 화장실 갈 때나 버스를 탈 때 등 들고 다니면서 외웁니다. 그렇게 하면 잘 안 외워지는 부분만 따로 가지고 다닐 수도 있고 재미도 있죠. 수업을 듣고 5강 단위로 카드를 펼쳐 놓고 복습했습니다.

연상법에 대한 오해가 한번 들으면 외워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거 같은데 한번 듣고 천년동안 잊어버리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처음에 얼마나 단어가 인상적으로 머리에 팍 박히느냐? 그리고 다음에 그 단어를 잊어 버렸을 때 얼마나 빨리 떠오르냐? 그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볼 때 알아들을 수 있는 단어가 많아졌어요. (저는 공부가 안 될 때 심슨을 한 개씩 봐요. ^ ^;;) 60점대 이던 영어 점수가 이제는 80점으로 올라갔습니다. 문제집일 뿐이지만, 가끔 100점이 나올 때도 있어요. 기분 좋죠!

유명한 강의는 어느 정도 효과가 보장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모든 강의들도 그렇겠지만 성공수기가 있고 수강후기가 있습니다. 어떤 강의를 선택하든지 최선을 다해서 그 교수법을 따라가고 교수법에 대한 이해를 한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끝으로 경선식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또한, 선생님의 교수법을 지지하는 1人으로서 교수법에 대한 뚜렷한 이해가 없는 사람들의 비방하는 말들에 상처 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 문법 왕초보 탈출기

문법 왕초보 탈출기

김재호 2009. 02. 17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는 남학생입니다. ^ ^ 저는 지금까지 영어라면 정말 질색을 해왔습니다. 영어단어 200단어가 학원 숙제였는데 6시간 이상해야 간신히 외워갔습니다. 가끔 학원에서 영어단어 테스트를 통콰하지 못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단어와 마찬가지로 문법도 매우 허약했죠.

내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배우면서도 확실히 문법이 정리되지 않고 머릿속에서 마구 떠도는 느낌이었습니다. 문법을 못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거예요. 이 느낌! 그런데 저는 초스피드 암기비법과 문법왕초보탈출을 알고나서 학원을 끊었습니다. 아! 이쯤에서 제가 왜 문법왕초보탈출 수강후기를 쓰는데 초스피드 암기비법까지 설명하느냐하면 그만큼 둘을 병행하면 정말 좋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저는 초스피드 암기비법도 수강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다 끝내지 못해서 후기를 못 쓸 뿐입니다.)

문법왕초보탈출은 정말 맨 아래 밑바닥부터 문법을 딱~ 정리해서 머릿속에 떠도는 그런 느낌을 확 없애주고 확실한 기본기를 다져줍니다. 문법왕초보탈출을 모두 수강한 이후에는 초스피드 암기비법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어휘 암기를 하시고 제가 아직 듣지 못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으로 고등학교 문법까지 뚫어준다면 그야말로 외국어영역은 끝이네요.

이 글을 보시면서 "에이 어떤 인터넷 강의든 간에 후기는 다 좋던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제 말을 안 믿으시는 분들은 그냥 수강하지 마세요. 어차피 그분들 손해지 제 손해는 아니잖아요. 저는 이기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솔직히 수강후기 올리면 다른 사람들이 신청해서 실력이 자랄까봐 좀 싫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진짜 좋은 강의를 듣고 나니까 경선식 선생님을 위해서라고 쓰고 싶어져서 씁니다. 이기적이지만 예의는 지켜야 할 것 같아서요. ^ ^;;

두서 없는 글이었지만 핵심적인 내용은 다들 파악하셨을 거라 믿고 저는 이만 초스피드 암기비법 강의 들으러 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영어 울렁증 고등학생들이여! 깨어나라! ^ ^

두 분의 수강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박미연 회원님의 경우 해마학습법에 대한 이해가 아주 높아 보입니다. 자신부터 믿지 않고 의심하면 어느 교수법을 만나더라도 그에 상응하는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해마학습법을 믿고 해마군이 말했던 대로 따라 한다면 누구나 영어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호학생은 '문법왕초보탈출'을 통해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어는 가르치는 입장에서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게 되면 영어는 정말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이 됩니다. 무엇보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문법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를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솔직한 수강후기의 말처럼 '딱~ 정리되는 느낌의' 강의를 만들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수강내역을 확인해보니 지금도 매일 열심히 수강해주고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수강해서 지금 보다 더 낳은 영어실력을 갖추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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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억이 잘나는 것 같아요.'
'까먹을 수가 없습니다.'
'옆 반에 소문날 정도로 워드스펀지가 대세'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김진 학생 축하해요. 워드스펀지를 보고 성균관대 편입에 성공했다니 정말 축하해요. 많은 편입 준비생들에게 영어단어를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된 거 같아 행복합니다.

해마학습법에 대해 정말 기억이 잘나고 까먹을 수 없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네요.김진 학생의 워드스펀지와 함께 한 성균관대 편입성공 이야기 같이 볼까요?
책이 너덜너덜 해질 만큼 정말 열심히 수강해 주었답니다.

#1 성균관대 편입성공

성균관대 편입성공

김진 2009.02.15

6개월의 짧은 시간 동안 저에게 정말 많은 힘을 준 '워드스펀지'입니다. 처음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봤을 때 20점대에서 워드스펀지의 진도가 늘어가는 만큼 성적도 상승했습니다. 22점→ 44점→ 63점→ 70점→ 80점

학교 모의고사보다 유형은 다르지만 꾸준히 성적이 오를 수 있었던 비결은 워드스펀지 때문이네요. 처음 학원 우리 반에서 워드스펀지를 보는 학생은 저랑 아는 형(고려대 공과대학 편입성공)뿐이었습니다. 특히 고대 성공하신 형은 책이 제 워드스펀지 책 두께가 거의 2배가 될 정도로 정말 너덜너덜하더군요.

물론 제 책도 정말 너덜너덜합니다. 저는 이렇게 공부했어요. 하루에 7강씩하고 스터디그룹 사람들이랑 60단어씩 시험을 보았습니다. 다음날 시험은 60문제 중에서 10문제를 앞에서 봤던 단어 중에서 무작위로 뽑아서 냈습니다.

이런 방법을 통해 정말 많이 봤습니다.

'해마학습법이니까 한 번 보면 다 기억나겠지'하며 지나가기 쉽지만 중요한 건 반복입니다. 반복을 하고 뜻뿐만이 아니라 연상법이 생각난다면 그 때 자신이 그 단어를 완벽히 이해했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잘 안 외어지는 건 초록색 형광펜으로 밑줄치고 시험에서 또 틀리면 분홍색 형광펜으로 또 다시 밑줄을 그었습니다. 밑줄에 밑줄치고 또 다시 밑줄을 치다보면 많게는 한 단어에 6번까지 밑줄을 긋기도 합니다.

모의고사와 같은 시험 전에 한 번 싹 훑어보면 불안한 마음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충만해질 겁니다. ^ ^
한 마디로 말씀 드려서 무한 반복! 워드스펀지의 장점은 몇 번 독파하면 선생님이 만드신 연상법이 마치 어근처럼 되서 정말 기억이 잘 나는 것 같아요.

즉 책에 없는 단어도 자기가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면 영자신문에서 'carcinogenic→발암성의'이란 단어를 봤는데 워드스펀지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만드는 식으로 저도 만들어보았습니다. '카지노 쟤니? → 카지노에서 암을 유발하는 발암성의 담배를 만날 피워대는 애가 쟤니?'

뭐 이런 식으로요. 조금 유치하지만 기억이 정말 잘나요. 또 'provenance→기원, 출처'는 프로배난스 → (앞)프로 배나왔스 : 임신한 친구 연상 provenance는 친구가 잘 안 외어진다고 해서 해마학습법으로 만들어봤는데 3일 후에 고려대 편입시험에 나왔습니다.
한 때 워드스펀지에 매료 되어서 꿈에서도 단어를 보고 워드스펀지처럼 연상법을 만든 기억이 납니다. ^ ^

걸어가면서 사물을 하나 볼 때마다 거기에 연관된 단어 연상법이 계속 떠올라서 단어가 저절로 복습되는 경험도 했습니다. 정말 놀면서도 단어공부가 되더라고요. 길을 걷다가 갑자기 새를 보면 savory가 생각나면서 '아! 새는 보리를 좋아하니까 새에게는 보리가 맛도 좋겠구나.'

'맛 좋은 맛도 좋으니까 새도 기분이 좋겠네! 기분 좋은' 이렇게 생각나더라고요. 까먹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성적이 수직상승하고 또 주변에 많이 권해서 워드스펀지를 보는 학생이 총 60명 중 20명은 된 것 같습니다. (몇 개월 남기고 자기가 보던 단어장을 포기하고 새로 하기가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요.) 지금은 옆 반에 소문날 정도로 워드스펀지가 대세입니다.

2명에서 이 정도로 워드스펀지를 보는 친구들이 늘어난 것을 보면 제가 얼마나 연상법을 친구들 앞에서 외우고 다녔는지 알겠죠? 빨간 표지 단어장을 보는 친구들도 제가 워드스펀지에 안 나오고 빨간책만 있는 단어를 연상법으로 몇 개 만들어줬더니 좋아했어요.

결국 며칠 후 그 친구들도 워드스펀지를 보기 시작했어요. ^ ^ (저랑 친한 친구들만 해서 고려대만 3명, 성균관대 3명, 이화여대 1명, 한양대 2명 나머지는 아직 미확인 ^ ^;) 며칠 있다가 합격자 파티가면 알게 되겠죠?

경선식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성균관대 합격한지 며칠이 지났지만 아직도 감격의 눈물이 마르지 않네요.
수고하세요.

● 원문 보러가기
http://www.speedmemory.net/matri/postscript.asp?_seq=116629&_vtp=V

※ 매끄럽게 읽을 수 있도록 일부 단어와 조사를 수정하였습니다.

정말 열심히 수강한 흔적이 보이죠?
연상법에 익숙해지면 자기도 모르게 연상을 하게 되는 버릇이 생긴답니다. ^ ^편입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영어공부에도 해마학습법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합격자 파티에서 열심히 공부한 서로를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워드스펀지를 위해서도 한 마디 해주세요.
'네 덕 좀 본거 같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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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학습법을 이용한 영어단어 암기방법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뜨거운 것을 잡았을 때 여러분은 어떤 반응을 하나요?
'앗 뜨거~' 소리 지르며 귀를 잡게 되죠.
이유를 알고 계세요?

귀는 신체 중에 온도가 가장 낮은 곳이라고 해요.
그래서 뜨거운 것을 잡게 되면 반사적으로 귀를 잡게 되는 것이죠.
오늘은 이런 신체 현상과 관련해 재미있는 영어단어를 배워 보도록 해요.
시작하겠습니다.

─Main story

맛있는 점심을 먹기 위해 해마군이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해마군: 룰루~ 된장찌개엔 양파가 들어가야 제 맛이지.
해마군: (총총총총- 양파를 썰다가) 아차, 간 한번 봐야겠다.

숟가락으로 한 수저 떠먹고 고개를 갸웃한다.
해마군: 뭔가 부족한데 라면 스프를 넣어야 하나?
해마군: (라면 스프를 한 숟가락 넣고 맛을 보며) 그래, 이맛이야!

맛에 도취한 나머지 양파를 넣고 아무 생각없이 냄비를 두 손으로 들어 옮기려 한다.
해마군: (잽싸게 손으로 귀를 쥐고) 앗! 뜨거워~

End─

 cuisine [kwizi:n] 요리법, 요리
연상 퀴진→귀 진: 요리를 하다가 솥을 옮긴 후 뜨거운 손으로 귀를 쥔 모습
ex This restaurant is renowned for its Italian cuis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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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 2009.05.05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가져가요!

해마학습법을 이용한 영어단어 암기방법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졸리세요? 지난 밤 충분히 수면을 취했는데도 졸음이 쏟아지거나 일하기가 힘들다면, 춘곤증이 옆에 있을 수 있답니다.

춘곤증은 신체가 봄철 계절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여,생기는 일시적인 부적응 현상을 말합니다.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햇빛과 관련이 있습니다.

겨울 보다 햇빛을 많이 받아 몸의 기온이 상승하여 근육이 이완되고, 이것이 나른함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나른함 이외에도 식욕이 뚝! 떨어지거나기운이 없고 무기력한 증세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런 춘곤증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신체가 피로하지 않도록 영양공급을 확실히 해주어야 합니다.봄철 음식을 많이 먹어 달아난 입맛을 잡아오고 지나친 음주와 흡연을 피하고 카페인을 줄여 숙면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직도 졸린다면? 일어나서 바깥바람과 놀다 오세요. 앗, 잠깐만요.
오늘의 만화영단어는 보고 나가야죠? 시작하겠습니다.

━Main Story
집에 급하게 뛰어 들어온다.

해마군: 엄~마! 엄마~
엄마: (다급하게 달려오며 손을 입에 대고) 쉿!
해마군: (고개를 갸웃하며 조용한 목소리로) 왜요?
엄마: (조용한 목소리로) 아기가 방금 전에 잠들었단다.
해마군: 아~

아이가 있는 곳으로 다가간 해마군
아기: (편안하게 잠이 들어서) 코~
해마군: 에구 귀엽다 = ㅁ=
End━

 Cozy [kouzi] 아늑한; 안락한, 편안한

연상
코~지 → 코~하고 잠자지
: 아늑한 담요 안에서 아기가 코~하고 잠자는 모습 연상

ex He took me to a warm and cozy room.
     그는 나를 따뜻하고 아늑한 방으로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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